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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사가 된 이후에 여러 경로를 통해 듣게 된 허승환이라는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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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봤는데?
허승환 선생님! 직접 만났을 때, 참 즐겁고 유쾌한 분이셨는데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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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들, 집중 놀이, 운동장 놀이, 자투리 놀이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틈틈이 읽으며 적용하기에 편하게 되어있다. 지루하고 힘든 수업은 교사도 힘들고 아이들도 힘들다. 수업에 흥미를 잃기도 하고 문제를 틀려서 속상해하기도 하는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같다. 언제나 골머리를 앓는 과목에 대한 공부 방법들, 여러 문제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수업을 재구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학년과 과목에 알맞은 놀이 방법들이 들어있어서 더욱 유용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놀이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며 함께 더욱 재미있는 놀이들을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도움이 되는 놀이들이 소개되어있다. 아이들을 잘 파악하고 더욱 나은 지도를 통하여 수업을 구상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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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항상 놀고싶어한다. 그러하듯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 될 것 같다. 학생 자신이 3문제씩 만들어서 여러 아이들과 만나서 문제를 풀고, 내 문제를 풀게끔 하여 채점하여 주고... 교사가 내는 10문제를 푸는 것보다 아이들끼리 30문제를 만들어 풀면서 덜 지루해 지는 수업이 아닐까? 주입식 수업 하지 말라고 자꾸 그러는데, 이 책에 있는 방법들을 참고하면 정말 외워야 할 것은 외우면서도 주입식으로 가르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업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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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학기 동안 점심을 먹고 나서 5교시 수업 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떠들고 자세도 바르지 못해 힘이 들었습니다. 모둠수업 할 때도 의욕 없이 ‘무임승차’하려는 학생이나 장난치는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 우연히 허승환 선생님의 <두근두근 놀이수업>을 접하고 나서 2학기에는 좀 더 즐겁게 반 아이들과 수업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 책에는 단순히 놀이를 위한 놀이가 아닌, 놀이가 곧 수업이 되는 수업놀이의 핵심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사전에 준비물이나 시간 많이 필요하지 않고 한 번 읽어보고 바로 진행할 수 있는 놀이수업을 자세한 설명과 만화로 엮어 이해하기 쉽고 활용하기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주변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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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아이들도 "수업종 쳤다. 얘들아 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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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환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참으로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다양한 기술법을 수업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시간을 잘 쪼개어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면 이 다양한 방법을 다 적용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주의 집중이 짧고 노래 몸동작의 시선을 끄는 놀이가 필요한데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할거리는 많았다. 하지만 좀더 다양한 놀이와 새로운 놀이거리가 더 연구되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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