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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씨앗!!! 이책은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긍정의 씨앗을 말그래도 씨앗을 심어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쉽게 보고 느낄수 있도록 위인이나 유명인들을 소개로 그들이 힘든 세상에서 밝은 희망과 긍정의 생각으로 이겨나갔던 이야기들을 소개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그리고 꿈을 이룰수 있게 도와주는 밑거름이 되어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슨일이든 할수 있다는 마음.. 그리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으로 어렵고 힘들때 더욱 힘이 될수 있는 마음.. 무슨일이든 잘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 모습등.. 다양한 이야기로 긍정의 씨앗을 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저도 읽어보고서 다시 한번 긍정의 마음으로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먼저 모범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부모가 먼저 어렵고 힘들때에도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 마음에 더 밝은 꿈과 사랑이 가득찰꺼 같네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자란후에 이책을 읽으면서 더큰 미래를 꿈꾸며 자라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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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자기계발서가 유행하면서, 이제는 "긍정의 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 여세가 아이들에게까지 이어져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부모가 긍정적인 행동과 생각을 가지고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조금 더 확실한 의미를 알고 어렸을 때부터 바른 가치관과 마음을 가지고 생활화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긍정의 씨앗>>도 그런 의미를 담은 책이다. 총 4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꿈을 이루게 하는 ... 좋은 습관을 키워 주는...행복한 마음을 심어 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긍정의 씨앗"이라는 제목으로 나누어 더욱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도록 돕는 가치관들에 대해 설명해 준다. 하나의 긍정의 씨앗을 설명할 때마다 위인들의 에피소드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쉽게 돕고 있다. 그 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문장은 다른 색으로 강조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더 읽고 가슴에 새길 수도 있다. 이 책의 구성이 좋았던 점은, 설명과 교훈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씨앗을 심었으니... 싹을 틔울 시간이 아닌가. 각 씨앗의 이야기가 끝나면<푸릇푸릇 싹 틔우기>라는 마무리 장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한 가치관을 몸소 실천하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이 페이지는 위인들의 격언을 소개하기도 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거나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는지 아이들이 직접 적어넣을수도 있어 머리속에서만의 이해로 끝나지 않고 몸소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넌 왜 그렇게 맨날 부정적이니?" 라는 핀잔을 아이들이 듣고나 있을까? 저 부모가 도대체 또 왠 잔소리야...라며 듣기싫은 표정으로 일관할 것이다. "긍정적으로..."라는 단어 자체가... 도대체 무엇을~ 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니 말이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동기 부여를 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고 준비하며 그 준비를 위해 계획하고 행동하고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는 것. 진취적이고 진실로 행복한 아이들이 되기위한 방법이 이 한 권의 책에 녹아있다. 한 번 읽는다고 금방 그러한 아이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실천과 행동"이 중요하니 말이다. 매일 조금씩 읽고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무엇보다 매일매일이 즐거운 아이가 되지 않을까? 아이에게만 하라고 잔소리하는 부모가 아닌, 함께 읽고 함께 실천하는 부모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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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들의 성공 에너지'라는 테마로 표지를 장식한 <긍정의 씨앗>은 스물여덟가지의 씨앗이 담겨져 있다. 어느것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씨앗들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이 씨앗을 심어주고 이쁘게 자랄 수 있도록 물과 빛 그리고 양분을 더해 준다면 우리는 더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환해지는 느낌을 주는 소제목 아래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질문을 하나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에 적합한 예시를 들어 줌으로써 이해를 돋운다. 그 예시는 우리가 잘 아는 위인들의 일화도 있고, 유명하지는 않지만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주는 사례들로 채워진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이 긍정의 씨앗을 키울수 있늠 방안을 제시해 준다. 일주일에 하나씩의 씨앗을 실천에 옮긴다면 4개월후 우리 아이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멋진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푸릇푸릇 싹 틔우기'에서는 씨앗이 싹을 틔울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과 명언들로 가득하다. 작은 예로 산타할아버지의 유래와 어버이날 카네이션의 유래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호기심을 자아낼게 할 것이다. 미국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발명왕 에디슨등 많은 유명인들의 어려웠던 어릴적 사례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게 해주리라 믿는다.
꿈을 이루게 하는 긍정의 씨앗 꿈 끈기 준비 재능 노력 개성 호기심
좋은 습관을 키워 주는 긍정의 씨앗 독서 계획 긍적적태도 리더십 행동 투지 창조력
행복한 마음을 심어주는 긍정의 씨앗 만족 희망 겸손 웃음 사랑 약속 선택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긍정의 씨앗 감사 나눔 평등 솔선수범 우정 용서 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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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떻게 채워지는가? 때로는 뭐든지 해낼 것 같은 자신감, 긍정적인 핑크빛 미래로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다가도 때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듯한 무기력함, 부정적인 세상, 무거운 현실의 짐이 나를 옥죈다. 그런 긍정과 부정이 교대로 내 앞에 출현한다. 그런 것들로 인생은 채워진다. 그리고 배워간다. 긍정의 힘이 강할 때에는 겸손함을 배우게 되고, 부정의 힘이 강할 때에는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지 말고 자신감을 되찾아야 한다. 어쩌면 시간이 흐를수록, 살아가면서, 한 가지 힘이 너무 강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 인생이다. 요즘은 부정의 힘이 강해지려고 꿈틀거리고 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경기도 썰렁하고, 몸과 마음이 으슬으슬 얼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마음에 불을 지필 책을 찾던 중 <긍정의 씨앗>을 읽게 되었다. "좋은 씨앗이 좋은 열매를 맺듯 어릴 때 가진 긍정 습관이 미래를 바꾼다."라는 의도의 책이다. 스물 여덟가지의 긍정의 씨앗이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3~4학년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꼭 그 시기가 아니어도 아이들의 마음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살면서 부정적이고 힘든 삶의 무게에 짓눌리더라도, 마음 속의 긍정의 씨앗을 생각하며 이겨나갈 수 있도록 마음에 좋은 생각들을 품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이 그렇게 하는 데에 좋은 역할을 할거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