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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팅::: 쇼(SHOW)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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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팅이 무엇인가, 그 파워를 이해하기 쉽게 픽션을 가미한 소설로 재탄생시킨 SHOW.   해마다 새로운 혁신적인 마케팅기법과 그 성공사례가 업데이트되는 마케팅 분야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비자들의 뇌리와 마음에 자리한 기업 혹은 상품의 이미지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마케팅기법인 브랜드 마케팅. 이를 집중적으로 다룬 최초의 토종 브랜드마케팅 소설이 바로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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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팅이 무엇인가,

그 파워를 이해하기 쉽게 픽션을 가미한 소설로 재탄생시킨 SHOW.

 

해마다 새로운 혁신적인 마케팅기법과 그 성공사례가 업데이트되는 마케팅 분야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비자들의 뇌리와 마음에 자리한 기업 혹은 상품의 이미지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마케팅기법인 브랜드 마케팅. 이를 집중적으로 다룬 최초의 토종 브랜드마케팅 소설이 바로 SHOW이다.

 

SHOW는 한국 이동통신시장에서 대중의 뇌리에 깊게 각인된 SHOW라는

브랜드가 탄생,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마케팅 사례저서이면서

약간의 픽션을 가미해 이해와 재미를 높인 소설이기도 하다.

 

수십 년간 강력한 1인자가 군림해 온 이동통신시장에서 영원한 2인자로 머물 것만 같았던 KTF. 물론 나름의 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2인자의 지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었지만 뭔가 항상 2% 부족한 이미지를 지울 수 없었던 것 또한 사실이었다. 그런 KTF가 어떻게 시장지배자인 SKT를 누르고 단숨에 3G 시장지배자로 탈바꿈할 수 있었는지 이 책 SHOW는 실제 적용된 브랜드 마케팅 비법에 픽션을 가미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는 SHOW를 하라!

아직도 귀에 익숙한 이 광고문구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를 시작으로

이 책은 브랜드마케팅의 각 단계인 전략수립, 전략실행, 평가 및 혁신으로 구분, KTF 내부에서 진행된 SHOW 브랜드 구축, 실행 스토리 그리고 각 챕터마다 마케팅 학문의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전략 포인트를 특강형식으로 제공,만화로는 삼국지, 야구, 남북전쟁에 빗대어 경영전략의 핵심을 다시 한 번 짚어주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SHOW라는 브랜드에서 빠질 수 없는 광고시리즈를 컷으로!

SHOW 브랜드 전략실행의 각 단계별로 전파를 탄 광고들의 컷과 마케팅적인 의미를 설명해준다. 2007년 한국 광고 최초로 무덤과 정자가 출연했던 SHOW의 티저광고. ‘쇼를 하라’ 광고시리즈와 대한민국 보고서, 내 인생의 쇼 등 그야말로 히트를 쳤던 광고들에 일관되게 제시된 ‘3G=영상전화’라는 메시지, 그리고 이면에 담겨진 SHOW 브랜드 전략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한 권으로 잘 정리된 브랜드마케팅 서적인 SHOW는

현재 마케팅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라면 실용적인 토종 마케팅사례로서 읽어볼 가치가 있으며 갓 입학한 경영학과 신입생들에겐 친근한 SHOW라는 브랜드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줄 듯, 추천해주고 싶다.

 

'남들이 가지 않을 길을 내가 선택했고

덕분에 남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었다.'

 

경영은 새로운 길을 만드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길, 새로운 분야를 찾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어려운 일이지만,

편안함과 안정됨을 포기하고 그 새로움에 도전하는 누군가가 있었기에

세상은 발전해 왔습니다.

 

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는 ‘SHOW'

 

-136P-

f***e 2009.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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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의역사가 될 책!All-in만이 2등을 1등으로~~!
"ktf 의역사가 될 책!All-in만이 2등을 1등으로~~!" 내용보기
이 책은 읽기편하다. 그러면서도 매우 재미있다. 그것은 이 책의 형식이 소설인 까닭이다. 그러나 허구의 장르인 소설의 틀은 빌려왔지만 내용은 치열한 생존경쟁의 장을 잘보여준다. 단순한 문구 나열과 같은 요약위주의 마케팅서적의 딱딱함과 달리 이 책은 사실감과 생동감넘치는 묘사로 한번 책을 읽으면 좀처럼 놓기가 힘들다. 현장감있는 묘사와 실제인물들을 모델로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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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기편하다. 그러면서도 매우 재미있다. 그것은 이 책의 형식이 소설인 까닭이다.

그러나 허구의 장르인 소설의 틀은 빌려왔지만 내용은 치열한 생존경쟁의 장을 잘보여준다.

단순한 문구 나열과 같은 요약위주의 마케팅서적의 딱딱함과 달리 이 책은 사실감과 생동감넘치는 묘사로 한번 책을 읽으면 좀처럼 놓기가 힘들다.

현장감있는 묘사와 실제인물들을 모델로 했기에 더욱 실감나는 인물들을 통해 마치 ‘쇼’의 처음 출발이었던 긴장감넘치는 임원회의부터, 기획, 마케팅, 광고 등등 모든 치열한 현장에 함께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다. 이는 현역작가의 문필감과 철저한 자료조사에 근거했기에 가능한 일이리라.

그러나 이책은 단순한 현장감을 넘어 KTF에서의 팀원과 부서들의 갈등, 상대회사 SKT 와의 경쟁등을 실제 어떻게 해결하고 승리했는지는 현실감있게 또한 철저하게 마케팅의 관점에서 보여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중간중간 마케팅심화강의는 핵심을 잘 짚어주며 마케팅이론을 KTF 의 실제 마케팅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서 마케팅의 문외한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긴 자가 강하다는 말처럼 만년2위 KTF가 어떻게 부동의 SK를 물리치고 영상통화분야의 1위가 되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소감))

통신사들이 정말 많은 광고비를 투자하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일반 제조업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허구적인 부분이 있더라도 tf팀에 대한 지원과 관철력, 적극지원하는 사장님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었다.

목적이 분명하면 All-in 할수 있고, 목적이 분명해야만 명확한 전략이 설 수 있으며

훌륭한 성과가 나오는게 아닌가 싶었다.

성공하는 마케팅을 하는 경험을 한 tf팀이 너무너무 부럽다.

a******3 2009.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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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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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마케팅 사관학교 대구 캠퍼스 10기 수료자이다.매주 실무에 계신 분들에게 과제를 받아 기획서를 짜고 프리젠테이션을 한다.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이미 과제를 통해 SHOW에 대한 브랜드 분석을 한번 해봤었기 때문이다. 만년 2위 KTF에서 새로운 브랜드 SHOW로 거듭나기까지의 소설 형식으로 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다. 물론 중간중간 브랜드와 특강 내용을 덧붙여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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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마케팅 사관학교 대구 캠퍼스 10기 수료자이다.
매주 실무에 계신 분들에게 과제를 받아 기획서를 짜고 프리젠테이션을 한다.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이미 과제를 통해 SHOW에 대한 브랜드 분석을 한번 해봤었기 때문이다.

만년 2위 KTF에서 새로운 브랜드 SHOW로 거듭나기까지의 소설 형식으로 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다. 물론 중간중간 브랜드와 특강 내용을 덧붙여서 온전한 소설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작년 8월 초 쯤에 브랜드 분석 모델 중에서

BRAND R-I-I 와 BRAND C-E-D를 대입시켜 쇼 브랜드를 분석했었다.

R-I-I에서 Reality-Identity-Image / C-E-D에서 Core Value-Enablers-Differentiators
Identity와 Core Value 그리고 Differentiators를 통해서 브랜드 컨셉을 도출해낼 수가 있다.

 

우선 Reality,
쇼가 가진 실체적인 강점은 3G 시장 1위 브랜드이며 SHOW만의 차별화된 광고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약점은 SHOW에 들이는 막대한 마케팅 비용에 비해 턱없이 낮은 영업이익률과 영상통화에만 치중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서
타겟의 범위가 젊은 층으로 좁아진다는 것이었다.

 

쇼가 추구하는 Identity,
2G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3G Mobile Service 다양한 서비스를 수용할 수 있는 대표 브랜드라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쇼가 추구하는 Image는 어땠을까.
광고와 UCC,영상통화, 쇼로 나왔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쇼의 핵심 가치는 새로움 & 즐거움이라고 정의를 내렸었다.


마케팅을 공부 하는 사람들은 모두 안다.
한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강하게 포지셔닝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인지를..

 

우리가 자주 접하는 통신사의 눈물나는 브랜드 만들기 일대기를 통해서 좀 더 사례에 친숙해지기를 권해본다.

s******a 2009.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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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SHOW
"[서평] SHOW" 내용보기
"쇼곱하기 쇼는 쇼,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는 쇼,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는 쇼"라는 광고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어떤 브랜드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SHOW라는 브랜드는 어느새 우리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한참을 지나서야 그들이 KTF임을 깨달았다.그들은 왜 KTF임을 숨겼을까.그 궁금증이 이 책 한권으로 다 해결된다. SHOW는 KTF의 주력 광고였다. 그들은 도약이 필요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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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곱하기 쇼는 쇼,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는 쇼,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곱하기 쇼는 쇼"라는 광고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어떤 브랜드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SHOW라는 브랜드는 어느새 우리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한참을 지나서야 그들이 KTF임을 깨달았다.

그들은 왜 KTF임을 숨겼을까.

그 궁금증이 이 책 한권으로 다 해결된다. SHOW는 KTF의 주력 광고였다. 그들은 도약이 필요했으며 더이상 2등으로 남고 싶지 않았고 1등을 차지하고 싶었다. 하지만 기존의 브랜드명에게 발목잡혀 있는 상태였다. 어떤 획기적인 광고라도 2등의 뛰어남 정도였을것이다.

그때 그들은 선택을 했다. 전부이거나 전무이거나. 그렇게 던져진 주사위는....

그들도 상상할 수 없는 숫자가 되어 돌아왔다. 아무도 예측하지 않았을 것이다. 1위 통신사인 SKT를 뒤집을 거라는 것을. 이 책은 그과정을 영화한편 보는 것처럼 보여주고 있었다.

그저 마케팅전술이 가득 적힌 책이었다면 아무도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자축하기 위한 책이었다면 사내에서 돌리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주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다. 마케팅이나 광고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재미난 부분들을 찾아낼 수 있다. 그들의 광고만큼이나 책도 그들과 닮아 있었다.


[모험없이 안전한 일은 별볼일 없는 일뿐]

따분한 일은 누구나 싫을 것이다. 매일 반복적인 일도 손에 익을 뿐 의미없이 느껴질 것이고, 금새 무료해지기 쉽다. 그런 마음으로 그들은 모험적인 광고를 몇편 만들어냈다.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극장앞에서 웃긴 막춤을 추어대질 않나, 쇼곱하기~송이 전국을 강타하질 않나,한살된 아기가 부모를 상대로 쇼를 해 대질 않나.......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 이 30초 짜리 광고를 보면서 우리는 끌렸다. 그리고 이동하기 시작했다. 웃기는 일이었다. 기계에 대한 선전도 아니었는데, 무슨 공익광고도 아니고 이미지에 끌려 마음을 빼앗기다니. 이것이 바로 광고의 힘이 아닌가 싶었다.

Teaser advertising  즉, 무슨 상품인지 숨김으로써 궁금증을 유발시킨 티저광고로 그들은 3G시장의 선취점을 얻어냈다. 

이제 쇼는 하나의 브랜드다.  2G를 버리고 이미 일본 NTT도코모도 실패한 3G를 택하면서, KTF를 버리면서 그들이 창조해 낸 것이 바로 SHOW이다.

그런 그들의 이야기를 아주 쉽게 소설형식으로 만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통신사들의 이야기를.

이 책은 당분간 책장 제일 앞쪽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쏠쏠한 재미가 떨어질때까지.
그만큼 매력적인 책이었다.

이 책은 광고서적도, 마케팅 서적도 아니다. 그들이 걸어온 발자취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그들의 신화에 대한 한 줄일 뿐이다.


i*****i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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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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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라는 브랜드가 시장에 알려지고 텔레비전에 대대적인 광고공세를 펼치 때쯤, ”show“를 보면서 참 신선한 발상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어떻게 브랜드 네임을 ”쇼“라고 정했을까? 아마도 광고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면 ‘쇼 하고 있네’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전락했을 수도 있는데 마케팅 참 잘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참에 ‘show’라는 책을 봤다. 설마 그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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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라는 브랜드가 시장에 알려지고 텔레비전에 대대적인 광고공세를 펼치 때쯤, ”show“를 보면서 참 신선한 발상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어떻게 브랜드 네임을 ”쇼“라고 정했을까? 아마도 광고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면 ‘쇼 하고 있네’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전락했을 수도 있는데 마케팅 참 잘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참에 ‘show’라는 책을 봤다. 설마 그 ‘show'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책을 펼쳐들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그 'show'였다.
이 책은 ‘show'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시장에 정착했는지를 우화형식으로 흥미진지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처음에 ’show'를 보면서, ‘show'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의문들이 하나씩 풀리면서, show를 런칭하게 한 과정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show'라는 브랜드 네임이 권위주의적인 대기업에서 어떻게 채택되었을까 조금은 의문스러웠는데, 실제로도 내부에서 엄청난 반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반대 과정에서도 뚝심있게 밀고 나갈 수 있었던 그 패기와 자신감이 무척이나 부럽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아마도 'show'가 탄생하게 된 큰 이유 중 하나는 이 책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의인불용 용인불의(疑人不用 用人不疑)를 지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봐도 무모할 만한 도전인 2조원이나 되는 브랜드 네임을 버리고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하려는 계획들이 통과될 수 있었던 데에는 한번 쓴 사람을 끝까지 믿어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CEO나 윗 사람 마음이 대충 훑어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랫사람이 고민하고 힘들여 만든 기획안을 버리는 경우는 흔한 일이다. 아마도최고 결정권자가 이런 구태한 습관에 젖어있다면 show는 결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show‘의 탄생과정을 통해 마케팅 전략 또한 함께 소개하고 있다. 추상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적인 예와 함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 전력이 보다 더 실감나게 다가온다.
이 책은 기획팀이나 CEO, 혹은 마케팅담당자와,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분들에게 훌륭한 지침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과 더불어 ‘일본전산 이야기’와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l****c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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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마케팅 서적으로서의 기존 관념을 깬 책!
"'SHOW', 마케팅 서적으로서의 기존 관념을 깬 책!" 내용보기
'SHOW', 2인자의 용감한 1위 탈환 도전기!    나는 KTF의 3G 영상통화 브랜드'SHOW'의 탄생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국내 이동통신업계 2인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던 KTF가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그 분야에서 1위로 선점하는 전략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의 '선도자의 법칙'이 현실로 나타난 사례가 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SHOW의 탄생배경과 런칭하기까지 겪었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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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2인자의 용감한 1위 탈환 도전기!

 

 나는 KTF의 3G 영상통화 브랜드'SHOW'의 탄생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국내 이동통신업계 2인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던 KTF가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그 분야에서 1위로 선점하는 전략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의 '선도자의 법칙'이 현실로 나타난 사례가 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SHOW의 탄생배경과 런칭하기까지 겪었던 내부 의사결정과정, 그리고 런칭 후 전략적 실행과 관리에 대한 모든 것을 마치 내가 그 현장 속에 함께 있었던 것처럼 경험한 것 같았다.

 

'SHOW', 마케팅 서적으로서의 기존 관념을 깬 책!

 

 사실 이런 스타일의 마케팅 서적은 처음이다. 내가 지금까지 읽어온 마케팅 서적들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이론에 대한 기술과 그에 대한 사례에 대해서 짧게 언급한 것이었다. 그런데 'SHOW'는 그러한 기존 관념을 깬 책이었다. SHOW의 브랜드 런칭도 기존 이통사들의 관념을 깬 시도였지만 이 책 또한 그러했다. 실제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 형식으로 실제인물들을 가상의 인물로 설정하고, 픽션을 덧붙여 만들어낸 브랜드 런칭 성공 드라마였다. 재밌는 한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한 챕터 끝날때마다 안광호, 유창조 교수님의 그 챕터에 대한 마케팅 이론적 분석을 과 김성민 작가의 카툰을 통해 마케팅적 통찰력을 제시한 부분이 신선했다. 대학생으로서 현장의 모습을 경험하지 못한 나에게 소설 형식을 통해 실무자들의 브랜드 런칭을 위한 기업 전사적 노력과 개인적 고민과 사내 의견 충돌 등의 내용등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재밌게 내용을 읽어나가지 않았나 생각한다. 만약 단순한 이론적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된 책이었다면 끝까지 읽어내는데 굉장한 시간과 인내심을 요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SHOW'를 읽으면서 '2등도 전략을 잘만 세우면 1등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물론 그만한 노력과 집중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SHOW'의 성공은... To be continued ??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조서환 부사장님이 KTF에 계셔서 더욱 친근감이 가는 브랜드가 되었다. 현재 SKT 3G 브랜드 'T'가 '되고송'과 최근 '비비디바비디부'라는 재밌는 주문으로 뒤쳐진 '후발주자'로서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꾀하고 있는데 앞으로 'SHOW'의 크리에이티브 광고 이후 KTF의 어떤 전략으로 3G 1위 브랜드로서 입지를 지키며 SKT와 경쟁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h****0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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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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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기업의 모든 일이, 아니 세상의 모든 일이 결국 '마케팅'이라는 걸.     실제로 세상의 모든 경제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세상에 알리고, 그것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판매하고, 심지어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이들에게까지 쥐어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삶의 많은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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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기업의 모든 일이, 아니 세상의 모든 일이 결국 '마케팅'이라는 걸.

 

 

실제로 세상의 모든 경제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세상에 알리고, 그것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판매하고, 심지어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이들에게까지 쥐어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삶의 많은 부분을 구성하는 경제 활동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우선 'SHOW'라는 실제 세상에 존재하는 브랜드의 탄생 비화와 그것이 1등으로 등극하는 과정이 너무도 생생하다. 기업에서 일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이루어지는 마케팅 계획의 수립과 실행 등의 프로세스가 얼마나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향후 기업에서 멋진 삶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서점에 넘쳐나는 우화형 자기계발서와 전혀 다르다는 데 있다. 소설형 스토리를 취하고 있지만, 그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우화형 자기계발서의 두리뭉실한 도덕 교과서 같은, 다시 말해 굳이 안 읽어도 알 법한 이야기로 페이지를 남발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중간중간 저자들의 내공이 돋보이는 마케팅 특강은 12년 차 직장인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재미있는, 그러면서도 캐릭터를 확실히 드러내는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 속에 SHOW의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 디자인, 포지셔닝 수립 과정, 광고 캠페인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는 그 어떤 책에서도 만나기 힘든 '실속 있는'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c******2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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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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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익숙한 ‘SHOW'. 내가 처음 접했던 광고는 누구나 기억하는 서단비의 극장에서의 쌩쇼(?)였다. 그 이후로도 참신한 광고가 이어져 SHOW라면 무조건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웃긴 광고는 SHOW만의 특성이 되었고, 이후로도 많은 모방을 나았다. 뿐만 아니라 공익광고이기도 했던 ’아니다 그생각이 혁명의 시작입니다‘편을 통해서 기업이 모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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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익숙한 ‘SHOW'. 내가 처음 접했던 광고는 누구나 기억하는 서단비의 극장에서의 쌩쇼(?)였다. 그 이후로도 참신한 광고가 이어져 SHOW라면 무조건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웃긴 광고는 SHOW만의 특성이 되었고, 이후로도 많은 모방을 나았다. 뿐만 아니라 공익광고이기도 했던 ’아니다 그생각이 혁명의 시작입니다‘편을 통해서 기업이 모색하고자 하는 방향을 알 수 있었고, 이런 기업이라면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겠다는 믿음과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에 대해 신뢰가 갔다.

지금은 KTF 소속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처음 나왔을 때는 생소하기만 했던 SHOW! 그 SHOW의 탄생비화를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통신업체에서 항상 2위에 머물렀던 KTF가 1위인 SKT를 제치고 3G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어떻게 선두기업으로 우뚝 서는지 가명을 사용한 소설형식으로 보여주고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안광호, 유창조 교수의 마케팅이론과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보다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해준다. 적용된 이론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는지는 이미 우리가 접한 광고와 주변의 반응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그랬지만 책을 읽고 나서도 그 유명한 ‘쇼곱하기쇼는 쇼, 쇼곱하기쇼곱하기쇼는쇼....’가 맴돌아서 사실 좀 곤란하기도 하다. 이게 바로 마케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총 12가지의 마케팅 방법이 등장한다. 먼저 새로운 시장의 발견을 하고, 그 새로운 시장에서 창조자 역할을 해야 한다. 남는 것은 나눠먹는 원숭이(과거의 KTF, LGT)가 아니라 우위를 독점할 수 있는 침팬지가 되어야 한다. 새 술은 새 부대는 법! 2위 기업이라는 이미지의 KTF를 숨기고 SHOW라는 개별 브랜드로 이미지를 바꾼다. 극단적으로 의견이 갈렸을 때 리더는 KTF의 사장처럼 양쪽의 장점을 뽑아서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브랜드는 조합이 잘 되고, 상기브랜드(Top of Mind)로써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필수적이다. 시장(SHOW의 경우 3G)을 선점한 다음에는 경쟁사를 끌여들여서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고 동시에 큰 파이를 유지해야 한다. 통합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에서는 일관성이 중요하다. 광고컨셉은 단순하면서도 일관성 있게 하여 소비자에게 제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어야 하고 유머광고는 제품을 긍정적이면서 특성을 잘 노출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초심과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다. 이상이 SHOW를 탄생시키고 2년연속상을 타게 만든 팀의 힘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브랜드 마케팅 소설이라고 하는 이 책. 내가 사용하고 있어서 더 정이 가는 브랜드를 더 친숙하게 해 주었고,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현장과 이론이 어떻게 절묘하게 떨어지는지 그리고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고개지향적인 마케팅의 기본 원칙을 어떻게 지켜나갈지 앞으로 SHOW의 발전을 기대해봄과 동시에 경쟁사인 SKT의 T이야기에도 관심이 간다. 그렇게 경쟁하면서 서로 발전해나간다. 만년 2위라는 자격지심이 없었다면, 현실에 안주하고 기본의 파이를 지키기에만 급급한 원숭이 상태였다면 지금의 SHOW의 성공은 없었을 것이다. SHOW의 혁명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2위의성공마케팅의 표본서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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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학도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국내티져광고를 떠올리자면 쇼의 정자광고와 장례식광고를 잊을 수가 없다. 그때는 정말 “뭐지.이 아리송하면서도 강력한 포스는…”하고 어안이 벙벙했다. 당연 과 친구들끼리 모일때면 쇼는 우리의 이야기의 소재가 되었고 과연 쇼가 무엇일지 추측해보기도 했다. 개콘을 뛰어넘는 개그프로그램일것이다라는 주장, 네이버를 따라잡을 포털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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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학도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국내티져광고를 떠올리자면 쇼의 정자광고와 장례식광고를 잊을 수가 없다. 그때는 정말 뭐지.이 아리송하면서도 강력한 포스는…”하고 어안이 벙벙했다. 당연 과 친구들끼리 모일때면 쇼는 우리의 이야기의 소재가 되었고 과연 쇼가 무엇일지 추측해보기도 했다. 개콘을 뛰어넘는 개그프로그램일것이다라는 주장, 네이버를 따라잡을 포털이라는 주장, MP3일것이라는, 핸드폰 일것이라는 이야기들이었다. 그리고 얼마뒤 쇼가 가면을 벗었다. 충격이었다. 어디 통신사인지도 모르겠지만, 영상통화가 정말 이제 상용화 될것같다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슬슬 직감했다. 이제 SHOW의 시대가 올것같다고. 그뒤로 쇼는 KTF의 새로운 이름이라고 알려졌고, 영상통화시장은 쇼를 중심으로 피터지는(?)경쟁이 시작되었다. 그뒤로 빠밤~영화관에서 춤추는 광고, 쇼곱하기쇼는쇼광고. 아들아~광고, 1살의쇼, 아름이,100살 할머니, 서태지까지! 주옥 같은 광고들이 쏟아졌다. 남들이 보는 그 짧은 15초 뿐만 아니라 그뒤의 전략이 궁금한 것이 광고학도이고, 그 과정의 속사정을 알고싶은게 마케팅학도이다.

그 궁금점을 해결해줄 쇼SHOW만의 삼국지가 나왔다.

 

 

처음엔 이거 뭔 추리소설이길래 경영/마케팅 파트에 있는거지 하고 우연하게 책을 집었다. (정말 거대하게 S-H-O-W라고 써놨다) 대한민국 최초의 브랜드 마케팅소설, 마케팅담당자 및 경영학도들의 필독서....”? 마케팅소설이라고?”. 그렇다 이책은 쇼가 탄생하기전부터 탄생하고 성장하기까지의 마케팅과정, 그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소설을 쓴 마케팅소설이었다. 물론 아직도 진행중인 쇼와 T, LGT 삼국의 전쟁역사를 다루었지만, 쇼의 입장에서 썼기 때문에 내용에는 쇼를 중심으로한 마케팅입장, 광고 등이 실려있다. (솔직히 쇼편을 너무 드는건 아닌가 싶지만..)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단지 쇼를 홍보 하자는게 아니다. 마냥 2위였던 KTF가 쇼를 탄생시키면서 겪었던 우여곡절, 선택과 성공등이 마케팅관점에서 아주 날카로우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는 점에서 배울점, 공부할점이 매우 많다고 생각된다. 특히 교수 두명이 중간중간에 KTF가 진행한 전략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마케팅분석을 해놓았고, 우리가 매일 쓰고있지만 모르고 있던 핸드폰 관련 용어들도 센스있게 설명되어있다. 특히 내가 가장 충격을 받았던 이야기는, 역시나 쇼가 시작되기전의 전략과정이었다. LGT가 오즈를 들고나왔을 때 맞아.영상통화는 별로 안쓰잖아! 왜 쇼는 인터넷 대신 영상통화로 밀었지?”하고 마케팅꼬마는 지적했던 점들을 이미 2년전 쇼에선 고민을 하고 방향을 잡았다는 이야기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

 

이렇게  이책이 좋은 점을 이러한 공부할점뿐만 아니라, 역시 소설로 되어있기 때문에 읽기에도 매우 편하다는 점에서 추천하고싶다. (정말 부담없이 술술 읽혔다. 하지만 기억해 둘만한 마케팅 관련 개념은 표시해 두는 것 잊지말자.) 또한 주인공의 이름이 조강지처클럽만큼이나 특이하기 때문에 그 캐릭터를 상상해 가며 회사내부를 상상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중간중간에 최훈이 그린 카툰까지 있으니 전혀 딱딱한 점이 아님을 말하고싶다. (그런데. 뭔가 마케팅 개념을 익히고 최훈 카툰을 보면 머리속에서 더 꼬이는 느낌은 나만그런건가…) 그래도 나름 새로운 시도인것같다. 이정도는 한번 읽고 버릴게 아니라 전공서적 마냥 소장할 가치가 있는듯하다.

 

역사적인 2위 탈환을 한 쇼를 다룬 역사적인 브랜드마케팅 소설로서, 역시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브랜드인만큼 그 내용도 매우 신선했고 충격적이었고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다는 점에서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삼국지만큼이나 필독서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아직도 이책을 모르는 당신, 쇼읽고 살자. !

g*****m 200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HOW...그곳에 이런 마케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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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로 KTF가 SK에 대항해서...   어떻게 이겨갈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마케팅을 늘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시작한 SHOW 광고들...   정말이지 기가 막히면서 웃을 수 밖에 없는 광고들   그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놨는데...   한번 잡고 쉽게 손놓기가 힘들었습니다.   SK의 전략분석부터   SHOW 라는 이름이 나오기 까지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SHOW...그곳에 이런 마케팅이 있었다." 내용보기

SHOW 로 KTF가 SK에 대항해서...

 

어떻게 이겨갈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마케팅을 늘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시작한 SHOW 광고들...

 

정말이지 기가 막히면서 웃을 수 밖에 없는 광고들

 

그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놨는데...

 

한번 잡고 쉽게 손놓기가 힘들었습니다.

 

SK의 전략분석부터

 

SHOW 라는 이름이 나오기 까지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대화식으로 풀어놓은 기발한 구성과

 

티비를 보는듯하게 콘티를 집어넣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리마인딩 효과까지...

 

수업시간에도 쇼에대한 강의는 엄청 이루어 지는데...

 

모든 수업을 한번에 알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즐겁게 책을 읽게해주신 저자분과 KTF....

 

감사합니다.

k****0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