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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버텀의 라이프 오어 데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강도사건의 범인인 한 남자가 탈옥을 감행한다. 그 남자는 왜 탈옥을 했을까? 그간 돈의 행방을 묻는 것에도 침묵하던 그의 탈옥을 흥미롭게 시점을 맞추며 소설은 시작하게 됩니다. 분명이 시작할 때는 나쁜 악당이였던 그가 강도사건의 실마리가 하나하나 풀려나가며 재조명 되었을 때 그 실체가 드러나며 주인공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책 소개글에 나온 주인공의 한마디가 굉장히 인상깊게 다가오는 그런 소설이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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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화같아요...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죽음의 사선을 넘어 살아온 주인공 오디 스펜서 파머의 삶이 너무 처절해서 마음 아픕니다... 700만 달러 현금수송차를 강탈하고 유일하게 생존해 10년의 감옥생활을 한 오디 파머가 석방되기 하루전에 탈출한다...그 뒤를 쫓는 특수요원 데지레와 보안관의 추적... 오디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영리한 머리와 좋은 부모님을 만나 가난하지만 좋았던 삶이 한번 어그러지기 시작하니 언제 끝날지 모르는 지옥으로 바뀌네요... 평범한 삶을 갈망했던 오디의 인생이 형 칼의 범죄로 꼬이기 시작하더니 사랑도 힘드네요... 가족과 사랑이 없었으면 누구나 포기했을 삶을 살아온 오디의 인생에 눈물이 나와요... 인생은 짧지만 사랑은 무한하다 마지막인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는 오디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이 가슴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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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습니다.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해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읽어보길 잘 했다 생각이 드네요. 약속의 소중함,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초중반에는 약간 지루한 면이 있는데 반전이 있고 나서는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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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보텀 작가님의 ' 라이프 오어 데스'를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되었습니다. 추리 미스테리 소설을 좋아하는데 세계 3대 추리소설상 중 하나인 골드대거상까지 받은 작품이라해서 기대가 많이 됐습니다. 출소 하루 전 탈옥이라는 궁금증을 시작으로 10년전 사건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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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100% 페이백 대여 ebook 이벤트로 좋은 기회에 만나볼 수 있었던 마이클 로보텀 작가님의 라이프 오어 데스 도서 리뷰입니다. 책 표지부터 분위가 장난 아닙니다.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 혹은 삶과 죽음이란 제목을 가진 책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다시피 삶에 관한 책인데요. 마냥 삶에 관한 내용은 아니고, 우리가 살면서 꼭 해볼 법한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이클 로보텀 작가는 우리 삶과 죽음을 철학적으로 접목시켜, 읽는이로 하여금 삶의 원동력을 불어넣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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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보텀 작가의 <라이프 오어 데스> 리뷰입니다. 페이백으로 구매해서 읽었던 작품입니다. 현금수송차 강도사건의 공범중 유일한 생존자인 오디는 출소 하루전날 탈옥을 감행합니다. 그의 탈옥사건으로 십년전 강도사건이 다시 떠오르고 그가 왜 탈옥을 했는지 십년전 강도사건의 이면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쌓아가며 독자를 몰입시킵니다. 개인으로 보면 착하다고도 볼 수있는 한남자가 어떻게 수렁에 빠지는지 그럼에도 어떤식으로 자신의 인생을 지키는지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최근에 박찬욱 감독이 영상화한다고 하여 더욱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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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어 데스입니다 페이백으로 읽게 되었는데 초반부터 10년 동안 교도소에서 복역하던 제소자가 출소일 하루 전날 탈옥을 하게 됩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하루만 더 참았으면 귀찮은 일이 추가로 생기지도 않았을텐데 대체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탈옥한 주인공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지, 주인공이라는 인물의 성격과 과거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빨려들어가도록 설계된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상화도 진행중인것 같은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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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게된 마이클 로보텀 작가의 라이프 오어 데스 리뷰입니다. 시작부터 매우 흥미진진하게 시작됩니다. 텍사스에서 현금수송차의 강도사건으로 범인들은 경찰이쏜 총에 죽고 오디 파머만이라는 남자하나만 두개골에 총상을입고 살아남습니다. 그렇게 중상을입고도 살아난 오디는 교도소이 수감되는데 출소를앞두고 탈출을 하게 ㅚ면 소설의 서막이오릅니다. 거기에서 밝혀지는 여러인물들과 10년전 강도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는내용인데 그 냐용들이 흥미진진했네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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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로보텀의 라이프 오어 데스 리뷰입니다. 10년 복역 끝에 출소 하루 전 의문의 탈옥을 감행한 남자. 그가 마지막까지 간직한 한 문장 “인생은 짧다. 사랑은 무한하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
| 마이클 로보텀 작가님의 <라이프 오어 데스>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년의 수감 생활과 출소 하루를 남겨두고 탈옥을 감행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묘사한 소설입니다. 수감의 원인과 탈옥의 이유가 긴장감 있게 전개되어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억압과 저항이 연속되는 이야기 속에서 끝내 거대한 세력에 굴하지 않고 이겨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