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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되어서 나온지 꽤 되어서 그런지 시대에 조금 뒤떨어진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도서였다. 요즘 아이가 커가면서 어떤 형태로 아이의 두뇌를 조금 더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게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도서관에서 골라왔던 도서... 두뇌학습력에 관련 된 책에는 왜 항상 서두에 21세기 인재, 창의력... 으로 책의 존재에 대한 강한 인식을 심어주려고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도서는 창의력을 굉장히 높이 사고 있는 경향이 많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개인의 자유를 주어주라는 의미의 해석이 많았다. 그 중 유의깊게 본 몇가지 p59 ~p63 끝없이 호기심을 갖게 하라! : "아주 중요한 것은 질문하기를 멈추지 않는 일이다. 호기심은 우리를 흥분시킬 그 자신의 이유가 있다." - 앨버트 아인슈타인(물리학자) - [호기심 키우기] ☆ 사물을 예사롭게 보지 않고 유심히 살피는 등 엄마,아빠가 먼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 눈여겨보게 해야 한다. 사물을 자세히 보고 철저히 살피는 습관을 들이는 것 ☆ 귀담아듣게 한다. 다른 사람의 말뿐 아니라 자연의 소리, 동물의 소리, 사물이 내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한다. ☆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보게 한다. ※ 좋은 교육이란? 끝없는 호기심을 갖도록 아이들을 자극하고, 알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그 마음이 창의력과 연결되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p123 [ 디자인 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 : 디자인 교육은 5~7세경부터 시작한다. 디자인 교육은 미술 과목의 일부도 아니고 전문가를 기르는 교육도 아니다. 일반기초교육, 즉 디자인에 기반을 둔 창의력과 사고력 기르기 중심의 교육 ★ 디자인 교육의 활용 1. 쇼핑하면서 아이들에게 의견을 묻는다. : 어떤 물건을 구입하기까지의 과정이(색깔, 모양, 용도 등) 바로 디자인 교육이다. 2. 아이들의 방 혹은 창문 장식하기, 모빌 만들기, 장난감 만들기, 손가방 만들기 등에서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휘하게 한다. 3. 집안 인테리어를 바꾸거나 가구를 새로 들여놓을 때 아이에게 의견을 묻는다. 4. 치밀하게 관찰하는 습관을 들인다. : 디자인 기능의 핵심은 시지각적 능력이다. 모든 작업은 일단 시각화 하는데서 시작한다. 5. 사물을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6. '나 같으면 이렇게 하겠다'고 생각하게 한다. : 디자인 교육의 핵심은 창의력을 기르는데 있고, 디자인의 기술적인면은 그 다음의 일이다. ' 나 같으면 이렇게 할 텐데...,' 하는 도전적인 태도와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 p 154 [박물관을 옆집 드나들듯 하라!] "아는 것이 힘이다. 그러나 보는 것은 아는 것의 근원이다." 책의 내용중에서 디자인 교육이라는 것은 조금은 낯설기도 했던 단어였는데, 막상 읽어보니 우리 일상 생활의 일부에 스며들어 있는 여러가지 작고 미세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아이에게 지속적인 호기심 자극과 질문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을 높이는 교육인 것 같았다. 마지막 제일 중요한 부분! 나 같으면 이렇게 하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도전적인 태도가 생길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하였다. 결국 전체적으로 도서를 읽었을 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아이는 자유로운 생각을 해야 하고, 그 생각속에 미세한 관찰력과 호기심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의 지속적인 유도 질문과 아이에 대한 관심을 통해 변화를 잘 관찰하고 적절하게 대처를 잘 해주어야 하는 역할이 크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늘 아이에게 연극이나 전시를 보여주려 노력했는데, 많이 관찰하고 많이 느끼고, 많이 보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교육이라는 것에 내심 지금의 육아에 대해 틀리지 않음을 인정받은 느낌도 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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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살, 4살의 형제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랍니다. 제 큰아이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책도 많이 읽고 좋아하는데다 학습적으로도 빠른 편이여서 또래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소리, 심지어는 영재 아닐까? 라는 소리를 듣는 아이랍니다. 그런데 그렇게 똑소리 나게 모르는것도 없고 아는것에 대해서는 주저리 주저리 설명도 잘 하면서 유독 이상하게 자기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늘 <모르겠어요~>라는 대답이 먼저 나와서 정말로 많이 걱정되고 속이 상했답니다.
늘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하던 때에 <다섯 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 도서를 보게 되었네요. 다섯살이라구?? 울 아인 6살이니 넘 늦은거 아닐까? 아니야~ 그럴수록 더 늦기전에 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책이 오자마자 정말 열심히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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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창의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Part 1. 21세기 인재, 창의력이 결정한다. Part 2. 우리 아이 창의력을 높이는 6가지 기술 Part 3. 창의력의 시작과 끝, 예술력 Part 4.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디자인력 Part 5.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상상력
우리가 살고 있는, 아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예전에 우리 시대에서 중요시 하던.. 학벌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이의 생존을 좌우하는 시대이다. 이 책에서는 독창적인 사고로 큰 성공을 거둔 빌게이츠의 이야기와 가수 비와 보아의 세계적인 성공을 예로 학벌보다는... * 자신(아이)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했는지... * 자신(아이)이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을 했는지... * 그 일을 하는 데 주변 조건이 받쳐주었는지... 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 정서적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가 마음껏 탐색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습관과 능력을 몸에 익혀둘 수 있도록.. 늘 부모가 "그래, 좀 더 생각해봐!" "다른 생각은 없니?"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봐!" "그 생각도 좋지만 더 좋은 생각이 없을까?" 하는 식으로 대응해주어야 한다. 어떤 문제를 풀어갈 때나 답을 내놓아야 할 때 가능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능력을 유창성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유창성을 자극하기 위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한다.
창의력의 원천인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공감각을 자극한다. 역할 연기를 하게 한다. 새로운 놀이기구나 장난감을 주고나름대로 노는 방법과 규칙을 만들어 보게 한다. "생각해봐" 라고 자주 말한다. 가상의 질문을 하고, 또 질문을 많이 하게 한다. 동화나 동시를 읽어주되 구연법을 잘 구사해 상상력을 자극한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 비디오 매체를 활용한다. 불편한 것을 고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장래를 설계해 보게 한다. 감동이 있는 경험을 많이 하게 해준다.
아이들에게 자신을 꿈을 적어보게 하면 그것이 현실이 된다. 꿈을 종이에 써 놓으면 까맣게 잊고 있다가도 언젠가 그것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때가 있다. 꿈이 무의식에 새겨지면서 은연중에 그 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은데?" 하는 물음에 "그것 정말 괜찮은데!" 하고 말해주자. 절대 "얘, 무슨 꿈이 그러냐?" 라고는 하지 말자. 꿈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 열 살에 하고 싶은 것은...... 열다섯 살에 하고 싶은 것은...... 스무 살에 하고 싶은 것은....... 대학생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은....... 직업으로는...... 직업에 관계없이 일생 동안 하고 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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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느낀점을 써야 하는데.. ㅋㅋㅋ 너무 주저리 주저리 책 내용을 옮겨놓기만 했네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많이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옮기고 싶었는데 재주가 없다보니 이리 길어 졌는데... 음~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느끼게 되었네요... 똑똑한 큰 아들이 영 창의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우려했던 것이... 아이의 탓이 아닌... 아이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저의 탓이였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모나고 급하고 삐뚤어진 성격탓에...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만지면 안되는것들은 아예 손도 안닿는 높은 곳에 모조리 올려두고... 하지마.. 안돼.. 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참 많이도 했던것 같네요.. 큰 맘 먹고 아이에게 물감을 풀어 주던 날에도 늘 순서대로 맞는 방법대로 물감을 사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힌 엄마는 늘 아들을 울려 버리고 말았던 많은 날들이 떠올라 아이에게 참 많이 미안해 지고 반성이 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직접 탐구하고 생각해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과정을 만들어 주지 못한 제 탓에 우리 아이가 힘들었을듯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묻는 말에 대답이 빨리 나오지 않으면... '얘가 이걸 모르는거야? 지금 딴 생각하는거야? 뭘 이리 오래 생각하나 빨리 빨리 말하지..' 라며 답답하게 생각하고 심지어는 제가 먼저 답을 말해버리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었으니..
이 책은 자녀의 미래에 중요한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나름 구체적으로 기재를 하고 가이드를 하고 있으니... 다시 한번 차근 차근 읽고 되새겨서 더 이상 후회하지 않는...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마음의 여유를 좀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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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다섯 살이 된 사내 아이를 두고 있어서 그랬는지 무엇보다 책 제목이 시선을 확 끌었다. 다섯 살 두뇌력에는 어떤 비밀이 있길래 이런 의미심장한 제목을 달았을까, 하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이렇게 중요한 시기인 줄도 모르고 그냥 저냥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했지만 절대 서둘러서도 안되는 것이 육아이기에 천천히 시작한다고 해도 늦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이상의 뚜렷한 경계란 없는 법이니까.
다섯 살이 된 아이가 전과 많이 다른 점이라면 어릴 때부터 유독 좋아하던 그림을 이제는 좀 더 깊이 있게 그리게 됐고, 인상깊은 장면을 보고 난 후라던가, 뭔가 멋진 생각이 떠올랐을 때는 무조건 그림으로 그려보려는 성향이 좀 더 강해졌고, 그 전에 비해 좀 더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인 어휘들을 사용하며 언제 어디선가 들었던 말들을 시키지 않아도 직접 활용하며 다양한 표현들을 하곤 한다. 가령, 비가 내리는 것을 보곤 새싹들이 잠에서 깨어나겠다~ 라던가, 꽃들이 활짝 눈을 뜨겠네~라던가, 냄새와 악취 사이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코 끝을 자극해요, 라던가, 나쁜 냄새 때문에 자꾸 코를 막게 돼요~ 라는 표현을 하는 아이를 보면 뚜렷한 성장이 눈에 보인다. 무엇보다 다섯 살이 되면서 행동의 변화가 눈에 띈다. 그 전에는 무작정 달려들던 것들도 이제는 학습에 의한 탓인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벌어질 일들에 대해 유추하는 능력도 있어서 해서 되는 일인지 안되는 일인지 스스로 구분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생기는 것 같다.
이런 저런 아이의 발달 상황을 보더라도 다섯 살이 된 지금은 육아에 있어서도 훨씬 수훨해진 시기임에 틀림없는데, 이 시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알고 평생학습에 토대가 된다는 사실은 앞으로의 육아가 나아갈 방향에 지침이 되기도 하기에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첫째도 창의력 둘째도 창의력이다. 21세기 왜 창의력이 중요할 수 밖에 없는지를 역설하며 창의력을 높이는 기술과 창의력의 시작과 끝이 되는 예술력을 키우는 방법, 창의력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디자인력 그리고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상상력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아이가 평소 놀면서 보여주었던 모든 행동들은 어쩌면 창의성의 연장선이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그만해라,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며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를 이끌려고 했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조금은 부끄러웠다. 만화영화 하나를 보고서도 따라 흉내내며 이것저것 꾸며보고자 했던 아이에게 어지럽다는 이유로 못하게 하고, 실컷 그림 그리겠다는 아이에게 일찍 자라고 다그치고, 노래 듣고 싶다는 아이에게 시끄럽다며 끄라고 하면서 키워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아이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꺾고 있었다. 지금에라도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을 만난 것에 감사하며 아이에게 좀 더 자유로운 환경 자유로운 생각을 키워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했다. 더불어 디자인 교육에 대한 인지가 전혀 없었던 탓에 전혀 새롭게 다가왔는데, 아이에게 일상에서 디자인교육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 마인드를 심어줘야겠다. 책에 제시된 평소 따라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서.
"좋은 교육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자신이 하고 싶고, 잘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를 열심히 할 때 느끼게 되는 행복 말이다. 부모들이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교육을 다시 생각해봐 주기를 바란다. 아이들을 남들처럼 기를 것이 아니라 그 아이답게, 남다르게, 독특한 아이로 기르는 것이 참되고 좋은 교육임을 인식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남이 미처 하지 못한 것, 생각하지 못한 것, 만들지 못한 것을 하고, 생각하고,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자아를 실현하고 인류에 공헌할 수 있다. " |
인상깊은 구절
STAR로 가면 SKY가 아니어도 성공한다
좋은교육이란 끝없는 호기심을 갖도록 아이들을 자극하고, 알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하고, 그 마음이 창의력과 연결되도록 지도하는것이다 손은 천재다 창의력의 원동력은 상상력이다.. 이외에도 이 책에 실린 모든 내용이 저에게 정말 맘 깊숙히 와 닿았답니다.. 김재은 + 구동조 + 김병수 지음 (블루닷 창의성 연구소)
우선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한번 책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책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옳은 말씀만 하셨기에 그리고 우리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제가 걸어왔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비교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무엇보다 과거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정확한 엄마가 아이들을 위한 학습 행동수칙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 주었기에 다시 한번 더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이후로 책을 읽을 때 정말 맘에 와 닿는 부분에 줄을 긋지 않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다시 책에 빨간색과 초롯책으로 줄을 긋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책에 줄을 다 긋고 싶은 맘 이였지만.. 그중에서 정말 다음에 급하게 꼬옥 읽고 싶은 곳에 줄을 긋고 읽어 나갔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 항상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진정으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 바로 다섯 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 로 우리 어머님들 우리 아이의 밝은 미래를 결정짓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탤런트 신애라씨가 추천해주신 도서! 정말 탁월한 선택에 제가 감동받았답니다.. 우리 아이 이젠 제대로 키워 보겠습니다.^^ 우리 아이 창의력이 샘솟는 그날까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우리 나라의 꿈인 우리 아이들의 미래 우리 엄마가 설 자리가 중요해 진거 갔습니다. 열심히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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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이 된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 이것 저것 해주고 싶은 욕심은 많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이 육아인거 같다.
<다섯 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라는 말에 번쩍 눈이 뜨였다. 지금 우리 아이가 다섯 살인데, 이것 저것 해주고 싶은 욕심을 얼마나 잘 실행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다섯 살은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초등학교 입학 전인 다섯 살부터 일곱 살까지 평생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만큼 중요한 시기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은 있었다. 그런데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실행하지 않았던 거 같다. 그런데 아이가 다섯 살이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젠 책의 내용들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SKY가 아니라 STAR를 목표로 하라"라는 말이 참 설득력이 있어서 마음에 와 닿았다. 5살인 아이가 책을 자연스럽게 가까이 하는 모습만 보고도 서울대 갈려고 그러냐고 우스게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는 사람 중에 공부를 잘해서 S대와 다른 대학 두 군데에 합격을 했는데, 본인은 자기가 정말 하고 싶었던 꿈을 위해 다른 대학에 더 가고 싶어했지만,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하게 S대에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시는 걸 본 적이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생각 속에 우리 아이들의 목표가 SKY 대학이라는 점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여기서 이야기 하고 있는 STAR의 의미는 S(Sensibility(감성), Sensitivity(감수성)), T(Thinking Ability(사고 능력)), A(Adjustability(적응력)), R(Re-creation Ability(재창조력)) 이다. 학교 이름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창조적으로 해낼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나 또한 아이에게 아이가 좋아하고 원하는 일 보다는 내가 이루지 못했던 것을 대신 이루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은근히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거 같다.
각 PART 끝에는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라는 코너와 권말 부록으로 "창의력을 기르는 20가지 법칙", "창의력을 방해하는 말투와 조건", "창의적인 아이들의 심리적인 특징" 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창의력을 방해하는 말투와 조건이라는 부록에 눈길이 많이 갔다.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감정이 치우쳐서 하지 않아야 할 말까지 할 때가 가끔 있다. 그런 말들을 내뱉고 나면 정말 후회를 한다. 22가지 정도 소개된 말투를 살펴보면 우리가 무심코 흔하게 쓰는 말들을 찾아볼 수 있다. 탤렌트 신애라씨가 말했듯이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우리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하나 하나 이해시키면서 설득력있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해야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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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3살이 되면서 더더욱 고집이 세집니다. 그에따라 엄마의 협박에 가까우 말투가 하루에도 여러차례 쏟아져 나오는 현상이 발생하고요. 이 책 속에서 엄마의 그런 말투가 얼마나 아이의 창의력을 갉아먹는지 보기 좋게 나와있답니다. 법대보다는 디자인과같은 창의력을 맘껏 발산시킬 수 있는 분야로 아이를 키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결국 창의력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서는 으뜸의 경쟁력이라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창의력에 인성, 지적능력도 함께추가가 되어겠지만, 결국 창의력이 높은 아이들이 지적능력은 높아진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을 공부를 위한 학습을 시키면 시킬수록 더더욱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과는 멀어진다고 합니다. 손재간있는 사람들은 머리가 좋다고 합니다. 손의 섬세함과 손이 뇌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의 실험을 통해 손작업을 많이 하면할수록 뇌 발달이 가속화 되고, 그에 따라 자연스레 창의력도 길러진다고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어린시절엔 그렇게 키우기를 이 책에서는 바라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책상앞에 앉아 읽고 암기시키기보다, 집에서 엄마와 함께 비누도 만들어보고, 자수도 놓아보고, 요리도 함께 해보기를 권하고 있어요. 요즘처럼 아파트촌에서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에겐 더더욱 그러한 환경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피아노를 전공한 사람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었을때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예술 행위를 하게될때의 잇점이 너무나 자세히 그리고 쉽게 설명이 되고 있더군요. 그 모든 작업은 결국 창의력과 연관이 되고, 또한 감성적인 부분과 연관이 되기에 좋은 인격을 갖추는데에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이 책속의 내용들은 단숨에 읽혀질만큼 쉽습니다. 아무리 바쁜 부모라 할지라도 하룻밤 투자를 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량의 육아서를 읽었는데 대부분의 내용들이 이 책속에서 오버랩이 되네요. 거기에 특히나 아이 다섯살 무렵의 그 육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콕 찝어주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의 다섯살때 육아를 저금해 둔 기분이 돕니다. 틀에 박힌 우리의 사고방식을 깨뜨리고 외국 아이들 못지 않은 창의적 경쟁력을 갖은 우리 아이로 자라나게 하기 위해 이 책을 한번즘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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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릴적 많이 배우지 못했던 엄마의 한? ㅋㅋ 엄마가 저를 위해 해줄 수 있던 것은 사교욱현장에 저를 맡기는 것. 저도4~5살 때 미술학원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끝마치는 시절까지 내내 인기있는 학원을 찾아 다녔던 것 같아요. 두 아이를 낳고 보니 '난 그런 엄마가 되고싶지 않다.' 내 아이는 내가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홈스쿨링을 시작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미술놀이를 하나 하도라도. 책한권을 읽혀 재미를 주고. 계란말이 반찬을 만들때도 계란 노른자와, 흰자의 특성도 살피고. 거품기로 거품도 만들고.. 아이와 함께 해보고자 노력을 다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인터넷 서평단이나 놀이교육 이벤트 등에 당첨!! 수상을 하다보니 그 마음이 많이 사라진것 같아요. 욕심과 보여주기 위한 놀이를 가장한 학습을. 하고 있지는 않나? 제 자신에게 되묻고 또 물을 시기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엄마가 직접! 집에서 쉽게! 아이와 함께 두뇌력을 키우는 엄마의 행동수칙!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키워보세요. 오늘부터 우리 아이는 특별한 영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책 표지(목차)가 눈에 띄더군요. 제 마음 한 구석에는 내 아이에게 존경받는 엄마. 인생의 가장 기댈 수 있는 멘토..!! 가 되는 것이 늘 자리잡고 있습니다.
책 내용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붕어빵 교육은 미래가 없다 라는 한 구절이었어요. 창의적인 사람만이 미래를 소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교육하는 즐거움을 찾게하고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영재로 키우는 길이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창의력~~을 넘어선.. 창의력의 뭔가를 .. 정말 엄마들이 궁금해한.. 그 해결책이 바로 이 책 한권에 담겨있더군요.
부록으로 창의력을 기르는 20가지 법칙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예쁜 출력지에 뽑아 아이방, 부모방에 딱 붙여놨어요^^
창의력을 기르는 20가지 법칙!
1. 매사에 의문을 대하게하라. 2. 아이들이 말이나 몸으로 자기 의사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게 하라. 3. 호기심을 갖게하라. 4.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그리게하라. 5. 집중력을 키워라. 6. 긱록하는 습관을 들여라. 7. 옛것, 다른 사람이 해낸 것을 수시로 참조하라. 8. "어떻게?"를 고민하게 하라. 9. 괴짜를 옹호핳라. 엉뚱한 것이 빛을 볼 수 있다. 10. 온갖 것에 관심을 갖게 하라. 11. 꼬치꼬치 따지고 캐묻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라. 12. 마무리르 철저히 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라. 13. 책을 읽고, 읽는 것으로 글을 쓰고, 비판하는 습관을 들여라. 14.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그리고(설계),꾸미고(구성), 만드는(제작) 등 손을 쓰는 일을 즐기게 하라. 15. 언제나 새로운 것에 매력을 느끼게 하라. 16.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하라. 17. 눈여겨보고 귀담아듣는 태도를 갖게하라. 18. 목표의식을 갖고 그것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게 하라. 19.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정열적으로 도전하게 하라. 20. 새로움, 변화, 기이함에 대해 경탄하는 마음을 갖게 하라.
저랑 기질이 비슷한 면이 많아요. 반해. 둘째는 호기심도 많고, 만져보고 느껴봐야 직성이 풀리는 체각적인 아이지요. 첫 아이에게 쏟았던 정성과 사랑만큼 작은 아이에게 주지 못해 늘 미안했어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우리 둘째의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했다고나 할까요? ^^ 정말 엉뚱한 일만 저지르기 일쑤고 그래서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면서 나름 고민하던 시기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 . 두 아이를 전인적으로 사랑해야지~ 두 아이 모두의 개성을 존중해야지~ 머리로만 알고 있던 각오들을 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도록.. 자신을 준 책디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마음이 가는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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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보는 순간..아이의 평생학습을 위해 꼭~~읽어야 할것같아 책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썬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잠든 새벽..혼자서 책을 읽으며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사실 저희 클땐 이런게 어디있었나요? 그저 잘뛰어놀고, 친구들과 잘지내고, 아프지 않게 자라주면 감사할뿐~~ 요즘은 어려서부터 내아이의 재능을 발견해야 하고 알아가야 하기에 육아가 좀 더 어렵게 생각될 뿐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하고..제가 4살된 울 아들에게 참 못하는 엄라더라구요.. 7개월된 동생 때문에 항상 "안돼..왜그러니? 뭐때문에 그러는 거야? 조용히 해 하지마.." 등 언제나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말하는 엄마.. 이 책에서 소개하는 [생각, 창의성] 에 대해선 언제나 [안돼, 하지마]로 아이의 생각을 막아버린 엄마.. 앞으론 좀더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엄마에 의해서가 아닌..자기의 뜻과 생각에 의해 행동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수있는 아이로 말입니다.. 틀린답이 나오더라도 그답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묻고 아이의 생각을 존중할줄 아는 엄마.. 암기식의 공부보다는 생각와 창의로 세상을 알아갈수 있는 아이로 키울렵니다..
STAR로 가면 SKY가 아니어도 성공한다..
SKY[S: 서울대 K: 고려대 Y: 연세대] 를 말한다..
하지만 ... S: Sensibility(감성), Sensitivity(감수성) T: Thinking Ability(사고능력) A: Adjustability(적응력) R: Re-creation Ability(재창조력)
대학이라는 간판이 아닌 성공할수 있는 "기본실력"을 길러두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훨씬 유익하다..이것이 "SRAR" 인것이다..
내아이를 일류대학이란 간판을 앞세우기 보다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아야할 "기본실력"을 길러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 항상 새로운것에 도전하며 생각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세계를 향해 도전할줄 아는 아이로 키워주고 싶다..
다섯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란 말이 조금은 4살된 우리아들에겐 벅찬 일일수도 있다..하지만 그것을 두려워 한다면 인생에 성공할수 없을 것이다.. 좀더 많은것을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뒤쳐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았다..앞으로 더욱 아이를 위해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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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8개월 5살인 아이들 둔 엄마인 저에게 딱 좋은 책 요즘은 어딜가든 어딜보든 [ 창의력 ] 에 중점을 두지 않을 수 없는 시대이고 커가는 아이들 둔 부모로선 걱정만 앞서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시대이기도 하죠. 사실 제목만 보고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 싶었죠. 그런데 기본이 되는 내용이라 처음엔 뭐지...싶었네요. 알고는 있으나 지나쳐버리는 & 크게 중점을 두지 않았던 그런 부분들 그러나 점점 읽어보면 아! 그렇게 되네요.
책 마지막부분에 창의력을 위한 지침서가 나오긴 하지만 별난 생각 , 엉뚱한 생각, 독특한 생각 - 이런 생각을 표헌하도록 아이을 부추겨야 한다는 - 물론 다른 좋은 내용도 많지만 전 요 부분이 확 와 닿았어요.
조심한다고 해도 무심결에 강압적이게 되는 부모입장 정말 뜨끔하며 반성하게 되었네요. 저는. 요즘 열성적인 엄마들처럼 될 자신이 없는 저로선 수시로 읽어보며 다잡을 필요을 반성과 함께 느꼈어요.
다섯살이 아니여도 아이 키우는 부모들은 한번쯤 되돌아 보며 읽어보심 좋을 책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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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의 엄마죠..영어교육은 언제할까.. 한글은 언제?... 수학도 슬슬할까?.. 아예 놀이학교로? 아이에게 뭘 가르칠까... 어딜 보낼까... 그런 생각만 골똘히 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서.. 아이 교육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를 쥐어짜서야 무슨 창의력이 나옵니다.. 시대는 변해 21세기인데.. 20세기 엄마는 자기 방식대로 아이를 가르쳐서는 안된다는 걸.. 조금이나 일깨워주네요. 구체적인 실천방법들도 제시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구.. 머리에도 쏙쏙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아이에게 생각하는 자유를 주도록 이런 이런 말은 지양하고,, 저런 저런 말들을 해라..등의 자세한 설명이 마음에 드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조금 원론적인 내용들 보다는 실천할 수 있는 행동지침서 정도의 책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워낙 광범위한 내용이다 보니.. 그걸 다 실을 수는 없었겠지만.. 다 알고 있는 원론적인 내용은 약간 줄이고.. 좀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더욱 많이 제시했으면 좋았겠다 하는 바램이~~ 하지만 전반적으로 제 자신에게는 아이의 교육 방향을 약간은 수정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숙고하게 하는 책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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