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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파닉스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거였다면 2권은 다음단계로 조금은 어려워지기 시작합니다 1권은 9살 아이가 2권은 11살아이가 현재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한글 익힐때를 생각해보면 전 집에서 크게 도움을 준것이 없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한글 문제집으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조금씩 익히는게 전부였구요 집에서 저는 전혀 한글을 가르친적이 없어요 그저 제가 한일이라곤 책을 열심히 읽어준것이였죠 저희집에는 아이들이 도서관같다고 얘기할정도로 책이 많은편이예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열심히 읽어주었다는 증거도 되지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키운 아이들 학교들어가서 한글때문에 고민한적없구요 공부를 참 잘하는 편에 속해요 그래서 전 한글을 익히는것처럼 영어도 익히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파닉스를 저절로 깨우치게 되었다는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만큼 아이의 언어능력과 input의 결과이기때문이지요 일반가정에서 한글만큼 영어를 많이 접해줄까 의문도 들어요 일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비중도 한글보다 낮다라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파닉스를 배울때는 굳이 비싼 교재는 필요없을것같구요 1~4권을 모두 훑어본바에 의하면 이 네권으로 충분히 파닉스를 정복할수 있을것같아요 ![]() 2권에 나오는 음절은 ab, ad, ag, am,ap, an,at,ib,id,ig,in등 26개가 나오고 있어요 내용은 첫음절 찾기, 퍼즐, 문장쓰기, 단어만들기등으로 구성되어있구요 cd는 한개이며 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영어로만 되어있어요 ![]() → Write the beginning sound of each picture. Put the sounds together to make an ag word. 그림에 영어단어가 나와있지 않지만 책의 맨 뒷장에 보면 힌트가 나와있어요 미국 본토발음이라 소리를 들으며 bee, arrow,goat 라는 걸 듣고 bag 단어를 만들어 쓰면 되는 활동이지요 ![]() → Trace the correct sentence. 단어의 점선에 따라 쓰고 아래쪽에 다시 한번 쓰는 칸이 있어요 배울 음절에 해당하는 단어를 가지고 문장을 만들었어요 문장쓰는곳 아래에는 퍼즐 만들기가 있지요 마지막 음절 et 부분까지 끝나면 REVIEW 부분이 나와요 앞에서 배웠던 음절을 응용하여 복습을 할수 있는 부분이지요 다양한 구성으로 effective가 이루어질수 있어요 ![]() ![]() 단어는 1권에서 나왔던 것들이 많이 나오긴해요 1권에서처럼 단어장을 따로 만들어 활용하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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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부터 영어를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이. 한글보다 먼저 접하게 되어서 그런가 넘 좋아하네요. 어린이집에서 배워 온 영어노래도 술술 잘 부르는데 파닉스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 듣고 말하기는 하지만 쓰는것도 익히는것도 쉽지 않는거 같더라고요. 엄마의 희망은 우리 아이 외국어 잘 헀으면 좋겠다고 생각들 하고 있으실꺼에요. 저역시 아이가 2개국 정도는 할줄 알았으면 하거든요. 유치원도 영어학원을 보내는 맘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아이 영어공부를 시켜볼까하고 알아봤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고 아이도 잘 할지 걱정이 되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렇다고 다른 아이들 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안 할수도 없는 세상이 되었고요. ![]() 단순히 읽고 따라하는 익히는 책이 아니라 4권으로 구성된 Coloring Series에요. 그리기, 자르기, 만들기, 색칠하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Activities를 통하여 알파벳에서부터 이중음자까지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었어요. 각각의 소리를 보고 , 말하고 , 들어보며, 여러가지 Activities를 통해 익히게 되는거였어요 ab, ad, ag, am, ap, an, at, ib, id, ig, in, ip, it, ob, og, op, ot, ub, ug, um, un, ut, ed, eg, en, et 원어민의 발음으로 파닉스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주는거 같았고, 색칠공부를 하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해주니깐 영어학습 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없었어요. 다만 , 저희 아이가 아직 많이 알지 몰라서 그런가 엄마가 옆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하면서 하다가 보니깐 한권의 책이 한달동안 공부하면 아이가 어느정도 수준이 될수 있겠어요. 초등학생 저학년이 보면 더욱 활용도가 높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보기에 매우 좋으네요. 영어교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 맘들한테 좋은 교재가 되어줄꺼에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건 어떨까요? 저도 하나씩 배워가고 익히는데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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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글이 전혀 없는 책이라, 무지 당황했지요. 영어를 극도로 겁내하는 엄마이다 보니 --: 이를 어찌 하나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c에서 j까지 나와 있구요. 시디도 있습니다. 왜 coloring phonics 인가 했더니, 색을 칠하는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coloring phonics 인가 보다 했어요. 처음에는 우리 아이에게 좀 무리지 않을까 싶었는데(책도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에 한 장씩 해나가면 좋을것 같긴 했어요. 우링 아이가 파닉스를 막 시작한 편이라 제가 좀 어렵게 느꼈을 수도 있고.. 연령대에 맞게 적절하게 활용해 준다면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정 알파벳을 이용해서 단어들을 만들어 보거나, 줄 따라 글자를 써보는 부분도 있구요 퍼즐도 중간 중간에 나옵니다. 줄긋기나 색칠하기 등도 파닉스와 연계되어 있구요. 시디를 틀어주면서 같이 하면 효과가 더 있을것 같아요. 문자만 등장하다 보면 아이들이 좀 지루해 할 수도 있잖아요? 적절하게 만화적인 그림들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뒤로가면 리뷰를 해 보는 부분과 문제들에 대한 힌트를 정리해둔 부분도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 있구요. 아이가 어느정도 파닉스를 접해 보았다면 천천히 단계별로 정리하는 차원에서 활동하면 적당할 책인것 같아요. 특히 각각의 단어들을 묶어서 그룹짓고 눈으로 보고 듣고 그리고 말해볼 수 있구요.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것들은 ab, ad,ag,am,ap,an,at, ib,id,ig,in,ip,it,ob,op,ot, ub,um,un,ut,ed,eg,en,et 등에 대한 것들이랍니다. 책은 주로 쓰고 색칠하고 그리고 만드는 부분이 주가 되어 있구요. 시디는 발음 위주로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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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ing phonics 2 책을 택배로 받고 처음엔 너무 당황이 되었다. 유아, 유치부 대상이라고 했는데 책의 내용은 5세 우리 아이에게 시켜주기엔 조금 버거운 듯 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알파벳 철자를 다 알고 기본 영단어들도 숙지된 아이들이 하면 참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아이에게 어떻게 시켜줘야 될지 첨엔 나도 책 내용을 보고 파악이 잘 안되어 어벙벙했었다. 완전 영어로만 되어 있는 원서라서 혹시나 첨부된 cd에는 우리말 설명이라도 있을까 싶어 틀어봤으나 역시 없었다. ^^; 내가 영어 공부하던 시절엔 파닉스라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몇년전부터 아이들 영어 학습에 파닉스가 등장하는 것을 보았다. 파닉스가 뭔지 모르는 엄마들이 아직도 좀 많지 않을까? ㅎㅎ 이 책을 보면 ab, ad,ag,am, an, at, ib, ig, in, ip, it. ob,og, op, ot, ub, um, un, ut, ed, eg,en,et가 들어가는 여러 단어들이 등장하고 아이가 그 단어를 직접 따라 써보고 빈 칸에 들어갈 철자가 무엇인지 적어보기도 하고 단어 퍼즐 완성하기도 나온다. 우리 아이는 이 워크북을 무슨 색칠 공부 책인줄로 생각했는지 그림에 색칠부터 하려고 들어서 살짝 난감했다. ㅎㅎ 책 뒤쪽에는 REVIEW코너가 있어서 제시된 단어랑 매치되는 그림을 찾아 그 단어를 써보기도 하고 빠진 소리를 적고 그림에 색칠하기도 있어서 재미있게 되어 있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책은 참 좋은데 엄마가 잘 몰라서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될지 파악이 잘 안되었고..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 한글 설명이라도 좀 속지 첨부가 되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고.. 대상이 유아, 유치라고 되어 있었느나 내가 보기엔 미국 아이들 연령에 맞춰서 만들어진 것 같아서 우리 한국 아이들이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개인 능력에 따른 학습 편차가 심하게 나누어 질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내가 영어를 잘 못하는게 너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학교 영어 선생님께 이 책 한번 보여보고 설명을 들은 다음 제대로 활용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