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도 채 되지 않은 스와미 라마는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 진리를 깨우치기 위해 끊임없는 수행을 한다.
스와미 라마는 동양의 정신적인 문화와 서양의 과학적인 문명을 잇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 위해 미국에 히말라야 학회를 설립하고, 요가의 세계와 그 가르침을 설명하는 데에 남은 삶을 보냈다
위대한 스승이자 박애주의자인 스와미라마의 가르침과 요가의 세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통찰해 볼 수 있었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