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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스피커는 만들어지는 것일까? 태어나는 것일까? 정답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더욱이 명프레젠터는 만들어진다. 왜 나는 프레젠테이션을 못할까? 왜 나는 스피치를 못할까? 라는 고민은 왜 나는 자전거를 못탈까? 라는 질문처럼 어리석은 질문이다. 노력하고 연습해야 하는 것이다. 자전거타는 법이라는 책을 수 천권 읽었다고 해서 바로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나갈 수는 없다. 넘어지고 쓰러지는 연습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그런 연습의 과정이 잘 나와 있다. 그 과정을 통해 180도 인생을 바꾼 사례들도 있다. 내 이름 앞자에 ‘명’자를 붙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이론을 파악하고 평소에 아령을 들어 체력을 키우듯 훈련하기 바란다. 긍정적인 결과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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