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매일 생각할 수 있는 논재들의 큰 틀 안에서 아이들이 짧막하게 글을 써 보도록 클을 만들어준 책입니다. 일년 365일 하루하루 그야말로 하루에 15분씩 꾸준히 지속적으로 한다면 아이의 생각의 큰 틀이 커질것입니다. 막연히 글쓰기를 지도하려고 했던 부모들에게는 글쓰기 가이드북이라고 해도 괞찮을만합니다. 무에서 유는 창조하기가 어렵지요? 생각의 틀을 다져 나갈 수 있도록 우리의 생각들을 펼칠수 있도록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우리아이지도에 많은 도움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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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 남미영, 21세기북스]
지난 10월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 아이들에게 사주고 싶은 생각이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왔던 책. 하지만 반납한 지금도 생각나는 책. 하지만 그냥 금지가 했던 몇편의 책놀이로 만족하기로 한 책. 겨울방학땐 윤재를 위해 빌려오거나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
좋은 생각이 좋은 글을 만든다. 매일 15분 생각쓰기 습관으로 창의적인 21세기형 인재를 기른다.
초등학생에게 다양하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개발한 [남미영의 매일매일 글쓰기 학교] 시리즈 중 한권.
첫째 달, 잠자고 있는 생각을 깨우고 둘째 달, 갓 싹트기 시작한 생각에 물을 주고 세째 달, 이렇게 키운 생각을 굴리고 꿰어준다.
심심하다고 몸을 근질거리는 딸내미, 딱히 뭔가 해줄것을 찾고 있던 차 책꽂이에 꽂혀 있는 이 책을 들춰 금지가 할만한 꼭지들을 골라서 복사해 줘 봤다. (작가님께는 죄송!) <선생님의 일기장-선생님처럼 생각하기> 학교에서 선생님과 얼마나 친해졌나요? 선생님은 나를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실까요? 오늘은 내가 선생님이 되어 나에 대한 일기를 써 보세요. 선생님의 일기장 속에서 나는 어떤 아이로 표현될까요?
금지가 이책으로 활동할 무렵(9~10월경) 학교생활, 아니 담임 선생님에 대해서 참 힘들어 했다. 그래서 직접 선생님이 되어 선생님의 마음을 써보기를 권했다. 그랬더니 역시! 이걸 다 쓰고나서 얼마나 통쾌해 하던지... 이런 활동을 하기를 잘했다고 100% 공감! <나무 노래-상상해서 이름짓기> 이렇게 이름지어놓고 우린 노래를 부르면서 놀았다. <신나는 걱정거리-상상하기> 금지의 갈등을 엿볼수 있는 활동 <색깔이 숨어 있는 곳-공통점 찾기> 색깔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시와 연결되는 글짓기 시간. <학교에 가는 이유-이유 대기> "학교에 왜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 해주면 좋은 활동 같다. 다행히도 금지는 모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안심. 그런데 동생 윤재에게 이 활동을 하게 하면 어떨는지... 어떤 아이가 쓴 동시를 중간 중간 부분을 지워놓고 자신이 생각하는 말 넣어 보기. 금지는 세탁소 아저씨를 땀이 묻어 있을 정도로 열심히 일하신다고 표현했다. 인상적..
이상 가장 인상깊게 해봤던 활동들을 올려 보았다. 이만하면 딸내미의 마음속, 생각들이 잘 표현된것 같다.
참 마음에 드는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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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읽고 있으면 아이한테 알려주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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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 지금 현재 독서지도 공부를 하고 있는 저한테는 너무나도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저학년일때는 독서지도선생님이나 논술지도선생님을 붙이는 것 보다는 집에서 많은 독서를 할 수 있게끔 하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이책이 집에서 엄마랑 함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활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충분히 가능할것같아요. 책과 연계해서 활용해도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각 챕터마다 주제가 있어서 그 주제별로 같은 주제로 된 책을 정해서 읽히고 글을 쓰도록 유도 해본다면 특별히 사교육이 필요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해 줄것같습니다. 첫째 달 : 생각을 깨우자 나는 누구지? 내 이름(발견하게) / 첫 만남(질문하기) / 나무꾼과 요정(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매력 포인트(내 얼굴 관찰하기) / 칭찬해 주고 싶은 나(관찰하기) 울면서 읽은 책(감동하기) / 꽃을 좋아하는 소(특징찾기) 내가 사는 세상 내 짝꿍(호기심 갖기) / 우리 옆집(구별하기) / 1학년 동생들(회상하기) 엄마, 미안해요(내 마음 표현하기) / 친구들의 이름(기억하기) 우리 선생님(관찰하기) / 아빠의 칭찬거리(집중하기) 신나는 걱정거리(상상하기) 왜 그럴까? 우정의 비결(원인 알기) / 똑같아요(발견하기) / 학교에 가는 이유(이유 대기) 왜 그럴까?(과학자처럼 생각하기) / 그림 속 아이가 되어(이야기 찾기) 할아버지 손이 더 커요(경제적으로 생각하기) / 낙숫물 자국을 센 아이(낱말 알기) 상상해 보세요 색깔이 숨어 있는 곳(공통점 찾기) 만약에 물이 없다면?(짐작하기) / 내가 만일 엄마라면(엄마처럼 생각하기) 사랑의 무게(판단하기) / 구름의 이름(상상하기) 나무노래(상상해서 이름짓기) / 이상한 뉴스(상상하기) 하얀 거짓말 빨간 거짓말(상상하기) / 푸른 강물이 준 선물(주인공처럼 생각하기) 둘째 달 : 생각에 물 주자 생각이 말랑말랑 듣고 싶은 거짓말(이유 발견하기) / 으응, 그건(창의적으로 대답하기) 나무가 하는 일(이유 찾기) / 호기심쟁이(호기심 갖기) 꽃그늘 아래서 시 읽기(분위기에 빠져 보기) / 엄마, 힘드시죠?(이야기 꺼내기) 그렇게 깊은 뜻이?(이순신처럼 생각하기) 생각이 새콤달콤 색깔의 마음(비교하기) / 느낌이 솔솔(장면 보고 추측하기) 나비의 데이트(자연 속에서 생각하기) / 해바라기 얼굴(발견하기) 정말 편리하니?(옛사람처럼 생각하기) / 동화는 발명의 어머니(발명가처럼 생각하기) 코끼리 무게를 잰 아이(요약하기) 생각이 쫄깃쫄깃 신발의 미래(상상력에 물 주기) / 부모님 인터뷰(인터뷰로 생각 모으기) 엉뚱한 아이(다르게 생각하기) / 까마귀와 여우를 재판하면(판사처럼 생각하기) 늑대와 함께 춤을(인디언식 이름짓기) / 괜찮아(위로의 말 찾기) 선생님의 일기장(선생님처럼 생각하기 / 볍씨 한 톨에서 나온 황소(인물 탐구하기) 생각이 탱글탱글 우산 속(사람처럼 표현하기) / 생각의 불꽃(생각 창고 가동하기) 요리 일기(생생하게 표현하기) / 나의 약점(아이디어 모으기) 나도 동화 작가(이야기 완성하기) / 무슨 일이 있었지?(내 마음 표현하기) 우리 집의 법(국회의원처럼 생각하기) / 일기와 위윈전(내 이야기 발굴하기) 셋째 달 : 생각을 굴리자 그렇구나 그렇구나 우리 집 가훈은?(가훈 만들기) / 행복해지는 방법(코코 샤넬처럼 생각하기) 깊은 말 깊은 뜻(원인과 결과 알기) / 걸어가세요(이솝처럼 생각하기) 내년 어린이날에는(놀면서 생각하기) / 중심 내용과 중심 생각(요약하기) 도망치는 효자(중심 생각 찾기) 정말 그럴까? 머리가 좋아지는 모자(원인 알기) / 속담으로 대답하기(요점 알기) 링컨의 바지(의미 추측하기) / 누가 바보일까?(판단하기) 베짱이는 정말 게으를까?(새로운 교훈 찾기) / 너도 옳고, 너도 옳다(중심 생각찾기) 마시멜로 이야기(원인과 결과) / 엄마는 어떤 사람?(동시 속에 마음 담기) 만약에 만약에 낳은 정 기른 정(다른 처지 생각하기) / 만약에? (반대로 생각하기) 그리운 선생님들(기억 속에서 이야기 꺼내기) / 필요는 발명의 아버지(발명가처럼 생각하기) 30년 후의 나(상상한 것 쓰기) / 꽃씨와 도둑(동시 보고 추측하기) / 누구 말이 옳을까?(따져 보기) 다양하게 생각하기 엄마 없는 아기(상상하기) / 선생님, 사실은요..(고백하는 글쓰기) 친구 칭찬하기(칭찬거리 발견하기) / 사자의 떡 나누기(문제 해결하기) 결혼하면 좋은 것들(들은 대로 쓰기) / 미안한 이유(솔직하게 쓰기) 나무가 하는 일(의사처럼 생각하기) / 사이좋게 나누기(합리적으로 생각하기) 소의 임자는 누구?(성자처럼 생각하기) 넷째 달 : 생각을 꿰자 생생하게 꿰어야지 바람의 이름(느낌을 나타내는 말들) / 흉내말로 그린 그림(생생하게 쓰기) / 억울해요(대화체로 쓰기) 내가 살고 싶은 집(자세하게 설명하기) / 전학 온 아이(생생하게 소개하기) 어떤 소리가 날까요?(흉내말 만들기) / 하늘의 별을 세어라(문제 해결하기) 재미있게 꿰어야지 쉬울 것 같아(대화체로 쓰기) / 자라나는 낙서(만화 속 생각 꺼내기) 콩자가 삐친 이유(줄거리 쓰기) 옛날 옛날에(동화 쓰기) / 무엇이 들어 있을까(생각 넓히기) 재미있는 상상 놀이(책 내용 상상하기) / 하느님은 영리하시기도 하지(이야기 이어 쓰기) 차례대로 꿰어야지 할아버지의 6.25(경험 받아 적기) / 할 수 있어 (줄거리 뢸들기) / 반찬 만들기(차례대로 쓰기) 우리 학급 뉴스(기사문 쓰기) / 우리 동네(차례대로 생각하기) 사건의 목걸이(중심 사건 꾸미기) / 피어나기 5분전(다양하게 생각하기) 암행어사출도요!(핵심 사건 모으기) 깐깐하게 꿰어야지 폭력은 싫어요(이야기 꺼내기) / 얼굴이 하는 말(표정 읽기) / 나도 선생님(선생님처럼 설명하기) 카네기 홀에서 오줌 싸기(주인공 성격 알기) 요점만 간단히!(요점 쓰기) / 공평이란?(낱말 뜻 생각하기)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낱말 비교하기) 빨래입니다(앞 이야기 상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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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으로 되어져 있는 책인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접하고 난뒤 저의 생각이 전혀 틀리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15분씩이 글을 쓰면서 생각이 자라나게 하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막상 아이들에게 일기나 글을 써보라고 하면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글을 써야하는지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참으로 많았던것 같아요. 첫째달 : 생각 깨우자 첫째달은 생각 깨우기로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이름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또한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 대해 글을 써보고 왜 그럴까?를 통해서는 비슷한것이나 여러가지이유등을 쓰는것들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먼저 깨우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조금은 글쓰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아갈수 있는 코너가 아닌가 합니다. 둘째, 셋째,넷째달을 통해서 생각에 물을 주고 굴리고 꿰는것을 통해서 점점 아이들의 생각이 영글어 가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이처럼 아이들에게도 생각하고 글쓰기 훈련이 필요한것 같아요.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좀더 글쓰는데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또한 글을 쓰려면 생각을 해야하기 때문에 생각할수 있는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이책을 통해서 처음 글쓰기에서 부터 점차적으로 성장해 나가면서 아이들 또한 논리력, 창의력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다양한 글을쓰고 생각을 통해서 창의, 논리력이 쑥쑥 성장함과 동시에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말하는 훈련까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맨처음 글쓰기를 할때 막막함이 이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책을 통해서 일기를 쓸때도 하나의 주제를 정해 글을 쓴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