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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서평을 쓰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부터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요근래 다시 좀 더 열심히 독서를 하자는 마음으로 서평이 훌륭한 책, 지인들이 추천해준 책들을 많이 사두고 읽어보고 있던 중이었다. 이 책 역시 온라인상에서 누군가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고 또한 서평들이 훌륭해보였으며 인터넷을 통해 살펴본 목차의 제목들은 가히 완벽한 자기계발서를 오랜만에 발견한 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기대감을 주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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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살 중학생입니다. 얼마전 아빠가사오신 책을 읽엇는데 그게 바로 이 관계론의비밀 이란 책이죠 처음 책표지를 봣을때부터 흥미를 느꼇습니다.그래서 읽기 시작하엿습니다. 저는1시간반만에 읽엇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저는아직 미성년자이지만 어른들이 읽을것같은 책을 읽어보니 배울점이 참 많고 감동을 많이 느꼇습니다. 운명이 정해진게 아니라 운명을 개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성인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고생하고잇는데 이책을 보고나면 자신감이 생겨 열심히 살아갈 희망을 찾을 수있을것같습니다. 특히 , 저같이 어린 미성년자 에게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도움이 많이될것같습니다. 저는 한번 놀랏습니다. 저는 이책을 만든 사람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럼 이 리뷰를 보신분은자신의 자식을 위해서라도 이책을 사시라고 권장하고싶습니다. 그이유는 공부가 하기싫고 안한다고 하는 예전의저의모습같은 또래 애들이 잇을것같아요. 하지만 이책을 보다보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겟다. 잘 살아가야겟다. 라는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자식들의 미래도생각하시면서 이책을 살것인가 말것인가 판단하여주세요 .. 그럼 운명개척을 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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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기대 이상이네요 받자마자 바로 몰입이되서 몇시간만에 다 읽게됐어요 너무나 힘든 이때 반드시 읽어야할 몇 안되는 책중 하나인것 같네요 .. 혼자 보기 아까워서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내려구 이곳에 들어왔다가 리뷰까지 남기고 갑니다 감동 그이상의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은 기분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방향제시까지 명확히 해주니까 그동안 수없이 읽었던 자기개발서적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만큼,,구체적이고 전해주는 메세지 또한 강렬합니다.. 그동안 자기개발서적들을 보며 늘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셨던 분들은 이책 사서 꼭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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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측면에서 "시크릿(론다 번, 07)"을 연상시키는 책이다. 첫 번째는 한 사람의 운명은 자기가 가진 에너지 흐름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며, 둘째는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환경과 같은 운명론적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의해 변할 수 있다는 주체적 시각 때문이다.
평생 사주학을 공부해 온 저자가 "올해 운세 좀 봐 주세요"라는 사람에게 "절대로 사주를 보지 말라"고 한다는 것이다. 사주는 한 개인의 탄생 시점에 부여받은 우주 에너지로 이것은 개인의 체질을 결정한다. 체질은 또한 개인의 성격, 적성, 에너지로 나타난다. 따라서 한 개인의 사주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체질에 따른 성격, 적성 등이지 운명을 예측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반면 개인의 운명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한 '에너지의 변수', 풍수적인 '환경론의 변수', 체질의 '유전적 변수', 성명(이름)의 '파장적 변수'등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이러한 상황적 요소의 차이 때문에 똑같은 사주팔자를 타고나고도 천차만별의 인생을 살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 저자는 인생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고 지적한다. 주인은 절대로 남 탓을 하지 않는다. 자기의 에너지수준 향상을 위한 ‘관계론의 비밀’에 주목한다. 이 책에서는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는 관계론의 원리를 설명하고 성공을 끌어당기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제시한다.
주역에 바탕을 둔 사주론은 근본적으로 농경사회의 생활상을 반영하고 있다. '궁즉통, 통즉변', 즉 모든 것이 한계에 다다르면 새로운 변화로 연결되는 순환론적 사고체계에 바탕을 두고 있다. 겨울은 새로운 봄을 예고하고 있고, 슬픔 뒤에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과거의 농경사회는 개인의 힘이 제약된 환경론적 사회관이 지배하는 시대였다. 죽을 때까지 농사 지을 수 밖에 없고, 비가 안 와도 특별한 대책이 없다. 자신의 한계와 앞으로의 삶에 대한 예측이 가능한 사회였다.
현대사회는 개인의 활동여력이 커지고 농경민이 아닌 유목민의 생활방식이 지배하는 사회이다. 존재적, 환경적 요인보다는 개인의 노력과 관계의 유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자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체적 노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책의 메시지에 공감한다.
앞서 말한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 등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말하고 있는 것들이 이러한 맥락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차이점은 구체적 성공(운세변화)을 일으키는 에너지론(지가 자신의 에너지를 키워나가는 것)과 관계론(사후적, 사회적인 긴밀한 관계 형성노력)의 실천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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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과 꿈꾸는 다락방을 탐독한 나로서는 관계론의 비밀은 하리수였다. 하리수의 핫이슈 처럼, 독특한 시각의 운명개발의 비밀을 발견한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한국에도 이런 동양철학의 지혜로 쓴 책이 있다니.....
시크릿보다 훨씬 더 감동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에 책을 사서 연거푸 3번을 읽었다. 재밌고 유익하며 요즘 같은 어두운 시기에 한줄기 빛을 선사받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발칙한 상상이나 괴기스런 운명론이 아니라, 생활속의 잔잔한 변화와 운명을 개발할 새로운 패러다임이었다. 책을 좋아하면서도 늘 독서의 영양부족에 배고파 했던 나로서는 반갑기 그지없는 책이다. 많은 말이 필요없고 복잡한 수식이 따로 잇지 않아도 대번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들과 딸, 손자의 대에 이르기까지 널리 읽히고 유산으로 남겨두어야 할 명저를 발견한 기쁨에 이 책이 시크릿보다 더 알려지기를 소망하며 이글을 남긴다. 꼭 한번 보시면 복을 짓게 되고 어두운 운명이 걷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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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대학 새내기입니다. 솔직히 대학교 들어와서 인맥 쌓고 싶어서 열심히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가는 중인데 대학교 교재를 사러 갔다가 딱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귀찮아서 왠만해서 리뷰를 쓰는 편이 아닌데도 이책은 정말 싸이에도 리뷰를 쓸만큼 애정이 가네요..재미는 물론이고 읽고나서 얻고 가는게 많은것 같아요 대학교 교재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산건데 요즘 새내기라 바쁘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나 자신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 것인가 지금같이 생각도 많고 모든것을 새로 출발하는 이 시기에 요즘 너무 나태한 것 같기도 하고.. 가볍게 읽을 자기개발서로 구입한건데 정말 상상 이상에 이때까지 산 자기 개발서 중에 최고 후회없는 선택 이고 수능끝나고 닥치는대로 베스트셀러 자기개발서보다 훨씬 좋고 이 책을 따라올건 없는건 당연하거니와 이 책 하나면 자기개발서도 이 책 하나면 충분할 것 같아요 맨처음에는 사주 얘기가 적혀있고 전체적으로 읽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읽다보니 재밌어서 책이 그냥 술술 읽혔네요^^ 앞으로 제 에너지 수준을 올리고 이 책을 읽고 생각하고 얻은 것을 실천할 생각이구요 관계론의 비밀 완~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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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20세를 넘고 부터는 앞으로 무얼해서 먹고 사나하는 걱정이 수시로 밀려들어서 머릿속이 온통 어지러웠는데, 길거리에서 사주를 본 적이 있었어요. 혹시나 하는 기대와 운명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조금 떨면서 귀를 기울였어요. 그런데 사주보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들은 기분 좋은 말도 있었지만, 심각한 말도 많아서 오히려 심란하고 후회가 되었어요. 장가를 두번 간다는 말이나 직업이 불안정할 거라는 말이 어찌나 화가 나는지...재물복도 별로 없어서 사업을 하면 안된다고 해서 완전 기분이 다운되었어요. 어찌 그렇게 심한 말을....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라고...더 기분 나쁜 말은 올해 내년에는 건강조심해야 한다고, 잘못하면 사고가 날 위험수가 있다고 하고, 궁합도 아주 나쁘다고 해서, 곧 헤어질 거라고 해서 영 기분이 나빳아요...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인터넷에서 이것 저것 뒤지다가 점집을 찾지 말라는 책의 내용에 끌려서 이 책을 보았어요.
이 책 내용에서는 기존의 사주학과는 달리 운명예정설을 부정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내가 사주를 본 사람의 이야기를 무시해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 몰라요. 운명이 예정되지 않았고 개발할 수 있다는 말에 안도의 숨을 쉬었어요. 궁합도 맞지 않다는 점이 어찌나 후련한지, 완전 이 책의 내용이 내고민을 해결해 주었어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동일한 사주가 40개 이상이라는 내용에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동일한 사주가 그렇게 많다면, 어떻게 사주로 운명을 맞출 수 있겠냐는 것이 내 생각인데, 저자의 젊은 시절 경험과 내가 기분 나쁜 것도 공감이 되어서 솔직히 책값이 안 아깝고 두고 두고 소장하고픈 마음이 들어요. 운명을 개발하는 방법도 인간관계에서 그 비밀이 있다는 논리가 참 공감이 되요. 난 아직 젊지만 경험상 힘들 때는 꼭 누군가 도와주어서 위기를 모면한 적이 많거든요. 아마 한 두번 그런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행운 역시도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을 나도 어렴풋이 느껴요. 솔직히 이 책 읽고 기분이 좋아졌고 자신감을 회복했어요. 나는 사업해서 돈 많이 버는 것이 꿈이고, 결혼도 한번만 하고 싶은데, 이 책 덕분에 꿈을 이룰 자신감을 회복했어요. 길거리 사주보고 의기소침했는데, 운명을 개발할 수 있다면, 나도 사업해서 성공할 자신이 있어요.
책을 보면서 밑줄을 치며 밤을 새운 적은 없었는데, 이 책은 온통 밑줄을 쳐서 완전 시커멓게 되었어요. 내용중에서 몇 번이고 되새김을 해야 할 부분이 많았거든요. 운명개발이라는 한마디가 이렇게 가슴 찡할 줄이야,,, 앞으로 다시는 사주를 보지 말아야겠어요. 궁합도 볼 필요가 없다는 내용에 백프로 동감이네요. 어떻게 궁합으로 운명을 알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이 책을 읽고 예전에 사주 보고 기분 나빴던 거 해결되서 좋아요. 만약 사주 본 적이 있는데, 기분이 나빴다면, 이 책이 해독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주변 친구들한테 사주 본적 있냐고 물어보니까, 대개 다 보았다고 했어요. 기분이 어땠냐니까, 대부분 자신이 기대했던 것과 달리 나와서 찜찜하거나 기분 나쁘다고 대답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친구들한테 이 책을 권유했는데, 다들 좋아했어요. 혼자 해독제로 쓴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이 책보고 사주본 것 다 잊어버리고 운명 개발할 수 있다고 해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솔직히 사주가 무슨 중요하겠어요. 이 책에서 주장하는 관계론의 비밀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운명개발하는 것이야 말로 이 시대에 진정 중요한 비밀인 것 같아서, 완전 강추하고 싶어요. 만약 아직까지 안 보셨다면 빨리 보시고, 과거에 사주 보고 속상했던 분이라면, 빨리 해독하세요. 나쁜 정보나 기억은 이 책에서 빨리 삭제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 말도 맞는 거 같아요. 좋은 기억도 떠올리기 바쁜데, 나쁜 기억은 지워야하는 것이 맞을 거 같아요. 암튼, 이 책이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준 거 같아요. 완전 강추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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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인관관계에 무심했던 저인데 이 책을 읽고나서 앞으로 실천해야할게 많이 생겼네요 ~ 역시 자기경영서^^ 음..앞으로 사람 사귈 때 가려서 잘 사귀고 인맥관리 같은것도 해야할것 같구요 사주같은것도 관심 없었고 생소했는데 이해도 쉽고 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책인것같아요! 앞으로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별 다섯개 빠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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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끌어당기는 ‘관계론의 비밀‘ -미소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