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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2번 가보고 다음번엔 더 체계적으로 가보기위해
금번 여행은 책을 4권을 준비해서 보고있는데
이책이 그중에서는 가장 준비를 잘 할 수 있게 되어있는듯 합니다.
미리 갈 지역이나 방문포인트를 별책으로 들어있는 가이드북에 표시해서
가이드북만 떼어서 사진기하나만 들고 돌아다니면
일일코스로 무난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번 여행파트너는 요책으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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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하면 우선 나라 전체가 깨끗하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책은 제목처럼 'ENJOY 싱가포르' 넉넉한 돈을 가지고 즐기러 간다면 떠날 수 있는 정보들로 가득하다. 일반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시간적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서 저렴하면서도 알찬 여행을 하기를 원하지만 책 속에서는 럭셔리하다는 표현은 모하지만 쇼핑에 여유자금을 쏟아 부으면 즐길 수 있는 정보들이 많기 때문이다.
책장의 처음 부분부터 쇼퍼홀릭들의 일일코스부터 주말과 여유있는 3박4일, 4박 5일 코스도 쇼핑몰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쇼핑을 좋아하고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별 문제 없지만 쇼핑과 걸리가 멀고 조금은 한가하면서도 여유로운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자에 나온 내용들과는 맞지 않는다고 밝히고 싶다.
저자 김미선씨는 잘 다니던 좋은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일년 내내 휴가 며칠 모아 가는 여행에 질려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여행기자로 덜컥 취직했다. 일년중의 3/1 이상을 외국에서 체류하면서 여행기사나 단행본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방콕, 푸켓, 발리등의 여행책자를 썼고 앞으로도 계속 여행을 다니며 여행책자를 쓸 생각이라고 한다.
일반인들은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저자의 선택이 용기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쉽게 따라할 수 없다. 일반 사람들 대부분은 직장이란 곳에 목을 메고 살아가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마음 편히 한달정도의 시간을 두고 여행 한다는 것 자체도 생각지 않을텐데 직장에 사표를 내고 여행을 다니다니.. 저자의 용기와 능력이 한없이 부럽기만하다.
책속에서는 아이쇼핑으로 만족하면서 쇼핑몰을 돌아보아도 좋을 듯 싶지만 여행지의 대부분을 쇼핑몰에 대한 정보들이라 사실 충동 구매가 쉬운 나 같은 사람은 쉽게 이 책만 갖고 싱가폴로 여행을 떠난다면 파산할지도 모르겠다. 아시아 문명 박물관이나 싱가포르 아트 뮤지엄 같은 현대 미술관과 앤더슨 다리처럼 오랜 전통을 간직한 곳들 에 대한 정보도 있지만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패키지 여행을 주로 한 사람이 정말 마음 먹고 럭셔리한 여행을 꿈꾼다면 이 책자에 나온 여행코스도 한번쯤 해보면 좋을듯 싶다. 세계인에게 매력적인 도시라는 싱가포르, 로맨틱한 야경이 아름다우며 쇼핑 파라다이스를 한눈에 보는 쇼핑몰 지도가 수록하다는 말처럼 책이 주는 한번쯤 이런 여행도 꿈꾸게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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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보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서,싱가포르를 잘 모르더라도 잘 알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여행별로 나누어 져 있어서, [EX.쇼핑여행] 더욱 다양하게 여행을 계획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특히 싱가포르 여행집중에서 가장 최근판이라서 다른 책들보다 최신정보를 얻을 수 있을 꺼에요!
근데, 사기전에 다른 여행책들과 비교해보고 자신과 맞는 여행책을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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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정리도 깔끔하고 정보도 보기 쉽게 잘 배열, 설명되어있어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하. 지. 만... 2009년도에 출판된것이다 보니.. 요즘 싱가폴에서 가장 핫한 플레이스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에 대한 정보가 없더군요. 오차드로드에 새로 생긴 ION 쇼핑몰도..
그리고 추천 코스가 따라하기에 힘든점도 있었어요. 솔직히 센토사섬/동물원/나이트 사파리를 하루에 다 어떻게 가요.. 그냥 쓱 둘러보면 몰라도...ㅠㅠ
암튼 제 개인적인 의견이구요. 다른부분은 다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