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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전통적인 장로교에서는 아직도 부르짖는 기도는 주위 성도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 물론 지나치게 큰 소리를 내어 주위 사람들에게 방해를 주는 것은 당연히 삼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혹 지금 나의 기도가 주로 침묵이나 묵상기도에만 머물러 잇다면 이 책을 펴서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큰 도전이 될 것이다.
저자도 언급하듯이 성경에서는 침묵하며 잠잠히 드리는 기도보다는 부르짖는 기도의 모습과 명령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주로 침묵기도에 익순한 사람들은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서 기도와 영성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 청년들에게 이 책의 내용을 나눈 뒤 청년들이 묵상기도와 부르짖는 기도를 병행하기 시작했고, 그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고 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