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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가계부 초보자는 물론, 깔끔한 내용구성의 가계부 찾는 분들께 추천!(장단점 정리)
"[재테크의 여왕 가계부]가계부 초보자는 물론, 깔끔한 내용구성의 가계부 찾는 분들께 추천!(장단점 정리)" 내용보기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겉과 달리 속은 깔끔하고 알찬 구성이 돋보이는 가계부"  가계부는 쓴 지 6년 넘었지만, 이렇게 YES24에서 구입한 것은 처음이에요.은행에서 주는 가계부나 또는 디자인문구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했었는데,이번에 제대로 가계부를 활용해보고자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성선화기자님은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한 걸 본적 있어서 알고 있었는데,가계
"[재테크의 여왕 가계부]가계부 초보자는 물론, 깔끔한 내용구성의 가계부 찾는 분들께 추천!(장단점 정리)" 내용보기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겉과 달리 속은 깔끔하고 알찬 구성이 돋보이는 가계부"

 

 

가계부는 쓴 지 6년 넘었지만, 이렇게 YES24에서 구입한 것은 처음이에요.

은행에서 주는 가계부나 또는 디자인문구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가계부를 활용해보고자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성선화기자님은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한 걸 본적 있어서 알고 있었는데,

가계부안에 재테크 및 생활에 필요한 경제지식들과 꿀팁들이 딱!딱! 핵심만 정리되어 있어서

가계부를 쓰면서 지루함이 없을 것 같아요.

 

 

 

약간 고급 다이어리같은 느낌도 드는 하드커버에 디자인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가계부라고 해서 딱딱한 느낌이나 너무 돈을 연상하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저는 더 가계부에 손이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은행꺼는 특히 디자인은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ㅜ)

 

 

 

 

 

제가 수많은 가계부 중에서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 뿐만은 아니었어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내용구성!

가계부는 쓰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계부 작성 항목들이 이미 나눠져 있거나

작성해야하는 칸이 항목별로 나눠져있는 것은 선택에서 제외시켰어요.

 

왜냐하면 작성하다보면 항목별로 구분하는게 편한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좀 더 가계부 작성 항목에 있어서 자유도가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이 제품은 지출항목과 저축/대출/보험/카드값 항목으로 크게 두 가지로만 구분해놓아서

제가 지출항목에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수입항목에는 그 수입이 어느 통장으로 입금되는지에 대해 작성할 수 있도록 입금통장항목도 있어요.

 

그리고 아랫부분에서는 MEMO라고 해서 지출관련 또는 그날 하루와 관련해서 간략하게 작성할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어떤 지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기록해놓을 수 있어 좋았어요.

 

 

 

주간 결산의 경우에는 이미 세분화해놓은 지출 항목 외에도 개인별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도록

여분의 칸도 3칸 더 구성되어 있으며 저축성 지출도 따로 작성할 수 있어

적금이나 저축을 하는 분들께서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월간 결산에서는 고정지출/변동지출로 크게 구분한 다음 각 항목들이 세분화되어 있으며

물론 개인 항목 추가도 가능합니다.

특히, 투자/저축/대출 세 가지 부분을 각각 정리할 수 있어서 굳굳!

 

 

 

 

월간 결산 다음 페이지에는 한 달동안의 지출생활에 대한 총 정리와

반성 및 계획을 기재하여 스스로 현자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ㅎ

 

 

 

 

 

또 제가 이 가계부를 선택한 이유는

은행계좌/체크카드/신용카드/예적금/자동이체 등 이체관련 내용 정리가 가능해서

저의 재테크 현황을 체크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기록할 수 있는 칸도 넉넉해서 통장/카드 부자이신 분들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장점을 정리하자면

 

1.  초보자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3개월 단위로 작성 가이드가 있어

단계적인 과정을 통해 가계부 작성에 적응할 수 있다.

 

2. 깨알같은 꿀팁들과 핵심적인 생활경제내용들이 기재되어 있어

즐거운 가계부 작성+경제지식 ↑ 효과가 있다.

 

3. 가계부 작성 항목들이 너무 세분화되지도, 너무 포괄적이지 않고 적당하다(주관적인 관점)

 

4. 만년 가계부로 중간에 중단했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단점도 당연히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1. 만년 가계부로 월간 달력과 가계부 작성일자를 일일이 기재해야한다.

 

2. 일주일이 4페이지로 작성하게 되어 있어서 주간 결산 시 앞 페이지를 왔다갔다해야한다.

 

3. 가계부 작성에 익숙한 사람들은 단계적인 작성과정이 살짝 지루할 수 있다.

 

4. 가계부가 하드커버인데다가 두꺼워 휴대성이 떨어진다.

 

5. 월간 결산에서 저축항목의 적금항목이 한 칸 밖에 없고

2칸까지 추가할 수 있어 그 이상 적금할 시 기록에 어려움이 있다.

 

 

 

 

저는 단점 1,2,3번은 괜찮은데 4,5번은 조금 아쉽네요. 아하하.

카페에서 가계부 정리하는 경우도 가끔 있었는데 이제는 강제로 매일 저녁에 작성해야할 것 같아요 ㅎ

이제 작성한 지 1주일째지만 작성할 때마다 뭔가 뿌듯하고 정유년은 요 가계부로

재테크의 여왕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d*******2 2017.01.0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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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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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 12월 부록은 무엇?거의 항상 비슷하지만 가계부가 아닌가 싶다. 사실 그동안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주부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가계부를 항상 여성이 쓰는 경우가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 달라진듯 싶다. 나 역시 사용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물론 상세하게 쓰지는 못하겠다 어려웡...ㅠ.ㅠ) 사실은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가 관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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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 12월 부록은 무엇?

거의 항상 비슷하지만 가계부가 아닌가 싶다. 사실 그동안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주부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가계부를 항상 여성이 쓰는 경우가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 달라진듯 싶다. 나 역시 사용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물론 상세하게 쓰지는 못하겠다 어려웡...ㅠ.ㅠ) 사실은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가 관건인데, 나 같은 경우는 쓰기만 하고 돌아보진 않았다. 가끔 뭐를 소비했길래 이렇게 돈이 없나 싶을 때만 뒤돌아 보곤 했다.

 

처음에 이 책을 받고 가계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책인줄 알았다.

저자의 많은 책들을 읽어 봤는데, 한결같이 좋은 내용들이라 이번에도 자신있게 책을 펼쳤는데 오잉, 진짜 가계부인 것이다. 12월이라서 이런 책을 냈나 싶기도 한데, 사실 내용도 있긴 하지만 너무 적어서 아쉬운 감이 있긴하다. 그래도 믿고보는 저자의 책이니 쭉 읽어내려가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어플로 가계부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 이게 편하기도 하고 카드가 결재되면 자동으로 등록이 되어 불편함이 많이 없긴 하지만 자유롭게 적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적지 못하는 단점도 존재를 한다. 그래서 그런지 말그대로 작성만 하고 딱히 보고 싶지 않은 임팩트 없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도 하고 그 틀이 단순해서 세분화를 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런데 이 가계부는 일단 일반 종이 가계부 처럼 상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더군다나 반성 및 계획이라는 '주관식' 문제도 주어지는 것을 본다면 작성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라는 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1년을 꽉 채워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조금 생기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이 가계부를 활용함으로 해서 나의 돈 흐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작은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할만한 부분이니 구매를 해서 1년 정도 자신의 현금 흐름 혹은 카드 사용량을 파악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일반적인 가계부에서는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내용이나 그런 것이 들어가는데 여기에는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재테크 상식들이 들어가니 꼭 한 번 해보기시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6.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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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가계부는 재테크의 여왕 가계부로 시작했습니다.
"2017년도 가계부는 재테크의 여왕 가계부로 시작했습니다." 내용보기
30장의 봉투를 가지고 매일 매일 생활해 보았습니다.내가 정말 이 생활비로 가능할까? 남을거라곤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마트에서 카드 사용 안하는 것만으로도 꼭 필요한것만 마트 쇼핑시 주로 끼니 해결할 수 있는반찬거리,국거리, 영양가 있는 먹거리들을 선호하게 되는거 같아요. 쓸데 없는 간식거리 지출 아주 많이 줄였답니다.  월 카드 결제 금액 줄은것만으로도 완전
"2017년도 가계부는 재테크의 여왕 가계부로 시작했습니다." 내용보기

 

30장의 봉투를 가지고 매일 매일 생활해 보았습니다.

내가 정말 이 생활비로 가능할까? 남을거라곤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마트에서 카드 사용 안하는 것만으로도 꼭 필요한것만 마트 쇼핑시 주로 끼니 해결할 수 있는

반찬거리,국거리, 영양가 있는 먹거리들을 선호하게 되는거 같아요.

쓸데 없는 간식거리 지출 아주 많이 줄였답니다.  월 카드 결제 금액 줄은것만으로도 완전

뿌듯 뿌듯하구요.

1월에도 이렇게 꾸준히 잘 해내 보렵니다.

 

m***5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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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여왕 가계부
"재테크 여왕 가계부" 내용보기
재테크의 시작은 지출과 소비를 줄이는 것이 아니었다. 재테크의 시작은 바로 정리였다. 집안의 물건들을 정리하고, 비우는 것, 필요한 것만 쓰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은행 통장을 정리하고, 돈과 관련한 모든 것을 체크하고 정리하는 것, 한 눈에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어디로 쓰여지고 빠져 나가는 것인지 알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성선화님의 책에는 그것을 설명하고 있다.
"재테크 여왕 가계부" 내용보기

재테크의 시작은 지출과 소비를 줄이는 것이 아니었다. 재테크의 시작은 바로 정리였다. 집안의 물건들을 정리하고, 비우는 것, 필요한 것만 쓰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은행 통장을 정리하고, 돈과 관련한 모든 것을 체크하고 정리하는 것, 한 눈에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어디로 쓰여지고 빠져 나가는 것인지 알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성선화님의 책에는 그것을 설명하고 있다. 정리가 완벽하게 되어야만 소비를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소비를 할 수 있고, 저축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재테크의 기본이자 하나의 비결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있다. 지출을 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돈이 빠져나가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고, 고정 지출과 변동지출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여기서 고정지출이란, 보험과 집세, 식비, 통신비, 전기세 ,공과금 등등이 있다. 이런 고정 비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안다면 고정비용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가 있다. 영수증을 모으고, 지출 통장과 급여 통장을 따로 만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항상 정해진 금액을 저축을 하고, 남은 돈을 잘 활용해서 소비를 하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불필요한 보험을 여러개 드는 것보다 나에게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서, 에어컨의 부피를 줄이고, 냉장고의 음식물을 줄이고, 집안을 따스하게 함으로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재테크를 제대로 할 수 있고, 소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갈 수가 있다.재테크 비결이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아는만큼 보이고, 행동하는 것만큼 지출을 줄일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금융지식, 재테크 관련 지식들, 보험을 해지 해야 할 것과 해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나의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나와 있다. 소비에 있어서 결제 방법을 달리함으로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고,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코스트코 처럼 다양한 소비 방법이 책에 나오고 있다.어떻게 하면 소비를 줄일 수 있는지, 중복 소비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버리고 버리는 것, 안 입는 옷을 정리해야만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후회를 줄이고, 재테크를 하면서 종잣돈을 모으는 재미, 그것이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k*******2 201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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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똑소리나는 가계부네요~~^^
"정말 똑소리나는 가계부네요~~^^" 내용보기
기존 나와있는 가계부는 실생활에 적용하기엔 불필요한 자료가 많은데 이 가계부는 지출소비를 틀어막을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어서 좋았고 전기세, 공과금등 관리비를 기록하여 절약할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 또한 내용도 알차서 즐겁게 가계부를 기록하는 재미를 불어넣어 주었다 월세의여왕 등 책만 잘쓰는 것이 아니라 똑소리나는 살림꾼 가계부도 잘쓰시는 성선화기자님이 마냥 부럽
"정말 똑소리나는 가계부네요~~^^" 내용보기
기존 나와있는 가계부는 실생활에 적용하기엔 불필요한 자료가 많은데 이 가계부는 지출소비를 틀어막을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어서 좋았고 전기세, 공과금등 관리비를 기록하여 절약할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 또한 내용도 알차서 즐겁게 가계부를 기록하는 재미를 불어넣어 주었다 월세의여왕 등 책만 잘쓰는 것이 아니라 똑소리나는 살림꾼 가계부도 잘쓰시는 성선화기자님이 마냥 부럽다~~
y*********0 201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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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재테크 여왕 가계부
"[2016 결산]재테크 여왕 가계부" 내용보기
예전에 재테크 여왕의 가계부가 아니라 다른 책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는 돈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이론을 들었다면 바로 이 책에서는 실전을 배우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가계부를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얻어냈습니다. 우선 이 책에서는 가계부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쿠폰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맨날 유리지갑
"[2016 결산]재테크 여왕 가계부" 내용보기

예전에 재테크 여왕의 가계부가 아니라 다른 책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는 돈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이론을 들었다면 바로 이 책에서는 실전을 배우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가계부를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얻어냈습니다. 우선 이 책에서는 가계부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쿠폰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맨날 유리지갑이라고 이야기하고 매일 카드값으로 빠져나가는 월급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 돈을 쓴 주체는 대부분 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 하신 분이나 아니면 다른 분이 본인의 카드를 쓰고 있는 경우는 예외라고 생각하겠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그 돈의 빠져나가는 경로를 추적한다면 빠져나가는 방법도 분명 막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단계별로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우선 1단계로는 지출관리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이 단계는 1년을 주기로 1~3월 동안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단계로는 강제저축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쓰는 돈은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고 저축하고 남는 돈으로 생활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연금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었으며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남는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이지만 사실 지금처럼 이야기했던 단계를 이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입사 후 바로 지출관리를 하고 있었으며 그 지출관리를 한 것을 토대로 매달 봉급의 80%를 강제저축하고 있었으며 그리고 남는 돈으로 연금 보험을 가입하고 있었으며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방법이 옳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r****2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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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는 재테크의 출발점이다
"가계부는 재테크의 출발점이다" 내용보기
저축만으로 '강남 입성'에 성공한 한 주부는 지난 28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가계부를 썼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손때 묻은 가계부를 보며 아직도 초심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가계부는 한두 해 쓰고 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후에도 꾸준히 써야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계부는 삶의 기록이다   저자 성선화는 2006년 한국경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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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만으로 '강남 입성'에 성공한 한 주부는 지난 28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가계부를 썼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손때 묻은 가계부를 보며 아직도 초심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가계부는 한두 해 쓰고 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후에도 꾸준히 써야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계부는 삶의 기록이다

 

저자 성선화는 2006년 한국경제 신문에 입사했고, 2012년 이데일리 신문으로 이직했다. 현재 이데일리 재테크 팀장을 맡고 있으며, SBS <좋은아침>·, tvN <쿨까당>, 채널에이 <황금나침반> 등에서 경제전문 패널로 출연 중이다. 저서로는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 <결혼보다 월세>, <투자의 여왕> 등이 있다.

 

주식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최고의 재테크는 바로 절약이다" 그렇다. 우리들은 대개 돈을 많이 버는 것 또는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는 데에 초점을 맞추지 자신의 씀씀이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불필요한 씀씀이를 줄이는 것에 대해선 비교적 스스로에게 너그럽다. 이렇게 해선 부자되기가 어렵다. 미국 월스트리트에서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택시를 타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이는 개인의 불필요한 소비행태를 지적함과 동시에 이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경고하는 말이리라.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그래서 "이번 달 용돈은 월 30만 원으로 산다"와 같은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무리하고 현실성 없는 계획은 어차피 지켜지지 않는 사상누각과 같다. 그렇다면 먼저 성급한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기록에 주력해야 한다. 매일매일의 지출 현황을 꼼꼼하게 기록으로 남겨 한 달을 마감해서 분석해 보면 자신의 소비 행태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연후에 스스로 판단해서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여겨지는 항목은 스스로 집중 관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그래서 가계부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건전한 계획은 꾸준한 기록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기록하다 보면 자신의 지출 구멍이 보이고, 이에 대한 원인을 찾아 개선하려는 계획과 실천이 뒤따르게 된다. 예를 들어 아침 출근시 지출한 택시비의 경우, 그 이유를 찾다보면 전날 무리한 음주로 인해 수면이 부족해 늦잠을 자는 통에 불가피하게 택시를 이용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에는 지출을 줄이기 위해 지나친 음주는 스스로 통제하는 습관이 생기게 됨으로써 지출 관리가 되는 것이다. 가계부의 기록 목적은 궁극적으로 지출 관리를 위한 것임을 명심하자.

 

책의 저자는 '투자의 여왕' 답게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만년 가계부를 제시하고 있다. 즉 가계부는 한두 해 쓰고 그만두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꾸준히 기록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셈이다. 굳이 새해 첫 날부터 기록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 없이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기록해 나가면 된다. 이것이 만년 가계부의 특징이다. 매년 꾸준히 기록하다 보면 스스로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제1부(가계부 사용법)에선 1년이면 충분히 재테크 습관이 만들어지는 가계부 사용법을 설명한다. 제2부(현황 체크하기)에선 자신의 카드 리스트와 자동이체 출금일, 그리고 자신의 거래 은행 계좌 리스트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제3부(가계부 쓰기)에선 단계별로 지출 고나리, 강제저축, 연금 준비, 투자 시작 등을 제안하며, 마지막으로 제4부(리뷰)에선 가계부를 마무리한 소감과 새로운 재테크 플랜을 작성하도록 한다.

 

 

1년이면 좋은 습관이 만들어진다

 

습관을 만들기 위해 저자는 우리들에게 기계부에 기록하는 자신만의 요일이나 시간을 정하라고 조언한다. 매일 기록하는 게 원칙이겠지만, 사실 이는 매우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중도에 포기하게 만들 수 있음을 감안해서 자신만의 '가계부 데이'를 정해 놓으면 이러 인해 좋은 습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가급적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활용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예컨대 토요일 오전이나 일요일 저녁 등이 어떨까?

 

우리들이 돈을 쓰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기분이 우울할 때 이를 전환시키고자 쇼핑을 하거나 맛집을 찾고, 또 스스로에게 칭찬할 일이 생길 때 선물을 사기도 하고, 매우 외롭다고 느껴질 때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를 찾아 즉흥족으로 지갑을 열기도 한다. '지금을 즐기라'는 심정으로 마구 지출한 행동이 당시엔 정당했을지 몰라도 지나고 나면 후회될 수도 있다. 그래서 가계부에는 돈을 사용한 이유를 적어두면 좋다.

 

또한, 스스로 큰 돈의 지출에 대해서는 룰을 정하자, 예컨대 5만원 또는 10만원이 넘는다면 개인적으로 고액 지출일 수도 있다. 반드시 영수증을 챙기고 여기에다 자기만의 표시를 해두면 스스로를 반성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결제 수단이 현금이었는지 신용카드였는지도 함께 기록해야 한다. 왜냐하면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다르기 때문이다.

 

 

재테크 기본 사항 기록하기

 

시간이 지나면서 예금과 적금의 가입처가 늘어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주변에서 지인들이 부탁하는 것을 거절하기 곤란해서 개설하다 보면 제법 많아진다. 통장수첩에 일괄 보관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가계부에다가 그 현황을 꼼꼼하게 기록해 두자. 신용카드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원했든 부탁 때문이든 하나둘 만들다 보면 금방 늘어난다. 아예 이용하지도 않고 소랍에 쳐박아 두는 경우도 흔하다.

 

이를 굳이 기록해두는 것은 분실에 다른 대비용이기도 하겠지만 스스로의 재테크 습관을 분석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라서 통장도 재발급을 받을 때 수수료가 뒤따른다. 신용카드의 경우는 연회비라는 게 있어서 통장보다 더 큰 금액이 지출되기 마련이다. 재테크의 기본은 지출 관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나아가 자동이체 출금일을 기록해 두면 자신의 재산이 어떻게 흘러가서 지출되고 모이는지 한 눈에 알아보기 쉽다.

 

 

 

단계별 가계부 쓰기

 

1단계는 지출 관리(1~3월)다. 즉 재테크의 첫 걸음인데, 자신의 현금 흐름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습관이 요구된다. 최대한 자세하게 기록해 두면 미처 몰랐던 자신의 소비 패턴까지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지인들과 퇴근 후 술을 마셨을 경우 익일에는 아침 출근시 택시비를 지출했다는 패턴이 나타난다. 이를 파악한다면 지출 구멍을 메울 방법을 덩달아 연구하게 될 것이다. 처음엔 변동비 지출을 줄이는데 주력하다가 나중엔 고정비 지출까지 줄이는 수준에 도달할 것이다.

 

식비~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이용해 식단을 차리자. 식비와 전기세가 감소한다.

통신비~ 맞춤형 요금제로 나아가 알뜰폰으로 갈아타라.

의복비~ 먼저 옷장을 정리하라. 사지 말고 가급적 빌려 입어라.

금융 고정비용~ 함부로 보험에 들지 마라. 중복된 보험은 해지하고 불필요한 보장도 줄이자.

신용카드~ 혜택별로 나눠 써라. 가급적 개수를 줄여라.

기타~ 중고를 활용하고, 앱을 이용해 식비와 주차비를 줄여라.

 

2단계는 강제저축(4~6월)이다. 앞서 지출을 대폭 줄였다면 이젠 저축에 돌입해야 한다. 목표는 근로소득의 최대 80%까지다. 뭐 먹고 살라고 그러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땀 흘리지 않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없듯이 저축 없이 돈 모을 수는 결코 없다. 이를 위해서 생각을 바꿔야 한다. 즉 먼저 쓰고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강제로 저축'하고 나머지로 살아가는 법을 택해야 한다.

 

 

 

3단계는 연금 준비(7~9월)다. 노후 준비는 나이들어서 하는 게 아니다. 빠를수록 좋다. 워렌 버핏이 재테크는 높은 언덕에서 눈사람 굴리기라고 말했다. 마찬가지다. 빨리 시작할수록 시간의 경과와 함께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3층 연금이 필수다. 1층은 국민연금, 2층은 퇴직연금, 3층은 개인연금이다.

 

개인연금은 장기 상품이므로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해야 한다. 미혼의 싱글이라면 최소 자금만 붓자. 목돈을 마련키 위해 강제 저축에 올인하자. 퇴직하기 5년 전부터 본격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자녀 사교육비를 줄이고 연금 납입액을 올려야 할 것이다. 참고로 4층은 주택연금이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가 소유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것이다.

 

4단계는 투자의 시작(10~12월)이다. 종잣돈을 1천만 원 이상 모았다면 이 돈을 활용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투자법을 탐색해야 한다. 그 형태가 부동산이든 경매투자든 주식이나 채권투자든 간에 자신이 잘 알고 관심이 높은 쪽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최근의 트렌드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월세 통장'을 만드는 것이 인기다.

 

ELS 투자, 공무주 청약 따라하기 등의 방법을 활용해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그 형태가 뭐든 간에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 투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공부가 부족하면 귀가 얇아져서 남의 말을 쫓다가 실패하기 쉽다. 목표는 장기적으로 꾸준히 현금 흐름이 발생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과 금융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5****0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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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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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고 이사짐을 푸르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택배아저씨께서 부르는 소리...뜯어보니 바로 이 책이었다.어쩜 때 마침 정리중에 도착할 수 있을까?신기하기도 하고 집주소를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전세로 들어왔지만 대출금을 갚으려면 감당하기 힘든 나날이 될수 있기에...  아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아직까지도 열심이 지름신이 불러댄다...  열심히 적금으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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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고 이사짐을 푸르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
택배아저씨께서 부르는 소리...
뜯어보니 바로 이 책이었다.
어쩜 때 마침 정리중에 도착할 수 있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집주소를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세로 들어왔지만 대출금을 갚으려면 감당하기 힘든 나날이 될수 있기에...

 

아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열심이 지름신이 불러댄다...

 

열심히 적금으로 매년 해왔떤 것처럼...
그런데 요금 금리가 -_- 앞날이 캄캄하다.
 

 

점점 떨어지는 금리덕에 안하던 저축은행까지 접하게 되었다.
저축은행이 말이 많다보니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요즘은 사람들이 믿고 하는 분위기라... 아이가 만 10세까지 4%되는 적금이 있어서 3년으로 했다.
내년이면 되지도 않기에... 그리고 정기적금 3.2%짜리가 있어서 만들었다.
은행엔 1.25%라는 소리를 듣고 한숨만 나왔다.
그나마 비과세가 되는 곳이 신협이 있다고 해서 하나씩 만들었다.
[3천만원한도내에서 한사람당 1구좌라서]

 

 

카드에 이렇게 까지 써보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할인받는다는건 출력해서 붙이곤 한다.^^


이 책을 청림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2*****0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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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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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성선화 기자님께서 전해주는 만년 플래너 가계부이다.그녀는 재테크의 여왕이라고 불릴만큼 재테크에 성공하신 분이시다.저서로 <빌딩부자들><월세의여왕><재테크의여왕><결혼보다월세><투자의여왕> 등 쓰셨다.이 책은 돈을 절약하고 구체적으로 적어갈 수 있는 가계부이다.이 책은 가계부 사용법부터 나의 현재 현황을 체크하고, 1월부터 12월까지 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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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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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화 기자님께서 전해주는 만년 플래너 가계부이다.

그녀는 재테크의 여왕이라고 불릴만큼 재테크에 성공하신 분이시다.

저서로 <빌딩부자들><월세의여왕><재테크의여왕><결혼보다월세><투자의여왕> 등 쓰셨다.

이 책은 돈을 절약하고 구체적으로 적어갈 수 있는 가계부이다.

이 책은 가계부 사용법부터 나의 현재 현황을 체크하고, 1월부터 12월까지 가계부가 있다.

그리고 또한 중간중간에는 저자가 전해주는 알찬 재테크 팁들이 담겨져있다.

3개월 단위로 나뉘어져있고, 그 중간에는 실전팁을 전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전체가 가계부이고 또한 가계부를 1년동안 쓸 수 있다.

나의 돈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적어가면서 반성하고 또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편리하다.

그리고 성선화 기자님께서 전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신뢰가는 가계부이다.

개인적으로 중간중간에 있는 알찬팁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재테크를 왜 해야하는지 그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된다.

다양한 활용법이나 그동안 내가 미처 모르던 부분까지 재테크의 모든것을 전해주고있다.

가계부라서 핵심 알찬팁만 담은것 같은데, 그 팁들은 정말 소중하고 활용하기 좋다.

이제 기대가된다. 이 가계부로 내가 얼마나 돈을 사용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기때문이다.

이 책은 2017년 나와 함께할 가계부이다.

p******1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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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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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몇년동안 써왔지만 제대로 쓰는건지 고민하시는분들~~가계부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꼼꼼하고 자세하게 나와있네요^^가계부로 지출관리에 성공한 노하우을 살려 효율적인 내용으로담겨있습니다~                                                                  또한 재테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시는분들께도 강추입니다~!!재테크에 크게 관심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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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몇년동안 써왔지만 제대로 쓰는건지 고민하시는분들~~

가계부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꼼꼼하고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가계부로 지출관리에 성공한 노하우을 살려 효율적인 내용으로담겨있습니다~                                                                 

또한 재테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시는분들께도 강추입니다~!!


재테크에 크게 관심있던 게 아니였는데  꼼꼼하게 잘 나와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