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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마음을 꽉채워준11가지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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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소설책인줄알았당ㅋㅋ 잛았지만 생각할 수 있다는 아름다움음...순박한마음과 야한생각이 엇갈리는 개인과 세상의 삶에대한 생각의 굴레를 시원하게 본듯하여 오늘하루만은 세상의 유혹에 다르게 생각할수있었던것 같다.   시원한느낌에 따뜻함을 더한 상상으로의 유혹으로 다른누군가와 함께 유혹에 빠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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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소설책인줄알았당ㅋㅋ
잛았지만 생각할 수 있다는 아름다움음...
순박한마음과 야한생각이 엇갈리는 개인과 세상의 삶에대한 생각의 굴레를 시원하게 본듯하여 오늘하루만은 세상의 유혹에 다르게 생각할수있었던것 같다.

 

시원한느낌에 따뜻함을 더한 상상으로의 유혹으로 다른누군가와 함께 유혹에 빠지고 싶당...

 

m*****t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번째 구입한 무크지"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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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발표한 무크지를 사서 보고있는데 무크지에 대한 기대는 갈수록   떨어지게 만드는 느낌이라 하겠다.   물론 이의견은 아주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마치 학교 동인지를 보는듯한 수준이라   생각이 들었다.무언가 새로운것도 없고 마치 대학생들 과제를 모아놓은듯한   느낌이고.과연 유혹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있을까하는 의문마저 드는   어떤얘기를 하고파하는지도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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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발표한 무크지를 사서 보고있는데 무크지에 대한 기대는 갈수록

 

떨어지게 만드는 느낌이라 하겠다.

 

물론 이의견은 아주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마치 학교 동인지를 보는듯한 수준이라

 

생각이 들었다.무언가 새로운것도 없고 마치 대학생들 과제를 모아놓은듯한

 

느낌이고.과연 유혹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있을까하는 의문마저 드는

 

어떤얘기를 하고파하는지도 감이 안잡히는 부분이 꽤나있었다.

 

연출에있어서도 그림체에있어서도 새로운 그림이나 흡입력있는 연출은 보기힘들고

 

진짜 중요한건 무엇인지 망각한채 책을 엮은모습이다.

 

매번나오는 무크지를 사보지만 아마도 다음책을 사야될까하는 의구심이들게

 

만드는 책이였다.앞으로는 좀더 감독을 타이트하게 해서 좋은작품을 추리는게

 

좋은 책을 만드는데 한몫할것이라 생각한다.좀더 객관적이게 좀더 냉정하게

 

우리만화를 봐야하고 그리고 만들어야한다.

r******8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러나 다시 다음을 기대한다
"그러나 다시 다음을 기대한다"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몇 가지에 관해 스스로 결론 내리고, 그것으로 책을 고르는 기준을 세우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기준을 사람들은 취향이라 이야기한다.  책에 관한 그 취향에 결정적인 기준이 되는 몇 가지는 직감, 작가, 출판사, 번역가 정도가 될 것이다. 나에게 있어 대부분의 직감과 얼마간의 작가, 출판사, 번역가는 단순한 취향이기보다 믿음에 가깝다. 그리하여 그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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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다보면 몇 가지에 관해 스스로 결론 내리고, 그것으로 책을 고르는 기준을 세우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기준을 사람들은 취향이라 이야기한다.

 책에 관한 그 취향에 결정적인 기준이 되는 몇 가지는 직감, 작가, 출판사, 번역가 정도가 될 것이다. 나에게 있어 대부분의 직감과 얼마간의 작가, 출판사, 번역가는 단순한 취향이기보다 믿음에 가깝다. 그리하여 그 믿음은 나로 하여금 책을 이리저리 재지 않고 구입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 ‘유혹’의 출판사인 거북이북스는 내게 그러한 믿음을 주는 기준 중 하나이다. 거북이북스를 알게 된 작년 이맘때쯤부터 지금까지 내가 읽은 거북이북스의 책은 다른 만화책 출판사에 비해 파격적이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마음을 끌었었다.

 

 그러나 이번 책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편집자는 여는 글을 통해 지난 주제인 <거짓말>이 실망스러웠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심기일전하여 책을 펴낸다고 하였다. 그러나 내가 느끼기에는 오히려 전작에 비해 실망스럽다. 어딘지 ‘유혹’이란 주제로 묶이기에는 그 연결고리가 약해 보인다고나 할까. 아니면 유혹이라는 말은 에로틱하고 은밀하게 받아들이는 내 정신의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나는 또다시 다음 시리즈를 기대한다.

 

 

 

 

 

 

 

 

 

 

r***********1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