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놓으라하는 신학자들의 유명한 주석서들이 많지만 이 책은 전혀 기라성같은 신학자들에게 꿀리지 않는다. 구속사적인 맥락에서 탁월하게 쓰여진것을 두말하면 입 아프고 단순 역사에 국한되지 않는다. 너무 탁월한 책이다보니 영어로 번역되어서 외국에 수출까지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정통 신학적 관점과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잘 이야기 해줘서 많은것들이 섞인 최근의 신학으로부
내놓으라하는 신학자들의 유명한 주석서들이 많지만 이 책은 전혀 기라성같은 신학자들에게 꿀리지 않는다. 구속사적인 맥락에서 탁월하게 쓰여진것을 두말하면 입 아프고 단순 역사에 국한되지 않는다. 너무 탁월한 책이다보니 영어로 번역되어서 외국에 수출까지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정통 신학적 관점과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잘 이야기 해줘서 많은것들이 섞인 최근의 신학으로부터 중심을 지킬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