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이나 무엇보다 강력한 관계에 돌파구를 찾는 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 입니다.
미로에게 길을 만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렇게 어렵던 것이 이렇게 쉽게....
그렇듯이 사례와 함께 나를 객관화 시키고 다시 볼 수 있는 시선을 만들어 주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