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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완견이 있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이런 애완견이 있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내용보기
스파이독이라고 해서 처음엔 단순히 강아지의 능력을 마음껏 살린 강아지를 연상했었다.. 하지만 우리의 스파이독 라라는  그런 상상 차원 이상이네요~! 사람들의 대화이해는 기본! 생각하고 글씨를 읽고 자전거를 타고 오토바이를 타고.. 파도타기까지.. 게다가 만능 스포츠맨! 여자팀 대표로 축구를 해서 남자팀을 가볍게 쓰러뜨리는 대단한 능력의 개이죠. 스파이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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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이라고 해서 처음엔 단순히 강아지의 능력을 마음껏 살린 강아지를 연상했었다..

하지만 우리의 스파이독 라라는  그런 상상 차원 이상이네요~!

사람들의 대화이해는 기본!

생각하고

글씨를 읽고

자전거를 타고

오토바이를 타고..

파도타기까지..

게다가 만능 스포츠맨!

여자팀 대표로 축구를 해서 남자팀을 가볍게 쓰러뜨리는 대단한 능력의 개이죠.

스파이 학교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그런 그녀가 비밀리에 일반 가정에서 애완견으로 크고 있으니

소문을 안낸다 안낸다 해도...

그녀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분명이 있겠지요~

요번 사건의 전개는 이렇게 시작된답니다.

그녀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보는 기자들...

아마 이름을 들어보셨을거에요.. 파파라치들에 의해 라라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당하는 부분에서..

그러는 와중 개도둑 사건이 터지고  가족들에게는 휴가라는 이름으로 라라에게는 새로운 임무라는 이름으로 사건의 현장속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들만이 남겨진 그곳에서

사건이 터지니 아이들이 느끼기에 흥미와 모험이 가득할거에요.

새로운 경험담이 생겨나게 되고..

하지만..

책 속에슨 선과 악의 구분이 제대로 보여지기도 한답니다.

라라의 파파라치 기자는 일확 천금을 얻기 위해 어느순간 개도둑과 손을 잡기도 하고 개도둑중의 한 명은 자신의 속 마음을 당당하게 이야기를 못해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기도 하죠.

결국 라라때문에 책 속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들은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지만..

가끔은 바보같고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게도 하는 책이었답니다.

b********0 2009.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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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둑을 소탕하는 스파이 개
"개도둑을 소탕하는 스파이 개" 내용보기
표지부터 007시리즈를 패러디한 이 책은 스파이 훈련을 받은 개 라라가 주인공이다. 개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지만 워낙에 탁월한 훈련을 받은 영리한 개인지라 거의 사람처럼 임무를 이끌어 나간다.     1편에서 부상을 입고 은퇴해 본분을 숨기고 애완견으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라라에게 다시 새로운 임무가 부여된다. 혈통좋은 애완견만을 표적으로 도둑질을
"개도둑을 소탕하는 스파이 개" 내용보기

  표지부터 007시리즈를 패러디한 이 책은 스파이 훈련을 받은 개 라라가 주인공이다. 개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지만 워낙에 탁월한 훈련을 받은 영리한 개인지라 거의 사람처럼 임무를 이끌어 나간다.

 

  1편에서 부상을 입고 은퇴해 본분을 숨기고 애완견으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라라에게 다시 새로운 임무가 부여된다. 혈통좋은 애완견만을 표적으로 도둑질을 일삼고 있는 개도둑일당을 찾아내는 것이다.

 

  가족휴가를 가장해 개도둑이 말썽인 마을에 도착한 라라는 아이들과 협력하여 개도둑을 소탕하는데에 성공한다. 유쾌하고 신나는 모험과 성공적인 임무수행으로 상쾌한 결말이다.

 

  가족들이 방문하는 스파이독 훈련소의 모습과 스파이독에게 주어지는 첨단?무기등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해준다. 스파이독 라라와 함께 개도둑소탕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어린 독자들과 같은 나이여서 함께 모험에 참여하며 자신과 동일시할 수 있다.

 

  짐작할 만한 결과라서 조금 서운하지만 악당소탕과 해피엔딩은 언제라도 책읽기에 행복감을 준다. 라라가 3편에서는 어떤 임무를 맡게될 지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9.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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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쓴 독후감 스파이독
"아이가 쓴 독후감 스파이독"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쓴 독후감입니다. 스파이독2를 봤다. ‘와! 사진기자편 인가?“ 쿡씨 가족이 휴가를 가고 개 도둑을 만났을 때 제목이 왜 인질구출작전인지 알아냈다. 바로 개를 구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차례를 보니 “와......” 차례에 ‘오토바이 타는 개’라는 제목이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앞표지의 파도 타는 개부터가 심상치 않다. 그 사진기자가 찍은
"아이가 쓴 독후감 스파이독"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쓴 독후감입니다.


스파이독2를 봤다.

‘와! 사진기자편 인가?“

쿡씨 가족이 휴가를 가고 개 도둑을 만났을 때

제목이 왜 인질구출작전인지 알아냈다.

바로 개를 구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차례를 보니

“와......”

차례에 ‘오토바이 타는 개’라는 제목이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앞표지의 파도 타는 개부터가 심상치 않다.

그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으로도 멋진 상상이 든다.

라라가 저글링과 sm을 붙이던 장면........참 인상적이다.

애덤은 겁쟁이다.

나는 겁쟁이는 쓸모없다고 생각했지만

조심성이 더 크다는 생각도 들었다.

'sm +저글러=스머글러‘라는 단어 자체가 신기했다.

나는 라라가 진짜 남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숙녀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남자처럼 생겼는데......’

그리고 싫어하는 것에 ‘못생긴 똥개’라는 말 이 참 재미있다.

오토바이를 탄다는 것도 재미있다.

알약......변비와 깊은 잠과 같은 알약을 먹은 벤과 사진기자 웃겼다.

전기충격기로 맥스를 찌르게 하는 것도 웃음이 나왔다.

제일 놀라운 것은 자전거 타기, 문자메세지 보내기,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 모두 할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다.

앞으로 스파이독 3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또 <스파이 피그> 등 더 많은 스파이가 나와서 활약했으면 한다.

나는 글쓴이(앤드류코프)가 또 성공해서 스파이독 말고도

스파이 피그, 스파이 마우스 등도 계속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욱 흥미로워 잘 것이라 믿는다.

표지도 스파이독처럼 반짝거리고 멋진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라라는 그 마을의 슈퍼 독 이다.!!!!!!”

g********7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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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2 - 인질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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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천재 첩보견 '라라' 요원 ID : 흐451 애칭 : 라라 (암컷) 특명 : 악당들을 소탕하라! / 인질을 구출하라! 외모 : 얼룩덜룩한 점박이, 한쪽은 총상을 입어 구멍이 생긴 쫑끗 귀 다른 쪽은 축 처진 귀 특기 : 컴퓨터로 메일쓰기, 축구, 체조, 수영, 태권도, 자동차, 자전거.... 명석한 두뇌를 가진 특개.   한 때 영국 소속의 비밀 정보부 비밀 요원으로 활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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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천재 첩보견 '라라'
요원 ID : 흐451
애칭 : 라라 (암컷)
특명 : 악당들을 소탕하라! / 인질을 구출하라!
외모 : 얼룩덜룩한 점박이, 한쪽은 총상을 입어 구멍이 생긴 쫑끗 귀 다른 쪽은 축 처진 귀
특기 : 컴퓨터로 메일쓰기, 축구, 체조, 수영, 태권도, 자동차, 자전거.... 명석한 두뇌를 가진 특개.
 
한 때 영국 소속의 비밀 정보부 비밀 요원으로 활약하던 라라는 영광의 상처를 입고 쿡씨 가정에 입양되어 살고 있다.
라라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평범한 개처럼 살아야 한다.
어느날 축구시합 중 파파라치에게 그 정체가 탄로나 '신기한 개' 사진으로 큰 돈을 모으려는 일당에게 뒤를 밟히게 된다.
가족은 휴가를 떠나게 되고, 라라는 코텍스 교수로 부터 비밀 임무를 받게 된다.
스핀들 섬에서 야영을 하게 된 라라. 하지만 그 곳에는 개를 팔아 넘기려는 일당의 음모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위기의 상황을 지혜롭게 풀어가며 악당 소탕과 인질을 구출하는 라라 이야기.
 
마치 제임스본드의 007을 보듯 단숨에 재미있게 읽어간 스파이독 2
j****5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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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스파이독과 함께 늘 함께 한다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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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스파이독의 흥미진진하고 멋진 이야기가 서서히 잊혀질 무렵에 다시만난 2편의 스파이독은 다시한번 어떤 일이 전개될지 궁금증을 충분히 불러일으키게 했다. 1편에서는 레드색상의 표지로 강한 인상을 주더니 2편에서는 파란색상의 표지에서 뭔가모를 통쾌함과 멋진 활약이 펼쳐질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1편에서는 스파이에 맞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라라
"멋진 스파이독과 함께 늘 함께 한다면 좋겠어." 내용보기
1편의 스파이독의 흥미진진하고 멋진 이야기가 서서히 잊혀질 무렵에 다시만난
2편의 스파이독은 다시한번 어떤 일이 전개될지 궁금증을 충분히 불러일으키게
했다.
1편에서는 레드색상의 표지로 강한 인상을 주더니 2편에서는 파란색상의 표지에서 뭔가모를 통쾌함과 멋진 활약이 펼쳐질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1편에서는 스파이에 맞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라라의 임무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면 2편에서는 쿡씨 집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는 평범한
개로 살아라는 라라의 생활로 시작된다.
하지만 라라는 주변인들에게는 평범하게 보이지 않는 개인만큼 라라를 불철주야
탐정하는 파파라치가 늘 그 곁을 맴돈다.이런 사실을 알게된 영국의 비밀 정보부 코텍스교수는 라라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고 그에게 새로운 임무 즉,개 밀매업자를 소탕하라는 작전명령을 주게 된다.
 
아이들과 재미있고 신나는 여행을 떠나지만 실제로는 그곳에 가서 개 밀매업자를 잡으려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였다.라라와 아이들의 단합된 행동으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결국 개 밀매업자를 소탕하기까지의 과정이 매우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 전개로 아이들은 또 한번 스파이독의 활약에 푹 빠져버렸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필귀정,권선징악의 교훈도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더군다나 영국 어린이 도서상 수상, UK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는 점에서도 집중을 끌기에 충분했다.
 
말할 줄 알고,컴퓨터의 자판을 칠 줄 알고,양변기에 앉아 대변을 볼 줄 알고,계산을 할 줄 알고,문자를 보낼 줄 아는 특별한 개를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의 설정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흥미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동그랗게 두 눈 뜨고, 또, 손에 땀을 쥐고 집중하는 모습에서 무한한
잠재력을 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라라와 같은 멋진 친구들의 이야기가 계속 나오기를 기대한다.
2*****5 200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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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스파이독 이야기
"신나는 스파이독 이야기 " 내용보기
소련이 붕괴하기 전에 007영화가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다. 영화가 상영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영화관으로 달려 갔던 추억을 가지고 있던 내게 스파이독 시리즈는 영화를 대신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다가와 딸아이보다 더 좋아하며 읽게 되었다.     『스파이독 1-밀수 조직 소탕 작전』으로 소개 된 스파이독 1권에 이어, 이번에 만나게 된 것은 바로 『스파이독 2-인질 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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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이 붕괴하기 전에 007영화가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다. 영화가 상영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영화관으로 달려 갔던 추억을 가지고 있던 내게 스파이독 시리즈는 영화를 대신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다가와 딸아이보다 더 좋아하며 읽게 되었다.

 

  『스파이독 1-밀수 조직 소탕 작전』으로 소개 된 스파이독 1권에 이어, 이번에 만나게 된 것은 바로 『스파이독 2-인질 구출 대작전』이다.  전직 비밀 정보부의 요원으로 활동하다, 은퇴해 현재 쿡 씨 가정에서 애완견으로 살아가고 있는 라라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최고의 비밀 첩보 요원 ‘GM451’!

 정말 기발한 상상력으로 우리와 말이 통하지 않을 뿐이지 우리가 알고 있는 개의 능력을 뛰어 넘는다. 5개 국어 이해하기, 컴퓨터로 메일 쓰기,휘파람 불기, 자전거 타기.......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고 있는 러라는 때로는 일상생활이 무료하기도 하지만,하루하루 아무 탈 없이 잘 지낸다. 하지만 라라의 존재를 세상에 밝혀 돈을 벌고자 하는 파파라치가 등장하고, 지금의 라라를 있게한 코덱스 교수는 쿡씨네 가족에게도 비밀로 하라고 하며 막중한 업무를 맡긴다.

 

 007영화에서 제임스본드도 멋진 차와 함께 신무기를 많이 가지고 등장하는 것 처럼 라라에게도 막강한 힘을 가진 설사약, 잠이 드는 약....등 당하는 사람은 괴롭겠지만 보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선물과 함께 우리의 스파이독 활약상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정말 기막힌 상상력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스파이독

아이가 책장을 덮으며, 3권은 없냐고 물어본다. 엄마도 정말 재미있었다.   

 

 

j***3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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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더 나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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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이는 빨간표지에 귀여운 강아지가 썬그라스를 낀모습이 1권이고   2권은 번쩍이는 파란색 표지이다.    표지부터 참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이들은 내용이 더 마음에 드나보다   큰아이는 학교에서 하루만에 보고 친구에게 빌려주었더니 1권도 보고싶다   고 또 가지고 가는것이 아닌가..   사람이 아닌 개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007에 나오는 제임스본드처럼 최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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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이는 빨간표지에 귀여운 강아지가 썬그라스를 낀모습이 1권이고

 

2권은 번쩍이는 파란색 표지이다. 

 

표지부터 참 마음에 든다.

 

하지만 아이들은 내용이 더 마음에 드나보다

 

큰아이는 학교에서 하루만에 보고 친구에게 빌려주었더니 1권도 보고싶다

 

고 또 가지고 가는것이 아닌가..

 

사람이 아닌 개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007에 나오는 제임스본드처럼 최첨

 

단 무기를 가지고 악당들을 소탕하니 스파이독을 한 번만 보면 그 다음

 

을 안 볼 수가 없는것 같다

 

2권의 주요줄거리는 주인공 라라의 모습을 찍어 한 몫 챙기려는 파파라

 

치와 애완견 도둑과의 한 판 싸움이다

 

아기자기한 재미와 순간 순간 벌어지는 상황전개가 빨라서 더욱 흥미롭

 

 

가족과 조용히 살고 싶다가도 또 임무가 맡겨지면 모험심에 불타는 라라

 

무언가 교훈을 주는 책도 필요하겠지만

 

스파이독처럼 스릴있고 재미를 주는 책도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든다.

0*****a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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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스파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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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접하자마다 순식간에 책을 읽어 버렸다. 1권보다 더 스릴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쏙 빠져버렸다.어느 누구나 상업적으로 본다면 라라를 탐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이 책에서도 사진기자가 라라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나 축구하는  모습등을사진에 담아 특종을 잡으로고 안간힘을 쓴다.집배원으로 가장해서  엘시이모의 선물이라며 감시카메라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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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접하자마다 순식간에 책을 읽어 버렸다. 
1권보다 더 스릴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쏙 빠져버렸다.

어느 누구나 상업적으로 본다면 라라를 탐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사진기자가 라라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나 축구하는  모습등을
사진에 담아 특종을 잡으로고 안간힘을 쓴다.
집배원으로 가장해서  엘시이모의 선물이라며 감시카메라를 집에
설치하는 일에 성공하였고 우유아저씨로 벼장해 작은 마이크 설치도 완벽하게
했다.

하지만 바로 비밀정보부에서 라라의 뒷조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라라의 집에 도청장치를 발견하고 만다.

가장 흥미진진한 건 첩보영화에 자주 등장한다는 신기한 물건들..
전기충격기 목걸이며, 수면제 성분이 있는 녹색알약, 복통을 일으키며
꼼짝도 할 수 없다는 분홍색 알약 ..  

이렇게 서론이 시작이 되었고  앞으로는 전개되는 내용은 정말 눈을 뗄수 없는 
스릴만점인 장면들에 대해 킥킥 대고 낄낄대는 아이의 모습을보고
얼마나 재미 있길래 하며 책을 들었답니다.

삽화 또한 많지는 않지만 책 내용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요소중의
하나였고 강렬한 메세지를 그대로 전달해 주고 있었다. 

이 책을 접으며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흥미진진한 소설이라는
생각을 하며 상상력을 더욱 키워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h******3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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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라라'의 신나는 첩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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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이며, UK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스파이독2-인질 구출 대작전>은 표지부터 상당히 예쁘다. 교사이면서 작가인 앤드류 코프가 실제로 기르는 개의 이름이 '라라'라고 한다. 아마도 행복한 가정에서 함께 지내는 애완견 '라라'를 글속에서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 아닐까.   책 속의 비밀 첩보 요원 '라라'는 여전히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그리고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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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이며, UK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스파이독2-인질 구출 대작전>은 표지부터 상당히 예쁘다. 교사이면서 작가인 앤드류 코프가 실제로 기르는 개의 이름이 '라라'라고 한다. 아마도 행복한 가정에서 함께 지내는 애완견 '라라'를 글속에서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 아닐까.

 

책 속의 비밀 첩보 요원 '라라'는 여전히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그리고 웃는듯한 표정에 혀를 장난스레 내밀고 있다. 자전거도 타고 휘파람도 불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보내기가 특기인 라라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1편의 악당 소탕 작전에서 허벅지에 총알을 맞는 우여곡절 끝에 쿡씨네 집에서 살게 된 '라라'는 여전하다. 스스로는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라라'의 생활은 평범한 개의 일상은 아니다. 책읽기, 신문보기, 화장실에서 볼일 보기등등..하지만 '라라'는 쿡씨의 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어느날 찾아온 코텍스 교수의 방문을 받고 '라라'는 또한번의 비밀 작전에 동참하게 되고, 또다른 귀찮은 존재들이 따라붙게 된다.

 

1편이 '라라'가 스파이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면 2편에서는 사건의 발단과 전개가 무척 빠르게 진행되어서 책 속에 푹빠지는 느낌이 든다. 애완견이라는 소재와 거기에다 스파이라는 소재가 무척 독특하다. 더구나 스파이독의 모습이 멋있고 예쁜 애완견이 아니라 책속에서 놀리는 똥개의 모습을 한 평범한 어찌보면 못생긴 강아지가 주인공이라는 점은 우리 아이들이 지극히 평범한 인물들도 각각의 특출한 재능이 있음을 이해하는 소재로도 충분하다.

 

더구나 2편에서는 이야기의 내용들이 화려하다. 동물들을 모아서 훈련시키고 있는 일급 비밀 스파이 학교라던지, 개목걸이에 숨겨놓은 기발한 악당 퇴치용 무기, 오토바이를 타는 개의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만족시킬 만한 이야기 꺼리이다. 그리고 간간이 표현되어지는 유머로운 내용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배꼽빠지게 웃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이들과 함께 한 캠핑과 사건의 해결을 통해 '라라'와 그의 친구들의 우정은 더해졌을 것이다. 걱정하는 어른들의 품안에서 아이들과 '라라'의 비밀스런 눈짓이 보이는 듯 하다.

r*******0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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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라라~
"멋진 라라~" 내용보기
스파이독 1편에서는 라라의 훈련과정과 어떻게 스파이독으로 크게 되었는지 알려주고,또 라라의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2편에서는 쿡씨 가정에서 평범한 애완견으로 살아가게 되는 라라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비밀업무와 라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폭로하려는 신문기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라가 암컷이라 2편에서는 혹시 라라의 2세가 등장하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했었는데
"멋진 라라~" 내용보기

스파이독 1편에서는 라라의 훈련과정과 어떻게 스파이독으로 크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또 라라의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2편에서는 쿡씨 가정에서 평범한 애완견으로 살아가게 되는 라라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비밀업무와
라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폭로하려는 신문기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라가 암컷이라 2편에서는 혹시 라라의 2세가 등장하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했었는데요. 여지없이 틀렸군요. ^^
2편에서는 라라가 수행하는 비밀업무와 그 비밀업무 수행 중에 겪게되는 아이들과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물론 라라의 임무수행은 성공적이었구요.
스파이독은 순간 순간 벌어지는 상황전개가 빨라서 참 좋네요.

 

라라를 GM451로 만든 코텍스 교수.. 코텍스 교수는 쿡씨네 가족에게도 비밀로 하라고 하는 막중한 업무를 맡깁니다.
업무를 맡기면서 다양한 무기(?)를 라라에게 주었구요.
먹으면 설사하는 약, 먹으면 잠드는 약, 일정시간 후 찌릿한 자극을 주는 목걸이 등이 나오는데요.
아주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장소에서 씌여진답니다.
라라의 첩보본능은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라라의 바보스런 외모는 스파이로서의 임무수행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된 부분이었구요.

 

밀매업자라는 단어인 smuggler를 만들기 위해서 S자와 M자를 이용하고,
돌을 들어서 저글링을 하는 라라의 모습은 실로 라라가 훌륭한 스파이독임을 증명하는 것 같았답니다.
오토바이를 타는 개의 모습도 상상이 되시는가요?
도저히 보통개라면 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을 라라는 아주 자연스럽게 해내고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2편에서도 라라는 그에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했답니다.
가족 속에서 조용히 살고 싶은 라라에게 계속적으로 맡겨지는 임무는 라라의 입장에서는 귀찮을 수 있겠지만
라라의 모습을 보길 원하는 많은 독자들은 즐거움을 느낀답니다.
3편에서는 과연 어떤 임무가 주어질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j******d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