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권동안 하나같이 느긋하고 귀여운
토끼와 주인의 이야기로 일관합니다.
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껜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10년도 넘게 이만화의 단행본이 나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저같은 분들도 있죠.
느긋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껜 궁극의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