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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다닐때는 크게 무게를 두지 않았던 말하기 중심의 영어교육쪽으로 흐름을 바꿔가면서 파닉스 공부가 대세가 되고 있군요
유아들을 위해 아이엠북스에서
Coloring Phonics 1 - Single Sounds /
Coloring Phonics 2 - Word Families /
Coloring Phonics 3 - Blends /
Coloring Phonics 4 - Digraphs 가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단순히 읽고 따라하는 다른 교재들과 차별화 하여 그리기, 자르기, 만들기, 색칠하기등 다양한 Activities를 통하여
알파벳에서부터 이중음자(한 소리를 나타내는 두 글자)까지 쉽게 익힐 수 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책에 한글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
출판사 소개까지 다 영어라는...
표지를 보고 내용이 이럴꺼라곤 전혀 예상을 못했네요.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첨엔 간단하게 따라 써보고 a로 시작하는 단어들에게 예쁘게 색칠도 해 보고
문장속에서 A를 살펴보아요.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쓰인 문장을 예로 주셨네요
색을 칠하는 방법마저 영어로...
이게 정녕 유아용 책자인가요?
a로 시작하는 단어의 낱말카드..
조금 두꺼운 용지면 예쁘게 색칠해서 플래시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전 다행히 코팅기가 있는지라 나중에 코팅을 해 줘야 겠어요
주사위도 만들어 보아요
마찬가지로 다 영어로 된 설명....
오른쪽은 a로 시작하는 단어의 그림에 색칠하라는 건 가봐요. 정확하지 않아요. ㅋㅋㅋ
빈칸채우기도 해보고 a로 시작하는 단어에 동그라미도 그려보고 a로 시작하는 단어에 색칠도 해 보고
그나마 다행인 커다란 사과가 있네요
저희 아들에겐 이거라도 시켜봐야 겠어요
그런데 그냥 색칠만 하는 게 아니네요
3가지 방법중에 한가지를 따라해야 하는데.... 어쩌나...
Coloring Phonics 1 - Single Sounds 은 시디가 두장 구성입니다.
유아~ 초등까지라고 하셔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엄마가 도와준다손 치더라도 제대로 활용하려면 5살은 넘어야 할 것 같아요.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집에서 선행학습이나 복습용으로 활용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책에 한글이 한자도 없으니 *^^*)
CD도 계속 발음만 나오는지라.. 아이들이 살짝 지루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처음 영어를 배울때 익혔던 ABC송을 흰머리 나는 나이가 된 지금도 기억하는 건...
ABC로 시작하는 단어를 몇십년간 공부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열심히 따라 불렀던 노래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CD를 구성에 포함하셨다면...
조금만 더 즐겁고 재미있고 파닉스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셨음 좋겠어요
이 책은 유아용으로도 좋지만...
발음때문에 아이들 영어교육 감히 엄두가 안 나신다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세요.. *^^*
아쉽지만 지금 책을 아들과 함께 보며 잘 따라하지 못한다고 스트레스 받느니..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때 함께 하자 결론 내리고 예쁘게 모셔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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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은 너무 많다. 또한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요즘은 센스있는 엄마들은 엄마표 영어를 선택하고 시작하는 부모들이 정말 많다. 몇몇 책 카페나 블로그를 웹서핑하다보면 정말 대단할 정도로 포스팅이 되어 있어, 나 같으면 엄두도 못낸다며 혀를 내두르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수 많은 자료들, 엄마들의 노하우들을 배우려고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여 시작도 못해보고 다른곳으로 눈이 돌아간다. 나또한 한동안 서핑을 통해 영어자료만 모으는 등 영어에 대한 관심이 엄청났다. 하지만 쉽게 포기하고 말았다. 이유는 나의 영어 울렁증 및 여러가지 있지만 영어학습 자료의 활용면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다양한 자료로 수집을 하면서도 많은 엄마들이 선택하는 교재나 교구등에만 관심이 갔지만 쉽게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시중에 출시된 여러가지 좋은 교재가 많지만 높은 비용 때문에 선뜻 구입을 하지 못하고, 영어학습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형편에 맞고,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재가 절실히 필요했지만 교재의 방대한 양때문에 선택의 어려움 또한 많았다. 또한 처음 파닉스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무엇인지 모를정도로 사실 영어 현실에 무지했었다. 파닉스, 음가등 용어자체가 내게는 생소했고 또한 어려웠다. 그러던 찰나 만나게 된 <컬러링 파닉스>는 나에게 참 많은 도움을 주는 교재였다. ![]()
컬러링 파닉스는 1권부터 4권까지 총 4권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1. single sounds, 2. word families, 3. blends, 4. digraphs) 색칠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들이기에 색칠하면서 배우는 파닉스는 처음부터 내게 많은 관심과 흥미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인 아이들에게 1권이 가장 적합했다. 1권은 A부터Z까지 알파벳을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해당 알파벳을 시작하는 단어를 위주로 각 알파벳 단어당 7페이지 정도 구성하여 색칠하고, 오려서 붙이고 하는 과정을 통해 알파벳을 습득할 수 있게 한다. 각 권당 2장의 CD는 각 단원에 나오는 단어들을 들려주어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들으면서 알아간다. 색칠하는 것도 좋아했지만, 그중 주사위를 만들어 노는 것을 좀 더 재미있고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놀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더 빨리 알파벳을 배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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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아이들 덕분에 교재를 복합기를 이용해 2부씩 복사해서 함께 공부하게 했다. 작은아이는 많이 모르는 편이라 그냥 단어 정도 알려주고 해당 알파벳을 찾아보는 등의 학습을 위주로 했고, 큰 아이는 단원의 요구대로 색칠해보고, 선을 이어보고, 갯수를 찾아보는등의 활동을 하였다. A부터 시작을 하였는데, 아는 단어도 좀 있었지만 생소한 단어 덕분에 좀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다. 오빠와 함께 하는 학습이어서 그런지 작은아이 또한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 기분 또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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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에서 요구하는 색은 아니지만 각자의 개성대로 색칠하고 만들어본 자료, 첫날 A를 시작으로 앞으로 Z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2권,3권,4권은 알파벳을 배운 뒤 그 다음단계의 구성으로 다양한 1권보다는 좀 더 쓰는 것이 강화되고, 다양한 색칠을 하면서 파닉스를 완성하게한다. 많은 파닉스교재를 만나보지 못해서 그런지 색칠하면서 배우는 파닉스 과정이 정말 마음에 든다. 엄마표 교재로 딱인것 같다. 엄마와 함께 하여 좀 더 즐겁고, 파닉스를 깨우치는 과정이 쉽게만 느껴진다. 앞으로 영어 학습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컬러링 파닉스와 함께 시작하였기에 출발은 좀 안정적으로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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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4살 작은 아이가 책을 펼쳐 'a' 파트에서 'apple' 단어와 함께 그림이 있는데 바로 색칠을 하네요. 6살 큰 아이를 생각했던 책이라 처음에는 새 책에 영어를 잘 알지도 못하는 둘째 아이가 색칠을 해 버린 것이 속상했는데 나중에는 둘이서 같이 책을 펼쳐 보면서 곳곳에 색칠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답니다. 물론 책을 아끼고 잘 보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 책은 특히 이러한 영어 활동북 책은 많이 보고 또 색칠도 하고 잘 못써서 낙서같이 되도 많이 따라 써 보는 것이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물론 조금 큰 아이라면 함께 들어 있는 두 장의 cd를 엄마와 함께 들으면서 책을 순서대로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곳곳에 문제도 숨어 있어서 아이들이 풀어 볼 수도 있고, 문제만 계속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색칠 공부도 할 수 있고 알파벳별로 아주 다양한 대표적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잘 나와 있어서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또한 이런 사물들을 색칠해 가는 과정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익힐 수 있는 효과도 있을 듯 싶구요. 처음에는 예쁜 책을 아낀다고 아이들에게 자꾸 조심을 시켰는데, 이런 내용을 보면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내어 주고 있답니다. 색칠을 하는 아이들 옆에서 단어들을 한 번씩 읽어주고 물어 보는 것이 엄마인 제 역할이지요. 아직은 cd를 들으면서 책을 천천히 볼 수는 없기에 cd는 그냥 차에서 따로 활용하고 있답니다.아이 둘이 꼭 색칠책을 함께 하다 보면 책의 크기가 작으면 비좁아서 서로 싸우는데, 이 책은 책 크기도 크고 양 쪽에 다양한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한 쪽씩 싸우지 않고 색칠도 함께 잘 한답니다. 6살 큰 아이는 3월부터 새로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주 3회 영어 수업을 하다 보니 갑자기 영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아는 단어나 그림이 나오면 영어로 읽기 바쁘지요. 왠만한 동물이나 색깔은 영어로 다 알 정도로 모르는 것은 그 때 그 때 물어봐서 저도 찾아봐야 할 정도라니깐요. 이 책에도 그림이 잘 나와 있다보니, 아이가 책을 보다가 영어로 아는 그림이 나오면 한 번 읽어보면서 스펠링을 한 번씩 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또한 아직 영어 따라쓰기 책은 없는데, 이 책 곳곳에 영어로 점선 따라쓰기가 되어 있어서 큰 아이가 따라 써보기도 하면서 좋아하네요. 글씨 크기도 커서 따라쓰기도 좋은가 보구요. 이 책으로 단지 읽기만 하는 영어책이 아니라, 실제로 써보고 색칠해보고 활동해 보는 워크북이 생겨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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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나랑 컬러링 파닉스1을 시작하였답니다 단계가 1,2,3,4,로 나뉘어져 있는데 아직 알파벳도 잘 모르고 단어인지가 많이 되어있지 않은 이나에게는 1단계가 딱이네요 오디오 cd두장이랑 같이 있답니다 A-Z까지 구성되어있구요 각 알파벳마다 3장정도 분량의 내용이 담겨있어요 그중에서도 a sound 부터 시작해볼께요 ![]()
1 페이지
먼저 a sound를 따라 적어요 a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찾아 색칠해준답니다 8개의 단어중에서 사과와 개미 정도만 알아 맞히고 다른건 잘 모르네요 점선 사과를 따라 그리고 개미를 그려줍니다 문장을 읽고 a를 따라 적습니다 2페이지 악어를 지시하는 색으로 색칠해줍니다 개미를 그려주고 a를 따라 적습니다 3페이지 12개의 단어들중 a로 시작하는 단어만 찾아 색칠해주고 적습니다 4페이지 주사위를 만듭니다 5페이지 a로 시작하는 단어를 하나 그려주고 a를 찾아 적습니다 단어그림들도 색칠해 줍니다 6페이지 단어랑 그림을 맞게 이어줍니다 a로 시작하는 단어를 따라 적습니다 a로 시작하는 단어를 색칠해줍니다 7페이지 커다란 사과 그림을 이용한 미술 활동 다른 알파벳도 이런 순서로 진행된답니다 맨끝에는 정답이 있어 엄마도 모를때는 힌트를 보고 하면 편해요 ㅋㅋ 흑백으로 되어있어 인쇄해서 계속 활용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이나랑 활용해보기 ![]()
![]() 이나는 오늘 1,2페이지를 해 보았네요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이나 영어로 읽어주어도 별 부담없이 하더라구요 도끼,화살등 생소한 단어들도 제법 있어 한번으로는 인지가 어려울거 같아요 매일 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하나씩 늘겠죠 이나야 열심히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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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방법에 있어 많은 엄마들의 의견이 달라지죠 파닉스를 하지않고 많이 듣고 reading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말하기도 된다구요 하지만 제 생각은 파닉스를 한번 훓어준후 책읽기하는게 오히려 낫다 쪽이예요 한글을 배울때도 마찬가지잖아요 아이들마다 언어능력이 틀려서 똑같은 방법으로 같은시간에 가르쳐도 빨리 익히는 아이가 있고 그렇지 못한아이가 있듯이 말이예요 기본 파닉스만 알아도 책읽기가 훨씬 수월해지는것같아요 coloring phonics 책 1권에서는 A~Z까지의 알파벳을 익히는 처음단계이지요 cd가 두개가 들어있구요 알파벳 하나당 두장에서 세장정도의 분량으로 되어있어요 오리고 색칠하고 만들기의 미션이 들어있지요 ![]() cd나 책속에서 한글은 전혀 나오지않아요 모든 미션도 영어로 진행이 되지요 ![]() 책속의 미션내용을 살펴볼까요? ◎ color in the big Bb sounds. ◎ color the b pictures. ◎ Trace over the b sounds in the words. ◎ Draw your own b picture in the blank square. ![]() ![]() 전체적인 구성은 비슷한 미션내용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책의 맨 뒷장에 Get a Hint 라고 해서 그림에 대한 영어단어가 나와있어요 따로 한글로 뜻이 나와있지 않아서 아이들이랑 단어카드를 만들어보았어요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제가 spelling 과 뜻을 적어주었어요 ![]() ![]() 파닉스를 하면서 아이들과 책읽기를 동시에 해보았어요 파닉스와 관련된 스토리북을 읽게 해주면 더욱 좋겠지요 이책의 한가지 아쉬운 점은 cd 한트랙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았다는거예요 물론 복습하는면에서는 좋지만 필요한 부분만 들을때는 오디오로 듣기가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컴퓨터 cd롬에 넣고 들으면 원하는 부분을 맞춰 들을수는 있더군요 어쨌든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되어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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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황당이라기 보다는 당황이라고 해야겠네요.어찌나 깜짝 놀랐는지요. 정신을 가다듬고 찬찬히 살펴보았네요.
맨처음 저 개구장이 아이의 익살스런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우리아들들하고 닮았거든요..ㅋㅋㅋ 구성을 한번 살펴보고자 찍어보았는데요. 알파벳 파닉스인만큼 알파벳 한자한자마다 각단어로 구성되어 잇구요. 한단어를 그때마다 마스터 하라는 의미로 일단 써보기 읽어보기 주사위 만들기 색칠하기 로 유아에 맞게 정리되어있어서 지금 E단어 공부하고 있는 우리아들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앞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한글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겠네요. 그런면에서본다면 좀더 가치있는 책이라 생각해볼만도 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