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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영어를 잘하고싶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몰랐는데 영어도 영테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어의 공부방법을 네비게이션 처럼 분야별로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서 막연함에서 길이 보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실제 사례를 보면서 기록해 놓은 것을 보니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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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싸고 처음 리뷰 쓰는 책, 그만큼 뛰어난 책.
영어 공부에 대한 늘 막연한 목표 속에 늪에 빠져 있던 저에게 아주 귀한 한 권의 책을 발견하였네요.
본문 중, 개그맨 김영철씨의 일화와 함께 목표를 설정하여야 한다는 필자의 말에 영어공부를 한다고 하였지만 어물쩡 어물쩡 공부하던 제 습관에 일침을 가한 것에 너무나 감사.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여야야 하는지 조목조목 잘 밝히며 어떤 영역에서 어떠한 책과 자료를 보아야 하는지 자세하게 잘 나와 진정 저자의 영어를 향한 열정과 노하우를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다시 한 번 더 영어에 늪에서 헤어 나올 수 없었던 저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과 같은 책. 강력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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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 학생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저자분은 크리스찬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도전과 열정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나는 영어에만 능통할 뿐이 아니라,
25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셨는데 즉흥환상곡을 연주할 정도로 피아노를
잘 연주하십니다.
그리고, 저자는 신앙심이 투철하여 외국인교회에서도 동시통역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단순히, 이 책은 영어 공부 잘하는 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어떻게 하면 보다 단 기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의 왕초보부터 고급자 분까지
단계에 알맞는 영어 공부방법과 필요한 책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연령별에 맞는 공부학습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묵상하고, 수시로 읽으면서 저도 꾸준히 계획을 세워가며
영어를 더 열정적으로 공부하고자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분을 한 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 책 정말로 강추합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박준상 씨를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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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후 영어를 손에 놓은지 어언 10년 이젠 어느 정도 생활에 안정도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뭔가 항상 부족을 느낀다.
중학교 시절 부터 늘 들어왔던 얘기 영어를 잘하면 생활이 달라 질 수도 있다. 물론 지금 나는 영어와 그다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왠지 영어 잘하는 사람이 부러웠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작심 3일도 많이 했지만 정말로 작심3일로 끝나는 일이 허다 했다.
이책을 접하고 (지인으로 부터 선물) 뭔가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영어를 왜 해야 하는가??? 예전에는 무작정 남들이 중요 하니까 아무 목적없이 그리고 어느정도까지 해야 하는가? 뚜렷한 목표없이 공부를 시작하다 보니 영어에 부담감만 느끼고 포기했던 나날들이 생각난다.
이젠 확실히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영어목표는 생활 영어 하는 수준 (외국여행 할때 불편함이 없을 정도) 그리고 점점 커가는 아이들에게 부끄럼이 없을 정도/ 그럼 얼마만큼 해야 하나?, 이책에 의하면 약 3,000시간 투자 해야 나의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다 하니 매일 2시간씩 2년 (약 1,000시간은 지나간 생활 동안 투자 했다고 보고)간 꾸준히, 그리고 일목 요연 하게 학습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받아 지금 다시 작심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준 작가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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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원서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어 아동용 원서들을 즐겁게 읽은지 8개월 남짓 되었다. 막연하게 영어공부해야지, 하면 좋겠지 하는 생각에서 영어원서를 꾸준히 읽다보니 아무래도 부족한 영어실력들을 마주하게 되고, 이번 기회에 조금씩 향상시켜 진짜 실력을 키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공부야 뭐 별거 있겠어. 많이 듣고, 단어도 외우고, 많이 읽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막연했다. 구체적인 방법을 조언받으면 좋을텐데 하고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정말 왜 영어를 해야 하는지, 재테크에 비유해서 영테크가 필요한 이유를 조목조목 읽다보니 그래, 영어는 꼭 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3000시간을 하면 정말 영어를 잘하게 될까 하는 생각과 더불어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채울 수 있는 '영테크' 방법이 알차게 들어있었다. 다양한 영어공부 방법과 그에 맞는 추천도서, 사이트들이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서 기존의 영어학습안내서보단 더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저자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청취, 독해, 회화, 영작 네 개의 큰 영역 더하기 문법, 어휘, 발음, 문화 총 여덟가지 영역에서 고루 실력을 쌓아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난 몇 달 동안 원서읽기 즉 독해에만 치중했었는데, 이것만으론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터였다. 내 경우엔 원서읽기를 기본으로 하고, 오디오북을 듣고, 따라 말하기를 해보기로 했다. 소리내서 읽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전치사와 관련된 책을 함께 읽으면 영어를 보는 눈이 깊어진다고 한다. <비밀은 전치사에 있다> 공부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청취는 오디오북 외에 VOA 사이트에 들어가서 쉬운 뉴스를 들어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VOA의 Special English는 미국정부에서 외국인을 위해 만든 문장이라고. 동화책 CD 듣는 것도 좋다고 한다. 회화는 패턴표현을 익히는 연습도 해야겠다. 이보영 120분 영어회화책이 책꽂이에 있지. 눈으로만 보지 않고, 5-6번씩 읽어 입에 붙을 정도로 하기! 단어들은 하루 30개 정도 외우면 3개월이면 2100개, 즉 기본의사소통에 필요한 단어는 챙길 수 있을테고, 5년이면 4만개로 대졸 원어민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했다. 일단 책을 읽다 모르는 단어들을 챙기고, 구입하고 방치해둔 단어장들을 보면서 하루 30개 정도 꾸준히 익혀볼 생각이다. 문법은 전부터 생각했던 English Grammar in use를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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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손 놓은지 오래되어 막막했는데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사실 영어 학습을 북돋아주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하고 무엇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영어 강의를 하나 들으려 해도 서점에서 책을 한 권 사려해도
어떤 강의가 좋은지 어떤 책이 좋은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는데
이 책에는 어떤 책이나 어떤 사이트가 학습에 도움이 되는지
영역별로 분석, 소개가 되어있어서 맘에 들었다.
보통은 다른 사람 강의나 사이트를 소개해 주진 않으니깐..ㅋ
무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구체적이라는 것과 영어 학습 계획에 대한 예시가
잘 나와있다는 것 같다.
나처럼 영어 공부 어디서 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사람들이나 주변에서
영어공부에 대한 조언을 받을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강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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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필요성은 사회에서 계속 느끼지만 막상 공부를 하려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 물론 각종 사이트에는 나만의 공부법은 많지만 찾는데 더 시간이 걸리고, 중구난방.. 영어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이 책을 구매했다. 영어 잘하는 법이라는 제목과, 유학경험없다는 영어고수 저자를 믿고 일단 하루만에 읽어봤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잡힌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꽤냐 유용할듯 책의 요점은 영어에는 지름길은 없고, 많이 해야 한다는 내용이지만 동기부여는 확실히 된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감이 잡히고 ㅋㅋㅋ 이제 시작하는것만 남은듯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