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동사의 어감잡기!
"구동사의 어감잡기!" 내용보기
구동사 (phrasal verbs)는 뒤쪽에 어떤 전치사가 오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른 뜻으로 변하지만,일일히 외우기는 쉽지 않다.단어를 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미지화해서 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그러기 위해서 이 책 만큼 좋은 책이 없을 것 같다.초등학교 6학년 정도 되서,어느 정도 단어를 읽을 수 있고 뜻을 알 수 있으면,이 책으로 확실한 이미지와 어감을 잡을 수 있으면 좋
"구동사의 어감잡기!" 내용보기

구동사 (phrasal verbs)는
뒤쪽에 어떤 전치사가 오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른 뜻으로 변하지만,
일일히 외우기는 쉽지 않다.
단어를 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미지화해서 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이 책 만큼 좋은 책이 없을 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 정도 되서,
어느 정도 단어를 읽을 수 있고 뜻을 알 수 있으면,
이 책으로 확실한 이미지와 어감을 잡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각 챕터마다 점검하기와 시험보는 란이 있어서.
복습하는데도 유용하다.

추천

덧. 사운드파일은 카페에서 공짜로 다운 받을 수 있다!
그림과 소리로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1석2조!

c******t 2011.04.0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기초동사편 자세하다!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기초동사편 자세하다!" 내용보기
영어 하면 느껴지는것은 어렵다 이다 밖에서 외국인이 말을 걸어오면 무섭다 이런것이 일반적인 우리 한국사람들의 생각이고 또 모습이다 영어라는것이 어렵게만 다가와서 이런 현상이 생긴것이다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기초편 이책은 영어의 절반인 동사들 가운데중 기초편으로서 정말 자주 쓰이고 또 자주 보게 되는 단어들을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책같다 이책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기초동사편 자세하다!" 내용보기

영어 하면 느껴지는것은 어렵다 이다

밖에서 외국인이 말을 걸어오면 무섭다 이런것이

일반적인 우리 한국사람들의 생각이고 또 모습이다

영어라는것이 어렵게만 다가와서 이런 현상이 생긴것이다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기초편

이책은 영어의 절반인 동사들 가운데중 기초편으로서 정말 자주 쓰이고

또 자주 보게 되는 단어들을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책같다

이책은 동사에대한 이해도를 올려주고 영어의 자신감음 불어 넣어준다

a*********1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정말 이라고 생각해요.~!!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정말 이라고 생각해요.~!!" 내용보기
이 책 정말 좋습니다.!! 공부하는데는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건데,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한게 바로 동사라고 생각해요. 진짜로 동사만 알면 영어란게 아.. 이런 느낌이구나를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지금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렵더라구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동사의 개념을 알 수 있게 해준다는거에요. 하나의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정말 이라고 생각해요.~!!" 내용보기

이 책 정말 좋습니다.!! 공부하는데는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건데,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한게 바로 동사라고 생각해요. 진짜로 동사만 알면 영어란게 아.. 이런 느낌이구나를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지금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렵더라구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동사의 개념을 알 수 있게 해준다는거에요. 하나의 동사는 여러가지의 뜻을 내포하고 있거든요. 물론 가장 기본적인 의미를 기초로 해서 나아가는 뜻이긴 하지만요. 두번째로, 동사의 쓰임과 더불어 전치사를 알려준다는거에요. 전치사는 정말 제가 느끼기에는 애매해서 어렵다고 생각되거든요. 물론 동사말고도 영어의 대한걸 다 알아야 하지만 그래도 가장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되는건 아무래도 동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재밌고 해학적으로 나와서 즐겁게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진짜 거짓말 안치고 그림은 정말 귀엽거든요..ㅋㅋ 표정이 살아있어요..~!

w******e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내용보기
책을 받는 순간 한 손에 쏙들어 오는게 정말 동사가 제 품에 확 안기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군더더기 없습니다. 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일단은 철저하게 한 단락씩 명확히 외우고 가자 보다 책 읽듯이 그냥 넘겼습니다. 어짜피 언어라는게 계속해서 사용해야 익숙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시집온지 얼마 안되는 필리핀 친구들과 소통이 잘 안되어서 답답했는데 조금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내용보기

책을 받는 순간 한 손에 쏙들어 오는게 정말 동사가 제 품에 확 안기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군더더기 없습니다. 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일단은 철저하게 한 단락씩 명확히 외우고 가자 보다 책 읽듯이 그냥 넘겼습니다.

어짜피 언어라는게 계속해서 사용해야 익숙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시집온지 얼마 안되는 필리핀 친구들과 소통이 잘 안되어서 답답했는데 조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도움을 받고 당장에 우리말 처럼 술술 나온다면야 정말 좋겠지만 제가 천재는 아닌지라 배우고 외운걸 바로 끄집어내서 활용은 아직 잘 안됩니다.

계속 끼고서 몇번 속독을 하고 나면 더 좋아지리라는 아주 좋은 예감으로 읽고 있습니다.

take 동사는 당장 회화에 써서 활용했네요.

듣기보다 말하기가 어렵네요. 내 생각을 매끄럽게 표현하지 못한 날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먼 산만 바라보았는데 든든한 책이 생겼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건 하고자 하는 시도인것 같습니다.

제가 어눌한 표현을 해도 모두들 이해해주고 또 부연설명을 덧붙여 주기도 한답니다. 정확한 표현만을 고집하며 머리를 굴려도 소용이 없을땐 body language가 있잖아요!

겁먹지 말고 주눅들지 말고 시작해 보자구요.

w****0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 Very good!!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 Very good!!" 내용보기
일단 어깨에 힘을 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만에 완독할 수 있을정도의 짧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그렇다고 대충 만든 내용이 아니니만큼~ 10회독 이상은 결심하셔야할듯 싶습니다~   가격은 무난한 10,000원~ MP3는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발음 들어볼 수 있어요~     전,,,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명사!!라고 배웠습니다~ 물론 그 생각은 지금도 변치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 Very good!!" 내용보기

일단 어깨에 힘을 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만에 완독할 수 있을정도의 짧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그렇다고 대충 만든 내용이 아니니만큼~ 10회독 이상은 결심하셔야할듯 싶습니다~

 

가격은 무난한 10,000원~ MP3는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발음 들어볼 수 있어요~

 

 

전,,,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명사!!라고 배웠습니다~ 물론 그 생각은 지금도 변치않았습니다~

 

영어가 Information language 이니 만큼~ '정보'의 주체인 명사가 대빵!!^^ 이겠지요~~

 

하지만 그 '대빵'을 보좌해주는 동사-즉, 넘버2,,,-의 역할은 지~~대하지요~~

 

단수인지 복수인지도 보여주고 , 현재인지 과거인지 미래인지 ,,

현재라도 지금 진행중인 상황인지,, 능동적인 문장인지 

아님 수동적으로 당하는 문장인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 하는 일이 많아서,,,, 변화무쌍~한 동사!!!!!!!!!!!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 복잡한 동사를 어떻게 하면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또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을까를 매우~~ 고민한 끝에 만든 책이라고 봅니다~

그 결과 ~ 크기도 앙증맞고 ~그림이 있어서 연상력도 키울 수 있는

멋진!! 책이 탄생한거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k*****8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루한 영어책은 개나줘~
"지루한 영어책은 개나줘~" 내용보기
일단 사이즈부터 맘에 들어요. 작고 아담 해서 외출시에도 가방에 쏘옥 ..딱입니당..   이  책은 영어회화와 기본영작을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아주 실용적인 표현들로 꽉 차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는것 처럼 첫장을 여는 순간 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몰입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 주입식 영어 공부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지루한 영어책은 개나줘~" 내용보기

일단 사이즈부터 맘에 들어요. 작고 아담 해서 외출시에도 가방에 쏘옥 ..딱입니당..

 

이  책은 영어회화와 기본영작을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아주 실용적인 표현들로 꽉 차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는것 처럼 첫장을 여는 순간 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몰입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 주입식 영어 공부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 합니다.

 

활용도가 높은 쉬운 예문들과 재미있는 그림들은 문장이 쏙쏙 머리에 잘 들어 오도록 도와주네요.

 

평소에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잘 표현하지 못했던 입안에서만 맴돌던 표현들을 이제는 내것으로 만들 시간이 입니당!!

 

전 2개월 후면 호주로 어학 연수를 떠나는데요, 가기전에 꼭 이책 10회독 해서 달달 외우고 가려구요^^

물론 출국하면서 꼭 내 품에 꼭 안아서 챙겨가렵니당

YES마니아 : 골드 f******o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이티브는 정말 쉬운 동사를 즐겨 쓴다..
"네이티브는 정말 쉬운 동사를 즐겨 쓴다.." 내용보기
최근들어 영어공부를 위해 미드나 영화를 즐겨보고 있다. 미드나 해외영화를 보다가 깨달은 것 중에 하나가, 정말 네이티브들은 어려운 동사를 별로 쓰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보통 기본동사에, out, off, up, over 등이 따라붙는데 하지만 그래서 또 어려운것 중에 하나가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긴 구동사때문에 뜻이 헷갈릴때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헷갈리기 쉬운
"네이티브는 정말 쉬운 동사를 즐겨 쓴다.." 내용보기

최근들어 영어공부를 위해 미드나 영화를 즐겨보고 있다.

미드나 해외영화를 보다가 깨달은 것 중에 하나가,

정말 네이티브들은 어려운 동사를 별로 쓰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보통 기본동사에, out, off, up, over 등이 따라붙는데

하지만 그래서 또 어려운것 중에 하나가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긴 구동사때문에 뜻이 헷갈릴때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헷갈리기 쉬운 동사들에,

귀여운 그림을 곁들여, 외우기 쉽게 만들어 주었고,

또 굳이 외우지 않아도 그림을 먼저 떠올릴 수 있게 하였다.

책에서 본 동사를 미국시트콤 "프렌즈"에서 듣게 되었을때

느끼는 반가움과 쾌감(?)이랄까? 그 쾌감을 종종 느끼게 해준 책이다.

작지만 정말 실용적인 책!

s********1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가 재밌어 지는 책
"영어공부가 재밌어 지는 책" 내용보기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때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바로 이 책이야!"라는 감동과 기쁨.   수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려고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하였지만 그런 노력에 비에 비해 성과는 적지않았을까? 쉽게 정복 할 수 없었던게 영어가 아닌가 싶다.   나 또한 영어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봤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참에 뭔가 좋은
"영어공부가 재밌어 지는 책" 내용보기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때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바로 이 책이야!"라는 감동과 기쁨.

 

수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려고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하였지만

그런 노력에 비에 비해 성과는 적지않았을까?

쉽게 정복 할 수 없었던게 영어가 아닌가 싶다.

 

나 또한 영어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봤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참에 뭔가 좋은 영어교재가 나와 주었으면 하는 염원 때문이었는지

내마음에 쏙 드는 영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책의 디자인은 훌륭하다.

부담없는 사이즈에 알찬 내용이 가득 들어 있어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동사

관한 내용이다.왜 중요한가 하면 동사가 영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절반이라 할 수 있기때문이다.

그만큼 동사가 중요하다.

또한 동사는 움직임을 담고 있기에 이미지와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글로써만 동사를 바라보는 것과 이미지가 표현되어 있는 그림과 같이 바라보는것

중에 어느것이 효과가 있겠는가?

두말할 나위 없이 후자라 생각된다.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는 동사의 표현을 그림과 함께 나타내 주어서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이렇게 좋은 책이 출간되어서 무척 기쁘다.

영어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에겐 분명 힘이 되어주는 반가운 책이라 생각되어

적극 추천한다.

 

 

 

 

 

e*****t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절반은 시작부터다.
"영어의 절반은 시작부터다." 내용보기
항상 영어공부를 하고싶어하고 영어에 목말라 있는 대한민국의 영업사원으로써 영어를 무기로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으나,,, 꼭 3번이지만 외국 나갔을때 외국인을 가끔 만날때마다 나의 무지함에 놀라고 고등학교때 그리 영어 단어 문법만을 독파할려고 했던 나에게 이책 한권은 너무나도 설렌 기대감이며새롭게 영어공부를 시작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던 책이다.   예전에 단어공
"영어의 절반은 시작부터다." 내용보기

항상 영어공부를 하고싶어하고 영어에 목말라 있는 대한민국의 영업사원으로써

영어를 무기로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으나,,,

꼭 3번이지만 외국 나갔을때 외국인을 가끔 만날때마다 나의 무지함에 놀라고 고등학교때 그리 영어 단어 문법만을 독파할려고 했던 나에게 이책 한권은 너무나도 설렌 기대감이며새롭게 영어공부를 시작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던 책이다.

 

예전에 단어공부를 할때 무슨 주황색 자로 단어를 가려가면서 단어공부하던때가 생각났다..

지하철에서 퇴근하면서 한손으로 가려가면서 한번씩 되내이고 페이지 넘기면서 보고있는책이다.

 

수능첫 세대로써 외국어영역 1문제밖에(?)틀리지 않고/수리탐구1을 2개맞고 대학에

갔던 나에게....항상 영어의 말문트이지 않는 울렁증은 그냥 갖고만있는 거였다.

 

이제라도 서른중반에 영어공부를 새로 시작하고자 하는나에게 몇년만에 처음페이지를

가볍게라도 넘기며 쉽게 그렇지만 쉽지않게 다가서는 이책이 왠지 모르게 영어는동사다2를 기다리며 오늘 퇴근길에 또 그림맞추기식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k*****4 200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알지만 또 잘 모르는걸 꼬집어 주네요~
"잘 알지만 또 잘 모르는걸 꼬집어 주네요~" 내용보기
우리가 정말 잘 아는 동사 단어를 중심으로 영어를 설명하고 있어요. 정말 잘 아는 단어이고 중학교 빠르면 초등학교때 부터 외우는 단어들이에요. 보시면 누구나 아는 단어들이에요. 그치만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될거에요. 무슨 말이냐면..잘 알지만 100% 알지는 못하는.. 그런 의미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정말 어려운 단어
"잘 알지만 또 잘 모르는걸 꼬집어 주네요~" 내용보기

우리가 정말 잘 아는 동사 단어를 중심으로 영어를 설명하고 있어요.

정말 잘 아는 단어이고 중학교 빠르면 초등학교때 부터 외우는 단어들이에요.

보시면 누구나 아는 단어들이에요.

그치만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될거에요.

무슨 말이냐면..잘 알지만 100% 알지는 못하는..

그런 의미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정말 어려운 단어나 고급 단어들은 아니에요.

실생활에서 정말 많이 쓰이고 정말 본인이 쓸 수 있는 표현이 있어요.

나무는 보고 숲을 보지 못하거나.

숲은 보는데 그 안의 나무를 보지 못하는 경우라고 말 할수 있겠네요.

하나의 단어에 여러가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보기 편안한 책인것 같네요.

 

e****a 200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