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54%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묵시록 탐욕의 종말 :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 서평
"경제묵시록 탐욕의 종말 :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 서평" 내용보기
경제묵시록 탐욕의 종말 :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 서평미국의 경제와 정치전반에 유대인들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은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그리고, 이 유대인들에 대해선,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향이 있죠...중세부터 지금까지... 요즈음은 그래도 덜한듯 싶긴 합니다만.. 과거엔 유대인은 돼지와 같은 취급을 당할 정도로, 많은 수모를 겪었었죠...
"경제묵시록 탐욕의 종말 :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 서평" 내용보기
경제묵시록 탐욕의 종말 :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 서평

미국의 경제와 정치전반에 유대인들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은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유대인들에 대해선,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향이 있죠...

중세부터 지금까지... 

요즈음은 그래도 덜한듯 싶긴 합니다만.. 과거엔 유대인은 돼지와 같은 취급을 당할 정도로, 많은 수모를 겪었었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한다면, 유대인은 신의 선택을 받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메시아로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고, 죽였다는 것일 것입니다.

유대인에 의해 죽은 한 종교의 교주는 사후,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의 교주로 거듭나고, 그를 죽인 유대인은 이 사실을 원죄로서.. 간직하게 됩니다.
종교적인 원인으로 따져본다면, 고리대금업은 신의 영역인 시간을 돈으로 바꾼다는 개념때문에 문제가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중세 기독교에서 시간은 신과 연관된 신성한 부분으로, 이 시간에 따라서 이자를 받는 다는 개념자체가 신성모독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경제활동에 있어서, 사람들이 꺼리긴 하지만,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수요는 생기기 마련이고, 그런 맥락에서 유대인의 고리대금업 활동을 매도하기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대부분의 경제활동에 있어 유대인이 활동하는 걸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금지했기 때문이죠..

유대인이 경제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을때. 많은 부분, 손해를 본다는 피해의식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것은 일정부분은
사실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대인의 환경은 중세가 끝나고 근대로 들어서면서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됩니다.
거의 2000년만에 자신들의 독립국가를 만들게 되죠. 

그리고, 과거의 많은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 글과 그림들, 인식들이 있기도 하지만,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큰 역할을 맡은 인물들이 유대인으로 구축이 되면서, 유대인이라고 하면 돼지? 에서 능력있는 민족이라는 인식의 변화도 겪게 되었구요.


이렇듯 유대인들은 고난과 승리. 두 가지를 함께 겪은 민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책 경제 묵시록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왜 경제 묵시록인데. 경제의 이야기 보다 유대인의 이야기만을 하는 것인지..

이 책은 유대인의 음모와 그로 인해 형성된 많은 경제적 문제들, 같은 맥락에서 미래에 이들이 할 일들에 의해서 일어날 어두운 모습을 적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시온의정서. 제목은 들어봤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릅니다. 이 책은 이 시온의정서를 진실이라고 간주하고 쓴 글입니다.
다만, 음모를 꾸미는 유대인들은 원래의 민족 유대인이 아닌, 두 개의 민족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가짜 유대인이라고 하는군요!
저주받은 민족.. 가나안 민족이라는 것이죠...

이 민족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종교를 유대교로 바꿔서 지금까지 유대인 행세를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로스차일드, 1차, 2차 세계대전, 세계대공황, 짐승의 숫자 666등.. 흥미있으면서도 섬찟한 느낌의 이 책을 읽으며..
다가오는 미래에 대하여 염려가 더 드는군요..

1990년대 세기말의 상황에서 휴거.. 휴거... 징그러운 바코드를 머리나 손등에 새긴다는 그런 개념이 이 책에는 나와 있고.
그리고 이 내용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요즘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신분증이나 크레디트 카드 대신 손등이나 이마에 칩을 하나 삽입해서 이것으로 모든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개념이죠...

이런 상황이 된다면... 정말 편리할 거 같습니다.... -ㅇ-;;;
모든 거래를 하는 것에 있어, 신분증이나 카드는 필요없고, 몸만 움직이면 되는 것이죠..

대신 국가기관에선 자신이 어디있는지, 무엇을 하는지를 필요하다면 다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가오는 경찰국가, 통제국가에 축배를 들어야 할까요..

미래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발전되고 있는 요즘.. 
정말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u***z 2009.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묵시록
"경제 묵시록" 내용보기
유대인들의 상술은 가히 세계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짧은 기간내에 이루어 왔던 많은 일들은 유대인이 아니라면 어떻게 할 수 있었겠느냐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 히틀러 치하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으면서도, 여전히 꿋꿋하게 나라를 이루어 살아가는 것을 보면 그렇게 독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사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경제 묵시록" 내용보기
유대인들의 상술은 가히 세계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짧은 기간내에 이루어 왔던 많은 일들은 유대인이 아니라면 어떻게 할 수 있었겠느냐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 히틀러 치하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으면서도, 여전히 꿋꿋하게 나라를 이루어 살아가는 것을 보면 그렇게 독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사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들에게 그렇게 우호적이지는 않은 것을 본다. 특별히 아랍민족들과 유대인들 사이에는 씻지 못할 앙금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측면은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아슈케나지 유대인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그냥 유대인이면 유대인이지, 아슈케나지 유대인은 도대체 무엇이냐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대인들 속에 숨어든 아랍 족속들, 역사적으로 그들 안에 있는 척 해왔고, 그들과 같은 사람인척 해왔지만, 여전히 속내는 다른 유대인들, 즉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있었다는 것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사실상 세계의 경제권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것이 나는 그저 유대인들인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유대인들이 아니고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었고, 그들이 지금의 시온이즘을 부추기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있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을 일으킨 그 중요한 주동자들도 아슈케나지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나는 전혀 몰랐었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한 민족이 그렇게도 탐욕적으로, 그리고 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야망으로 똘똘 뭉치게 되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되었다.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에 의해서 저질러졌던 수많은 일들이 이 책에 역사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볼셰비키 혁명을 지원했고, 심지어 러일 전쟁에서 일본이 극동최고의 함대인 러시아의 극동함대를 이길 수 있도록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왔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전 세계에 그렇게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들이 유대인이라고 하기 보다는 아슈케나지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보니까, 여태껏 내가 유대인들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전부가 유대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유대인들에게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 쓰여진 책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역사적으로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파헤치고 고증하기까지 저자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러한 자료를 모으는 것만도 상당한 작업기간이 걸렸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자의 수고를 치하하게 되었다.
i*******2 2009.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묵시록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이 책은 책의 표지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아직도 뉴스화면속의 장면이 생생히 남아있는 그 장면...청명한 가을....뉴욕의 월드트레이드센터 북쪽 타워를 향해 두 차례에 걸쳐정면으로 돌진하는 여객기~!그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붕괴하는 모습....종잇장 나부끼듯 뛰어내리는 사람들의 모습... 세계적으로 충격을 금치 못했던 사건입니다.그 여파로 뉴욕증권 거래소가 나흘간 중단되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이 책은 책의 표지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직도 뉴스화면속의 장면이 생생히 남아있는 그 장면...
청명한 가을....뉴욕의 월드트레이드센터 북쪽 타워를 향해 두 차례에 걸쳐
정면으로 돌진하는 여객기~!
그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붕괴하는 모습....
종잇장 나부끼듯 뛰어내리는 사람들의 모습... 세계적으로 충격을 금치 못했던 사건입니다.
그 여파로 뉴욕증권 거래소가 나흘간 중단되며, 거래가 재개된 첫날 다우지수는 폭락하는
등 불안한 장세를 연출하게 되며, 불안한 주식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지속적인 저금리 정책을 유지해옵니다.
이 기간동안 미국에서의 아시아인들의 대규모 이주로 부동산 투기 광풍이 불고..
저금리 정책을 이용해 집을 담보로 모기지론을 대출받아 다시 주택을 구입하는 악순환을
반복하며 현 세계 금융 위기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진실~!!!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세계 금융 위기.. 이 위기가 예전 세계대공황처럼
향후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닥쳐올 대공황의 시작인지, 아니면 새로운 질서의 도래를
위한 수순 밟기에 불과한 것인지...아니면 칼 마르크스가 예견한 것처럼 말 그대로
자본주의의 종말 그 자체를 암시하는 예인지...하는 것이 의문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같은 의문에 앞서 그것은 과연 이 모든 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온 주도 세력이 존재하는가 하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는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에 빗대어 비교를 해갑니다.
캐러비안 해적이 그리고 있는 것은 해적들의 모험담이 아니라 부와 사회적 성공을
위해 맘몬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겨 어느새 좀비로 전락한 월가들의 자화상이라
설명합니다.
캐러비안 해적을 보지못해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으나, 이 영화를 한번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월가를 움직이는 금융 엘리트와 마찬가지로 동인도회사를 움직이는 배후의
실제는 유대인이었다고 합니다.
월가를 지배한 유대 금융 엘리트들이 자신들의 땀을 흘리지도 않고 축적한 부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던 노동자들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킨 방법은 노동자의 개미화라
주장합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유대화를 통해 중세 그리스도인을 타락시키고, 노동자의 개미화를
통해 현대 노동자들의 부를 강탈한 유대인의 전략이 사실은 유대인이 아닌 그들과 수천
년간 원수지간인 가나안 족속의 전략이었다고 폭로합니다.
개인적으로 역사에 많이 약하고 캐리비안 해적 영화를 보지 못했기에 이 책을
읽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2009년들어 새롭게 출범한 오바마 정부는 지금 상황의 숙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전 세계인의 초미의 관심사 입니다.
글로벌 경영의 증가로 점점 더 서로를 의지해 가게 되는 경제는 한 국가의 사건이
다른 나라에게 영향을 끼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는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y*****e 2009.03.3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묵시록-임종태<다른우리>◈아슈케나지, 그들은 인류의 바퀴벌레다!
"경제 묵시록-임종태<다른우리>◈아슈케나지, 그들은 인류의 바퀴벌레다!" 내용보기
이책을 다 읽고난 후 영화보다 흥미진진했다는 건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제목에서 풍기는 중압감과 거기에 표지에서 주는 초강력 충격적인 장면에도 불구하고 여느 소설보다 독자를 빨아들이는 묘한 마력을 지닌 책이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책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이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책이기보다는 내용이 너무 엄청나서, 마치 천기누설장면을 엿본듯하다고나 할까...  9
"경제 묵시록-임종태<다른우리>◈아슈케나지, 그들은 인류의 바퀴벌레다!" 내용보기
이책을 다 읽고난 후 영화보다 흥미진진했다는 건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제목에서 풍기는 중압감과 거기에 표지에서 주는 초강력 충격적인 장면에도 불구하고 여느 소설보다 독자를 빨아들이는 묘한 마력을 지닌 책이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책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이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책이기보다는 내용이 너무 엄청나서, 마치 천기누설장면을 엿본듯하다고나 할까...
  9.11테러의 충격적이던 장면을 표지에서 다시 보고는 한참을 먹먹해서 힘겹게 책을 펼쳤는데,
내용은 9.11테러에 버금가서 꼼짝않고 새우등처럼 등을 구부리고 읽었다.
  책속의 엄청난 내용때문인지, 바르지 못한 자세때문인지  이책을 읽고 목과 등의 근육경직이 와서 갠적으로 고생좀 했다..


  세계사 속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거의 대부분 유대인과 긴밀한 관계에 있었다.
  긴밀한 관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배후에서 조종하거나 사주했음을, 마치 퍼즐처럼 잘 맞아 떨어지게 설명해 놓았다.
  9.11테러로 월드트레이드센트가 맥없이 주저앉은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고 며칠후 9월15일 재계 서열 3,4위의 세계적 투자은행인 매릴린치와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작금의 경제위기가 시작되었다.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불붙은 현재의 금융위기가 1929년 경제대공황처럼 전세계를 강타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려있기도 하다.
  따라서,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도록 방조한것에 반해 AIG만 구제한 것을 두고 유대인의 음모론이 연기처럼 피어올랐고, 저자의 날카로운 유대인 음모론의 진실게임이 펼쳐진다.
  새롭게 출범한 오바마 정부도 최초의 흑인대통령이라서도, '검은케네디'라고 불릴정도로 인기가 많아서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을 심어주기위해서라는 정치적 마인드도 아닌, 초유의 금융위기로 나락에 빠진 미국을 구제해 줄거라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의 기대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가나안의 후예인 아슈케나지 금융 엘리트들로  오바마 정부의 경제팀이 구성되었다고 저자는 귀뜸해준다.
  그들이 나서면 1929년 경제대공황후에 경제질서를 구축하기위해 IMF와 IBRD가 창설된 것처럼 대안을 마련해서 경제위기를 극복할것이라는 믿음에 기반을 둔 것이다.
  수세기전부터 갖은 핍박과 탄압으로 오히려 단련되고 지능화.조직화된 그들 아슈케나지 가짜 유대인...
  경제만 손아귀에 움켜쥔것이 아니라 그들과 대립한 수많은 인명살상의 만행을 자행해온 역사적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바퀴벌레보다 끈질긴 생명력과 치밀한 계획아래 주도해온 일련의 사건들을 볼때 아슈케나지를 능가할 또는 대적할 민족의 부재를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묵시록의 예언이 아무리 비관적이라 할지라도 아슈케나지가 의도한 이윤추구에만 혈안이 된 개미에서 탈피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방글라데시의 그라민은행처럼 주변사람들과 연대해 생활공동체를 만들었던 예를 벤치마킹해야 할것으로 본다.
  이책을 읽는 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역사적 사건들의 발생경위에 아슈케나지와의 연관성이 너무도 딱 들어맞는 스토리에 흡입되어 버렸다.

  책을 덮고 두가지 고민이 내려앉았다.
  하나는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아슈케나지에 의해 세계 경제가 좌지우지 될것인가하는것과 작가의 생각 따라가기에 급급한 나머지 책의 내용에 잘못된 맹신적 믿음을 가지게 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5 2009.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묵시록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월드트레이트센터가 붕괴되는 화면을 뒤로하고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져있는 책곁표지를 보는 순간 이 책이 심상치않은 기운을 뿜어내고 있는 책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경제묵시록이라고 하는 엄청난 무게감을 자랑하는 제목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부제목까지.설마 우리나라 작가가 이런 흥미롭고 위험한 주제를 다루는 책을 집필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월드트레이트센터가 붕괴되는 화면을 뒤로하고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져있는 책곁표지를 보는 순간 이 책이 심상치않은 기운을 뿜어내고 있는 책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경제묵시록이라고 하는 엄청난 무게감을 자랑하는 제목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부제목까지.설마 우리나라 작가가 이런 흥미롭고 위험한 주제를 다루는 책을 집필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 책의 저자는 21세기 묵시록의 기획프로그래머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인 임종태라는 사람이었다.최근 지난 수년간 작업해 온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경제, 종교에 관한 묵시록 시리즈와 성세 에세이 등을 집필중이라고 하니 사람이라는 표현보다는 저자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도 볼 수 있겠다.본격적으로 책을 쓰는 작가로써의 활동에 몰두하고 있으니까 과거에 종사했던 직업과도 연관성이 있고 여러모로 다양한 일에 도전하는 실험정신이 강한 사람인 것 같다.부담스러운 가격이 처음에는 눈에 거슬렸으나 깔끔하지만 중후하고도 진지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책겉표지 디자인과 상당한 수준의 종이질, 그리고 칼라인쇄때문에 종종 눈에 보이는 사진들을 감상하는 재미까지 더해서 이 책은 굉장히 맘에 들었다.직접 보기전까지 생각했던 것이 이상으로 완성도 있는 책이었다.그리고 왠지 저자의 영향때문인지는 몰라도 독서를 하고 있는 내내 책을 읽고 있다는 기분보다는 익명의 성우가 들려주고 있는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들었다.그정도로 사실감이 넘치고 생생하며 인상깊고 깊이있다.내가 좋아하는 주제인 경제를 다루고 있는 경제편이라는 점에서 더 좋았고 앞으로 출간될 종교편 등등도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프롤로그의 당연한 기능이기도 하겠지만 이 대목을 통해서 작가가 독자들에게 던지려고 하는 화두, 고뇌하게 만들려고 하는 쟁점 등 책의 전체적인 컨셉과 방향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 있다.또 책의 제목과의 연결성이 드러나는 부분들도 간간이 눈에 띄인다.올해가 2009년이니까 바로 작년의 일이다.작년 여름에 나는 미국발 금융위기에 관해 사회과학시간에 발표를 했던 적이 있다.그리고 학점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직접 발표를 한 사람도 나였고 조별 과제물이었지만 거의 혼자서 한거나 다름없었기 때문에 그 사건에 관해서는 남다른 애착과 추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리먼브러더스발 금융위기에 따른 실물경기의 침체로 대규모의 인원삭감과 직업상실 등 여러가지 경제문제들이 줄줄이 터지면서 기축년을 맞이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은 새해를 향항 기쁨보다는 불황의 트라우마로 그러한 기분조차 제대로 만끽할 수 없었다.얼마전에 세계대공황이라는 책을 읽기도 했지만 그때의 기억이, 그때의 역사가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서브프라임 모기지발 금융 위기로 전 세계 주식시장이 붕괴된 상화에서 많은 주식 투자자를 포함해 일반 서민이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것은 아마도 현재의 금융 위기가 최종적으로 어디로 귀착될까 하는 점이다.이것은 작가가 말하고 있는 점이기도 하지만 이 책을 잡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가 고개를 끄덕이고 동의를 할만한 의견이자 사실이다.어떠한 일에 관해서든 우리는 그 결말을 궁금해하지 않는가.가까운 예를 들어 영화를 볼때도 그렇고 영화를 보고 나서도 그 영화가 결국은 어떠한 이야기로 끝난다더라 하는 것에 대해서만도 1시간이 넘게 수다를 떨 수가 있다.그런데 이 같은 의문에 앞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그것은 과연 이 모든 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온 주도 세력이 있는가 하는 점이다.여기서 우리는 앞으로 이 책이 나아갈 길 그리고 독자에게 말할 것들에 대해 추상적이나마 그 윤곽선을 그려볼 수 있다.책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구석은 여기인 것이다.독자로부터 흥미를 자아내고 이 책에 파고들게 하려는 장치.묵시록적 종말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예언에 대한 오해다.묵시록을 비롯해 성서에 등장하는 예언자나 그들이 언급한 예언은 일반인이 생각하듯 용한 점쟁이의 점괘가 아니다.예언이나 예언자란 단어 모두 앞에 프로라는 접두사를 사용하는데 예언자란 미래를 알아맞히는 용한 점쟁이가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혹은 대신해서 말하는 대언자의 모습에 더 가까운 것이라고 한다.전혀 몰랐던 사실이다.그리고 이 책을 점점 읽어나갈 수록 이야기를 듣고 설득당하고 동조하고 있을수록 몰입의 강도가 점점 더 심해질수록 묵시록이라는 대명사자체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고 설명할 수가 없다.요단강에서 자칭 신의 선민이라는 유대인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경고하며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한 세례자 요한의 모습은 이 같은 예언자의 특성을 잘 드러낸다고 한다.이 방면으로 남부러울 것 없는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도 훨씬 빠르고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나는 그쪽 방면으로는 거의 무지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충분한 예를 들어주고 아낌없이 설명을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완전히 체화해서 읽는데에는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었다.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세계 금융 위기로 블랙먼데이라는 대명사가 탄생했고 이후 전 세계 주식시장은 금융주를 중심으로 대폭락하면서 패닉 현상을 연출했다.리먼브라더스를 파산시키고 다른 회사를 구제한 폴슨 재무장의 이중 잣대가 논란을 빚으며 발생한 것이 유대인 음모론이었는데 여기에서부터 본격적인 논지에 들어가게 된다.여러가지 음모설이 있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은 동시에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리먼브라더스의 4백억 달러 송금설이었다.자세한 설명까지는 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하겠다.이 책을 읽어보거나 인터넷 등 다른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을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이 대박을 터뜨린 이유에 대해서 설명할 때는 도대체 이 저자는 이 책에 집중을 하고 있는 건가 아님 안그래도 집중하기 힘든 책에 난데없이 왜 영화이야기를 꺼내는건가 의아했다.물론 나는 책도 좋아하고 그에 못지않게 영화도 사랑하기 때문에 나로써는 좋았지만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까 이해가 안됬었다.그런데 이 영화는 단순히 해적에 관한 에피소드를 다룬 돈만 엄청 쏟아부은 영화가 아닌 그 밑을 흐르고 있는 어두운 강이 있었던 영화였던 것이다.그걸 이제서야 파악하다니 나도 참 수박겉핥기식으로만 영화를 관람하는 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작품이 실질적으로 다루는 것은 미지의 세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낭만적인 해적의 모습이 아니라 부와 명예 권력 등 사회적 희소성이라는 가치가 있는 어떠한 사회적 성공을 위해 맘몸이라는 재물의 신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기 월가 경영자들의 모두스 비벤디다.그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1편 블랙펄의 저주.영화를 본 사람들은 다시한번 영화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는 사시들일 것이다.낭만적으로까지 느껴질 수 있었던 블랙펄의 선장 잭 스페로우와 바르보사는 다름 아닌 그들이 갖고 있는 저주를 풀기 위해 혈안이 된 좀비였던 것이다.엄청난 대박을 터뜨린 캐리피안의 해적이 그리고 있는 것은 이처럼 해적들의 모험담이 아니라 부와 사회적 성공을 위해 맘몸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겨 어느새 좀비로 전락한 월가 경영자들의 슬픈 자화상이다.바로 이것이 영화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고 이러한 맥락을 짚어냈던 관객들에 의해서 더 큰 흥행을 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영화에 유독 계약,거래,협약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했던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라니 가히 놀랍지 않은가.유레카와 같은 발견인 것 같다.나에게는.이 영화는 제국주의 시대 동인도 회사의 전세계 무역 거리를 배경으로 그 최전선에서 살아가는 해적들 혹은 더치맨들의 정체성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동인도 회사를 월가에 비유해서 생각했을때 그것의 정신적 모토와 그들과 한 계약속에 살아가는 더치맨(주식시장에서의 개미들)들의 희극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비극적인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맞아!이 영화는 보면서 즐겁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뭔가가 꺼림칙하고 찜찜하고 암울했어!'ㅁ'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같이 읽으면 좋을 책에 추가해넣어놨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의 표지에서도 광고가 있긴 하지만 저자가 이 영화가 반유대주의 논란을 빚은 까닭이라는 소제목하에 큰 비중으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사전 홍보는 고사하고 북미 시장에서조차 영화를 상영할 극장마저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상황을 말해주며 이 영화가 수난을 당한 이유에 대해 언급한다.이 영화에 대한 유대인들의 뿌리 깊은 불신에서 비롯되었다는데 아무튼 이 것 역시 나로써는 처음 알게 된 정보였고 패션이라는 단어가 수난을 의미한다는 것조차 새로웠다.밀려드는 자괴감.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그의 마지막 작품으로 1984년 세계 영화 평론가들이 베스트 필름으로 선정한 이 영환느 흔히 이탈리안 갱스터 무비로 인식되어 있는데 이 영화가 실제로 그리고 있는 것은 20세기 초 뉴욕 브루클린의 유대인 집단 거주지인 로어이스트사이드에서 힘들게 살아가던 유대계 이민자들의 삶의 애환이란다.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책 속에 들어있는 정보들 중에서도 유독 영화작품과 연관지어 소개된 정보들이 눈에 들어왔고 머릿속에 남아있다.19세기에 쓰인 시온의정서에 오늘날 주식 투자로 대박을 꿈꾸는 현대인의 모습과 어느새 배금주의가 골수에까지 침투한 우리 사회의 모습이 섬뜩하리만치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고 한다.또 원인과 대처방법까지.에필로그에서는 칼 마르크스와 막스베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사회문화 시간과 윤리와 사상 시간에 배웠던 학자들이라서 반가웠고 저자가 말하려는 요점들도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역시 아는 것이 힘인 것 같다.그리고 저자의 열정과 뭔가를 전달하고 알리고 깨우치게 하려고 하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 이미지가 안나왔다는 것 정도?^^*

y*****3 2009.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묵시록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자주빛깔의 책 표지와 9.11 뉴욕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붕괴 장면이 눈에 띄었다. 아직도 생생하게 눈에 남아있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붕괴를 저자는 책 표지의 모델로 삼았을까? 그리고 유대인이면 유대인이지 아슈케나지 유대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왜 책제목을 종교적에 냄새가 나는 책 경제 묵시록이라고 했을까? 언제나 그렇듯이 책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없었는데 첫 페이지를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자주빛깔의 책 표지와 9.11 뉴욕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붕괴 장면이 눈에 띄었다. 아직도 생생하게 눈에 남아있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붕괴를 저자는 책 표지의 모델로 삼았을까? 그리고 유대인이면 유대인이지 아슈케나지 유대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왜 책제목을 종교적에 냄새가 나는 책 경제 묵시록이라고 했을까? 언제나 그렇듯이 책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없었는데 첫 페이지를 넘기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으면서 화장실 조차도 갈수 없을 만큼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책이다. 숨이 멎을 듯한 충격적인 내용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고 망치로 머리를 퉁퉁 때린것만 같은 여운이 남는다. 평소에도 프리메이슨이라든가 로스차일드가에 대한 음모설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책들을 통해서도 접해온 터라 어렵지 않게 읽으며 일목요연한 내용들을 습득할수 있었다. 일종의 음모설에 관심이 많으신 독자라면 꼭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저자는 왜 이러한 내용들을 주제 삼아 책을 발간하게 되었을까? 어쩌면 우리와 별 상관없는 내용일수도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 피부로 느껴지는 대공황의 실체를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의 거대한 일종의 계획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것 같다. 탐욕의 종말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이라는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세상을 자신들의 소유인듯 지배하는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가 골자라 하겠다. 분명한 것은 그들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라는 점이 굉장히 놀라운 사실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로스차일드가가 유대인으로서 세상의 부를 다 가진것으로 알았는데 그들이 정통 유대인이 아니라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벌때 나오는 가나안 족속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폭 넓은 시야로 경제분야와 종교 그리고 역사를 두루 거치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저자의 직업적인 특성(타큐멘터리스트)에서 보여지듯이 예리한 시각과 본능적인 감각 그리고 누구도 쉽게 상상할수 없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함이 정말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이 책의 구성의 6장으로 나뉘어져 있따. 사실 어떤 책들은 6장 모두가 각각의 내용들이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연관성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기에 아마도 읽을 때 굉장히 신경을 써서 읽어야 될것 같다. 처음엔 대공황의 역사, 두번째는 모두스 비벤디에 대해서, 세번째는 스패니시 인큐지션, 네번째는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기원에 대해서, 다섯번째는 로스차일드가에 대해서, 마지막으로는 시온의 정서를 통해 미래의 예견으로 나뉘어 진다.

 

첫번째장 대공황의 역사편을 보면서 현재 일어나고 대공황의 문제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리만브라더스가 파산을 하면서 시작된 세계경제 위기가 항상 궁금하여던 터였다. 그 튼튼한 금융사가 그렇게 힘없이 일시에 무너져 버렸는가 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것이 금융엘리트(아슈케나지들)이 만들어낸 조작일뿐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겪었던 IMF도 똑같은 맥락이라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펀드나 주식의 열풍에 온 국민 아니 전 세계인이 미쳐가는 듯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폭락해버린 주식 시장은 이 현세계를 어느때보다 끔찍한 경제 공황으로 치닫게 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금융 엘리트의 집단(FRB)에서 통화량의 수축과 팽창을 통한 매직쇼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부도난 국가에 엄청난 고리로 자금을 부어 넣고 모든 경제권을 손에 넣어버리는 금융엘리트 집단. 고리사채업라고 생각하면 아마도 이해가 빠르리라 생각한다. 전 세계인이 경제난으로 허덕일때 고리로 대금을 빌려주고 완전한 돈의 노예로 만들어버리를 그들의 계획으 정말 치밀하고 무섭기만 하다.

 

두번째장에서는 캐리비안 해적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월가의 모두스 비벤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궁금해져서 캐리비안 해적 1,2편을 다시 보게 된 해프닝도 있다. 그리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월스트리트가 원 명칭이 담락스트리트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를 필두로 하여 만들어진 암스테르담의 주식 시장. 미국으로 넘겨져 오면서 뉴욕(원명치 뉴암스테르담)이 만들진 기원도 알게 될것이다. 주식의 기원을 보면서 주식으로 흥한자 주식으로 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쉽게 돈을 벌려고 하면 그 만큼 돈의 노예가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세번째장에서는 유대인의 저주와 스패니시 인큐지션에 대해 말하고 있다. 로마의 유대 통치에 대해서 그리고 알지 못했던 이스라엘의 멸망과 저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스라엘의 디아스포라가 시작된 이후 많은 셰파르디 유대인이(스페인 중심의 셰파르디 유대인과 가나안 족속의 아슈케나지 유대인으로 구분) 스페인에 정착해 있었는데 반유대정책으로 말미암아 쫓겨나갔던 일을 스패니시 인큐지션이라고 한다. 스패니시 인큐지션으로 온 지역으로 퍼진 유대인들이 네덜란드에 정착해 동인도회사를 만들고 세월이 흐른후에는 뉴욕의 월스트리트를 장악하는 금융엘리가 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드레퓌스 사건으로 유대인들의 정치적 시오니즘에 발동이 걸리게 되고 지금의 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이 만들어지고 아직도 끝없는 이삭과 이스마엘의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네번째장인 아슈케나지의 기원이 이책의 정점인듯 하다. 아슈케나지는 성서의 나오는 야벳의 장지인 고멜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져 있다. 솔로몬와 시절의 두로인이 하자르인의 기원이 된다. 두로인의 알렉산더 대왕 시절에 멸망하며 디아스포라를 격게 된다. 이때 일부 두로인이 하자르왕국의 지도다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다. 여호수아 가나안 정복 당시 멸절하다 시피한 가나안족속(아슈케나지)의 가장 극단적인 복수 방법이 반유대정책으로 인한 유대인 말살이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온의 정서도 정통 유대인이 아닌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모두스비벤디라는 좀이다.

 

다섯번째장은 로스차일드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아슈케나지와 일루미나티의 상징이 되는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로스차일드 왕조(일명)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한다.

 

마지막으로 시온의 정서를 통한 아슈캐나지의 세계정복 시나리오다. 19세기에 쓰여진 시온의 정서에 나타나있는 주식의 통한 대박의 환상에 사롭잡힌 배금주의자들의 모습이 섬뜩하리 만큼 정확하게 묘사(P200)되어져 있다고 말한다. -경제생활에서 우월한 지위를 얻기 위한 격렬한 투쟁과 시장에서의 끊임없는 투기는 인정이 메마른 사회를 출현시킬 것이다. 돈벌이에 대한 집착만이 유일한 삶의 보람으로 여길것이다.-(P201) 무엇인가 느껴지는 점이 없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666바코드. 급격하게 붕괴는 세계의 경제(현 대공황)에 대체 할 방법으로 세계정부의 역할에 필적한 금융기구가 만들어 지고 세계경제 흐름을 투명하게 한다는 명분으로 생체칩이 이식될것이라고 저자는 예견하고 있다. 그 생체칩이 성경에서 말하는 666바코드 호모바코드 인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카드 한장이면 거의 모든 경제 생활을 할 수 있다. 섬뜩하지 않은가.

 

저자는 물질에 사로잡힌 우리 모두가 아슈케나지라고 말하고 있다. 탐욕에 눈이 멀어서 악마의 아귀에 제발로 걸어 들어가지 말았으면 한다. 돈 벌이에 묵인 우리들이 이제는 주위를 돌아보며 인간으로써의 회복을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짙은 어둠속에서도 빛이 있듯이 묵시록적 시대의 우리들에게 빛은 탐욕의 종말이 돈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하다. 임종태씨의 차기작인 종교의 묵시록도 굉장히 기대가 된다.

g******4 2009.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을 읽은 듯한 경제 묵시록...
"소설을 읽은 듯한 경제 묵시록..." 내용보기
탐욕의 종말, 이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책의 첫 느낌은 9.11 테러로 인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붕괴되는 장면을 배경으로 사람들이 피하고 있는 사진이 표지로 되어 있어 약간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표지를 보고 TV에서 보았던 그때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책의 분위기와 저의 느낌이 제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무언가
"소설을 읽은 듯한 경제 묵시록..." 내용보기
탐욕의 종말, 이슈케나지 유대인의 비밀

책의 첫 느낌은 9.11 테러로 인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붕괴되는 장면을 배경으로 사람들이 피하고 있는 사진이 표지로 되어 있어 약간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표지를 보고 TV에서 보았던 그때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책의 분위기와 저의 느낌이 제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무언가를 알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기대에 부흥이라도 하듯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 아주 재미있었고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묵시록 이라는 책의 제목에서처럼 종교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처음 부분은 읽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그 이후로는 재미있는 예시들이 많이 등장하고 궁금증을 유발하고 긴장감을 느낄수 있는 내용들이라 술술 읽었습니다. 유대인이 세계로 흩어져 살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핍박받은 역사를 잘 몰라 히틀러의 나치에 의한 부분들이 궁금함으로 남아 있었는데 훨씬 이전인 로마시대부터 유대인들이 핍박을 받아왔더군요... 이러한 역사를 알게 되니 나치가 유대인을 싫어했던 이유가 조금은 이해가 가더군요... 또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의 땅을 빼앗기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모습을 (이스라엘군에 의해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웃으며 구경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고서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볼 수 있었는데 지금까지의 유대인에 대한 저의 생각들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장의 월가의 모두스 비벤디를 드러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고 기억에 남는데 아무래도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이 영화에 빗대어 설명한 부분들이 이해가 잘 되었고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 지더군요.. 오늘날의 주식시장의 일명 개미들을 데비존스의 심장이 비어있는 망자의 함을 탈취했다고 좋아하는  바보 라게티와 마티에 비유한 것과 이 심장을 가지고 있는 잭 스패로우를 세력에 비유한 것이 정말 웃기면서도 적절한 비유라 생각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시작된 리먼브라더스(Lehman Brothers Inc.)발 금융 위기에 따른 실물 경기 침체로 대규모 감원과 실직이 잇달으면서 2009년 새해를 맞이하는 전 세계인의 표정에는 1929년 세계 대공황의 어두운 그림자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도록 방조한것에 반해 AIG만 구제한 것을 두고 유대인의 음모론이 연기처럼 피어올랐고 저자는 날카로운 유대인의 음모론에 대한 진실을 하나하나 파헤쳐 나갑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가나안의 후예인 아슈케나지 금융 엘리트들로 오바마 정부의 경제팀이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경제위기의 대안을 마련하여 극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역사에서 오랜 핍박과 탄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아슈케나지... 책을 읽고 그들의 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난 느낌은 한편의 흥미로운 소설을 읽은 느낌입니다. 몰랐던 부분이 많았기에 더욱 이러한 느낌이 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내용들이 모두 사실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11.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대인의 역사와 경제적위기와 관련된 음모설
"유대인의 역사와 경제적위기와 관련된 음모설" 내용보기
유태인에 대한 역사와 세계적 경제를 움직이는 유태인들에 관한 이야기이다유태인 역사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가나안부족-두로인-하자르인- 색목인- 유대인- 더치맨-뉴요커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변천사이다오랫동안 나라없이 떠돌아다닌 서러움과 원망 때문일까 세계 어디를 가도 성공을 하고 그나라의 중요한 위치를 자치하는것은 역사적 서러움
"유대인의 역사와 경제적위기와 관련된 음모설" 내용보기
유태인에 대한 역사와 세계적 경제를 움직이는 유태인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유태인 역사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가나안부족-두로인-하자르인- 색목인- 유대인- 더치맨-뉴요커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변천사이다

오랫동안 나라없이 떠돌아다닌 서러움과 원망 때문일까 세계 어디를 가도 성공을 하고 그나라의 중요한 위치를 자치하는것은 역사적 서러움의 결과일 것이다

오랜전부터 경제을 쥐고 흔드는 집단 뒤에는 유대인 있다는 말처럼 이번 경제위기도 유대인 책략이라는 설이 있다

이책을 대하기전에는 설마 " 아무리 세계경제를 무너뜨릴 만큼 유대인의 힘이 클까 했지만 읽으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를 한순간에 잡은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전세계적인 공동망을 가진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유럽의 은행가들 , 골드만삭스나  금융권의 우두머리가 유대인이라는 애기에 섬뜩했다

캐러비안의 해적이면에 역사적인 사실들이 많을 줄이야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라던가 , 해적이 사라지고 금융권 초기의 모습들이 등장하는 것들을 잘 접목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잭스패로우 (캐러비안해적) 와 데비 존스의 거래이면에 우리 사회의 돈에 대한 집착이 나타나고 있는 애기

잭스패로우가 자신의 영혼을 팔아 블랙 펄 홀를 가진것이 지금 현재 금융 ceo들이 자신의 영혼을 팔아 돈에 노예가 되어 있는 현실을 풍자한 것이라는 애기에 공감이 가고 우리들도 점점 잭이나 데비 존스처럼 행복을 위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면 행복해진다는 잘못된 가치관으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무서웠다

홀로코스트, 나치의 유대인학살을 격으면서 세계의 경제나 정치를 잡아서 그동안의 설움을 갚으려는 복수일까

지금 경제상황을 일부러 이렇게 만들고 있다는 지은이의 애기처럼 유대인의 복수라면 그들도 벌써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아랍의 분쟁과 소소한 내란과 내전이 시온의 정서에 나와있는 줄거리라는 애기들은 정말 무섭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보더라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이것들이 진정으로 유대인이  세계 경제를 주무르려고 하고 그동안 역사의 피해자에 대한 복수라면 그들은 과거의 덫에서 헤어나오고 있지 못하는 병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만든 시온의 정서대로 계획대로 일들이 진행 된다고 해도 그들을 반대하고 막으려는 정의와 선을 가진 사람들이 꼭있으리라 본다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막은것처럼 선의 맘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꼭 있기에 이세상이 유지되어 온것처럼 말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충격과 공포 두려움이 생겼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선은 언제나 있다는 믿음 또한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걱정은 우선 하지 않으련다
m******6 2009.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경제묵시록
"[서평]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세계경제를 소수의 유대인 금융엘리트들이 좌지우지한다는 말을 몇 번 들은 적이 있다. 처음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볍게 들었었지만 단순한 호기심이상으로 발전하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최근에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경제 불황속에서 이러한 충격적인 사건들을 의도적으로 일으키는 배후의 세력이 있을 가능성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서평] 경제묵시록" 내용보기

세계경제를 소수의 유대인 금융엘리트들이 좌지우지한다는 말을 몇 번 들은 적이 있다. 처음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볍게 들었었지만 단순한 호기심이상으로 발전하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최근에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경제 불황속에서 이러한 충격적인 사건들을 의도적으로 일으키는 배후의 세력이 있을 가능성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떠도는 말로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만한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배후세력에 대해서 치밀하고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최근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주식시장의 붕괴와 세계경제위기가 치밀하게 짜인 각본으로 세계 금융권을 장악하고 조종하는 배후세력에 의한 것임을 드러내며, 그 배후세력이 다름아닌 아슈케나지 유대인임을 밝히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해서 이러한 일들을 꾸미고 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성경과 역사적인 사건들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파헤쳐나간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유대인이라 불리는 민족이 흔히 생각하는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점령했던 가나안땅, 즉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었던 가나안 족속까지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가나안 족속들, 이 책에서 말하는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오래전 자신들을 점령하여 흩어지게 했던 이스라엘 민족 유대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반유대적 정서를 퍼뜨렸고 그로 인해서 마녀사냥, 나치의 유대인학살 등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많은 반유대적 사건들이 일어나 그들을 세계 곳곳으로 흩어지게 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접경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격한 분쟁역시 그들이 조장한 시오니즘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고 대부분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그곳에서 싸우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뿐만 아니라 세계경제를 마음대로 움직일 만큼 그들만의 은밀한 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세계를 지배할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 그에 대한 결정적 단서가 바로 ‘시온의정서’라는 그들이 비밀리에 만든 의정서이다. 아슈케나지 유대인 가문인 로스차일드 가문으로부터 시작된 세계 금융권의 잠식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그들은 사람들의 탐욕스러운 돈에 대한 욕망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과연 이 내용들을 어디까지 수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충격적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이러한 악의적인 경제 순환고리를 끊어나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의 말미에 저자가 전하는 것처럼 비록 아슈케나지 유대인 소수의 금융엘리트들이 전 세계를 기만하며 음모를 꾸몄다할지라도 인간의 탐욕이 거기에 크게 일조하였음은 명백한 사실이다. 갈수록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돈에 집착하는 세태 속에서 탐욕의 종말은 결국 우리 모두를 절망의 수렁으로 빠뜨릴 것이다. 그동안 너무나 잊고 살았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서 되뇌고 있을 돈(물질)보다 중요한 그 무엇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때다. 그리고 움직일 때다. 실천해야 한다.

s***d 2009.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융 위기의 음모
"금융 위기의 음모" 내용보기
경제의 이면 읽기는 역사의 이면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알게 되었다. 더구나 지나간 역사의 이면을 들추는 게 아니라 당면한 경제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경제 묵시록]은 금융 위기 이면에 숨은 음모를 속속들이 파헤치며 현 금융 위기의 본질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세계경제 상황을 예측한다. 저자의 분석과 예측은 믿겨지지 않
"금융 위기의 음모" 내용보기

경제의 이면 읽기는 역사의 이면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알게 되었다.

더구나 지나간 역사의 이면을 들추는 게 아니라 당면한 경제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경제 묵시록]은 금융 위기 이면에 숨은 음모를 속속들이 파헤치며 현 금융 위기의 본질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세계경제 상황을 예측한다. 저자의 분석과 예측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이다.

 

다큐멘터리스트인 저자에 의하면 1929년 대공황과 오늘날의 금융 배후에는

이 모든 것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온 주도 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경제 묵시록]은 그 주도 세력이  누구이며, 그들이 의도하는 바는 무엇인지, 금융 위기의 향후 전개 방향과 최종 귀착점과

음모에 맞설 대안 등을 차례로 짚어준다.

 

책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발 금융 위기와 1929년 대공황이 모두 유대인의 음모라고 밝힌다.

미국발 금융 위기는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경제와 실물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모두의 관심사다.

나에게 직간접 영향을 주는 이 금융 위기가 다름 아닌 유대인의 음모였다는 사실이 당혹스럽다.

이 음모론은 이제 미국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낯설지 않을 정도로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사실로 굳어졌다는 것에 충격을 받으며 그동안 내가 경제에 너무 깜깜하고 둔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책이 말하는 내용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마는지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읽었다.

그만큼 충격이기 때문이다.

 

[경제 묵시록]은 유대인 음모론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한다.

그 전에 짚고 넘어갈 것은 여기서 말하는 유대인이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아슈케나지 유대인'이라고 해야 한다.

이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너 차지한 가나안 원주민의 후손을 일컫는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 이방민족인 가나안 족속말이다.

아슈케나지 유대인은 솔로몬 시대에는 두로인으로, AD 8세기까지는 하자르인으로, 몽골제국 시기에는 색목인으로,

중세 시대에는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에 등장하는 샤일록처럼 고리대금업에 종사하는 유대인으로,

제국주의 시대에는 동인도회사의 더치맨으로, 오늘날에는 뉴요커로 변천해왔다.

 

세계 과학 문명과 항해술과 조선술, 무역 노하우와 건축, 예술을 주도하고 전파한 문명의 주체였으면서 역사의 담론에서

한 번도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유지한 동일자로 다뤄져 본 적이 없는 족속이다.

영토를 빼앗고  조상을 잔인하게 도륙한 유대인에게 원수를 갚기 위해 이들은 유대인으로 가장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유대인들의 씨를 말리고, 지상 최후의 지배 종족으로 남기 위한 필사의 노력은 <시온의 정서>를 탄생시켰다.

<시온이 정서>는 유대인의 세계 지배 시나리오가 아니라 가나안 족속인 아슈케나지의 세계 지배 시나리오라고 한다.

이는 전 세계적인 반유대주의를 조장하기 위한 아슈케나지의 전략이다.

 

책은 금융 위기의 향후 전개 방향과 최종 귀착점과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음모에 맞설 대안 등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금융 위기는 전 세계 초미의 관심사다. 고로 세계는 새롭게 이 모든 운명을 결정할 오바마 정부의 정책을 유심히 관찰할 것이다.

그런데 새롭게 출범한 오바마 정부의 화려한 경제팀이 가나안의 후예인 아슈케나지 금융 엘리트들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이에 관한 저자의 분석과 전망, 대안으로 제시하는 생활 공동체 등은 눈여겨 볼만 하다.

 

[경제 묵시록]은 수많은 참고 문헌과 연구, 분석을 통해 집필된 책이다. 저자의 노고가 느껴진다.

책을 통해 경제와 세계 동향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말세 신앙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대인과 아슈케나지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쁘고, 경제서를  소설책 읽듯이 읽게 해준 작가가 고맙다.

음모의 진위 여부를 떠나 종말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g*******5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