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이 글 전체를 말해주긴 한다지만
서문만 읽으면 이 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언약 신학이라는
주제로 오경을 풀어나가기는 했지만
했던 말을 되풀이할 뿐
근거가 비약하다.
오경의 그 풍성함을
언약으로 다 말할 수 있는가..
아니면 그 풍성함의 중심에 언약을 둘 수 있는가..
신앙공동체와 정경..
그 끊임없는 상호 교류 속에서
그들을 이끌었던 것은..
진정 언약인가..(또는 언약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