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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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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사랑이야기 지금 tv를 통해 자명고를 하지만 솔직히 별관심은 없었다. 평일에 늦은 시간에 하는 거라 아이들에게 권하지 않았고 그냥 이야기로만 들어 왔을 뿐 책도 자세히 읽는 것은 첨인듯 했다..   예전에 책을 통해 한번 본적은 있는데 자세히 이야기를 읽게 되기까지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가 아닐까.. 만화를 통해 아이들 역사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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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사랑이야기

지금 tv를 통해 자명고를 하지만 솔직히 별관심은 없었다.

평일에 늦은 시간에 하는 거라 아이들에게 권하지 않았고

그냥 이야기로만 들어 왔을 뿐 책도 자세히 읽는 것은 첨인듯 했다..

 

예전에 책을 통해 한번 본적은 있는데 자세히 이야기를 읽게 되기까지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가 아닐까..

만화를 통해 아이들 역사 공부를 하고 있다.

역사가 어렵기 때문에 울 아이들은 만화를 통해 하니

자주 보고 재미있게 공부 하는 것 같아

즐겨 보는 학습 만화다..

 

역시 자명고도 마찬가지..

tv를 통해 보지 않았지만 책을 통해 아주 재미있는 낙랑공주와 호동 왕자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호동왕자를 위해 그 나라의 목숨인 자명고를 찢다니..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다.

너무 사랑했기때문인가.

 

고구려 호동왕자와 적국인 낙랑공주

자신의 사랑을 위해 나라를 배신

그 죄값을 목숨으로 치르게 되었다.

 

호동왕자도 낙랑의 죽음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데..

 

이런 사랑을 했던 호동왕자와 낙랑 공주

너무나 진실한 사랑이야기 멋지게 잘읽었다.

아이들도 간단하게 이야기를 듣고 있었던 지라

이책의 재미을 두배 느꼈다..

 

그리고 tv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책을 읽고 드라마를 보니 새로왔다

 

s*****i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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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조국
"나의 사랑 나의 조국" 내용보기
낙랑의 공주와 호동의 사랑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낙랑의 공주가 호동을 사랑하여호동을 위해 자신의 나라의 보물 ’자명고’를 찢었다는 이야기는 사랑을 이야기 할때면대표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러나 호동이 고구려의 3대황제 대무신왕의 첫째 아들이며 그의 어머니가 대무신왕의둘째 부인이라는 것은 잘 몰랐다. 그리고 대무신왕의 첫째부인 원비가 왕위 계승을 위해호
"나의 사랑 나의 조국" 내용보기
낙랑의 공주와 호동의 사랑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낙랑의 공주가 호동을 사랑하여
호동을 위해 자신의 나라의 보물 ’자명고’를 찢었다는 이야기는 사랑을 이야기 할때면
대표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러나 호동이 고구려의 3대황제 대무신왕의 첫째 아들이며 그의 어머니가 대무신왕의
둘째 부인이라는 것은 잘 몰랐다. 그리고 대무신왕의 첫째부인 원비가 왕위 계승을 위해
호동을 위기에 몰아 넣었으며 결국 호동은 사랑을 선택하였다는 것도 몰랐다. 

<자명고>를 읽으며 사랑을 위해 자신을 키워준 나라와 아버지를 배신할 수 있었던 
마음이 여자여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궁궐에서 한번 본 공주를 몇년간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권력과 명예을 소중히 여기던 궁궐의 생활에서 
호동이 선택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에 안스러움이 든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자신의 권력과 경제력을 보호하기 위해 수 많은 전쟁을 일으켜
살상을 저지르고 있으며, 여인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남자와 같은 여성으로
여성을 이용하는 자신의 위치를 확립하려고 했다. 낙랑의 공주도 사랑 때문에 정치적
놀음에 놀아났던 것이다.

세력타툼에서 희생양이 되어야 했던 호동. 그런 호동을 사랑한 낙랑의 공주. 
비운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자명고>는 사랑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고구려와 
낙랑국의 역사도 이야기 하고 있어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되어 있는 책이다. 

지금 TV에서 자명고에 대하여 방영하고 있지만 그것은 많은 내용이 가미가 되어 있어
사극은 사극 나름대로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 <낙랑공주와 자명고>를 읽고 TV사극을
본다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역사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렇게 만화로 만들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받고나서 단숨에 읽어 냈다. 그리고 
TV에서 방영하는 자명고를 보면서 흐름을 알게 되었다. 사극은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맥락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아야 세계와 맞설 수 있다고 한다. 다른 나라처럼 역사를 
외곡해서 다음 세대에 가르치지 않고 올바른 역사를 알게 하므로서 되풀이 되지 
않고 우리의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s*****g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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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와 자명고
"낙랑공주와 자명고" 내용보기
고구려 3대 왕인 대무신왕의 첫째 아들, 호동 왕자와 낙랑의 공주의 사랑 이야기는 요즘 드라마에서 하고 있지요. 제대로 드라마를 본 적이 없지만 호동왕자의 러브 스토리는 책을 보면서도 마음이 아파오네요. 이웃이면서도 서로 잡아 먹어야 하는 나라들 지금도 그러한 나라들이 아직도 있지만 옛날에는 국토를 서로 빼어야 하는 일들이 참으로 많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연이 낙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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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3대 왕인 대무신왕의 첫째 아들, 호동 왕자와 낙랑의 공주의 사랑 이야기는 요즘 드라마에서 하고 있지요.

제대로 드라마를 본 적이 없지만 호동왕자의 러브 스토리는 책을 보면서도 마음이 아파오네요.

이웃이면서도 서로 잡아 먹어야 하는 나라들 지금도 그러한 나라들이 아직도 있지만 옛날에는 국토를 서로 빼어야 하는 일들이 참으로 많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연이 낙랑국에서 낙랑공주를 첫눈에 반한 호동왕자는 세월이 흘려도 항상 낙랑공주를 사랑했어요.

그러나 고구려는 낙랑국을 차지 하고 싶었지만 낙랑국은 자명고라는 북이 있어서 쉽게 싸움을 할 수가 없었지요.

자명고는 낙랑국의 위험이 생기면 혼자서 북을 울려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게 하는 아주 희한한 신물이었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함부로 전쟁을 할 수가 없었지요..

 

 

세월이 흘려서 장성한 호동왕자는 낙랑공주를 만날 수가 있었어요.

낙랑의 왕의 초대로 호동왕자는 낙랑의 나라에 초대가 되어 사랑하는 여인과 사랑의 꽃을 피울 수가 있었는데 그로 인해 서로 사랑하는 여인이 되어 둘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적국의 공주와 결혼을 한 호동왕자가 반역을 한다고 모함을 하게 되는데..

 

그로 인해 호동왕자는 죽을 고비를 당하는데 고구려에서는 결혼한 낙랑공주가 자명고를 찢어야 호동왕자가 살수가 있다는 말에 조국의 보물을 찢게 되었지만 그로 인해 고구려의 공격으로 나라는 멸망하게 되고 낙랑공주도 나라를 배신했기에 죽음을 당하게 되었답니다.

호동왕자 또한 너무 슬픔에 못이겨 자살을 하게 되는데...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러한 사랑이 있지는 않겠지요.

호동 왕자의 엄마는 째 부인이였어요.

첫째부인은 왕의 사랑을 못받고 있기에 자식이 없었기에 더욱 호동왕자와 호동의 어미인 차비를 너무나 미워했지요.

그로 인해 호동왕자는 비의 자식이지만 다음 황제가 될 수 있는 유력한 왕자였지요.

그러나 첫째부인인 원비 또한 세월이 흘려 왕자를 낳게 되면서 고구려라는 나라에서 두 왕자가 있기에는 너무나 무서운 현실이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호동왕자가 낙랑의 공주와 결혼을 했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참 좋은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호동왕자를 죽이기 위해서는 적의 나라의 공주와 결혼을 했다는 이유가 얼마든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요.

아마도 호동왕자가 고구려에서 힘이 컸다면 이렇게 사랑하는 여인들이 죽지는 않았을 것인데 너무나 안스럽네요.

 

항상 사랑이야기는 언제나 슬프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호동왕자 설화라는 이 이야기는 삼국사기 대무신왕 편에 실려 있는 이야기라고 해요.

너무나 사랑했기에 나라에 해가 될거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결코 후회하지 않고 사랑을 택했지만 결국은 서로 죽을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은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다시는 이러한 가슴 아픈 사랑은 었어지면 좋겠어요.

 

b*****y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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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슬픈 사랑이야기와 함께 역사를..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슬픈 사랑이야기와 함께 역사를.." 내용보기
낙랑 공주와 호동왕자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자명고'는 아마도 지금 TV에서 방영하는걸로 알고 있다. 집에 텔레비젼을 두지 않고 있으니 볼수도 없겠지만 사극을 아직 어린 딸아이와 함께 보기는 무리일듯 싶다. 요즘 삼국유사.사기책을 하루에 한권씩 읽어주고 있는데 마침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이야기는 며칠전에 읽어준 책이었기에 만화로 만나보는 책에 아이는 더욱 관심을 갖고 재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슬픈 사랑이야기와 함께 역사를.." 내용보기

낙랑 공주와 호동왕자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자명고'는 아마도 지금 TV에서 방영하는걸로 알고 있다.

집에 텔레비젼을 두지 않고 있으니 볼수도 없겠지만 사극을 아직 어린 딸아이와 함께 보기는 무리일듯 싶다.

요즘 삼국유사.사기책을 하루에 한권씩 읽어주고 있는데 마침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이야기는 며칠전에 읽어준 책이었기에 만화로 만나보는 책에 아이는 더욱 관심을 갖고 재미있어했다.

그러면서 재미있다며 여러번 반복해서 보기에 이르렀다.

아이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책이 나도 궁금하여 보게 되었다.

아동학습만화는 시중에 정말 너무나 넘쳐나는 실정이다.

만화를 보게 하면 글씨만 있는 책들을 읽지 않는다며 우려하는 엄마들과는 달리 나는 과학이나 역사쪽은 만화로 읽혔다.

만화도 만화나름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많은 양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그림과 함께 있으니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에 좋다.

이번에 만나본 자명고 또한 그렇다.

432년,평안남도 대동강 부근에서 낙랑 공주 최 씨의 무덤을 찾아 헤매는 두사람의 모습이 나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좋은 설정이다.

고구려 근처의 작은 부족 국가였던 낙랑국의 공주와 고구려의 대무신왕의 둘째 부인인 차비에게서 태어난 호동왕자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원비의 모략으로 호동왕자가 처하게 된 상황이며 자명고가 찢기게 되는 사연까지 가슴아프지만 재미나게 쉽게 읽어내려갈 수가 있었다.둘의 사랑이야기에 촛점을 맞췄다기보다는 역사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면서 자연스레 두사람의 이야기로 맞춰졌다는 말이 맞을것 같다.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역사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비록 둘의 사랑을 이룰수는 없었지만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책이 아닐까싶다.

d******3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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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와 자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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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 인기가 넘치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바로 자명고 이야기다. 옛날 고구려의 호동왕자와 낙랑국의 낙랑공주와의 사랑이야기다. 둘이 너무나 사랑하다 공주가 자기의 나라보다 사랑을 택하여 자명고를 찢어버린다는 이야기.. 그정도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고 누구나가 다 아는 이야길 것이다. 다만 모든 사람들의 아는 정도가 거기에서 더 이상 벗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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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 인기가 넘치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바로 자명고 이야기다.

옛날 고구려의 호동왕자와 낙랑국의 낙랑공주와의 사랑이야기다. 둘이 너무나 사랑하다 공주가 자기의 나라보다 사랑을 택하여 자명고를 찢어버린다는 이야기.. 그정도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고 누구나가 다 아는 이야길 것이다. 다만 모든 사람들의 아는 정도가 거기에서 더 이상 벗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예전에 그 이야기를 들을때에만도 사랑보다는 국가가 우선이라 그리 가슴아파 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낙랑국도 한사군의 하나인 낙랑군으로 여겨졌기에 우리나라 고대를 힘들어 하는 외국 공주야 죽든 말든 크게 상관하지 않았던 것 같다. 서양의 " 로미오와 줄리엣" 과 "노트르담의 곱추" 에 나오는 사랑 이야기는 다 같은 국가에서 일어나 억울한 사연에 사랑때문에 애닳아서 죽은..더군다나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외국이야기라 가슴아파하며 두고 두고 사랑이 힘든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반면 우리의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이야긴 그저 역사의 한 장만 장식할 뿐 그렇게 많이 이야기 된건 아닌 것 같다.

 

그런데 낙랑국은 한 사군의 하나가 아니라 부여, 옥저 같은 작은 우리민족의 나라이다. 게다가 호동왕자와 낙랑공주는 목숨을 버릴 만큼 사랑을 한 사이이다. 호동왕자를 사랑한 낙랑공주는 아버지와 나라보단 낭군을 위해서 자명고를 찢었다. 그리곤 자기의 나라를 배신한 댓가를 죽음으로써 갚아 낸다. 호동왕자는 자기의 뜻과 상관없이 복속하면 함께 살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공주에게 자명고를 찢어달라는 서신을 전하지만 결국엔 음모와 공주를 잃었다는 자괴감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버리게 된다. 결국엔 이렇게 해서 한 남자와 한 여자는 한나라의 공주와 왕자로 태어났기에 권력의 희생양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 궁금한건 여자는 보통 결혼을 하게 되면 신랑을 따라 가는데 고구려의 왕비들은 유독 제 집안을 따라가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사랑보단 거의 정략으로 결혼해서 그렇긴 하겠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신랑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진 않은데 유독이 집안을 위하는 건 의문이다. 하긴 그런 의문은 조선에서도 나타나긴 하지만...우리나라 여자들은 시집을 아주 독특한 사고를 지니는 것 같다. 자기 집안을 위해서 신랑은 죽일 수도 있지만 자식은 또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 자식을 놔두면 아버지의 복수를 할텐데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또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나라의 대빵인 국왕이나 한 집안의 가정에서나 나쁜 사람의 말만 듣고 무조건 한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잘 못 된 것 같다. 호동왕자가 죽은 것은 엄격히 말하면 공주의 죽음도 한 몫을 하지만 왕비의 음해에 함께 한 국왕의 잘못이 큰 것 같다. 어느 한 쪽의 말만 듣고 한 사람을 그대로 나쁘게 몰아 부치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시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그 모든것이 주관적이라는 것에 문제가 되긴 하지만...

 

옛날 이야기를 만화로 보면서 어른들도 생각해 볼 문제인 같다.

물론 아이들한테도 설명해주긴 참 쉬울 것 같다. 전쟁이야기 보단 사랑이야기가 우선이라 더군다나 잘못된 사실을 직접 이야기해 주는 것보단 이렇게 제대로 된 사실을 설명해주게 되어 괜찮은 것 같다. 되도록 알려지지 않는 고구려 이야기에 좋은 교과서가 될 것 같다.

s******2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