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선정 최고의 영어 교사가 알려주는 1등급 영어 공부 비법 2018년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쉬워지는 수능영어 틈새시간만 공략하면 왕기초도 1등급 받는다 학교시간,방과후 시간 속 숨어있는 틈새 활용볍 한학기 생활에 맞춰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시간 관리법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춘 책 영역별 최다 출제개념 및 난이도 TOP3 예제 풀이 수록 내신 수능 및 학종 준비까지 가능한 영어 활용법 영어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활동지 수록 90점을 넘기만 하면 1등급이니 상대평가이던 때보다 부담이 덜어지는 것은 분명하다 영어 공부를 할 시간에 국어,수학을 해야겠다고 라고 계획하보다 영어만큼은 꼭 1등급을 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수능 최신 경향에 맞춘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으로 영어 1등급 준비를 시작해 영어 1등급은 기본으로 받아야 하는 점수 누구든 매일 영어 공부를 하는 습관이 있다면 얼마든지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틈새 시간을 공략하자 하루 영어 공부를 완성할 수 있는 비결이 이책속에 담겨져 있다 사람의 뇌는 신기하게도 할 일이 있다고 인지하면 눈이 떠지는 마법을 일으킨다고 한다 가볍고 성취감이 드는 아침 규칙을 정한다면 매일 쉽게 침대에서 나올 수 있다 자기화를 시키고 공부 계획표를 만들어 공부를 계획표에 맞게 자신이 만들어 나간다 쉬는 시간 자습시간에 하는 공부도 계획표에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틈새 계획표를 넣어둔다 영어 잠재력 깨우는 학교 시간 10분을 잘 활용해보자 공부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중요하니 잘 찾아보자 그동안 채점에서 끝이 났는데 점수를 채점하고 틀린문제를 다시 한번더 살펴봐야 한다 방과후에도 독해는 짧게 끊어서 공부하고 30분 동안 수학 문제5개 풀기 10분 동안 언어영역 비문학 지문 1개 풀기, 영어 독해는 모의고사 1회를 나누어서 풀기 등 영어뿐만 아니라 혹시 자신이 너무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다면 똑같이 끊어 푸는 방법을 활용해보고 어느 과목이더라도 오답 풀이에 집중하면서 부족한 점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 성적이 오른다 국어 점수 향상의 비결은 다독 다독이란,,,가능한 한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말한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1차적으로 읽기의 즐거움과 정보를 얻는다 더불어 문장을 이해하는독해력도 생긴다 영어로 된 다양한 글을 읽어야 진정한 독해 공부라고 할 수 있다 다독으로 하는 영어 공부의 처음과 끝 읽기만 하면 쓸 수 있는 활동지 1,,Title 에는 제목을 쓴다 2,,,Author에는 작가 이름을 쓴다 3,,,Start에는 읽기 시작한 날짜 Finish에는 다 읽은 날짜를 쓴다 4,,,Summary에 내용을 요약한다 다른것은 어렵다고 하더라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활동지처럼 4가지만이라도 하게 해 주고 싶다 이 정도는 자신이 찾아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서서히 변화를 주고 싶다 주말과 공휴일은 거의 놀았다 이젠 공휴일과 주말을 어떻게 사용하고 틈새시간만으로 하기 힘든 공부를 해두는것이 좋다는것 평소공부습관만으로 부족한 과목을 꼼꼼히 어떤 부분을 주로 틀리는지 기록해놓고 부족한 부분을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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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보면 헛수고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후회와 한숨이 나더군요.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늘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이란 이책의 이름을 보면서 단 1분이라도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구나라는 생각과 우리아이가 후자라는 생각에 조바심이 나더군요. 아이들에게 슬며시 이 책을 들이밀며 읽어보길 바라면서 저도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영어 잠재력 깨우는 학교 시간 10분에서는 몇분의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학습스케쥴러를 작성하면서 대부분 수업시간을 적지만 영어 스케쥴러이다보니 영어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을 모두 찾는 것에서 부터 영어공부는 시작한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로 그 작은 시간이 영어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최상의 시간이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작은 시간을 통해 다양하게 영어에 접근하는 방법도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하루 영어 완성하는 방과 후 시간 30분에서는 학종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영어듣기도 하고 영어로 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에 대한 방법과 인터넷을 통해 많은 카페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자세히 안내해 줍니다. 영어내신 올리는 시험기간 2주에서는 시험대비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시험 스케쥴과 영어내신을 준비하는 모든 것들을 알려주는데 과연 우리 아이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더군요. 성적UP 방학기간 4주에서는 아침을 잘 활용하여 개념을 익히고 뇌의 비움도 중요하다는 것과 굉장히 많은 문제를 통해 열정적인 영어공부를 해야함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책 속의 나왔던 보통이와 우등이를 작은 이야기들을 보니 우리아이의 학교생활이라는 것이 어떨지 눈에 선해지면서 부모로서 좀더 아이의 마음을 잘 보살피고 공부에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의 영어 학습 스케쥴러는 정말 유용한 것 같아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틈새공략 공부법으로 수능영어 1등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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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0분 틈새 공부법-EBS 선정 최고의 영어교사가 알려주는 1등급 영어비법 2018년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쉬워지는 수능 영어 틈새 시간만 공략하면 왕기초도 1등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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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는 생활영어 중심이다가 중고등에 들어가면 다시 문법영어나 문제풀이 영어가 될 것 같아 어떻게 이어지면 좋을까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또한 제목이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이라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틈새 시간을 활용하여 영어를 노출하면 좋을까, 또는 엄마도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궁금했다. 우선 저자인 우은정 선생님은 성균관대 영문학과와 교원대 영어교육과 석사를 졸업했고 현재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2011년까지 외국어 영역 인터넷 강사로 활동했으며 2012년 최고의 영어 교사로 뽑혔다. 사고육을 뛰어넘는 공교육 수업, 글로벌 영어 경쟁력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잇는 수업이란 호평을 얻었다고 한다. EBS 인강을 꼭 한 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영어 영재 이런 분은 아니었다. 프롤로그에서 선생님 역시 영어 열등생이었다고 소개한다. "넌 왜 그렇게 영어를 못하니?" 어머니가 중학교 영어 선생님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는지 매번 단어 시험에서 꼴지를 도맡았기에 또래보다 자주 이 말을 들어야 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근심 가득한 얼굴로 눈물을 글썽이시는 걸 보고 나서야 영어 열등생을 탈출하기로 결심했고 무작정 쓰면서 단어만 외웠는데 잘 외워지지도 않고 시험결과도 비슷했다고 한다. 학년이 바뀌어 공부 특히 영어를 잘하기로 유명한 친구를 지켜보며 그대로 따라해서 효과가 있던 것은 아니고 공부에 대한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누군가의 방법을 활용하여 자기화해서 공부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도 그렇게 활용하길 원하고 있다. 이 책 각 장 시작부분에 담긴 보통이와 우등이 이야기는 흥미롭다. 그런데 글쎄 저자 선생님과 그 친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내가 이책에서 좋았던 부분을 나열해 보고자 한다. 기상 10분, 하루를 디자인하는 시간 등굣길 배경 음악은 영어 듣기 쉬는 시간 10분, 포스트잇 활용법 취침 전 30분 내일을 여는 시간
직접 고안하신 계획표 My Today 세우는 방법도 참고가 많이 되었다. 하루에 매일 외울 단어 3개를 적으면 힐끗 보기만 해도 외울 수 있는 개수라는 점도...10개씩 외우려면 부담이지만 하루에 3개면 일주일이면 15개, 한 달이면 60개의 단어를 알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조금씩 꾸준히 하는 습관이 큰 힘이 될 거라는 소개 감사했다.
특히 '시험 D-14 문제집은 그만 살 것' 이 부분 내 지름신을 말려 주는 좋은 구절이었다. 그동안 좋다고 생각했던 영어 책들 더 늘리지 말고 활용하리라. 그 외에 영어 듣기 연습하기 문제집 위 아래 4번 풀기 공부하기 좋은 미드 소개 미드를 4번 소리만-한국어 자막-영어 자막-무자막 CNN(10분) 주제별로 나누고 한국어로 번역해 주는데다 문제까지 제공하는 사이트 소개 TED 강연은 기니 주말이나 휴식 시간 활용 등 좋은 팁들도 감사하다. 영어 쓰기를 할 때 처음에는 부끄러워도 자꾸 쓰고 원어민한테 첨삭을 받으면서 조금씩 나아졌단 경험담 등 우은정 선생님의 영어 교육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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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난지 일주일이 지나간다. 올해 수능이 어려워지면서 만점자가 3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며 그로 인해 학생들의 대학입시 또한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는 가운데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이 해마다 이렇게 '물수능이다 불수능이다', '복수 정답이다' 라는 온갖 이야기가 나오니 결국 그 피해는 열심히 공부한 학생에게 돌아가는 것이니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다.
그런 가운데 2018년부터는 수능 영어가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그동안 상대 평가로 인해 한 문제만 틀려도 1등급을 받기 어려웠던 것이 이제는 모든 학생들이 시험 점수를 90점만 넘게 받으면 영어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만 보면 이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어들면서 그 시간을 다른 과목에 투자해야 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현대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이며 지난 2011년까지 EBSi 외국어 영어 인테넷 강사로 활동했고 2012년에는 <최고의 영어 교사>로 손꼽히기도 했던『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의 저자 우은정 선생님은 조금 다른 시선에서 이에 접근한다.
매년 수능 영어의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주요 대학 전형 계획을 보면 영어 등급 변별력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이제 영어 1등급은 기본이 되는 셈이니 그 시간이 다른 것을 공부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영어만큼은 꼭 1등급을 받아야 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다.
바로 그런 생각에서 출발해 영어 강사로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고 현재는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이기도 한 저자가 한 때는 영어 선생님이셨던 어머니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열등생이였다는 사실과 영어 우등생이 되기 위해 반에서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친구의 모습을 관찰한 끝에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자신을 대변하는 '보통이'와 그때 그 친구의 모습이기도 한 '우등이'라는 두 친구를 통해서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에서 자세히 알려준다.
영어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학교 시간 10분, 하루 영어를 완성하는 방과 후 시간 30분, 영어 내신을 올리는 시험 기간 2주, 끝으로 왕기초도 성적을 올리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방학 기간 4주 활용법을 통해서 각각에서 영어 1등급이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POINT는 잘 정리되어 있으며 영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 틈생 공부법 특강 등으로 책 전체가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영어 학습법 노하우와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내용상 수능 시험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책 속에 담긴 내용들 중에서는 일반적인 영어 학습자도 응용 가능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궁금하신 분들은 읽고 필요한 부분을 취사선택해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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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선정 <최고의 영어교사>가 알려주는 '1등급 영어 공부'비법인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입니다.
"2018년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쉬워지는 수능 영어 틈새 시간만 공략하면 왕기초도 1등급 받는다."
이 문구가 마음에 듭니다.
2018년부터 시행되는 수능에서, 영어는 90점만 넘으면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쉬워지지는 않아요. 등급이 떨어질때마다 서울대는 0.5점씩, 연세대는 5점씩 감점합니다. 이화여대는 무려 10점이나 깎아버리구요... 그러니 영어 1등급은 기본이에요.
작가가 처음에 영어 열등생에서 어떻게 영어 우등생으로 거듭나게 되었는지를 말해줍니다.
아들에게도 이 책을 말로 이야기해 주었어요.
이 책의 목차입니다.
학교시간 10분활용, 방과후 시간 30분 활용, 시험기간 2주, 방학기간 4주
학생이면 매번 접하는 그 시간의 짜뚜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설명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디자인하는 기상10분
자기주도학습 계획표 My Today를 소개해 놓았어요.
다른 사람의 계획표를 무조건 따라하기 보다는
참고로 하여 자신만의 계획표를 만드는 것이 필요해요. ^^
Tip)
작가는 자기 전에 My Today 노트를 책상에 펼쳐놓는대요.
그럼 잊어버리지 않고, 잘 적을 수 있을것 같아요. ^^
등굣길 배경음악으로 영어 듣기
미드를 보면서 영어배우기
영어뉴스보기
책 읽기로 하는 영어 듣기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아침자습시간 10분
쉬는시간 10분
등....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라서
수험생을 둔 자녀나
짜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듯합니다.
영어 말하기 대회를 위한 팁과 참고 사이트 등도 올려져 있어요.
이렇게 중간중간 작가만이 아는 tip들이 올려져 있어 좋아요. ^^
6개월이라는 한정된 기간동안의 학습계획....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작가의 당부대로 열심히 하는 보통이가 우등이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
책을 읽는 내내
도표와 활동지 등등을 소개해 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은 초3인 아들에게 적용은 힘들지만....
조금 변형을 해서 제가 영어공부하는 짜투리 시간을 가져보기로 다짐을 해 봅니다. ^^
-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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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도 아닌, 영어가 이렇게 발목을 잡을 줄은 어릴 땐 미처 몰랐었다.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닐지도.. 요즘 아이들보면 참 힘들어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의 경우 학원숙제도 엄청나고, 외워야할 단어 또한 만만치 않다. 참 다행이게도 2018년도부터는 수능이 절대평가로 바뀐다는 것이다. 굳이 절대평가가 바뀌지 않더라도 예전에 비해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월등히 좋아졌다. 하지만 상대평가는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다. 한문제에 등급이 왔다갔다하니까... '영어 1분 틈새공부법'은 절대평가로 바뀌는 수능 영어를 대비하는 책이다. 중학교 영어선생님이었던 어머니 밑에서 영어를 무지하게 못했던 저자가 쓴 책이라 더욱 더 믿음이 갔다. 영어를 좋아하거나 잘하는 사람이 쓴 책이라면 읽기 전부터 의욕이 꺽일수도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영어를 잘 못했고, 좋아하지도 않았기에 나도 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영어를 못하는 상태에서 얼만큼의 노력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는지 알 수이 있기에 저자의 영어공부법이 더 설득력있게 느껴진다. 이 책은 수업시간엔 당연히 열심히 들어야하는 것이고, 수업시간외의 자투리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쉬는 시간, 방과후 시간, 학원자습시간, 공휴일, 방학 등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자투리시간이 참 많이 있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결정됨을 강조하고 있다. 듣기나 독해, 어휘등 영어공부의 핵심요소들을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거기다 오답노트쓰는 법도 알려주고, 학교내신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또, 긴 방학동안 어떻게 지내면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 이 책에 나오는대로 실천한다면 절대평가로 바뀌는 수능 영어에서 영어만큼은 꼭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가 어렵거나 포기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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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선정 <최고의 영어 교사>가 알려주는
영어 10분 틈새 공부법은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보면서 참고하면 좋을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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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선정 최고의 영어 교사가 알려주는 1등급 영어 공부 비법~~ 솔직히 이 부제 만으로도 관심이 가고 과연 어떤 비법인지 궁금 하기까지 했다. <영어 10분 틈새공부법>을 읽다 보니, 정말이지 오랜 기간 동안 영어 공부 방법을 익혀 온 나에게도 영어 10분 틈새공부법은 새롭게 느껴지는 방법들이 많았다. 이 책에서는 학교 시간 10분, 방과 후 30분 활용, 시험 기간 2주 , 그리고 4주 방학 동안의 공부 방법등 총 4개의 파트로 영어 학습을 완성 하는 비법을 공개 하고 있다. 기상 10분, 등교하는 시간, 자습10분, 그리고 쉬는 시간 10분등 일상에서 짜투리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면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영어 단어, 어법, 듣기를 공부 하기에 충분 하다고 한다. 영어는 짧게 여러 번 반복해야 효과를 볼 수 있기에 이런 짜투리 시간 활용은 의미있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이와 우등이의 일상생활 그리고 그들의 생각 하고 행동하는 것을 잠시 지켜 보다 보면 공부 잘 하는 아이의 행동 패턴도 비교 하며 알 수 있게 된다.
My today를 쓰면서 일상을 의미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한다. 영어로 쓰다 보면 익숙해지고 학교생활 혹은 잡에서의 하루의 틈새를 적극적으로 활용 할 수 있게 된다. 내신에 도움 되는 최선의 방법은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들으면서 내용을 숙지 하면 교과서를 외우는 시간도 줄어 든다. 수업시간에 본문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포스트 잇이나 단어장에 적으면서 외우면 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게 수업시간에 다 가능 하며 이런 시간이 바로 틈새 공부인 셈이다. 4주방학 동안 성적을 올릴 수 있는 tip도 나와 있는데, 학기중과는 달리 방학중에는 틈새 시간이 현저히 줄어 든다고 한다. 그래서 1시간 단위로 적절한 시간 배치를 해 두어야 하고 공부 분량도 구체적으로 정해야 효과적이라고 한다. 물론 <영어 10분 틈새공부법> 이 책에서 영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나오지만, 다른 교과목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를 하면 좋을듯 하다. 그동안 학습 계획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했던 울 아이들도 이 책을 보더니, 스스로 My today를 계획해 보겠다고 말한다. 그 외에 이 책에는 영어 독서에 필요한 summary, main idea, 캐릭터 만들기, 결말 바꾸기등 다양한 활동지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적극활용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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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선정 <최고의 영어 교사>가 알려주는 1등급 영어 공부 비법 영어10분 틈새 공부법 <글담출판>
울 딸아이는 초3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운다. 나는 중학교때 처음 영어를 접해서...10년게 영어를 배웠던거 같은데.. 어디가서 자신있게 입을 벌리지 못한다. 영어로 말을하면 먼저 얼어버린다. 일단, 모른다. 아닌, 안들린다... 이리 생각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영어는 모국어가 아닐뿐이지 똑같은 언어라 생각해서 울 딸아이만 해도 문법,독해....이런것보다 스피킹...말을 먼저 하기 시작했다. 입도 뻥긋 못하는 엄마입장에선 기특해보이기까지 하다.ㅋㅋㅋ 고슴도치 애미라서..ㅎㅎㅎ 이런 나에게...영어10분 틈새공부는 제목 그대로 틈새영어공부법과 참고사이트, 계획표, 실행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인듯하다. 저자는 성균관대 영어영문학과와 한국교원대 영어교육과 석사를 졸업하고 EBS가 선정하는 <최고의 영어교사>로 꼽혔다. 무엇보다 저자는 학생들에게 영어의 재미를 알려주고자 열심히 고민중이라고 한다.
엄마가 궁금해하는 내용이 요기있네요.ㅋ 2018년 절대 평가로 바뀌는 수능영어, 쉬워지는게 맞나요? 하위권도 수능 전까지 열심히 하면 1등급 받을 수 있나요? 학생부종합전형도 틈새 공략만으로 준비할 수 있나요?
영어 잠재력 깨우는 학교시간 10분 (기상10분, 하루를 디자인하는 시간/등굣길 배경 음악은 영어 듣기/자습 10분, 어법 한 문제만 풀기 / 쉬는 시간 10분, 포스트잇 활용법/내신준비는 수업 시간에 올킬) 하루 영어 완성하는 방과 후 시간 30분 (독해,문제를 낭비하지 말것/영어 한 과목으로 생활기록부 완성하기/빡빠한 학원 수업, 틈새 집중력 높이는법/취짐 전 30분, 내일은 여는 시 / 1년-576시간, 빨간 날 틈공법) 영어 내신 올리는 시험기간 2주 (시험 D-14 문제집은 그만 살것/시험 D-7 수행평가, 유형별 완벽 준비법/ 시험D-1영어 오답 노트는'이것'이 달라야한다/시험 D-DAY 10점 올리는 아주 단순한 비밀) 왕기초도 성적 UP 방학기간 4주 (나에게 필요한 방학 공부는 무엇? / 오전 특강은 가장 좋은 알람 시계/오후 집중력을 올리는 막간 영어 공부/개학 D-14 테스트는 실전의 징검다리/개학 D-7 '무식하지만 최고'의 방법) 빡빡한 학원 수업, 틈새 집중력 높이는 법 틈새 시간을 활용해서 단어를 외우는법을 알려준다. 단어장 만들기는 어휘 영역에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제 조금씩 단어를 외워야한 딸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팁을 알려준다. ★ 외운 단어 다시 보는 '나만의 단어장' 만들기 1. 작은 수첩을 준비한다. 2. 어떤 단어를 위주로 쓸지 정한다. 3. 쓰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한다. 4. 들고 다니면서 틈틈이 외운다. 영어는 우리의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환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줘야합니다. 짧은 시간 공부해도 괜찮은 과목 영어, 그러나 정기적인 자기 점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본문중> 시험전...문제집은 그만 살것.ㅋㅋ 중간고사 시험기간에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준다.ㅋ 주요 과목만 살펴보면 영어▶수학▶국어▶사회▶과학순이다. 이를 시험 전날부터 반대 순서대로 공부하세요. 아래의 달력처럼 과학▶사회▶국어▶수학▶영어 순으로 공부한다. 단어가 잘 안 외워지는..요즘... 이제 조금씩 단어외우기를 시작하는데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틈틈이 영어단어 암기가 안된다면, 단어를 익숙한 것과 연결시켜서 외우는 수밖에 없다. 단어 - 그림과 연결해서 외우는 방법이다. '그림 어휘장'으로 영어에 익숙하기. 1. 종이에 외울 단어를 쓴다. 2. 그 뜻과 관련된 그림을 그린다. 3. 그 옆에 그림을 보고 단어를 쓸 수 있는 칸을 마련한다. 오후 집중력을 올리는 막간 영어 공부 우리의 뇌는 망각 곡선을 따라 움직인다.ㅋ 학습한지 10분 만에 그 내용을 잊어버리기 시작한다. 1시간 후에는 50%나 망각하고, 1시간만 쉬었다가 공부를 시작할 때에는 배운 것의 50%를 잊은 상태이다. 표에 따르면 '오늘 배웠으니 내일 복습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 역시 좋지 않다. 하루가 지나면 70% 이상을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니 배우자마자 곧바로 되새겨야 가장 오래기억할 수 있다. 수업 시간이 끝나고 이어지는 쉬는 시간에 복습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그것도 지속적으로 하기 힘들기때문에...늘 시간을 내서 하겠다는 마음보다 틈틈이 있는 시간을 쪼개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준다.. 영어공부가 늘..생활화 되어 있어야 할꺼같다는 생각이다. 추천! 말하기 실력을 쌓는 사이트 ICQ : http: www.icq.com Talk Enghlish : www.talkenglish.com EBSe의 스토리텔링(3분e클럽) : www. ebse.co.kr 열심히 하는 보통이가 우등이가 되는 그날까지... 영어공부를 하는 이들을 응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