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리 체험과 함께 구매했던 책.
논리 체험이 논리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게 재미있게 풀어냈다면
이 책은 몇년도에 무슨 일이 있어났다는 과거의 사실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역사란 무엇이고, 과거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과거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평가가 왜 시대에 따라 바뀌는 지 등....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길러주는 책이었습니다.
사화적기업 인문학카페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내심 기대했는데.,.
지금까지는 그 기대를 충족하는 것 같아요.
|
|
거창하고 어려운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는 소재와 스토리로 풀어냈다는 게 신기하다. 작가가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사의 시대 구분을 육아일지의 시기 구분으로 풀어내고 있다. 갑자기 역사가 재미있어진다.
기존의 아이들 역사책과 다르다. 역사라기보다는 역사철학을 다룬 것 같다.
역사를 보는 눈...아이들이 다양한 시각을 가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독특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