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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 저의 더 로드 1 더 플레이어에 이은 다른 게임 판타지, 더 로드를 시작하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게임 판타지 이다 보니, 비슷한 전개로 시작된다. 레벨업, 장비 등 에 대해서 내용이 나오기 마련이고, 파티가 있고, 퀘스트가 생기고... 더 로드도 게임판타지의 기본에 아주 충실했다고 생각한다. 게임이라는 장르에서 생기는 요소들을 잘살렸다. 그 요소에서 재미를 끌어내니, 머릿속에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도 든다. 초반에 과거 회상 하듯 말하는게 특징이다. 다른 전개는 뒤를 더 읽어봐야 알수있을듯 하다. 재미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