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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의 하권이다.
오랜시간 친숙해져왔던 건담이라는 존재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구입했었는데, 현재까지는 더욱 혼란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 소설이 실제의 역사와 혼동될 정도로 잘 구성이 되어 있어 어렵다는 생각을 더욱 하게 된다. 그동안의 직업을 정리하고 새로이 프라모델관련 직업으로 바꾸려는 지금 원래의 습관처럼 밑바닥을 다지고자 하지만 아직은 느낌이 오지 않고 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건담의 내용을 심도깊게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