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뮤직비디오를 봤을 땐 랍비들을 조롱하는 그룹인줄 알았다. 수염을 땋고 뭐라고 소리지르는 그들.나이도 결코 적어보이지 않던데 과연 먹힐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알수 있다. 그들의 음악은 상당히-음...-먹힐만 하다. 빠른 랩과 귀에 익은듯한 멜로디 리듬의 강약과 템포 조절, 모든 게 어우러져 한 번 들으면 귀에서 떨어지지 않는 흡입력을 만들어냈다. 생각만큼 많은 호응을 국내에서 이끌어내지는 못한 듯 하나 -내 주변의 인물들만 그런가? 별 호응이 없어 혼자 듣고 있다. 혼자 열광하며. 그들이 구사하는 음악장르를 생각하면 이 정도 호응을 이끌어낸 것도 대단하지만... 하여튼.가격은 비싼듯하다. 수입음반이라 그런 것 같은데, 다른 곳에서 구입하면 이렇게까지 비싸지는 않으니 가격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 나는평소 메탈이나하드락쪽을 선호하는편은아닌데 이밴드는 뭔가사람을 휘어잡아버리는 힘이있는것같다. 아쉽게도 너무빨리해체를 해버렸지만 꼭다시합쳐서 언젠가 섬소나 후지락페에서 봤음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