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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찰도 많았던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힐러리 클린턴이 전체 유권자 득표에서 앞섰으나 주 단위의 선거인단 확보 전략에 실패해 패배의 쓴 잔을 맛 본 것이다. 힐러리 클린턴의 패배 요인으로는 막판 이메일 스캔들로 인해 지지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지배적이다. 자신의 핵심 지지 그룹인 고학력자, 여성, 히스패닉 유권자의 표를 결집하는 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이후, 미국내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끊이질 않는 걸 보면 미국인들의 충격도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다. 특히나 미국에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탄생하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여성 인권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던 여성계의 충격이 정말 큰 것 같다. 그간의 행보를 보면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됐으면 확실히 여성의 권익과 지위가 올라갔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클린턴이 여성 권익을 위해 일하며 관련제도도 만들었기 때문에 여성정책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힐러리 낙선의 충격을 겪고 있을 소녀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듯하다. 『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는 청소년 시기부터 차별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평생 노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힐러리의 이야기다. 남성들이 기득권이 상대적으로 큰 미국 정치에서 과감하게 미국 최초 여성 대통령에 두 번씩이나 도전을 해야 하는 이야기다. 유리천장을 깨고 당당히 최초의 미국 여성 대통령이 되어주길 바랬던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차별없이 평등한 세상을 위해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도전을 멈추지 않은 힐러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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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없이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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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여성이 권리이고 여성의 권리가 바로 인권이다.
차별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고 끊임없이 도전한
이 시대 당당한 여성상
어느 때보다 미국 대선이 전 세계의 주목이 될 시점.
이 책을 통해 대통령 후보로 나선 힐러리의 삶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할때 당당하게 맞서고 나서 부터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스스로 헤쳐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멋있었답니다.
청소년이 되었어도 남다르게 차별없이 누구에게나
평등한 사회가 구현되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두려움없이 도전하는 당당한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인권 변호사로 미국 뉴욕 주
상원의원, 빌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국무부장관 등을
역임하면서 여러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을 정도로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인물입니다.
44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비록 오바마의 승리로 돌아갔지만
박빙이였을 정도로 힐러리의 영향력은 컸다고 봅니다.
확고에 찬 신념과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이
44대,45대 대통령선거에 두 번씩이나 도전하지 않았나 싶습어요.
다음 46대 대통령선거에선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 별들처럼 당당하게 아름답게 빛나라고 하는 말이 참으로 와닿습니다.
요즘같이 양성평등의 사회에서 여성이야말로
당당하게 빛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와 함께 어릴때부터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가느냐
중요한 삶의 멘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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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미국 대선이 트럼프의 당선으로 끝나 사실 힐러리에대한 관심이 좀 없어지긴 헀지만 그럼에도 이 책에는 남여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를 지지헀던터라 조금 아쉽기도 하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금은 걱정스런 맘에서 읽어갔어요..
저역시도 딸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이런 힐러리의 당차면서도 적극적이도 능동적인 모습은 딸아이가 배웠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했구요.
글로벌한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가 힐러리처럼 여자이기 이전에 사람으로써 늘 남을 배려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고 당당하게 임할 수 있는 그런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특히나 여자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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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청년사에 나온 초등생들이 읽기에 적당한 인물책이랍니다. 대선에 나선 힐러리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게끔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관심을 갖고 볼만한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책 제목과도 걸맞게 당당한 힐러리의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책이랍니다. 미국에서도 과연 여자 대통령이 나올지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과연 그녀의 도전은 과연 관심을 가질만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녀의 인생을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는 계기를 가져보게 되었네요. 어린 시절의 힐러리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만한 내용을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나누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같이 고민을 할 만한 이야기가 등장을 하게 되지요. 힐러리 역시 동네에서 세다고 소문이 난 여자아이와 문제가 생기는 일이 생기는데요. 힐러리의 엄마의 강한 모습 속에서 부모 역시 자식이 이런 일을 당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라고 가르쳐야 할지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지요. 힐러리는 엄마의 단호하고 강한 어조를 듣고 강하게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어린 시절 당당함이 강한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답니다. 힐러리 엄마의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람들도 반작이는 별처럼 각자 자신의 빛을 가지고 있단다." "네. 나도 저 별들처럼 늘 반짝이며살고 싶어요." "그래. 저 별들처럼 당당하게 빛을 내야 해. 여자이기 때문에 안 되는 일도 없고, 여자이기 때문에 못할 일도 없단다. 두려워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저 별들처럼 당당하고 아름답게 말이야." 이렇게 말해주는 엄마와 대화를 많이 하고, 아이에게 아동학대나 남녀불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힐러리의 의식 속에 어린 시절부터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자연스럽게 의미를 심어두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렇게 어린 시절부터 여러 경험들을 해 나가다 보면서 여자로서 당당하게 우주비행사에도 도전하는 모습도 보인답니다. 자신이 차별을 당해보니 차별이라는 것을 없애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여자가 학생회장을 할 수 없던 시절에 학생회장에도 도전하고 항상 깨어 있는 의식을 가지고 도전을 하는 삶을 어린 시절부터 살아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동화를 통해 알아가게 되었답니다. 사람이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할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해보게 되는 구절들이 많이 보인답니다. 클린턴과의 삶에서도 순탄치 않은 일들을 많이 겪었지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클린턴 . 그리고 대통령까지 도전하게 된답니다. 오바마와 경쟁에서 지고 국무장관직을 맡아서 일을 하기도 하고, 또 다시 여성 대통령 후보에 올리는 힐러리. 자신의 의식 속에 있는 일들을 스스로 행동으로 옮겨가는 행보를 계속 보인 그의 삶에서 나이가 많아도 도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는 그의 모습에서 우리가 많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곧 미국 대통령 발표가 나겠지만 힐러리의 도전 정신은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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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김경우 글/박윤희 그림 청년사 미국 45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나와있는 힐러리 로뎀 클리턴 큰 딸이 요즘 인물, 역사책에 한창 빠져있다. 앞전에도 오바마에 대한 책을 읽었기 때문에 이 책 힐러리에 대해서 알면 좋을꺼란 생각이 들었다. 예상대로 딸의 반응은 오바마를 읽은 터라 같은 맥락으로 이어져있는 힐러리에게 관심이 높았다. 아이의 힐러리에 대한 생각을 잠깐 물어보았다. 사실 책을 읽고 물어보는건 숙제했는데 제대로 했는지 다시 꼬집어 물어보는거랑 똑같은 생각이들어 무관심한척 하면서 슬쩍 떠보았다. "엄마 난 힐러리가 스스로 선택해서 여자 대통령 후보로 나간거 자체가 대단해 보였어"라고 말해주었다. 스스로 선택해서 일을 한다는 것. 이 책을 아이와 같이 보면서 어쩌면 엄마 어른인 나조차도 내가 선택한 일에 있어서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판단이 안설때가 참으로 많다고 느꼇다. 아마도 그건 평생 숙제일지도 모르는 참으로 쉽고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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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엄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딸 힐러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 주었던 부모님. 여자이기 때문에 속박하고 가두려고만 하지않고 더욱도 그 꿈을 펼치길 간절히도 원하셨던 부모님이다. 나도 딸에게 이런 엄마가 되길 소망해 본다. 힐러리는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풍족하지도 넉넉하게 누리면서 살지 않았었다. 학교다닐때 학비 또한 장학금으로 본인이 해야하는 일에서 만큼은 큰 보수도 원하지 않으면서 묵묵히 자기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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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가 클린턴과 결혼한 후 힐러리가 원하는 일만 고집하면서 살수는 없었다. 그래서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그 옆에서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편을 도와 주지사를 거쳐 대통령이 되기까지 끊임없이 도와주는 동반자의 역활을 톡톡히 하였다. 그후 힐러리에게 닥친 크나큰 어려움도 모두 이겨내었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후 오바마는 계속적으로 힐러리에게 같이 일할것을 제안하지만 처음부터 흔쾌히 수락하지는 않았다. 미 국무장관의 자리의 책임감이 자신보다는 다른사람에게 적합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렵사리 수락한 국무장관의 직책을 맡은 힐러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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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아마도 영원할꺼라고 생각된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곧 발표되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결과와 관계없이 당당하고 멋진 힐러리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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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김경우 글 │ 박윤희 그림
목차
여자는 우주비행사에 지원할 수 없고 학생회장도 될 수 없을 정도로
그녀는 변호사가 되었고 빌 클린턴과 결혼했다.
많은 사람들이 누구의 아내로, 엄마로, 딸로 (아빠로 남편으로 아들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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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에 미국 최초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는 힐러리의 청소년 시기는 흑인에 대한 차별이 심했고, 이주민들에 대한 편견도 심했으며, 여성과 남성의 차별 또한 심했다. 그런 시대에 살았지만 스스로 차별을 없애려 노력했던 멋진 여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났다. 「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여성 대통령과는 너무 다른 여성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린시절 새로운 곳에 이사를 하게된 어린 힐러리는 동네 아이들로부터 알수없는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그런 힐러리의 사정을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해결하길 바랬던 엄마는 울면서 엄마 품으로 들어오는 힐러리를 떼내며 강해지라고 말을 한다. 그말에 용기를 얻은 힐러리는 자신을 괴롭히던 수지와 격한 몸싸움을 하게 되었고, 얼떨결에 뻗은 손이 수지의 코를 때려 코피를 쏟게한다. 이후 힐러리는 예전처럼 밝고 자신감 강한 여자아이로 돌아와 있었다. 여성이라서 할 수 없었던 일들에 도전하고, 무당함에 맞서며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누구나 부러워 할만한 변호사가 되어서도 아동 권리에 대해 노력했고, 주지사 부인이 되었을 때도 아동 교육을 위해 일했다. 영부인이 되어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노력했으며, 영부인의 자리에서 물러나 상원의원에 도전했고, 미국 최고 여성 대통령에도 도전했다. 연일 TV를 통해 보도되고 있으며, 상대 후보와 막상 막하의 지지율을 보이는 모습을 보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무척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힐러리의 일생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일생을 통해 남녀평차별, 장애인차별, 인종차별, 아동권리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평소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기엔 조금 버거운 주제였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은 가볍게 대화를 해볼 수 있었다. 평등한듯 보이지만 여전히 차별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힐러리의 모습을 보며, 그녀가 미국 최초 대통령이 되는 순간 미국에는 또 다른 변화들이 시작될거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듯 했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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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김경우 글 박윤희 그림
"인권이 여성의 권리이고, 여성의 권리가 바로 인권입니다." - 제 4회 유엔 세계 여성회의, 힐러리의 연설 중에서 - 2016년 11월 미국 최초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는 힐러리 클린턴의 청소년시기부터 현재까지의 대선 도전까지 한권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청소년 시기에 힐러리는 흑인에 대한 차별이 심했고 이주민들에 대한 편견도 심한 시기를 보냈다. 또한 여자는 우주 비행사를 지원할 수 없고, 학생회장에 출마할 수도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스스로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하고 늘 도전했던게 아니였을까? 남들은 안된다고 포기했을때... 우주비행사에도 도전하고 학생회장에도 출마를 했던 힐러리 그리고 물론 실패를 하더라도 언제나 당당했다.
변호사가 된 힐러리는 늘 아동의 원리에 대해 노력했고 클린턴을 만나 결혼하고 대선에 당선되게 지원도 아낌없이 했던 힐러리 여자라서, 여자이기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것도 없고 늘 부당함에 맞서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던 힐러리의 여러 모습들..
영부인이 되어서는 그동안의 영부인들처럼 지낸 것이 아니라 클린턴의 선거공약이기도한 의료보험 개혁을 위해서 42대 미국대통령에 클린턴이 취임한 후 1주일만에 미국 보건관리개혁 대책위원회 의장이 되기도 했다. 미국은 비싼 보험료 때문에 서민들이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아서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어 고통 받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힐러리가 영부인의 자리에서 물러났을때에도 상원의원에 도전했고,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고 있는 중 아마 딸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너무 공감하면서 읽게 된 한권의 책 특히나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우리나라에서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물론 지금이야 많이 세상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T.T 힐러리처럼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도전하는 부분을 꼭 배웠으면 좋겠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꿈을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는 딸이 되면 좋겠다. 물론 그런 딸이 되게 믿고 도와주어야 할 일이 바로 엄마의 역할이지만.. 엄마로써도 많이 느끼게 되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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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요즘 미국 대선이 코앞이죠
우리나라도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될지
예의주시하고 있지요
저도 과연 최초의 미국 여자 대통령이 나올지
궁금하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이렇게 큰 도전을
하는 그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인권이 여성의 권리이고 여성의 권리가 바로 인권입니다
그래. 저 별들처럼 당당하게 빛을 내야 해
여자이기 때문에 안 되는 일도 없고,
여자이기 때문에 못할 일도 없단다
두려워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저 별들처럼 당당하고 아름답게 말이야
-힐러리의 엄마 말중-
이사를 온 힐러리는 수지라는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울면서 들어와요
그런 힐러리를 엄마는 두려움에 지지 말라고
당당히 맞서라고 하지요
그 뒤부터 힐러리는 친구들에게 괴롭힘도 당하지 않고 잘 지내고 되었어요
힐러리의 엄마도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저도 저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힐러리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지만
여자는 지원할 수 없다는 답을 받았어요
힐러리는 너무 억울했어요
그리고 오랫동안 인종차별을 없애고
모든 국민의 동등한 권리를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킹 목사와 만나기도 했어요
그리고 힐러리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어요
하지만 여자가 학생회장이 될 수 없었던 시기였죠
제가 초등학생 다닐때도
반장은 남자 부반장은 여자가
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었네요...
더구나 힐러리가 어릴적은 더 했겠죠
그런데도 저렇게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참 놀라웠답니다
아동의 권리와 보호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아동보호기금에서도 일한 힐러리
닉슨 대통령 탄핵위원회 일을 하기도 했어요
그러다 힐러리는 모든일을 정리하고
빌 클린턴과 결혼을 했어요
함께 일하자고 좋은 조건을 내민 회사도 많았지만
힐러리는 클린턴과의 결혼을 결심했어요
살면서 이러한 결정은 필요한거 같더라구요
빌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어요
힐러리의 도움도 많이 있었지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그렇지만 그 후의 일은 순탄치많은 않았어요
많은 방해도 있었고
클린턴의 외도도 있었어요
남편이 그런 외도가 있었으면
저라면 어땠을까요?
그런 소문을 들으면
힐러리처럼 무조건 남편을 믿어주었을까요?
남편을 믿었는데
결국 사실임이 드러났는데도
힐러리는 빌의 대통령 탄핵이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했어요
그 후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힐러리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어요
그리고 상원위원에 당선이 되었지요
2007년 힐러리는 미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에 도전을 하였어요
하지만 오바마와의 경쟁에서 지고 말았지요
그리고 힐러리는 오바마가 내민 손을 잡았고
오바마 위한 선거유세도 하였어요
그리고 국무장관이 되어
4년동안 정말 열심히 일을 하였지요
2016년 6월 7일 뉴저지 주 경선에서 승리를 하였고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라는 이정표에 도달하였어요
그저 이루어지는건 없는거 같아요
깨이 있는 의식으로 항상 열심히 일한 힐러리였기에
결코 적지 않은 나이에 멋진 도전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제 미국 대선이 코앞이죠
누가 대통령이 될지 더 많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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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힐러리 두려움없이 당당하게,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
남여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
힐러리클린턴은 사실 미국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힐러리클린턴이 자랐던 시기는 흑인에 대한 차별은 물론 이주민들에 대한 편견도 심했다 하는데요.
지금이야 당당하고 자신있고 거침없는 힐러리클린턴의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엄마의 교육관도 힐러리에게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여자라서, 여자이기 때문에 하지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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