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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가 아마기 세이마루와 그림 작가 사토 후미야의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8권. 이번 스토리의 제목은 흑마술 살인사건입니다. 히츠마리 가의 가문 번영을 위해 벌여왔던 흑마술에 얽힌 사건으로 이번 권에서도 김전일의 추리력이 돋보이는 내용이 전개되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정말로 흑마술로 사람을 조종할수 있는가. 흑마술 때문에 사건이 벌어지고 김전일은 차원이 다른 흑마술을 비밀을 파헤친다. 흑마술을 넘어선 김전일의 추리로 사건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까? 이번 편에도 김전일의 날카로운 추리와 흑마술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내는 활약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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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소장용으로 이제 구매해보네요. 나이는 들었는데 옛날 그.감성이.그대로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 보려구요. 근데 이 리뷰는 왜이렇게.길게 써야하는지.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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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8권입니다. 야마기 세이마루 글. 사토후미야그림. 김전일 시즌2.지금은 3도 발간이 되고있습니다. 성인이 된 김전일은 많이낯설지만. 그럼에도시즌1 을따라갈수는 없겠지만시즌2도 열심히 구매해서 보고있습니다. 코난과 양대산맥이죠. 추리물 좋아하는 독자로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져 나갔으면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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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봤던 김전일이 시즌 2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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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의 10대 법칙이란 게 있다. 이는 추리소설은 결코 공상과학영화처럼 허무맹랑해선 안 되며 논리적이어야 한다는 불문율을 내포하고 있다. 즉 추리소설은 작가와 독자 간의 논리싸움이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측면을 최대한 배제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항상 마술이나 환상적인 요소는 추리소설에 있어 필요악이라고 생각했다. 겉보기엔 환상스런 내용이지만 사실은 지극히 현실적이었다~ 이런 거? 대체 우리의 김전일은 또 어떤 사건에 휘둘린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