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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건강에 관심가져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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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늘 건강하리라는 착각속에 살고있고 한 번 병에 걸리기 전에는 쉽사리 건강의 중요함을 잊는듯하다. 실제로 심하게 앓거나 주위사람이 병에 걸렸을 때 비로소 잠깐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는 듯하다. 실은 나도 20대에는 젊은 혈기에 활동적인 시기이기에 자신의 건강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30대가 되면서 그리고 주위의 건강한 사람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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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늘 건강하리라는 착각속에 살고있고 한 번 병에 걸리기 전에는 쉽사리 건강의 중요함을 잊는듯하다.

실제로 심하게 앓거나 주위사람이 병에 걸렸을 때 비로소 잠깐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는 듯하다.

실은 나도 20대에는 젊은 혈기에 활동적인 시기이기에 자신의 건강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30대가 되면서 그리고 주위의 건강한 사람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는 말은 피부로 느끼는 시기가 되었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던차 송명근박사의 책을 보게 되었다.

의학서적하면 지루해서 곧 덮어버리리란 생각을 뒤엎고 책의 구성면이나 내용면이나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되어있었고 정말 몰랐던 사실 그날 무심코 넘겼던 습관들을 다시한번 되짚어보게 되었다.

심장분야의 전문의 송명근박사가 쓰신 책이라 심장병위주로 많이 설명이 되어있긴한데 모든 병들의 증상이 연결되고 흡연,스트레스등의 영향은 보면서도 놀라움과 이제까지 생활을 되짚지 않을 수가 없었고 수십년 흡연하신 아버지에게 강력하게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렸다.

책 속 내용엔 건강보다 먼저인 것은 없다라는 말이 나온다. 성공, 명예, 능력.. 모두 건강뒤에 와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니...

아직도 자신의 건강에 방심하고 있거나 나의 몸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고 스스로 약간의 의학상식들은 습득하여 평소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주리라 생각한다.

a********9 2009.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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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송명근의 건강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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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너무 자만하다. 나는 큰 병이 걸리지 않을꺼라고 착각한다. 솔직히 나또한 그렇다. 여기저기 몸이 아프지만 병원에 가볼 생각도 하지 않고. 큰 병은 없겠지 하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내 몸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몸이 아픈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가장큰 불행이라는것을 다시
"명의 송명근의 건강 교과서" 내용보기
 

건강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너무 자만하다.

나는 큰 병이 걸리지 않을꺼라고 착각한다.

솔직히 나또한 그렇다.

여기저기 몸이 아프지만 병원에 가볼 생각도 하지 않고.

큰 병은 없겠지 하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내 몸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몸이 아픈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가장큰 불행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바쁘다는 핑게로 건강검진을 미루다가 어느날 갑자기 돌아가신

대기업 임원.

안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바람에. 돌아가신 연예인.

안전수칙이나. 아무런 상식도 갖지 못한채 잘못된 의학 상식이나.

운동 상식으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그것이 죽음을 일으킬수 있는것을 알지만.

끊지를 못한다.

그런걸 보면 사람들은 건강에 너무 무심하고.또는 나는 아닐꺼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이 책은 여러가지 사례들도 나오고 우리들의 전반적인 건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다.

유명하신 박사님이 내신 책이라 더욱더 신뢰감이 가고.

이해도 빨랐다.

그리고 건강에 관련된 책이고 의사가 쓴 책이라 어려울지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금방 쉽게 읽혀 나가서 놀랬다.

 

요즘엔 긍정을 생활화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있었다.

이 책에 만성 스트레스의 가장 중요한건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라고 나온다.

그리고 스트레스 테스트도 나오는데 예전같으면 거의 대부분이 해당되었을

텐데 지금은 거의해당되지 않아 내 자신에게 놀랬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

 

책에서 나오는 나쁜 습관들.

과식을 한다던가. 운동 부족. 또는 몸에 안좋은 식품들을 섭취하는 습관들을

고쳐야 한다고 말하고 또한 나도 읽으면서 나의 모든 나쁜 습관들이

건강을 해치고. 몸을 망가뜨리는 행위들이라는걸 깨달고

고치기로 마음 먹었다.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 영국속담

참 마음에 와닿는 말이 아닐수가 없다~

그만큼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정말 중요하다는것이다.

 

그리고 내가 제일 고민인 다이어트.

상상 줄넘기. 5분 전력질주. 허공자전거 타기 10분.

운동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이 세가지를 하라고 나온다.

오늘 부터 꼭 실천해 볼 생각이다.

비만하다는건 겉으로 보이는 외형적인 부분이 흉하다는것 외에.

내 몸이 망가져 가는 아주 심각한 질병이다.

 

책은 여러 질병의 심각성과 또 예방법을 우리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그리고 많이 배우면서 읽을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에 나온데로 건강 관리를 할것이다!

d*****4 2009.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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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을 위한 건강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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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박사님은 심장분야 세계최고 권위자이십니다..~ 그분이 쓰신 책이라고 하니 너무너무 읽고 싶었지요..! 특히 내게 맞는 건강법이야기나 생활습관을 고칠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하는것 같아요. 심장의 중요성과 함께 심장병의 증상 등등 건강에 대해서와, 건강함을 유지하려면 실천해야할 생활습관,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 병에 걸린 사람을 위한 현명한 치료이야기로 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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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박사님은 심장분야 세계최고 권위자이십니다..~

그분이 쓰신 책이라고 하니 너무너무 읽고 싶었지요..!

특히 내게 맞는 건강법이야기나 생활습관을 고칠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하는것 같아요.

심장의 중요성과 함께 심장병의 증상 등등 건강에 대해서와,

건강함을 유지하려면 실천해야할 생활습관,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

병에 걸린 사람을 위한 현명한 치료이야기로 나뉘어 나와있답니다..~~

운동을 활기차게, 하루 30분, 1주일에 4회 이상 운동을 하는게 참 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을경우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걸어 올라가는등의 일상적인 운동을 할수도 있지요..

특히 운동을 즐기라는 말이 참 와닿더라구요...하기싫은 운동이 아니라 ,

운동을 생활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건강한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지방,콜레스레롤 함량을 현저히 줄인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염분의 섭취를 제한하여야 한답니다...

염분을 섭취하면 필요 이상으로 물을 많이 품게 되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책에서는 많은 건강상식들과 내가 실천할수 있는 건강요령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건강을 지킬수 있는 손쉬운 방법들로 꽉 차있어서 자신감을 얻고 갑니다..~

좋은정보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좋은조언들을 깊이 새기고 싶답니다...

k******0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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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심장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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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오오~ 뉴하트의 실제 주인공이란 말이야?? 하면서,   은근슬쩍 심장 수술할때의 느낌이라던지   심장수술하는 상황을 묘사하는 글이 조금이라도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없었다.........   그리고 대부분.... 아니 전체가 심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실 내가 아직 10대라서 그런지 건강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심지어..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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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오오~ 뉴하트의 실제 주인공이란 말이야?? 하면서,

 

은근슬쩍 심장 수술할때의 느낌이라던지

 

심장수술하는 상황을 묘사하는 글이 조금이라도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없었다.........

 

그리고 대부분.... 아니 전체가 심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실 내가 아직 10대라서 그런지 건강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심지어.. 아직까지 건강검진을 한번도 해본적 없다...

 

그정도로 건강에 무관심하다.

 

더군다나 심장에 관해서는 너무나 매정한 주인이었다.

 

심장은 항상 있어주는 존재라고 지금까지 착각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심장이 없으면 얼마나 불편한지,

 

 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심장이 한순간 작동을 하지않으면

 

심지어 죽을수 까지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말았다.

 

다행히도 이 책에 나와있는 '심장 위험도 자가 진단 리스트' 라는

 

심장위험도 평가하는 란에서 제 1군이 나왔다.(양호)

 

하지만 방심하면 안된다!! 이책에서 그렇게 쓰여져 있으니까,

 

이 책과 함께심장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건강과 다식은 동행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내 몸매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가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해야겠다...심장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책에 쓰여져 있는 적절한 최대 심박수를 유지하면서 .....

 

 

 

심장이라는 부분에 한 획을 그으신분이 이 책을 쓰셔서

 

이 책에 있는 내용들 하나하나가 아직도 가슴에 새겨져 있다.


 

l***c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