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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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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은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서 <탈무드>를 기초로 하여, 그 안에 들어 있는 지혜를 우리의 삶에 적용해 보는 책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내가 전하는 메시지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탈무드> 본연의 이야기만으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다’(7쪽) 면서 ‘지혜롭게 이 책을 탐독해주길’ 소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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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은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서 탈무드를 기초로 하여, 그 안에 들어 있는 지혜를 우리의 삶에 적용해 보는 책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내가 전하는 메시지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탈무드본연의 이야기만으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다’(7) 면서 지혜롭게 이 책을 탐독해주길소망하고 있다.

 

그러한 발언, 백번 맞는 말이다, <탈무드는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고, 그것만 읽어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같은 물을 마시고도 소는 우유를, 뱀은 독을 낸다는 말이 있듯이, 저자의 눈으로 살펴보는 탈무드, 역시 의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의 제목은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이다.

그말은 탈무드에서 얻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런 제목이니, 독자들은 먼저 이런 생각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럼 나는 어떨까 

나에게도 그 지혜가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 역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의 구성은?

 

저자는 탈무드에서 뽑아낼 수 있는 지혜를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해 놓았다.

 

네 삶의 주인으로 살라

, 지배당하지 말고 지배하라.

뜨겁게 사랑하고, 올곧게 나아가라

무너진 삶이라도 다시 한 번

뿌리고 거두는 지혜

 

그렇게 분류한 다음에 각각의 항목에 맞는 탈무드 이야기를 소개하고, 거기에 저자가 살을 붙여 놓았다. , 살을 붙였다는 말은 저자가 탈무드에서 이야기 한 꼭지를 들어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 그리고 그 지혜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관한 저자의 생각을 덧붙여 놓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탈무드를 재료로 하여 저자가 나름 솜씨를 부려 만들어 놓은 요리를 먹어본다 생각하면 될 것이다.   

 

다시 이 책은 

 

얼마큼 필요하냐에 따라 앞에 있는 물건의 효용성은 달라진다. 배부른 자에게는 눈앞의 산해진미도 쓸 모 없지만, 배고픈 자에게는 다르게 보여지듯이 이 책도 그렇다.

 

탈무드에서 얻는 지혜가 내 인생에 쓸모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다르게 여겨질 것이다. 해서 이 책은 나에게 산해진미로 다가왔다.

그러니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 영양분을 하나라도 더 취하려고 하는 것처럼, 이 책,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 책이다. 게다가 맛까지 있으니, 꼭 먹어볼 일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6.11.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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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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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삶의 주인으로 살라 2. 돈, 지배당하지 말고 지배하라 3. 뜨겁게 사랑하고, 올곧게 나아가라 4. 무너진 삶이라도 다시 한 번 5. 뿌리고 거두는 지혜   이번 도서관에서 빌린 책 중에서 신판이라고 나온 곳에서 찾은 책이다. 탈무드에 대한 것이 2권이 발견됐다. 하지만 손이 가는 것은 이 아이다. 이 아이는 모두가 아는 책이다. 탈무드.   어떤 말이 필요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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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삶의 주인으로 살라

2. 돈, 지배당하지 말고 지배하라

3. 뜨겁게 사랑하고, 올곧게 나아가라

4. 무너진 삶이라도 다시 한 번

5. 뿌리고 거두는 지혜

 

이번 도서관에서 빌린 책 중에서 신판이라고 나온 곳에서 찾은 책이다.

탈무드에 대한 것이 2권이 발견됐다.

하지만 손이 가는 것은 이 아이다.

이 아이는 모두가 아는 책이다.

탈무드.

 

어떤 말이 필요하겠는가!

이 아이에 대한 평판은 모두가 알고 있다.

여러번 이 아이에 대해 읽었기 때문에 손이 가질 않아도 되지만

왜이리 손이 갔는지......

책을 읽어보니 알것 같다.

 

우리가 아는 내용이 많이 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가도 되는 그런 아이다.

하지만

한 단락이 끝나면 던져주는 몇 글자가 않되는 글은

다시금 삶을 생각하게 하는 눈을 멈추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가 있다.

 

유대인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왜, 어떻게] 라는 질문을 다시 해 본다.

관심은 돈, 그리고 자녀교육에 집중이 된다.

주인으로의 돈인지 아니면 심부름꾼으로의 돈인지

현재 내 모습이 돈에 대한 관심이 강하기 때문에 눈길이 간다.

 

: 책이 없는 집은 영혼이 없는 몸과 같다.

: 어떤 경우에도 신용을 잃지 말라.

: 혼자 있을 때조차도 정직함을 잃지 말라

: 돈을 쌓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라

: 소유가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 나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보라

 

참 아침에 읽은 라로슈푸코의 잠언과 성찰, 인간의 본성에 대한 풍자 511과 정반대의 책을 읽고서 이 책을 읽으니 새삼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경험한다. 삶에 희망을 주는 잠언과 염세적인 잠언을 읽고서 어떤 것이 더 도움이 되는 글과 생각인지 판단하게 만든다.

 

m****0 2016.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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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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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인을 선택한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탈무드를 한번은 꼭 다시 도전해 보고 싶은데 내 수준에 맞는 탈무드 책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으니 이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유대인의 우수성과 탈무드에 대한 이야기는 어린시절 부터 들어왔고 호기심을 자극한다.하지만 손에든 탈무드는 우화도 아닌것이 허무 개그도 아닌것이 그 뜻을 알지 못하고 읽으니 재미도 감동도 덜하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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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인을 선택한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탈무드를 한번은 꼭 다시 도전해 보고 싶은데 내 수준에 맞는 탈무드 책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으니 이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유대인의 우수성과 탈무드에 대한 이야기는 어린시절 부터 들어왔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손에든 탈무드는 우화도 아닌것이 허무 개그도 아닌것이 그 뜻을 알지 못하고 읽으니 재미도 감동도 덜하다.

어린시절 부터 생각해 보면 탈무드는 몇번이나 내 손을 그저 스쳐지나갔다.

아이들 양육하며 하브루타에 대한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유대인 교육과 탈무드에 대한 선망의 마음이 되살아났다.

언젠간 탈무드를 다시 한번 읽고, 그 지혜를 얻으리라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선뜻 읽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지금 이 시점에서 탈무드가 내게 필요한 이유는 내가 이제 부모가 되었고, 아이들을 양육하는 입장이라서 라고 대답하고 싶다.

부모가 되어서 처음 시도하는 탈무드 책이 되었다.

탈무드의 이야기 그리고 현대 한국에 살고 있는 내가 읽었을 때 이해할 수 있는 해석과 관련 지식들

그 동안의 실패를 보상하는 듯한 책이었다.

현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 거기다가 유용하기 까지한 탈무드의 지혜는 유대인의 보물이라 부를만 하다.

생각해 보면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한들 사람 마음이 얼마나 달라졌겠는가.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과 그것에서 나온 처세가 현대인에게도 주옥과 같은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탈무드의 내용을 확장한 현대사회 현상에서의 논점, 곁들여지는 여러가지 지식들은 금상첨화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옛날 이야기 같은 내용으로만 읽게 된다면 교훈적이라는 생각으로 끝나버릴 수있는데

작가의 부연설명이 더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있어 내가 탈무드의 이야기를 그대로 재미있는 이야기인양 읽어주기만 한다면

우리 아이들도 나처럼 진정한 탈무드를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탈무드로 하브루타 대화까지 할 수 있다면 진정한 유대식 교육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지식이 부족하고 논리가 없는 부족한 부모이지만

유대인 교육의 첫 발로 탈무드의 시작이 좋다.

부모가 되어 이해하게된 탈무드, 지금 중년이 된 나에게도 삶의 지혜가 되어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아이들이 탈무드의 지혜를 얻어 현명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k*****2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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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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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세계 인구의 0.2%, 노벨상을 받는 비율 22%, 세계부의 30% 를 차지하고 있는 민족! 세계의 금융, 언론, 문화예술계를 장악한 민족! 숱한 고난과 역경도 슬기롭게 극복한 민족! 어떤민족인지 누구나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매일 탈무드를 공부하며 토론하고 대화하며 논쟁한다. 수천년간 축적된 지혜의 보고인 탈무드를 배우고 익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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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세계 인구의 0.2%, 노벨상을 받는 비율 22%, 세계부의 30% 를 차지하고 있는 민족! 세계의 금융, 언론, 문화예술계를 장악한 민족! 숱한 고난과 역경도 슬기롭게 극복한 민족! 어떤민족인지 누구나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매일 탈무드를 공부하며 토론하고 대화하며 논쟁한다. 수천년간 축적된 지혜의 보고인 탈무드를 배우고 익히며 현재의 삶에 적용하며 살아간다. 0.2%밖에 되지 않는 그들이 세계를 리드해 나가는 힘은 여기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유대인에 관심을 보이며 그들이 공부하는 탈무드에 관해 연구한다.

 

나 역시 탈무드와 유대인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곤 한다. 읽을때마다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깨닳음을 얻곤 한다. 매번 읽어도 새로운 책을 읽듯 새로운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으며 더욱 다양한 책들을 읽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을 읽게된 이유 또한 '탈무드' 라는 단어가 보여서였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삶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일들이 많지만 현재 나의 머릿속은 이전의 생각들보다 더 큰 결정을 해야하는 것들로 인해 뒤죽박죽 상태였기에 이 책에 눈이 갔던건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지혜, 부, 관계, 희망, 교육 으로 구분되어 있다. 독자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골라 읽어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해도 좋고, 시간 틈틈히 필사를 해도 좋은 그런 책이다. 특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답답하다 싶을때 복불복처럼 아무 쪽이나 펼쳐 읽는 재미도 있었다. 한편한편 길지가 않아 오랜시간 붙잡고 있지 않아도 되는 책이었지만 한번 잡은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 탈무드속 이야기 한편, 작가의 설명, 이를 정리하는 한문장! 간단한 구성이지만 마음에 참 오래 남는듯 하다. 한문장 한문장 모두 옮겨 적어두고 싶을만큼 마음에 와 닿을 뿐만 아니라 지금의 내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다독여 주는 듯 했다.


지금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당신에게

"상황을 바라보는 마음을 달리 해보라"


무너진 삶 속에 놓인 당신에게

"희망은 유일한 열쇠이자 돌파구이다"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에 부닥친 당신에게

"희망의 끝을 놓지 말고 생활의 활기를 잃지 말라"


여러 가지 고민이 깊은 당신에게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자기에게 물어보라"


다시 일어서고 싶은 당신에게

"우선 자신을 사랑하라!"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살아 있음에 감사할 이유를 찾아보라"

이 외에도 '자녀를 위한 탈무드 교육 5가지 방법' 을 통해 유대인은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아이를 갖기위해 전통적으로 타이밍 임신법 '닛다' 로 아이를 갖고, 엄마 아빠가 함께 태교를 하며, 모유수유를 통해 아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아이와 끊임없이 질문을 주고 받으며, 서로 다른 논리로 자기주장을 펼친다. 서로의 논리를 존중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간다. 책을통해 그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었으며, 존경스러웠다.


역시나 책을 통해 마음의 위로도 받고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고민스럽게 여겨졌던 일들이 말끔히 해결된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가볍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삶이 힘들고 막막해 견디기 힘든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탈무드의 지혜를 통해 자신의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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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둥이 되어주는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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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막막할때가 자주 있습니다. 요즘은 막막한 느낌이 들면 책을 집어들곤하는데요. 앞으로는 탈무드를 펼쳐서 탈무드의 지혜를 본받아야겠어요.이 책은 단락단락 마다 탈무드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고, 그 내용에서 우리가 느껴야 할 지혜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어떤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어떤점을 본받아야 하는지 말이지요. 그리고, 한단락이 끝나면 각가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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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막막할때가 자주 있습니다. 요즘은 막막한 느낌이 들면 책을 집어들곤하는데요. 앞으로는 탈무드를 펼쳐서 탈무드의 지혜를 본받아야겠어요.
이 책은 단락단락 마다 탈무드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고, 그 내용에서 우리가 느껴야 할 지혜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어떤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어떤점을 본받아야 하는지 말이지요. 그리고, 한단락이 끝나면 각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소개되어 있구요.

빌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는 물론 세계 부자들의 대다수가 유대인이라는 사실,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각인해 봅니다. 유대인들은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탈무드를 기본으로 하여, 믿음과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해요.
보석같은 탈무드의 이야기중에서는 많이 들어본 이야기들도 있었는데요. 그중에 한가 바로 "도밭에 간 여우"입니다. 포도밭에 간 여유는 배가 고팠는데, 뚱뚱해서 포도밭에 들어가지못하고, 며칠 굶고서 포도밭에 들어갔는데, 포도밭에서 나올때에도 많이 먹고 배가 나와서 결국 며칠 굶고서 밖으로 나왔다는 이야기이지요. 이것은 사람은 태어날때도 빈손이고 갈때도 빈손이라는 이야기.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흘려보내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이야기랍니다.

돈과 인간관계, 희망, 교육, 지혜까지 탈무드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참 다양한데요. 억지로 하는 공부보다는 직접 파고들며 할 수 있는 공부. 돈을 쌓아둘것이 아니라 주변에 베풀어야 한다는 것. 혀를 너무 놀리지 말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거. 감사하고 웃어야 한다는 거. 때가 있고, 가정에서 교육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거. 이렇게 다섯가지는 꼭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겠어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한 이야기들이 더 궁금해졌는데요, 책의 뒷편에 참고자료로 소개된 책들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b****7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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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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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 이제는 삶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면서 좀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 현재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고 변화를 가져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탈무드의 지혜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 지친 삶에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탈무드의 지혜, 부, 관계, 희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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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 이제는 삶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면서 좀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 현재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고 변화를 가져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탈무드의 지혜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 지친 삶에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탈무드의 지혜, 부, 관계, 희망, 교육 총 part 5로 구성되어 유대인들의 삶의 지혜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고 생각도 깊어질 수 있을것 같아요.

생각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각하는 힘을 갖고 싶은 당신에게 - 배움에 가치를 두라, 배우고 익히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기쁨에 몰두하라, 무에서 유를 이루고 싶은 당신에게 평생 동안 공부를 손에 놓지 마라, 공부는 생각하는 힘과 능력을 준다.

살아가면서 공부에는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가만히 정체되어있는 삶을 살기보단 배움을 통해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고 생각하는 힘과 능력이 생긴다는 걸 알 수 있고 진정한 현명한 사람이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네요.

이스라엘에는 헌책방이 없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한 번 산책은 팔지 않고 보관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애착이 강하고 책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책이 없는 집은 영혼이 없는 몸과 같다, 돈을 빌려 달라는 것은 거절해도 좋으나, 책을 빌려 달라는 것을 거절하면 안 된다. 책과 관련된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책을 대할 때의 태도와 감정이 어떤지 알 수 있어서 많이 배우고 반성하게 되네요. 유대인에게 자선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로 반드시 해야하는 신의 명령으로 여긴다고 해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무턱대고 도와주는 것이 안 도와주는 것만 못할 때가 있다는 의미를 깨달 을 수 있는데 도움에 있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게 중요하다는걸 알 수 있어요.

핵심적인 내용들이 한눈에 보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해주며 삶을 보다 현명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삶에 있어 커다란 등불이 될 수 있을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l*******7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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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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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가면서 읽어야 할 보석 같은 탈무드의 지혜를 담은 책이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사람마다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지는 스스로 정할 것입니다. 그럴 때 지침이 되어주는 책이나 멘토가 있었더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의 교과서로 검증된 <탈무드>를 떠올릴 것입니다. 인생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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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가면서 읽어야 할 보석 같은 탈무드의 지혜를 담은 책이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사람마다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지는 스스로 정할 것입니다. 그럴 때 지침이 되어주는 책이나 멘토가 있었더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의 교과서로 검증된 <탈무드>를 떠올릴 것입니다.

인생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다섯가지 요소인 지혜, 부, 관계, 희망,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에 담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유대인의 삶 속에서 지혜를 배우는데 빠지지 않는 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탈무드>일 것입니다.

탈무드의유대인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만의 것으로 이야기고 있습니다. 과거의 사람들의 지혜를 담은 탈무드에서 오늘날 삶에 적용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인지 10대에서 70대 국민에게 물었을 때 '공부 좀 할 걸'이라는 것입니다. 공부해야 할 때 공부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공부의 힘을 살면서 실감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공부하지 못한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공부에서 즐거움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일것입니다.

유대인이 교육에서 강조하는 것은 독서, 당연히 여기지 않는 자세로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는 자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입니다. 독서로 쌓아 올린 배경지식은 대화하고 질문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데 필요한 밑걸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 태도와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분좋을 때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를 읽으면서 어렸을 때 읽었던 그 탈무드를 유대인의 입장에서 또 한국인의 처지에서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물론 이 책의 저자의 해석과 메세지가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 있습니다. <탈무드>를 다시 읽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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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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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4000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에 걸쳐 내려오는 삶의 지혜를 다룬 책으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런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가 과연 무엇일까? 딱히 부족함이 없이 살아가는 나에게 어떠한 이유로 이 책을 읽으려고 했을까? 그냥 단순히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이끌려 읽은 책인 것 같은데 다 읽고 난 후 나는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랍비들을 생각하고 그 랍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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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무드는 4000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에 걸쳐 내려오는 삶의 지혜를 다룬 책으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런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딱히 부족함이 없이 살아가는 나에게 어떠한 이유로 이 책을 읽으려고 했을까? 그냥 단순히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이끌려 읽은 책인 것 같은데 다 읽고 난 후 나는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랍비들을 생각하고 그 랍비들이 책의 내용을 직접 나에게 가르치는 상상을 했다. 아마도 난 책과 상상속에서 무엇인가를 배운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무엇일까?

 평생에 걸쳐 공부하며 배우고 책을 읽으라는 가르침에서 인생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것, 만일 내가 어린 시절에 학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면 더 일찍 더 많은 책들을 읽었다면 지금 어쩌면 내가 후회하는 것들에 대해 절반 이상은 후회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라는 것이 너무 하기 싫을 정도로 끔찍한 것은 아니었다는 거다.

프리랜서로 여러 회사를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나는 여러 가지 이유로 고객이 하도급 근로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을 본다. 더 웃긴 것은 하도급 근로자가 그 밑의 하도급 근로자에게 더 심하게 하는 일도 많다는 거다. 만일 하도급 근로자가 본인의 가족이었다면 그리 했을까? 강자의 자리 앞에 한마디 말도 못하면서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으르렁대는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돈의 노예가 아닐까?

 일상에서 중용이라는 것을 마음에 간직한다면 현재의 상황에서 적당함을 취하고 만족할 줄 알기에 절반의 스트레스를 절반의 즐거움으로 변화 될 수 있지 않을까?

어디 이뿐이랴?

P.254 에 있는 너무나 좋은 글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자이고, 가장 부유한 사람은 만족할 줄 아는 자며,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자이고,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자이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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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랍비들의 논쟁집이다. <토라>에 있는 내용을 현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며 살 것인가를 논쟁한 글을 모은 책이다. 랍비들은 <토라> 한 구절을 가지고도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치열하게 논쟁을 하는데 그 과정을 <탈무드>에 자세히 실어 놓은 것이다.이 책은 유대인의 고난 극복과 생각하는 힘, 부를 얻는 비결, 인간관계, 교육의 지혜의 순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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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랍비들의 논쟁집이다. <토라>에 있는 내용을 현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며 살 것인가를 논쟁한 글을 모은 책이다. 랍비들은 <토라> 한 구절을 가지고도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치열하게 논쟁을 하는데 그 과정을 <탈무드>에 자세히 실어 놓은 것이다.
이 책은 유대인의 고난 극복과 생각하는 힘, 부를 얻는 비결, 인간관계, 교육의 지혜의 순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저자는 포스팃으로 좋은 말을 한번 더 정리해주는데 마음에 새기고 싶은 주옥같은 말들이 많이 기재되어 있다.

반복으로 익힌 지식은 단순한 지식으로 끝나지 않고 지혜로 발현된다. 생각의 힘이 더해지는 것이다. 죽은 지식이 아니라 살아있는 지식이 되어 삶을 변화시키는 데 밑거름이 된다. 이는 배우고 때대로 익히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기쁨이다. Pg22

저자는 우리는 항상 언제든지 어느 삶의 위치에서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고 탈무드를 통해 말한다. 이 나이에 내가 무슨 공부냐... 란 생각을 이젠 접고 이제라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돌려야겠다. 나 같은 경우는 독서다. 성인이 되어 책과 담을 쌓고 살았더니, 안 읽어본 책이 너무나도 많다. 다들 읽어본 책들도 저자들도 난 잘 모른다. 하지만 괜찮다. 이 책에서처럼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우는 것이고 '우리는 항상 중간(과정)'에 있느니 말이다. 열심히 읽고 배우고 사색하고 즐기면서 살아야지란 생각을 하니 마음이 좀 가벼워지고 한결 좋아졌다.

유대인들은 다르다. 그들은 우리처럼 뭔가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 공부 자체를 목적으로 삼는다. 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pg29

이 책에 나오는 말들을 많이 공감하고 나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근데 딱 한가지 아직도 난 많은 저자들이 말하는 것을 수긍할 수 없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이건 바로 책에 기록/메모를 하고 읽을 책은 꼭 사서 보기이다. 나는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을 좋아하고 꼭 기억하고 싶거나 남기고 싶은 메모가 있으면 이렇게 서평을 통해서나 아니면 따로 정리를 한다. 그리고 보고 싶은 그 많은 책을 다 사는 것은 너무 과하고 도서관이나 중고시장, 또는 나눔을 통해서 구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나의 생각의 배경에는 환경오염이 염려되기 때문이다. 한번 보고 그냥 서재에 꼽아 진열해 놓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다른 이에게 가서 다시 읽히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좋은 책을 꼭 나만 가지고 있기보단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함께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책을 만드는 데는 결국 많은 나무를 베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의미로서 e-Book 도 난 매우 찬성하는 바다. e-Book에는 Bookmark나 메모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나중에 한꺼번에 내가 표기한 것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도서관이 많이 생기는 것에도 매우 찬성이다. 물론 나도 소장이 필요한 책은 구매해서 본다. 메모도 한다. 이는 학문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책에 국한된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하고 표시하며 성찰할 기회와 다시 읽고 싶을 때 볼 수 없다는 단점 pg35' 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다.  '책이 없는 집은 영혼이 없는 몸과 같다.'라는 말은 반만 동의한다. 집에 책이 있다고 영혼이 가득한 것도 아니고 책이 없다고 영혼이 없다고 국한 짓기엔 너무 black and white theory 같다.

이 책을 통해 더 읽어지고 싶은 책 리스트
애덤 스미스 『국부론』
플루타르크의 『플루타르크 영웅전』
카를 마르크스  『자본론』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하브루타 공부 방식에 대해 많은 책들이 출간된다. 방식은 간단하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아버지와 자녀는 <탈무드>를 펴놓고 마주 앉아 공통의 본문을 서로 번갈아가며 읽고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으며 토론을 한다. 서로 다른 논리로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이 바로 하브루타 방식이다. 애초에 이기고 지는 것이 없는 상대방의 논리에 서로 효과적으로 반박을 하며 논리적 사고와 지혜와 사고력이 키워진다. 저자는 교육을 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뛰어난 교육은 교육을 시키는 것 보다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요즘처럼 어지러운 시국에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를 만나니 더 와닿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이웃과의 관계, 나라의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았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절대로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질 수 없다."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님께 이 책을 꼭 읽기를 권장하고 싶다. 그대의 가치관은 제대로 된 것이 맞느냐고. 이 나라를, 국민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분의 행동이 이러한데 우리나라의 꿈나무들이 뭘 보고 배우며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지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냐고 묻고 싶다. 이 책을 많은 부모, 학생들, 교육자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께 권하고 싶다. 하부르타 교육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을 키워 긍정적이고 투명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많은 인재들이 양성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내게 탈무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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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논어와 함께 평생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탈무드는 정신없이 앞으로 달려가기만 하는 현대인의 삶에 잠깐이나마 현재 달려가는 방향을 생각하게 한다. 쉽지만 깊은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말들로 살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짚어간다. 역시나 제일 먼저 나오고 제일 강조하는 것은 배움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에도 논어의 첫 구절이 소개된다. 배움의 중요성부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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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무드는 논어와 함께 평생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탈무드는 정신없이 앞으로 달려가기만 하는 현대인의 삶에 잠깐이나마 현재 달려가는 방향을 생각하게 한다. 쉽지만 깊은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말들로 살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짚어간다.


 역시나 제일 먼저 나오고 제일 강조하는 것은 배움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에도 논어의 첫 구절이 소개된다. 배움의 중요성부터 어떻게 배워야 할 것인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토론하는 교육 방식은 우리에게도 정말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것을 수동적으로 외우는 것이 아닌, 능동적인 배움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켜 준다. 바로 기초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다. 이 교육방식이 소수민족이지만 세계적인 기업들을 만들어내고 정치, 경제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원동력일 것이다. 


 탈무드는 위대한 연구 라는 뜻으로 가지고 '다니는 조국', '유대인 4천년의 지혜', '유대인의 혼'이라고도 한다. 항상 핍박당하며 살아 온 유대인들의 지혜이다. 오랜 기간 떠돌아 다녔지만 지혜만은 간직 하였기에 현재의 유대인들이 있는 것이다. 우리도 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것은 탐욕만으로 쌓은 부가 아닌 그 부를 쌓을 수 있는 지혜일 것이다.


 유대인들은 7년마다 탈무드를 공부한다고 한다. 이를 통해 배움, 관계 등의 지혜를 얻는 것이다. 비록 당연하고 보편적인 이야기 일지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변화도 없을 것이다. 나도 앞으로 탈무드를 통해 지혜를 얻고, 후대에도 이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g*****o 201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