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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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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람다를 아에 모르고 처음 봐도 좋은 책이다. 책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처음 접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특히 node.js를 몰라도 상세 설명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고 책이 두껍지도 않아 부담스럽지 않은 것도 장점중 하나다.그래도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화면 캡처부분을 좀만 더 추가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한다.그러나 화면 캡처한 사진이 많으면 긁읽기가 좀 불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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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람다를 아에 모르고 처음 봐도 좋은 책이다. 책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처음 접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특히 node.js를 몰라도 상세 설명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고 책이 두껍지도 않아 부담스럽지 않은 것도 장점중 하나다.

그래도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화면 캡처부분을 좀만 더 추가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한다.

그러나 화면 캡처한 사진이 많으면 긁읽기가 좀 불편해짐으로(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지금 이 책에 구성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하면 "책 이름 값 한다."

YES마니아 : 골드 r********t 201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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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쉽게 람다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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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WS 람다에 대한 책으로 실무를 하기 전,람다에 대한 개념을 익히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람다의 기본 개념 및 컨셉, 그리고 그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설명함으로써 람다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는데 훌륭했다.람다의 장, 단점을 잘 설명하고람다를 적용하기 좋은 케이스, 그렇지 않은 케이스 등을 설명해서Serverless가 만능이라든가 람다가 만능이라든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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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WS 람다에 대한 책으로 실무를 하기 전,

람다에 대한 개념을 익히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람다의 기본 개념 및 컨셉, 그리고 그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설명함으로써 람다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는데 훌륭했다.


람다의 장, 단점을 잘 설명하고

람다를 적용하기 좋은 케이스, 그렇지 않은 케이스 등을 설명해서

Serverless가 만능이라든가 람다가 만능이라든가 하는 여러채널에서 들어 생긴 나의 단편적인 지식을 바로잡아 주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람다의 예제들이 요청과 결과에 대한 부분을 설명없이 그대로 노출하는 것이 끝인 부분은 아쉽다.

Node.js와 자바스크립트를 조금이라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는 소스를 여러번에 거쳐 살펴봐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워낙 코드가 쉽게 되어 있어서 초심자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부분에서는 중요 라인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리고 그 외의 여러 람다들의 팁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은 꿀팁이라 느껴질 정도로 고마운 부분인 것 같다.

이 꿀팁들을 보면서 아, 이렇게 활용하면 좋겠구나 라는 여러 활용방안 들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페이지가 많지 않은 만큼 각 장 마다 딱 필요한 부분만 서술 되어 있고, 개념 위주로 기재 되어 있다보니 정말 빠르고 쉽게 읽혔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AWS 람다나 Serverless에 대한 개념 이해가 부족하다면 추천하고 싶다.

u*****o 201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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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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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AWS 람다 이 책은 AWS 람다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설명이 친절해서 별도의 선수지식이 필요하지는 않다. 150페이지 가량의 내용으로 부담없이 읽기 좋았다. 특히 ebook은 처음 접해봤는데 코드를 따라할 때 모니터에서 한번에 보면서 할 수 있어서 편했고 각주에 달린 링크를 바로 클릭하여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한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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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AWS 람다 


이 책은 AWS 람다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설명이 친절해서 별도의 선수지식이 필요하지는 않다. 150페이지 가량의 내용으로 부담없이 읽기 좋았다. 특히 ebook은 처음 접해봤는데 코드를 따라할 때 모니터에서 한번에 보면서 할 수 있어서 편했고 각주에 달린 링크를 바로 클릭하여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한빛에서 전자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무료 업데이트는 IT 서적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책표지가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는데 앞부분을 읽어보니 리얼타임 시리즈는 독자가 찍은 사진을 표지에 담는다고 해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EC2? 람다?

웹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EC2를 사용해본 적이 있어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접했다. 사실 AWS EC2와 람다에 대한 구체적인 구분없이 그냥 공부해보고 싶어서 책을 읽었는데 책의 앞부분에서 어떠한 배경에서 람다가 탄생했는지, EC2와는 어떠한 점이 다른지 잘 설명되어있어서 뒷부분을 읽기가 수월했다.


객관적인 책!

한 때 node.js의 열풍 속에서 언제써야 하는지, 어떠한 점이 좋은지도 제대로 모른채 주위사람에게 휩쓸려 node.js를 공부한 적이 있다. 하면서도 어떤 점이 좋은건지 잘 이해가 안될 때가 있었는데, 나프다에서 node.js가 적합한 곳, 적합하지 않은 곳에 대해 설명을 보고서 그제서야 깨달았던 적이 있다.


이런 경험 때문인지 이 책에서 chapter 13의 “람다가 정답이 아닌 영역”을 특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챕터는 이 책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어떤 기술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기술의 장점에 빠져 이곳저곳 써보고 싶기 마련인데 무조건 “좋다”가 아닌 람다가 잘할 수 있는 부분, 약한 부분을 콕 집어준다. 이 챕터 외에도 람다가 설계되지 않은 부분,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 등을 알려주어 객관적인 시선으로 람다 서비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람다 개념서

입문서이다 보니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다루지는 않지만 람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모를 수 있는 이론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다. 람다를 처음 접해보는 독자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같고 이미 람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위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같다.

x********6 201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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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따라하기식으로 따라하기에는 무척 어렵군요.
"초보자가 따라하기식으로 따라하기에는 무척 어렵군요." 내용보기
내용은 람다를 통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기술해서 좋았습니다.이러이러하게 활용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할수 있게 도움도 받았습니다.하지만 화면캡춰나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해서 초급자가 따라하기식으로 실제 따라해보면서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네요.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라하기식으로 하면서 공부하면 좋을텐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몇 번 람다를 실
"초보자가 따라하기식으로 따라하기에는 무척 어렵군요." 내용보기

내용은 람다를 통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기술해서 좋았습니다.

이러이러하게 활용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할수 있게 도움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화면캡춰나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해서 초급자가 따라하기식으로 실제 따라해보면서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네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라하기식으로 하면서 공부하면 좋을텐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몇 번 람다를 실제 해본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그냥 기술서를 직역한 정도인 것 같아 좀 아쉽고 총 페이지 수가 얼마 안되니 따라할 수 있도록 좀더 화면캡춰나 구체적인 설명이 보완되면 좋겠어요.


j*******g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