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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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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우선 피벗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바이블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는 비즈니스에서 피벗을 "비전은 그대로 두고 전략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책의 저자 제니 블레이크는 경력에서의 피벗을 "잘되는 것을 발판으로 삼아 연관된 새방향으로 의도적인 방향 전환을 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여기에서 피버팅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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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우선 피벗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바이블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는 비즈니스에서 피벗을 "비전은 그대로 두고 전략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책의 저자 제니 블레이크는 경력에서의 피벗을 "잘되는 것을 발판으로 삼아 연관된 새방향으로 의도적인 방향 전환을 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여기에서 피버팅은 경력 변화를 민첩하게 해내는 의도적이고 체계적인 과정을 뜻합니다.

우리의 선택은 피벗하거나 아니면 피벗당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앱 시대에 경력 바꾸기는 굉장히 역동적입니다. 자신의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서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처럼 경력도 스스로 선택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변화란 우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늘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피벗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일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피벗 방법은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자리잡기, 둘러보기, 시험하기, 출발하기.

그림으로 표시된 피벗 과정을 보면 출발점에서 원을 그리면서 반복되는 사이클입니다.

피벗 타이밍은 변화의 범위, 즉 이상적인 최종 상태가 현재 있는 곳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느냐, 얼마나 복잡한 것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결과가 현재 피벗 과정 중에 어느 지점에 있느냐를 말해줍니다. 피벗이라는 사고방식에서 본질은 자기 인식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매일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자신의 원하는 에너지 수준으로 창의적 결과물을 내고 영향을 끼치며 활동하고 있는까?

저자는 원래 구글에서 직원들의 경력을 개발하고 훈련시키는 일을 했는데 피벗해서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벗하는 사람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알려줍니다. 대부분 자신의 경력에서 언제 큰 변화를 주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지만 위험과 잠재적 오차 범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피벗에 필요한 위험과 보상 그리고 일의 양을 시각화하는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의 움직임을 그래프로 그린다고 상상하는 것입니다. 주의할 것은 너무 급격한 피벗은 피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 역할이나 기술과 무관하거나 불확실한 건 도박이지 도약이 아닙니다. 피벗의 네 단계를 실천하면 극단적인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피벗이란 단어가 매우 낯설었는데 각 단계별 설명을 보니 이미 피벗을 해왔고 앞으로도 피벗을 해나갈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피벗한다는 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입니다. 지금, 피벗하라!

YES마니아 : 로얄 a*****7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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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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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이란? 농구에서 자주 보게 되는 그 동작! 맞다^^이 책에서는 잘되는 것을 발판으로 삼아 연관된 새 방향으로 의도적인 방향 전환을 하는 것을 뜻한다.피벗의 단계는 자리잡기- 둘러보기- 시험하기- 출발하기 - 이끌기의 과정으로 이어진다. 자리잡기는 피벗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이후 단계에 이용할 수 있는 지렛대를 가장 많이 개발할 수 있는 단계다.이 단계를 연습하면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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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이란? 농구에서 자주 보게 되는 그 동작! 맞다^^

이 책에서는 잘되는 것을 발판으로 삼아 연관된 새 방향으로 의도적인 방향 전환을 하는 것을 뜻한다.

피벗의 단계는 자리잡기- 둘러보기- 시험하기- 출발하기 - 이끌기의 과정으로 이어진다.

 

자리잡기는 피벗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이후 단계에 이용할 수 있는 지렛대를 가장 많이 개발할 수 있는 단계다.

이 단계를 연습하면서 나는 1~2년후 성공한? 그래서 행복한 내 모습을 시나리오로 상상해 볼수 있었고

가치 발굴을 통한 나의 나침반과 결정 순위를 만들었으며 명상을 아주 조금이나마 시작하게 되었다.

게다가 1년전 내모습도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재정에 대해서도 진중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둘러보기단계에서는 나의 인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인간관계에 매우 소홀했던 나를 반성하며 다시금 재정비하는 노력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배울 분야를 정하고 어떻게 배울지에 대해 고심하게 되었으며

더불어 경력과 아무 상관 없는 취미에서 힘을 얻고자 탐색하는 시간도 만들어 보았다.

 

시험하기 단계에서는 작은 테스트를 한다는 생각으로 리스크를 줄여 

실상 잘되는 것을 바탕으로 확장하는 것에 주력하는데

처음에는 양적으로 접근하며 실험을 나의 강점과 연결하는 것을 권했다.

 

본격적인 단계라 할 수 있는 출발하기 단계!

일단 만들고 용기를 찾으라는 조언으로 시작하는 이 단계부터는 진짜 황홀함을 느끼는 단계이기도 하다.

최소 6개월을 지낼 수 있는 저축이 있어야 하겠고, 수입도 있어야 하며

보다 유혹적인 제의가 나타날 때 전환해야하고

견딜때와 그만둘때를 명확히 구분지을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실패를 뒤집는 객관적 시야가 필요하겠다.

불확실성, 새로운것 시도, 시도했으나 성공치 못함, 불완전한 완료, 잘못된 결정, 거절은 실패가 아닌

성장의 밑거름이라 보는것이 좋겠다.

특히 배우자, 가족, 상사, 상상속의 사람들을 만족시키려는 집착을 버려야 출발이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 말자!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는 없다... 결코!

 

마지막 이끌기 단계! 이 과정은 피벗 과정을 적용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은 단계로

여기까지 오려면 정말 스스로에게 떳떳한 노력이 바탕이 되어야 할 듯 싶다.      

 

내 인생에서 자기계발서를 만나기 전과 후가 어느 정도는 차이가 있었음을 인정하는 바이지만

언제부턴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자기게발서가 너무 싫어지면서 다시 암흑기가 찾아오는 기분이었다.

아니 솔직히 아무것도 몰랐을 때보다 내가 더 형편없어 졌다는 자괴감이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 책은 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도와주었고

가능성있는 성공으로 샛길을 열어주는 기분이 들어 참 좋았다

나는 2년안에 꼭 피벗 혹은 그 흡사한 것을 해낼 것이다!

 

끝으로 저자가 삶에서 일어나는 주요 사건을 겪을 때 읽으면 좋은 두 책,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와 '세컨드 퍼스트'도 꼭 읽어봐야겠다!

f******7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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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내 경력을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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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계속 가만히 고여있는 물은 언젠가 썩고 만다. 계속 흘러가든지 아니면 아예 새로운 물로 교체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자의든 타의든 일정한 주기로 나의 업무를 계속 바꿔온 나는 그동안 회사를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꽤 커졌다. 그냥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다가는 아무 대책없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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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계속 가만히 고여있는 물은 언젠가 썩고 만다. 계속 흘러가든지 아니면 아예 새로운 물로 교체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자의든 타의든 일정한 주기로 나의 업무를 계속 바꿔온 나는 그동안 회사를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꽤 커졌다. 그냥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다가는 아무 대책없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니 말이다. 그래서 꾸준히 내 미래를 스스로 찾아가는 연습을 하는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현재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다른 길을 가고 싶지만 특히 재정적인 문제로 막상 실행에는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서점에 가면 정말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나와있다. 나도 성장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그런 책들을 무수히 많이 읽어보기도 했는데, 막상 마음에 와 닿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런데 먼 미국에 있는 작가가 쓴 이 책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회사 정책적으로 경력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구글이 왜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회사인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회사에 고용된 사람들을 단순히 소모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 다루고 어떻게 하면 그들을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지원해주는 방법은 회사나 고용인 모두에게 큰 만족을 안겨준다. 

내가 이 책을 가장 마음에 들어한 점 중의 하나는 모든 과정이 매우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사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삶의 목표를 찾고 나의 강점을 찾아서 충분하게 고민을 한 다음에 나만의 길을 개척하라는 식의 단순하고 막연하면서 당연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책을 읽을 때는 고개를 끄덕이지만 막상 실제로 해보려면 잘 안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내 자신에게 물어볼 질문도 무척 구체적일 뿐더러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면 되는지 매우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덕분에 일정 시간을 내서 저자가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만 한다면 충분히 나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매일 점진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이미 검증된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순서는 매우 단순하다. 내 자신을 돌아보고 이미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어떤 방향을 잡았다면 테스트해보고 그 과정도 통과했다면 이제 새로운 길로 찾아간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적절한 예시와 구체적인 질문 등을 통해 무척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 있는 직장이 자신과 전혀 맞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그만두는 것도 방법이라고 한다.

지금도 충분히 스스로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아마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충실히 수행한다면 어느새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린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k******8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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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블레이크 저의 『피벗하라』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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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블레이크 저의 『피벗하라』 를 읽고참으로 변화무쌍한 시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적당히 시간관리 한다든지 아니면 안일무사하게 업무처리 한다든지, 실질적으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절대 멋진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그런 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정답은 딱 나오게 된다.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답을 각 자가 만들어 내야만 한다. 질문은 바로“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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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블레이크 저의 피벗하라를 읽고

참으로 변화무쌍한 시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적당히 시간관리 한다든지 아니면 안일무사하게 업무처리 한다든지, 실질적으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절대 멋진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그런 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정답은 딱 나오게 된다.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답을 각 자가 만들어 내야만 한다.

질문은 바로어떻게 살 것인가?”이렇게 빠르게 격변하는 시기에 현재 나의 직업에 미래는 있는가?”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어떻게 발걸음을 떼고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이다,

이런 질문에 저자는 답하고 있다.

바로 제목인피벗하라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농구의 한 동작을 떠올리면 된다.

피벗 동작은 농구에서 한 발은 제자리에 붙이고 다른 발로만 몸의 방향을 바꾸며 패스할 곳, 혹은 슛할 위치를 찾는 동작을 가리킨다.

즉 현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살금살금 조금씩 경력의 변화를 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주는, 친절하고도 실용적인 그리고 안전한방법론을 말한다.

저자도 모두가 꿈의 직장이라고 말하는 구글에서 피벗 해 자신만의 일을 하고 있다.

그녀 자신이 구글에서 직원의 경력을 개발해주는 코치였으니, 그녀의 선택은 올바르다 할 것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자신의 현재 경력에 대해서도 얼마든지피벗이라는 방법론을 통해서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벗이란 현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살금살금 조금씩 경력의 변화를 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주는, 친절하고도 실용적인 그리고 안전한 방법론으로 제시하고 있다.

현실을 직시하고 한 단계씩 안전하게경력을(미래를) 개발하게 해주는 안내역할을 하고 있다.

경력을 피벗하기 위한 도약의 단계로 4단계로 두고서 순차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첫 단계는 자리 잡기이다.

내 자신 진정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 자신 어떤 원칙으로 움직이고, 1년 후에 어떤 모습이 되고 싶고, 저축은 얼마나 있고, 내가 잘하는 분야는 무엇인가?

둘째 단계는 둘러보기다.

누구에게 지식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 어떻게 가치를 더하고 나를 발견할 수 있게 하는가?

셋째단계는 시험하기다. 전진하기 위해 어떤 작은 실험을 할 수 있는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가? 이 시험에서 무엇이 성공적이었나?

넷째단계는 출발하기다. 결정한 것을 언제 실행할 것인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는가? 실패했다면 어떻게 그것을 이득으로 뒤집을 것인가?

이상의 아주 실용적인 4단계를 거친다면 지금부터 당신의 일을 찾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경력개발과 함께 새로운 의지를 통해서 더욱 더 열심히 시작할 수 있는 멋진 출발의 새로운 세상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m***3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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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제니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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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제니 블레이크   삶이 지겹고,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대로 살아도 되나 걱정도 됩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행동했지만 그 열정도 꺼져갑니다. 이때 ‘피벗’해야 합니다. 피벗이란 축을 말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erx6kfO6tfw 농구에서 많이 봤을 거에요. 영상에 나오죠. 패스할 사람을 찾듯 새로운 도전을 할 곳을 찾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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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제니 블레이크

 

삶이 지겹고,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대로 살아도 되나 걱정도 됩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행동했지만 그 열정도 꺼져갑니다. 이때 피벗해야 합니다. 피벗이란 축을 말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erx6kfO6tfw 농구에서 많이 봤을 거에요. 영상에 나오죠. 패스할 사람을 찾듯 새로운 도전을 할 곳을 찾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작정 공부는 내 길이 아니니 아이돌이 되겠다며 학교를 자퇴하는 무모한 도전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한 발을 굳건히 딛고 있어야 합니다.

 

피벗 단계는 총 5단계입니다. 자리잡기, 둘러보기, 시험하기, 출발하기, 이끌기.

 

우리에게 적용해봅시다. 우리는 한의원을 3층으로 확장할 생각을 하죠.

자리잡기 : 지금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싶은가 

우리의 핵심 가치, 우리의 강점, 미래를 위한 강력한 비전을 돌아보는 단계입니다. 5년 동안 한 자리에서 큰 변화 없이 환자를 봤습니다. 사랑의 반대가 무관심이고, 행복의 반대는 지루함이랍니다. 환자도 우리도 알게 모르게 지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강점을 바탕으로 피벗을 시도해 봅시다.

 

2. 둘러보기 : 새로운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둘러봅시다.

인맥을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고립된 상태로 생각을 해봐야 큰 도약을 하기 힘듭니다. 다른 곳을 둘러보고 멘토를 만듭니다. 그분들의 조언을 듣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정합니다. 이때 새로운 공부가 필수인 경우가 많죠.

 

3. 시험하기

방송국에서 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생각하면 됩니다. <복면가왕 이 처음부터 짠하고 나오지 않았죠. 방송에서 실험을 하고, 시청자 반응을 살폈습니다. 우리도 어떤 물리치료기기를 넣을지, 어떤 동선을 짤지, 어떤 인테리어를 할지 시험을 해봅니다. 필요하다면 의료기 업체를 찾아가서 물리치료기를 사용해봅니다. 3층에서 환자와 직원이 되어서 모의실험도 해봅니다.

 

4. 출발하기

드디어 3층 공사가 시작됩니다. 일단 시작했을 때는 마구 밀어붙입니다. 용기는 나중에 찾으면 됩니다. 우리가 전자차트를 시작했을 때 생각나죠? 종이차트의 내용을 주말에 나와서 옮겨 썼습니다. 이걸 어떻게 다 옮기나 걱정도 했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출발했을 때는 실행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5. 이끌기

우리는 전자차트를 한 달만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모든 도전은 더 추진할지 이쯤에서 포기할지에 대한 고민도 해야합니다. 그러나 3층 확장도 당연히 잘 안착된다는 가정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피벗이 우리 한의원의 문화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카이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끝없는 개선을 말하죠. 그러나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1번 베드에서 2번 베드로 들어갈 때 옆에서 들어가는 게 효율적인지 앞에서 들어가는 게 효율적인지 고민해봐도 카이젠입니다. 건족욕, 물족욕, 물족욕 순서만 바꿔서 시험해봐도 훌륭하죠.

 

삶에서 도전은 필수입니다. 그러나 무모한 도전은 안 됩니다. 안정성을 유지하며 우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많은 실험 끝에 실행에 옮깁니다. 이 도전을 일생토록 반복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t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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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제니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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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제니 블레이크   삶이 지겹고,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대로 살아도 되나 걱정도 됩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행동했지만 그 열정도 꺼져갑니다. 이때 ‘피벗’해야 합니다. 피벗이란 축을 말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erx6kfO6tfw 농구에서 많이 봤을 거에요. 영상에 나오죠. 패스할 사람을 찾듯 새로운 도전을 할 곳을 찾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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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하라. 제니 블레이크

 

삶이 지겹고,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대로 살아도 되나 걱정도 됩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행동했지만 그 열정도 꺼져갑니다. 이때 피벗해야 합니다. 피벗이란 축을 말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erx6kfO6tfw 농구에서 많이 봤을 거에요. 영상에 나오죠. 패스할 사람을 찾듯 새로운 도전을 할 곳을 찾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작정 공부는 내 길이 아니니 아이돌이 되겠다며 학교를 자퇴하는 무모한 도전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한 발을 굳건히 딛고 있어야 합니다.

 

피벗 단계는 총 5단계입니다. 자리잡기, 둘러보기, 시험하기, 출발하기, 이끌기.

 

우리에게 적용해봅시다. 우리는 한의원을 3층으로 확장할 생각을 하죠.

자리잡기 : 지금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싶은가 

우리의 핵심 가치, 우리의 강점, 미래를 위한 강력한 비전을 돌아보는 단계입니다. 5년 동안 한 자리에서 큰 변화 없이 환자를 봤습니다. 사랑의 반대가 무관심이고, 행복의 반대는 지루함이랍니다. 환자도 우리도 알게 모르게 지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강점을 바탕으로 피벗을 시도해 봅시다.

 

2. 둘러보기 : 새로운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둘러봅시다.

인맥을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고립된 상태로 생각을 해봐야 큰 도약을 하기 힘듭니다. 다른 곳을 둘러보고 멘토를 만듭니다. 그분들의 조언을 듣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정합니다. 이때 새로운 공부가 필수인 경우가 많죠.

 

3. 시험하기

방송국에서 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생각하면 됩니다. <복면가왕 이 처음부터 짠하고 나오지 않았죠. 방송에서 실험을 하고, 시청자 반응을 살폈습니다. 우리도 어떤 물리치료기기를 넣을지, 어떤 동선을 짤지, 어떤 인테리어를 할지 시험을 해봅니다. 필요하다면 의료기 업체를 찾아가서 물리치료기를 사용해봅니다. 3층에서 환자와 직원이 되어서 모의실험도 해봅니다.

 

4. 출발하기

드디어 3층 공사가 시작됩니다. 일단 시작했을 때는 마구 밀어붙입니다. 용기는 나중에 찾으면 됩니다. 우리가 전자차트를 시작했을 때 생각나죠? 종이차트의 내용을 주말에 나와서 옮겨 썼습니다. 이걸 어떻게 다 옮기나 걱정도 했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출발했을 때는 실행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5. 이끌기

우리는 전자차트를 한 달만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모든 도전은 더 추진할지 이쯤에서 포기할지에 대한 고민도 해야합니다. 그러나 3층 확장도 당연히 잘 안착된다는 가정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피벗이 우리 한의원의 문화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카이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끝없는 개선을 말하죠. 그러나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1번 베드에서 2번 베드로 들어갈 때 옆에서 들어가는 게 효율적인지 앞에서 들어가는 게 효율적인지 고민해봐도 카이젠입니다. 건족욕, 물족욕, 물족욕 순서만 바꿔서 시험해봐도 훌륭하죠.

 

삶에서 도전은 필수입니다. 그러나 무모한 도전은 안 됩니다. 안정성을 유지하며 우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많은 실험 끝에 실행에 옮깁니다. 이 도전을 일생토록 반복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t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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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범위에서 좋은 경력관리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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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을 하면서 우리는 자신이 속해있는 직장 혹은 사업을 하면서도 자신의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한다. 자신의 업무적인 발전을 위해서 조금씩의 발전을 하지만 이직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처음 시작했던 일을 하는 케이스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평생 한 직장을 다니고 연금을 편안하게 받아서 가면서 삶을 영위하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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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을 하면서 우리는 자신이 속해있는 직장 혹은 사업을 하면서도 자신의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한다. 자신의 업무적인 발전을 위해서 조금씩의 발전을 하지만 이직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처음 시작했던 일을 하는 케이스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평생 한 직장을 다니고 연금을 편안하게 받아서 가면서 삶을 영위하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주는 것이 일상적으로 필요로 할때가 많다.

'피벗'이라는 단어가 여러모로 사용을 하지만 농구에서는 한 발은 제자리에 두고 다른 발로 몸을 변화시키는 동작으로 기억을 하는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일상속의 안정속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의미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아마도 직장인에게 변화를 추구하기에는 가장 잘 어울리는 컨셉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력발전에도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저자가 추천을 해주는 피벗의 방법은 5단계로 안내를 해주고 있는데, 자리잡기,둘러보기, 시험하기, 출발하기, 이끌기의 과정을 통해서 발전을 할수가 있는데모든 과정마다 그 속에서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자신의 강점과 부족한 점에서 동시에 함께 확인을 해볼수가 있는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는 자신을 우선적으로 돌아보고 자신의 비전과 그동안에 겪어온 경험을 통해서 인적물적 자원과 평판을 통해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조금씩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어떠한 기술과 지식이 자신을 한 수준 위로 올려주지에 대한 인식은 충분히 자신이 장기적인 경쟁력을 가지기에도 필요로 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배울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을 하면서 자신의 경력발전에 필요로 한 무엇인가에 대해서 충분히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다.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범위내에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확장을 해나간다고 하면 처음의 시행착오를 많이 줄여 나갈수도 있을뿐만 아니라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시험하기를 찾아보는 것이 경험치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다.

앞으로 직장 생활에 대해서 바라볼 시간과 함께 경력 발전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b********4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경력 전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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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유무를 떠나서 구글에 다닌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어느 정도의 실력을 인정받고, 환경-복지나 연봉 등-이 좋은 곳에서 일한다는 것을 뜻할 것이다.그런 곳에 다니던 사람이 타의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사표를 내고 다른 일을 한다?범인이라면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그런데 저자는 그렇게 했다. 그리고 더 큰 만족을 느끼고 있다.저자는 이를 '피벗'이라고 말하고 있다.나에
"올바른 경력 전환 방법!!" 내용보기

 

취업의 유무를 떠나서 구글에 다닌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느 정도의 실력을 인정받고, 환경-복지나 연봉 등-이 좋은 곳에서 일한다는 것을 뜻할 것이다.
그런 곳에 다니던 사람이 타의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사표를 내고 다른 일을 한다?
범인이라면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렇게 했다. 그리고 더 큰 만족을 느끼고 있다.
저자는 이를 '피벗'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에게 있어 피벗이란 농구에서 쓰는 단어로 한발을 축으로 하여 다른 발을 움직여 보다 더 나은 곳으로 패스, 혹은 슛을 취하는 동작이란 의미이다.
저자는 경력에 있어서도 이런 피벗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피벗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행위이다. 
실직이나 파산 등과 같은 외부 환경의 변화로 인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보다 더 나은 삶의 만족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경력전환 방법이다. 

저자는 경력 피벗의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4단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 자리잡기
- 둘러보기
- 시험하기 
- 출발하기

아래 그림은 위의 단계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한눈에 잘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경력 전환을 피벗이라는 말을 가져온 농구와 저자의 경력 중 하나인 구글에서의 경험-프로그램 개발 방법론 중의 하나인 애자일-을 잘 매치하였다.
위험부담을 줄이면서 점차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의 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변화는 상실을 수반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닐까?
얻을 것보다 잃을 것이 많을 때 변화는 도전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피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그와 반대의 상황이라면 변화는 기회로 보인다. 
결국 같은 변화일지라도 내 상황에 따라 달리 보이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 변화는 피해야 할 것인가,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상황이란 결국 내가 인지하는 상태이므로 난 어떻게 인지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변화를 만드는 능력에서 '자신은 누구인가, 어떤 사람인가, 소중이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를 변함없이 의식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에 나오는 스티븐 코비의 말이다.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야 할 문구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내가 꼭 해야 할-혹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는 놓치지 않고 계속 그것을 추구해야만 한다.
'나'란 중심을 벗어나는 순간 내가 원하고자 하는 변화에서도 벗어나 버릴 것이다.

저자는 현재의 역할을 뛰어나게 하는 것 외에 경력 기회는 다음의 두 핵심적인 곳에서 왔다고 말했다.
- 현재의 인맥, 친구의 친구, 동료
- 자신의 전문지식에 대한 글을 쓰거나 강연하는 등 평판 쌓기를 통해 자신을 널리 알리기
자신의 속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했다면, 자신의 인맥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야 한다.
저자는 이것이 더 상위의 경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피벗을 함에 있어 자신이 가야 할 방향으로의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그 방향으로 보다 쉽게 갈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제는 하나의 직장뿐만 아니라, 하나의 직업만을 가지고 인생을 살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으로 그것에 대한 해답과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l*****0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