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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파닉스 4 Digraphs
4권으로 구성된 Coloring Series는 단순히 읽고 따라 하면서 익히는 다른 Phonics 책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놀랬어요. 오디오용 cd도 2장이 들어있답니다. cd속 원어민 발음을 잘 듣고 따라해보면서 공부하면 좋을것같구요. 책과 cd가 연계되어있어서 어렵지않게 다가갈수있을것 같아요.
sh, th, ch, wh, ck, ee, ea, oa, ow, ai, ay, or, aw, ow, ou, ir, ur, ar, oo, er, oo, 의 단어가 들어가 있는 각종 단어들의 발음을 살펴봅니다.
활용도가 높아 좋긴한데 저희 욕심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아이의 단계보다 좀 높아서 책은 좀 뒀다가 사용해야할것같아요. 대신 지금은 오디오용 cd들으면서 파닉스를 익혀두면 좋을것 같구요. 가로 세로 낱말 넣기등 재미있는 형식으로 배우는 교재라서 아이들도 쉽게 재미있게 따라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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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으로 제작된 Coloring phonics Series는 교재의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바쁘게 생겼다. 두툼하지만 한 권 한권 책을 대하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향상되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제 1권은 [Single Sounds] - 알파벳 영어의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을 학습하기에 아주 좋다. 오디오 CD를 켜고 발음을 따라하면서 알파벳을 숙지함과 동시에 단어의 음을 익히기에 좋아요. 같은 알파벳을 7페이지에서 만나고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알파벳 따라서 쓰기, 색칠하기, 오려서 모양 만들기 등의 코너가 대기하고 있다. 우리 집 작은 아이는 초등 2학년 Coloring Phonics 1을 펼치고 설명을 들을 겨를도 없이 그녀의 성격대로 시원하게 이미 알파벳 따라 쓰고, 색칠까지 끝냈다. “어때요, 잘했지요?” 아이의 말에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에도 좋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제 2권 [Word Families] – 는 아래의 각 sounds가 4페이지에 걸쳐 소개되며 각각의 소리를 보고, 말하고,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아직 영어학원에는 가보질 않았다. 언어에 대한 많은 자극이 필요할 것 같아 영어 동화 CD를 들었던 것이 고작이다. 그래서 Coloring phonics Series에 나는 기대가 크다. 교재의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가 원하지 않더라도 영어의 듣기, 말하기, 쓰기의 과정까지도 마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별도의 쓰기 훈련을 시키지 않더라도 꾸준히 책과 친숙해진다면 영어의 실력이 쌓이는 것은 자연스러울 것이다. 제 3권 [Blends] – 단어에 대한 각 sounds가 6페이지에 걸쳐 전개된다. 제 4권 [Digraphs는 digraphs] – 이중 음자와 다른 어려운 음소 (언어에서의 음성상의 최소 단위)를 소개함으로써 ‘읽기’를 위한 발전된 skills를 연습하고 익힐 수 있다. 각 digraphs는 4페이지에 전개된다.
책의 특성 4권으로 구성된 Coloring Series는 소리를 보고, 말하고, 들어보며, 여러 가지 activities를 통해 익히게 되어있다. 이 책에서는 한글 표기는 없고 오디오CD에서도 영어로만 진행된다. 책의 뒷부분에 기록된 Get a hint 부분을 참고할 수 있다 큰아이는 초등 4학년이다. 초등 3학년 과정에서는 듣기 위주의 학습이어서 교과서에 딸린 CD를 듣는 것으로 학습을 대신 했었다. 아이가 듣는 것은 탁월하다. 그러나 단어 연습이 부족해서 걱정이었는데, Coloring phonics 2 ,3 4를 하다보면 영단어의 암기도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학년 선배들처럼 연습장에 단어를 따로 적어서 연습하는 과정이 없이도 이 책의 독자들은 아마 그들보다 쉽게 영어지식을 쌓을 것이다. 아이와 같이 엄마가 된 나도 영어 학습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학창시절 정말 거리낌을 주어 피해왔던 영어에 대한 나쁜 기억을 타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 한 3년 후가 되면, “아이들과 나는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다.”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달린다. 목표는 현재완료형으로 세워야 한다던 동기유발 학습법의 민성원 교수님의 표현을 빌려 다시 한 번 크게 외쳐본다. “3년 뒤에 아이와 나는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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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ing Phonics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Coloring Phonics 4는 네번째 이야기이다. Phonics를 공부하면서 좀더 활동적으로 공부할수 있게 구성한점이 특징적이라고 말할수 있는 Coloring Phonics 4는 digraphs(이중 음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그리고, 자르고, 만들고, 색칠하고, 들으면서 익힐수 있는 재미난 책이다.
하루에 한개의 digraphs씩 나가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쉽게 나갈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digraphs,단어, 문장이 계속 나와서 어려운 단어도 계속 들고 보다 보면 익숙해 지는것 같다.
![]() sh, th, ch, wh, ck, ee, ea, oa, ow, ai, ay, or, aw, ow, ou, ir, ur, ar, oo, er, oo등 책에서 배울 digraphs를 소개하고 있다. 각 단어와 함께 각단어에 digraphs를 표시나게 쓰고 이미지도 함께 나와 있어 단어를 몰라도 글미으로 집작이 가능하다.
[sh]
![]() ![]() 각각의 digraphs를 4페이지분량으로 아이들이 학습할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sh 시작하는 단어를 적어보고 sh가 들어가는 단어 퍼즐을 완성해보고, 단어를 듣고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적어보고, 가로세로 영단어 퍼즐을 만들어보고 옆에 나오는 그림에 색칠도 해보기등 digraphs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REVIEW]
![]() ![]() digraphs에 해당하는 색깔을 색칠해보고 빈칸에 digraphs를 넣어서 단어를 완성하고 단어들 듣고 쓰기까지 할수 있는 코너입니다
마지막에는 문제에 대한 정답과 함께 Audio cd가 2개가 있고 digraphs를 쉽게 익힐수있게 되어 있는것 같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단어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한글은 한글자도 않나와서 영어랑 그새 꽤 친해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