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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동아엠앤비/알고 보니 올림픽이 더 재미있어 지네요~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동아엠앤비/알고 보니 올림픽이 더 재미있어 지네요~" 내용보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동아엠앤비/알고 보니 올림픽이 더 재미있어 지네요~     요즘 리우올림픽으로 밤잠을 설치는데요. 평소에 스포츠를 즐기지 않던 사람도 올림픽이나 월드컵이 되면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기 마련이니까요. 다양한 종목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종목이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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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동아엠앤비/알고 보니 올림픽이 더 재미있어 지네요~

 

 

 

 

 

요즘 리우올림픽으로 밤잠을 설치는데요. 평소에 스포츠를 즐기지 않던 사람도 올림픽이나 월드컵이 되면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기 마련이니까요. 다양한 종목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종목이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한국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며 그들의 메달 획득 소식에 열광하는 재미도 있지만 몰랐던 스포츠의 규칙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지요.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스포츠 속에 슘은 수학과 과학 지식 100가지를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기에 올림픽 축제를 더욱 즐길 수 있었던 책인데요. 평소에는  수학으로 골치 아픈 학생에게도 이렇게 스포츠와 관련된 수학을 안다면 수학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가지를 인체 동작, 채점 체계, 기록 경신, 특수 운동복, 규칙, 바람, 약물 검사 등 수학과 과학, 의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물론 스포츠 종목인 힘겨루기 종목, 양궁, 마라톤, 수영, 카약, 테니스, 다이빙, 승마, 달리기, 뜀뛰기, 원반던지기, 장대높이뛰기, 탁구, 조정, 역도, 축구 등 해당 종목에 숨은 수학적 원리도 있기에 그 종목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포츠 속에 담긴 수학을 찾아가는 여정이기에 평소에 궁금했던 스포츠 과학의 수수께끼를 푼 느김이었는데요. 스포츠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자연과 과학, 수학, 의학, 예술 등이 종합된 스포츠를 더 잘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육상, 체조, 수영, 구기종목, 특수한 스포츠 의류, 룰에 대해 더욱 깊은 이해를 하게 된 독서엿습니다. 올림픽 시즌에 읽으니 정말 흥미로운데요. 

 

 

 

 

 

a******7 2016.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_재미있는 지식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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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_재미있는 지식들이 가득~^^지금이 리우올림픽 기간이라 더욱 눈에 띄었던 [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지라 스포츠에 숨어 있는 과학적인 이론에도 관심이 많았었는데요,이렇게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니 정말 신나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는 우리에게 금빛 소식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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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_재미있는 지식들이 가득~^^


지금이 리우올림픽 기간이라 더욱 눈에 띄었던 [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지라 스포츠에 숨어 있는 과학적인 이론에도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이렇게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니 정말 신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에게 금빛 소식을 알려 주었던 양궁에 대해 먼저 알아 보았답니다.

양궁은 언제 보아도 설레고 두근거리고 기대되는 효자 종목인 것 같아요.

이번에도 양궁에서 좋은 소식들이 들렸는데요,

양궁 선수들처럼 활을 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양궁은 특히 실외 경기라 그 날 그 날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이죠.

거기에서도 바람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잘 이용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지요.^^;;;

그러면에서 정말 우리나라 선수들이 대단한 것 같아요.


양궁 선수들은 화살72발을 70m떨어진 원형 과녁에 활을 쏘는데요

과녁 지름이 122cm이고 10개 동심원 고리의 각 폭은 6.1cm라는 사실.

점수가 매겨진 종이는 125*125cm 정사각형 종이에 인쇄되어 있고

그 종이는 화살이 관통하지 못하도록 뒤에서 보호층이 받치고 있다고 해요.

책에서는 선수들이 화살을 쏴서 얻을 수 있는 점수를 확률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단순히 점수가 부여되는 과녁에서 화살이 닿는 순간

점수를 환산할 수 있는 과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왜 과녁 지름과 동심원 고리의 각 폭이 6.1cm인지 궁금하신 분은 바로

 [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ㅎㅎ


그리고 오늘 기사에서 접했던 다이빙~~

다이빙 장 안 물 색깔이 녹색으로 변해서 더 눈여겨 보았는데요,

수질 검사결과 건강에는 이상이 없지만

왜 색깔이 녹색으로 되었는지는 현재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다이빙에 대해서도 알아 보아야 겠죠.^^


다이빙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참 재미있는 종목이에요.

다이빙 경기는 수면 위 10m 높이에 고정된 준비대에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

수면 3m 높이의 도약판에서 뛰어내리는 스프링보드다이빙 두 가지가 있어요.

다이빙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물 속으로 입수하는 장면이 최대 관전 포인트인데요,

채공 자세도 중요하지만 입수 자세에서 점수가 바로 결정되는 종목이죠.

여기서는 선수의 무게중심과 중력, 거리, 중력 가속도 등이 크게 좌우하는데요,

공중제비를 다 돌고 나면 최대한 수직에 가까운 자세로 회전없이 물에 들어가야

물이 튀지 않고 부드럽게 입수할 수 있다는 사실~

이러한 사실 속에도 몸의 반지름과 관성의 법칙,

각속도 등이 작용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올림픽에서 단연 인기가 높은 축구!!!

이번에 좋은 성적으로 앞으로의 경기를 준비 중인 축구~~

전차 군단인 독일과의 경기에서도 3:3 대등한 우수한 경기를 보여주었는데요,

축구에서 단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골!! 골!! 골!! 이죠.^^


하지만 축구를 좀 한다는 사람들은 골은 아무나 넣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요.

그런데 그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그 골에 대한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여기  [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 속에

들어있다는 사실!!!


페널티 슛 지점과 골문의 거리, 골문 넓이 등을 통해

골을 넣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있답니다.

축구뿐아니라 골을 넣는 종목인 수구, 핸드볼, 필드하키에 대해서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이 외에도 아주 흥미롭고 다양한 스포츠에 대해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수학적인 지식이 가미되어

기존 스포츠의 재미에 업그레이든 된 지식까지 얻을수 있는 [동아엠앤비]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100!!!

리우 올림픽과 연계해서 읽는다면 그 재미가 배가 될 것입니다.^^









#스포츠, #일상적이지만절대적인스포츠속수학지식100, #스포츠와수학, #올림픽, #리우올림픽, #동아엠앤비



 

 

d******7 201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 내용보기
지금 브라질 리우에서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4년동안 준비했던 선수들은 리우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때로는 자신의 기량을 채 꽃피우지 못하고 돌아오는 선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 곁에 있는 스포츠 종목들..그 속에 숨겨진 수학이 궁금하였다. 책에서 가장 궁금하였던 건 바라 마라톤이다. 실제 달려보았기 때문에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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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브라질 리우에서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4년동안 준비했던 선수들은 리우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때로는 자신의 기량을 채 꽃피우지 못하고 돌아오는 선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 곁에 있는 스포츠 종목들..그 속에 숨겨진 수학이 궁금하였다. 


책에서 가장 궁금하였던 건 바라 마라톤이다. 실제 달려보았기 때문에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까 알고 싶었다. 1896년 부터 1920년까지 마라톤 거리는 지금과 같지 않았다.. 1908년 런던 올림픽이 되어서 지금처럼 42.195km 가 되었다. 여기서 42.195km 가 된 이유는 정치적인 목적이 있으며, 영국 왕실과 관련이 있다. 마라톤 출발 장면을 집앞에서 보고 싶어했던 영국 왕실 귀족과 올림픽 결승점 또한 에드워드 7세 앞에 위치하도록 하였으며,그거리가 42.195km 였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으로 육상과 양궁이 있다.. 육상 경기에서 일정 이상의 바람이 불 경우 그 기록은 인정되지 않는다. 반면 양궁의 경우 바람이 불어도 경기는 그대로 진행이 되며, 선수는 스스로 오조준을 통해서 바람에 따라 화살의 방향을 달리해야 한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경우 경기에 애를 먹게 되고, 우승자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한국 선수들은 남아공 월드컵 준비할 당시 시끄러운 분위기를 일부러 만들어내고, 바람이 많은 곳에서 경기 연습을 하는 등다양하게 바람에 적응해 왔으며, 대회를 준비하였다. 


투포환 선수와 장거리 선수의 200m 대결. 당연히 장거리 선수가 이길 거라 생각했지만 그건 착각이다. 146kg의 제프 케이프스와 장거리 세계신기록 보유자 브랜던 포스터의 대결에서 제프 케이프스는 23.7초의 기록으로 브랜던 포스터를 이기게 된다. 여기서 투포환 선수에게 힘도 필요하지만 순발력도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해 준다.


스포츠 선수로서 기록을 달성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중력이다. 특히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하는 역도의 경우, 적도에 가까울 수록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다. 멕시코에 대한민국의 차이....멕시코가 적도에 더 가까이 위치하고 있기에 역도 기록은 더 좋아질 수 있다. 1968년 멕시코에서 열린 올림픽 대회.. 케냐 선수들이 장거리 육상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내는 이유는 바로 고산지댈에서 훈련하였기 때문이다.


책에는 수학공식이 많이 등장한다. 특히 확률에 관한 문제가 많으며, 물리와 수학을 점복하면서 이해해야 쉽게 읽혀질 수 있다. 여기서 고등학교 수학 문제보다 조금더 어렵기 때문에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면서 읽어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특히 전신 수영복이 올림픽에서 퇴출된 이유가 흥미로웠다. 

이달의 사락 k*******2 201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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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동아엠앤비]
"[리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동아엠앤비]" 내용보기
스포츠 속에 숨어있는 수학지식은 무엇일까요?'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000 속 수학지식'시리즈에서 이번에는 스포츠를 주제로 출간된 책이다.스포츠에 숨겨진 수학이라면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 봤는데, 점수라든지 순위를 정하기 위한 채점표 정도이거나 또는 거리나 시간 재는 정도로 수학이라고 하기에 애매한 정도일뿐인 것 같은데, 책을 읽어보면서 스포츠에 수학이 얼마나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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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속에 숨어있는 수학지식은 무엇일까요?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000 속 수학지식'시리즈에서 이번에는 스포츠를 주제로 출간된 책이다.
스포츠에 숨겨진 수학이라면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 봤는데, 점수라든지 순위를 정하기 위한 채점표 정도이거나 또는 거리나 시간 재는 정도로 수학이라고 하기에 애매한 정도일뿐인 것 같은데, 책을 읽어보면서 스포츠에 수학이 얼마나 많이 연관되어 있는지 놀랍더군요. 오히려 수학과 연관되지 않은 스포츠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스포츠에 숨겨진 놀라운 수학의 세계를 들여다 봅니다.

가끔 TV나 뉴스를 보다보면 올림픽이나 세계대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실력향상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곤 합니다. 이 책의 내용도 거의 대부분 스포츠에 담긴 과학적 개념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라면 이 책의 제목이 '~ 스포츠 속 수학지식'이 아니라 '~ 스포츠 속 과학지식'이라고 명명했어야 했는데, 사실 스포츠에 접목된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수학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그 개념을 올바로 정의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이 책이 제목이 제대로 명명되어졌다고 할 수 있죠.

축구나 럭비 경기에서 자기편에 공을 보내기 위한 공의 체공시간과 관련된 설명을 하면서 동일거리에 대한 발사각도와 관련된 물리적 설명을 하면서 수학적 수식을 들어 설명을 하거나 다이빙을 멋지게 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관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물른 오로지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도 있는데 우리가 경기나 게임으로 승패를 정할때 보통 삼세판을 하게 되는데, 이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수학적 확률을 들어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수학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이야기인데, 한 축구경기에서 자기팀 골대를 향해 골을 넣어서 져야만 이길 수 있었던 기묘한 축구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스포츠 속 수학지식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개인이나 팀의 훈련을 통한 기량의 발전으로 우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여겼는데, 단지 그들만의 노력이 아닌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숨은 공로자가 있다는 걸 더 잘 알게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울러 스포츠 속에 숨은 수학지식을 통해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것들에 대해서도 그 속에 수학적 지식을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시리즈로 출간되는 다른 내용들에도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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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스는 수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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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들었을 때부터 내용이 궁금했던 책이다. 학문분야의 융합이랄까. 저자 존. D. 배로는 100가지 스포츠 관련 이야기와 그 속의 수학 원리를 기술했다. 올림픽 종목 중심이지만 다른 종목이나 스포츠 역사 이야기도 간혹 볼 수 있다. 어떤 방식으로 기술했는지 살펴보니 주제를 제시하고 수학공식을 대입해서 왜 그런지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이다. 몇몇 장은 수학, 물리학 공식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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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제목을 들었을 때부터 내용이 궁금했던 책이다. 학문분야의 융합이랄까. 저자 존. D. 배로는 100가지 스포츠 관련 이야기와 그 속의 수학 원리를 기술했다. 올림픽 종목 중심이지만 다른 종목이나 스포츠 역사 이야기도 간혹 볼 수 있다. 어떤 방식으로 기술했는지 살펴보니 주제를 제시하고 수학공식을 대입해서 왜 그런지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이다. 몇몇 장은 수학, 물리학 공식이 떠다니는 것도 있었지만 나처럼 수학이라면 머리가 아픈 사람도 큰 부담 없이 수학적 머리를 써가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


001 우사인볼트가 별다른 노력 없이 자기의 세계기록을 깨려면
너무 유명한 이 단거리 선수는 계속 자신의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있지만 계속 갱신하려면 출발신호 반응속도만 높이면 된단다. 9초대에 있는 선수들과 출발 반응속도를 비교해보면(아래 그림) 이분은 정말 느리다.
비슷한 체구를 가졌다고 가정할 때 반응속도 높이는 것이 트레이닝의 중심이 될 듯하다.

018 다이빙을 멋지게 하려면
여기에서는 하이다이빙, 스프링보드 다이빙 선수들의 채공시간 계산으로 11.2m 높이에서 다이빙하는 선수가 3m 높이에서 다이빙하는 선수보다 채공시간이 짧다는 것을 설명했다. (하이다이빙 선수는 1.4초, 스프링보드 다이빙선수는 1.8초라고 한다) 사실 다이빙 경기를 보면서 스프링보드 다이빙 선수들은 몸을 틀거나 회전을 엄청난 속도로 많이 하는데 그에 반에 하이다이빙 선수들은 움직임이 적어서 뭔가 알 수 없는 스타일인가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많았다. 이제 그 궁금증이 완전 풀렸다. 점프하는 포물선의 상승경로가 선수에게 시간을 이렇게나 많이 벌어준다니 신기하다.

024 왼손잡이대 오른손잡이
왼손잡이대 오른손 잡이 시합은 왼손잡이가 유리하다는 이야기
조사결과에 따른 인류의 90% 오른손 잡이와 10%의 왼손잡이가 대결할 경우 오른손잡이 선수들은 90%의 오른손잡이 경기상대를 만나기때문에 오른손잡이 선수 공략법에 더 익숙할 것이고 그래서 왼손잡이 선수에 대해서는 대응훈련을 많이 못한 관계로 불리하다. 그러나 왼손잡이 선수들은 90%의 오른손잡이 선수들에 대한 대응훈연을 해왔기 때문에 오른손잡이 선수에게 강할 것이고 10%의 왼손잡이 선수는 자기와 같은 성향이므로 해볼만 할 것이라는 것. 야구 등에서 왼손잡이 선수가 유리하다는 의미를 이제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080 골,골,골
구기 종목 중에는 골대를 두고 서로 공을 많이 넣는 것을 겨루는 종목이 많다. 그리고 그런 종목들에는 패널티 슛을 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런데 경기를 보며 '패널티슛을 가장 넣기 쉬운 종목과 어려운 종목은 뭘까' 누구나 한번 생각해봤을 것이다. 그래서일까 이 궁금증을 수학으로 풀었다. 골대와 공의 단면적의 비, 슛 지점과 골문가지의 거리를 계산해서 패널티계수를 만들었다. 패널티계수는 패널티슛지점과 골문과의 거리 나누기 루트 골문 넓이이다. 패널티계수는 작을수록 득점하기가 쉽다는 의미이다. 아래 표를 보면 필드하키, 축구, 핸드볼, 수구 순으로 패널티슛 성공이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은 난이도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이다. 규칙을 만들때 벌써 계산을 해두었던 것일까?


주변에 수학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야겠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탐독할만하다.
y***e 201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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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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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 올림픽이 지난 주 개막하면서 아마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열전에 많은 국민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응원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욱이 최근에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올림픽 방송 시청과 함께 맞물려 정말 좀비처럼 변해가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밤잠 이루기 힘든 나날일 것이다.  올림픽의 경우에는 프로보다는 아마추어의 향연이라고 봐도 좋고 4년마다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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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 올림픽이 지난 주 개막하면서 아마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열전에 많은 국민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응원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욱이 최근에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올림픽 방송 시청과 함께 맞물려 정말 좀비처럼 변해가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밤잠 이루기 힘든 나날일 것이다.

 

올림픽의 경우에는 프로보다는 아마추어의 향연이라고 봐도 좋고 4년마다 열리는 많은 종목의 스포츠가 중계되다보니 일반 시청자의 경우 우리나라 선수의 출전 경기를 볼 때 경기 방식이나 규칙, 명칭들을 몰라도 선수출신 해설위원의 생생한 정보 전달에 시청에 어려움이 없을텐데 이런 다양한 스포츠들을 올림픽 때만이 아니라 평소 접하면서 어떤 특정적인 궁금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왠지 궁금하고, 그래서 묻고 싶지만 어디에 묻기도 뭣한 질문들. 그러한 질문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았고 상세한 질문들을 과학적이면서도 수학적 원리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이 되겠다.

 

아무래도 올림픽 기간을 맞아 지금 읽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 구성면에서 적합한데 예를 들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불리는 우사인 볼트의 세계 기록 경신과 관련한 이야기, 가히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 우리나라 양궁 선수들을 떠올리게 하는 그들처럼 활을 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러시아 선수단의 대규모 도핑 파문과 관련해 읽어 볼만한 내용인 약물 복용 판단에 대한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그중 선수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나 다름없는 금메달과 관련한 이야기를 보면 흥미로운 금메달의 역사를 읽을 수 있다. 모든 선수들의 꿈이나 다름없는 금메달이지만 사실 고대 그리스 올림픽 대회에는 메달이 없었고 대신 각 종목의 우승자만이 올리브관을 받았다고 한다.

 

지금처럼 메달이 나온 것은 1896년 부활된 올림픽 대회 때로 이 당시에는 우승자가 은메달, 준우승자가 동메달을 받았다니 신기하다. 이후 컵 등의 기념품만 주기도 하다가 1904년에는 순금 매달을 주기도 했었지만 1912년 이후 순금을 사라졌다고 한다.

 

금메달은 각 주최국에서 디자인을 하지만 1928년부터 1968년까지는 양면에 똑같은 무늬가 들어갔었다고 한다. 그러나 1972년부터는 주최국이 저 나름의 디자인을 선보였고 그중 벤쿠버 동계올림픽 메달은 친환경적이라는 이유로, 런던 올림픽의 금메달은 하계 올림픽 사상 가장 컸다는 점에서 주목받기도 했다.

 

이처럼 책은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상당히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데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내용도 있는 반면 수학적 원리가 등장하면 사실 마냥 쉽다고는 할 수 없는 내용도 등장한다. 하지만 설명을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일 것이며 책 전체적인 내용을 볼 때 지금 아니면 언제 읽을까 싶을 정도로 올림픽 시기에 잘 맞춰서 출간된 책인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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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도서후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내용보기
[도서후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 스포츠에 대한 수학의 명쾌한 과학적 대답! -       글쓴이 : 존 D. 배로 옮긴이 : 박유진 펴낸곳 : (주)동아엠앤비 발행일 : 2016년 7월 20일 1판1쇄 도서가 : 16,000원   ​     2016년 8월 6일 남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제31회 하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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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식 100'

- 스포츠에 대한 수학의 명쾌한 과학적 대답! -

 

 

 

 

 

글쓴이 : 존 D. 배로

옮긴이 : 박유진

펴낸곳 : (주)동아엠앤비

발행일 : 2016년 7월 20일 1판1쇄

도서가 : 16,000원

 

 

 

 

 

2016년 8월 6일 남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제31회 하계올림픽이 개막되었습니다. 벌써 양궁 남녀 단체 금매달을 휩쓸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축구는 피지에게 대승을, 독일과는 무승부였다고 하구요. 앞으로 어떤 성적을 올릴지 기대가 되네요.~ 올림픽에서 보듯이 인류사에게 있어 스포츠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올림픽이 1896년 다시 부활되었고, 월드컵 같은 경우에는 지구 곳곳을 들썩거리게 하는 전세계적 스포츠 축제이지요. 스포츠는 사람들에게 경쟁의식과 단결력을 키워 줍니다. 국가난 지역별 대항전을 보면 잘 알 수가 있죠. 국가대항전의 경우에는 전쟁까지 불사하는, 매우 심각한 대립까지 불러온 경우가 실제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 스포츠 기록 갱신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오죠. 인간 능력으로 어디까지 기록 갱신이 가능한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이러한 기록갱신의 한계는 과학적 추리, 수학적 지식을 대입하면 어렵지 않게 산출이 가능하다는데요. 이번 읽어본 도서는 이것과 관련있는 책이었어요. 제목이 좀 긴데,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지신 100>이란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수리과학 교수인 "존 배로"라는 사람입니다. 이 분은 수학을 전공했지만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도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인가요. 물리학, 수학, 천문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 철학적, 문학적으로 광범위하게 탐구하고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였다고 합니다.

 

 

 

 

책은 제목에서도 나와 있듯이 스포츠와 관련된 수학지식의 내용 100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복잡하고 머리 아픈 수학공식이 참 많이 나오고 있지요. 물론 수학공식이나 수리적 분석이 없이 말로만 해설하는 부분도 간혹 있긴 합니다. 수학공식을 분석하듯 보지만 읺는다면 읽는데 그다지 어려움 없는 책이지요. 말로 풀어쓴 내용들에는 흥미로운게 참 많이 있습니다.~

 

 

 

 

 

제일 첫 이야기는 "우사인 볼트가 별다른 노력없이 자기의 세계 기록을 깨려면"입니다. 우사인 볼트, 별명처럼 혜성같이 나타나 번개처럼 달리는 100m 단거리 스프린터의 제왕이죠. 이 사람 경주하는걸 보면 막판에는 대충, 설렁설렁 뛰는 거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당연 세계기록을 더 단축할 수 있단 소리죠. 첫 이야기는 이를 분석한 내용인데요. 그의 약점인 느린 스타트 반응속도 개선과 바람/기압의 영향을 고려한다면 그가 애쓰지 않아도 현재 그가 세운 100m 세계기록 9.578초에서 9.4초까지 향상시킬 수가 있답니다.

 

 

 

 

육상경기에서 세계기록이 마지막으로 세워진 시기를 남녀간 분석한 내용도 흥미로왔습니다. "왜 여자 육상 경기에서는 세계 신기록이 나오지 않을까?"에서 나오는 내용인데요. 여자 기록의 경우에는 대부분 80년대 후반에 수립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시기가 선수들의 약물검사를 훨씬 엄격하게 강화한 1989년도 시기와 맞물린다는군요. 동독이 몰락한 이후인 1990년 동독에서는 슈타지 비밀경찰 파일을 조사하다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선수들에게 약물 투여한 일을 기록한 문서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의미심장한 일이지요..

 

 

 

 

몇번을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의 내용인데요. 책에 따르면 <역학법칙에 따르면 포물체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 따으로 떨어지기 전 얼마간 공중에 '떠 있을' 수 없다>라고 합니다. 농구선수가 슛을 하면서 뛰어 오르거나 축구선수가 헤딩하려고 점프하는 건 그럼 뭔가 싶었죠. 저자는 그것들을 지나치게 열성적인 스포츠팬과 호들갑스러운 해설자들이 유발하는 착각 내지 과장된 표현에 불과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저자는 발레리나의 점프, <그랑주테>를 가지고도 설명을 해주고는 있는데, 잘 이해가 안되네요.. 여튼, 공중에 떠 있는 경우가 없다고 하는건지, 있다고 하는건지 여태 잘 모르겠습니다..

 

 

 

 

 

 

이외에도 흥미롭고 재밌는 많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베컴처럼 바나나킥"편을 읽을 때는 읽는 도중에 Youtube에서 관련 동영상도 찾아 보았죠. 아래의 영상인데 각종 리스트 Best Goal에서 NO.1으로 자주 선정되는 슛 장면이지요.~

 

 

 

 

이 책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나름 재미와 흥미를 느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 편견일지 모르겠지만 여성분들 대다수는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단 생각입니다. 수학의 원리를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책일 것이구요. 어쨌든, 배꼽 잡고 웃을 수 있는 그런 얘기들도 종종 나온답니다.~ㅎㅎㅎ

 

 

 

 

h******9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