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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 책에 높은 평점을 주셨는데 대부분 제 견해와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총 7회의 문제를 풀면서 생각보다 아쉬운 점들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문제를 풀면 풀수록 대부분의 리뷰어들이 문제를 제대로 풀고나서 리뷰를 적었는지
의심스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문제집을 전부 다 풀고나서 올리는 리뷰가 아니라 어느 정도 부족함이
따르겠지만 그것은 대부분의 리뷰어들이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이 책의 단점에 대해서 몇 가지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오타가 많다는 점입니다.
1회부터 문제와 답에 치명적인 오타가 있었습니다.
be eager to를 묻는 문제에서 eager는 없고 보기에 eagle이 있더군요.
더욱이 문제인 것은 be eager to를 넣어도 제대로 해석이 안 되는 문제 상의
오류도 있었습니다. 보너스 테스트와 혼동을 하셔서 이런 실수를 하신 듯한데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볼 때 상당히 불쾌했으며, 혹시라도 계속 이런 실수가
있을지 몰라 저를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실제로도 몇 번의 오타가 더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둘째, 문제들이 닌텐도DS의 토익테스트DS에 있는 문제들과 90% 가까이
유사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참, 황당했습니다. 토익테스트DS는 지금보다 2년도 더 전에 일본에서 발매된
게임인데 말이죠.
이 게임이 원래 어느 문제집을 토대로 만들어 졌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왠지 좀 씁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문제의 지문이 너무 깁니다.
실제 토익과 비교해서 상당한 길이입니다.
같은 모질게토익 시리즈인 고급자용 파트5, 6보다도 평균적으로 더 긴 길이입니다. (이 책은 20회 중 19회를 풀었습니다.)
52문제를 20~25분안에 풀기에 일정 실력이 되지 않는 분들이 보기에는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부사구, 부사절 등의 수식어구를 지우는 법을 연습시키려 했다면 그렇게까지
단점으로 꼽지는 않겠습니다만, 최근 토익을 보아온 저로서는 실제 토익과
지문의 길이가 약간 거리가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단점으로 인해 솔직히 4, 5점은 못 주겠습니다.
그나마 많은 문제와 좋은 해설 등 장점이 많은 책이기에 3점 주고 갑니다.
이 책을 구입하시는 다른 분들께 유익한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리뷰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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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핵커스 보면서 상당히 지루했는데 이 책을 보고 눈이 번쩍했지요. 그래서 구입해서 지금 보고 있는데요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풍부하면서도 꼭 필요한 해설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른 파트에서도 이 책이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주 많이 정성들인 책이란 게 팍팍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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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포인트만 퐉퐉 잡아서 심플하게 리뷰 날려드립니다.
구성: 문제집, 해설집, 보너스 테스트
장점: 2. 해설이 정말 알차다. 유형이 위에 적혀있어서 자신의 취약점을 더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 그 옆에 문제푸는 법 팁은 보너스.! 3. 핵심포인트가 앞에 정리돼있다. 한번 쭉 읽는건 기본이고, 자기가 잘틀리는 부분은 한번 더 체크! 그리고 시험치기 전날 복습은 필수! 4. 방대한 문제. 사실 방대라고까지 하긴 ..후훗. 그렇지만, 충분보다 더 많은 양을 다루고 있어서 많은 연습이 된다는 거.
단점: 2. 이건 배송의 문제. 책 모서리가 조금 찌그러져왔더군. ㅠ크흑.
뭐 이 정도랄까.ㅋ훗. 600후반에서 800초중반의 토이커님하들이 풀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 나의 개인적인 의견 -_-v
암튼, 900과 점점 가까워지는 듯하오.ㅋㅋ 다들 열심히 해보자구요! 요번엔 안 틀린다.ㅋㅋ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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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학원 한번 안다니고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보고있는책이 바로 이책과 모질게토익 단박에 시리즈 어휘+독해편인데요 나름 고득점자라고 얼마전부터 900점대를 유지하고있는데 유난히도 파트5,6에서 꼭 몇문제씩 틀리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붙기시작했어요^^ 글쎄요 많은 사람들이 파트5,6를 쉽게 생각하시는것같은데 또 생각해보면 사소한 실수를 많이하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자나요 특히 실전테스트가 빵빵하게 들어있어서 엄청 든든하달까요 저도 아직 계속 보고있는중인데 문제 하나하나마다 세세하게 설명이 달려있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많이 얻는 느낌이에요^^ 만점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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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은데요?
분량도... 30회;;;
파트5,6을 다루는 교재중
제일 많은 분량인듯..
제가 본것 중 말이죠.. ㅎㅎ
에코노미 시리즈를 보고 확 꽃혔는데...
왜 모질게가 좋은지
왜 유명한지에 대해 잘보여주죠 ㅎ
이것도 그런 것 같네요.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 꼭 보세요
만점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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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건 모지?? 최근 새로 나온 문제집 중 좋은문제 파트5.6 라는 책제목이 눈에 띄었다. 토익책을 여러 번 봤지만 책 제목에 좋은문제라는 제목을 넣었던 책은 처음이었다. 대체 어떤 문제들을 넣었길래 책 제목이 좋은문제 파트5.6인지 책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2. 책과의 대면
3. 몇문제 눈으로 풀어봐야지~~
4. 문제는 푸는 것보다 리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ㅋㅋ
5. 다량의 문제~~오호~ 보통의 문제집에서 해설편과 문제편 해서 10세트 정도의 문제만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에선 보너스 개념의 문제로 얇은 책자 같은 문제가 더 구성되어 있다. 역시 모질게 시리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 접한 모질게 책은 이코노미 1000제 1탄인데 문제가 참 많아서 좋았다. 1000문제를 단 돈 만원에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이 책 역시 그래서 난 참 좋았다. 토익책이 LC와 RC로 구성되어 보통 RC는 문법 설명부터 쭈욱 되어 있고, 문제가 적은 경우도 많았다. 그런데 모질게는 나와 같이 문제의 양이 많은 책을 선택하는 토익고시생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잠깐 한 번 더 고민... 단, 처음 토익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나, 문법 정리를 아직 완벽하게 끝내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을 반대한다. 토익에 대해 무언가 조금 알 것 같은 생각이 든 사람에게 이 책으로 공부하라고 권한다. 문제의 난이도가 보통 별 3~4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맞는 개수보다 틀리는 개수가 더 많으면 공부하고 싶지 않고 책을 덮는게 보통이니 기초는 어느 정도 마스터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이 책으로 공부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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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질게 토익파트5,6 실전문제 15회 + 보너스문제15회 로 총 30회분 1500 여문제의 어마어마한 양으로 최신 경향에 맞게 실전문제들로 배치하여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혼자서 독하 하시는분들 특히 좋을것 같네요 여기 문제들만 다 풀어봐도 파트5,6 웬만한 문제의 감은 통달할듯, 그리고 스터디 용으로도 좋구요. 우수한 집필진 선생님들과 현재 2009념 3월 시점에서 최신 기출을 변형하고 응용하여 배치안 이 파트56 문제집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이책저책 사서 보는것 보단, 이거 한권만 통달하여 올 3월,4월 토익 졸업하길 바래요! 전부900을 위하여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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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토익 공부 해 오면서 파트5.6 모의고사도 참 많이 풀어 보았다. 내 인생의 마지막 토익고지를 남겨두고, 사실 모 싸이트의 예상문제 모의고사 07년~현재까지 모두 프린트 하여, 너덜너덜 해 질때까지 리뷰하고, 이제 또 다른 문제를 찾아 목마른 하이에나(?) 처럼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중에, 정말 내가 찾던 바로 그분!!! 모질게 님하께서 나를 찾아 주셨다 ^^;; 지금 ㅣ/c 역시 모질게 이코노미 1000제로 막판 전력질주 중이었다. 30 회라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한 번 놀라고~ 두께에도 한번 놀라고~ 그렇지만, 그 30회 라는 양만 보고 모질게를 선택한 것은 절대 아니다, 많은 문제를 접해봤지만, 난이도 부분에 있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를 접하는 것이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아무 문제나 풀수는 없는 노릇이다. 시중에 참 많은 토익서들이 있지만 실제 난이도와 가장 흡사한 책이 바로 이 모질게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무조건 어려운 문제를 푸는게 최고는 아니란걸, 지금까지 토익 시험을 보면서 아주 뼈져리게 깨닳은 한 사람으로써!!! 모질게 시리즈라면 가장 이상적으로 점수상승의 지름길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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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토익을 공부하는 수험생이라고?
하지만 RC성적 때문에 낙담하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요기 해결책이 있다~~
21세기북스에서 새로 나온 모질게 토익 좋은문제 파트5,6이다
무조건 단어만 왜운다고 해서 문제를 잘 풀 수 있을까?
아니다
물론 어휘실력도 중요하지만 빈출문법의 파악과 응용된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은 필수
이다
모질게 토익 좋은문제 파트 5,6
은 우선 토익에서 가장 많이 나온 빈출 문법들을 간략햐면서도 핵심적으로
요약해 놓고 있다 거기다 예제문제로 이해가 더욱 쉬울 것이다
거기다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자그마치 한권속에 총 30회의 분량이 들어있다
특별히 별책으로 보너스테스트까지 있다
해설집에는 해설은 물론 문제도 있어서 나중에 복습할 때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도 쉽게 이해할수있을 정도의 자세한 설명이 담겨져있다
이렇게 좋은 문제집을 꾸준히 풀어본다면 성적향상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