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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가를 좋아한다 ㅎ 특별히 이름은 기억하지못한다. 그러나 깔끔한 이 그림체에 알수없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 그림체를 좋아한다.
기묘한 생물학을 먼저 읽고 접한 애총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그녀의 방법으로 풀어간다. 이야기는 이어지지만 하나의 단편으로 보는편이, 좀더 아련하게 한다.
실제 그녀? 그는 단편집으로 만나는쪽이 더욱 좋다. 현실에 살고 있으나 현실에 살지않는 느낌을 받게 되어서 좋다. 애절한 멜로가 없음에도 괜찮은것같다.
책이 오자마자 앉은자리에서 읽고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후기를 보았다. 엔딩이 허무할지도 모른다고 되어있었다. 괜찮다 그녀는 독자가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그런 그림을 그린다. 먼가 여운이 남는.. 1~2권을 읽고, 바로다음날 3~4권을 질렀다.
이책은 소장가치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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