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핸펀 도둑]--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핸펀 도둑]--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그악스레, 오그르르, 아슴푸레, 답삭, 구시렁 거리며'.....  우리가 생활에서 별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다. 하지만 천천히 다시 읽어 보면 예쁜 단어들이다. 이렇게 예쁜 단어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바로 제1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신인 단편동화 부문 당선작으로 임서경, 이의정 두 당선자의 단편동화 여섯 편을 모은 동화집『핸펀 도둑』이다.     임서경 동화핸펀 도둑멀쩡하
"[핸펀 도둑]--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그악스레, 오그르르, 아슴푸레, 답삭, 구시렁 거리며'.....

 우리가 생활에서 별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다. 하지만 천천히 다시 읽어 보면 예쁜 단어들이다. 이렇게 예쁜 단어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바로 제1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신인 단편동화 부문 당선작으로 임서경, 이의정 두 당선자의 단편동화 여섯 편을 모은 동화집『핸펀 도둑』이다.

 

 

임서경 동화
핸펀 도둑
멀쩡하네
누덕이 부처님

이의정 동화
꽃마차가 나가신다
바가지머리 용된 날
내 마음의 종소리

 

『핸펀 도둑』에는 이렇게 총6편의 단편동화가 실려있다.다른 사람의 책을 읽고 느낀점이나 나의 생각을 쓰는 일 조차 쉽지 않은 나에게는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책이다. 

 

 두 작가의 작품중에서 한가지씩만 예를 들어본다면 핸펀도둑 바가지머리 용된 날이 정말 재미있었다.

 

 요즈음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핸드폰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딸아이의 일상생활을 살펴 보아도 핸드폰이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더군다나 핸펀도둑의 주인공 현태는 자신의 구닥다리 핸드폰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터치폰을 주웠으니......

 그 터치폰을 주인에게 돌려주기까지의 현태의 마음을 보며, 과연 내아이는 어떻게 할까? 라는 의문이 살짝 들었다.

 

 예쁜 머리가 아닌 바가지 머리로 만들어 놓은 할머니때문에 속이 상한 미향이, 미향이는 엄마 아빠가 없이 할머니랑 살고 있다. 그런 미향이를 효령이는 만날 놀려대기까지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통쾌하게 복수를 하게 된다.

 

   멀쩡하네,누덕이 부처님,꽃마차가 나가신다, 내 마음의 종소리

이 네 편의 이야기도 인상깊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고, 한편의 TV문학관을 보는 듯한 느낌도 주었던 『핸펀 도둑』, 단편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는 어떤 느낌으로 이 책의 매력을 이야기할지 궁금해진다.  

j***3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핸펀 도둑
"<서평> 핸펀 도둑" 내용보기
이책은 제 16회 눈높이 아동 문학대전에서 신인 단편 동화 부분에 당선된 임서경, 이의정 작가의 작품들이다 핸펀 도둑은 원제는 문친차누라고 한다 독서의 즐거움을 위해 핸펀 도둑이라 제목을 변경했다고 하는데..   <핸펀도둑> 2박3일 수학여행에서 휴대폰을 주었다. 터치폰이라 너무나 갖고 싶엇던 휴대폰인데 아무 생각도 없이 주머니에 넣어와 버렸다 내 휴대폰은 구닥다
"<서평> 핸펀 도둑" 내용보기

이책은 제 16회 눈높이 아동 문학대전에서 신인 단편 동화 부분에 당선된 임서경, 이의정 작가의 작품들이다

핸펀 도둑은 원제는 문친차누라고 한다

독서의 즐거움을 위해 핸펀 도둑이라 제목을 변경했다고 하는데..

 

<핸펀도둑>

2박3일 수학여행에서 휴대폰을 주었다. 터치폰이라 너무나 갖고 싶엇던 휴대폰인데

아무 생각도 없이 주머니에 넣어와 버렸다

내 휴대폰은 구닥다리 휴대폰인데..

 

집에 가지고 와서 작동도 해보고 문자도 보내보고..ㅋㅋ

(휴대전화가 악마처럼 입을  벌리고 무서운 문자들을 쏟아 냈다

방안이 온통 문자들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잘못하다가는 그 문자들 때문에 숨이 막힐것 같았다)

휴대폰을 신발 주머니 안에 넣었다

그리고 경찰서에 가서 던져 놓고 왔다

 

얼마나 시달렸으면 그런 상상을 했을 까

그냥 처음 주었을때 선생님께 갔다 드렸으면 괜찮었을 텐데..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시간동안 얼마나 정신이 없었을까

최신형 휴대폰이라 하기에 가지고 싶었던 마음 이해 할것 같다

자기 휴대폰이랑 너무 달라서..

나도 그런 생각을 해본다. 휴대폰의 문자들이 튀어 나와 나에게 온다면..

너무 무서울것 같다.

 

<꽃마차가 나가신다>

레오는 경주마였다

발목부상이 커서 더이상 경주마로 뛸수가 없다

머리가 새하얀 아저씨가 레오를 데려 갔다

경주마 대신 꽃마차라니..

레오는 꽃마차를 끌기 싫어 했다

어느날 각설탕 냄새를 맡고 선애 앞으로 갔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선애가 맘에 들었나 보다

사람들을 태우지 않는데 선애는

꽃마차를 태워 주웠다

레오도 자기와 처지가 비슷하다고 느꼈을까

아님 왜 선애를 태워 주었을까

둘의 마음이 끌였나 보다

 

동화는 순박한 아이들의 모습이다

따뜻함이 전해지는 책이다

많은 아이들이 이 따스함을 전해 받았으면 한다

 

s*****i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을 위한 동화라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재미나네요.^^
"아이들을 위한 동화라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재미나네요.^^" 내용보기
제 16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신인 단편동화부분을 수상한 <핸펀도둑>을 만났습니다. 핸드폰이 대중화되고, 또 아이들의 안전문제도 있고 해서 요즘 초등학생들 중 대부분이 핸드폰을 갖고 있더군요. 주로 오락게임하는 일에 사용되는 듯하긴 하지만..^^;;   이 책에는 총 여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요. 모두 재미나고 감동도 있었지만 저는 핸펀도둑과 누덕이 부처님을 참
"아이들을 위한 동화라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재미나네요.^^" 내용보기

제 16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신인 단편동화부분을 수상한 <핸펀도둑>을 만났습니다.

핸드폰이 대중화되고, 또 아이들의 안전문제도 있고 해서 요즘 초등학생들 중 대부분이 핸드폰을 갖고 있더군요.

주로 오락게임하는 일에 사용되는 듯하긴 하지만..^^;;

 

이 책에는 총 여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요. 모두 재미나고 감동도 있었지만

저는 핸펀도둑과 누덕이 부처님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심사평에서도 언굽되었지만 <핸펀도둑>은 최신형 핸드폰을 주워 갖게 된 아이의 심리묘사가 정말 구체적이고 리얼하더군요.

그리고 꼬진(^^;;) 자신의 핸드폰과 주운 최신형 핸드폰과 문자 메세지로 서로 이야기 하는 장면은 참 재미나기도 하고,

정말 휴대폰 두 대를 갖다 놓고 따라해보고 싶더군요. 주인공 아이처럼 진짜 내 마음을 알아 보고 싶을 때면...^^

해피엔딩을 위해서인지 결론은 핸드폰 주인이 "우리 친구하자"며 마무리 되니 조금 현실감은 떨어져 보이기도 했지만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만큼 친숙한 소재와 내용이라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누덕이 부처님>은 마치 감동적인 한 편의 드라마 'TV 문학관'을 보는 듯 했어요.

물난리가 난 어느 마을에 스님이 어느날 오갈데 없는 한 아이를 데려오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절에 사는 보살님은 이왕이면 좀 말끔한 아이를 데려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기대와는 다른 울퉁불퉁하게(?) 생긴 아이가 들어옵니다.

스님이 출타하신 사이에 법당 마루를 닦던 아이는 어느새 가부좌를 튼 부처님의 다리를 주무르고 있습니다. 아플거라며..^^

다리가 불편했던 보살님은 소나기가 치던 그날밤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맙니다.

깃털처럼 가벼워진 꿈을 꾸던 보살님이 잠에서 깼을 때 꾸벅꾸벅 졸면서 보살님의 다리를 주무르고 있던 누덕이.

보살님의 눈에는 법당안에 모셔놓은 부처님으로 보입니다.

 

어른의 눈에는 그저 장난꾸러기, 난동꾼으로밖엔 안보이던 아이. 하지만 나름의 생각이 대견스런 아이.

생각을 바꾸고 아이를 다시 봤을 때 아이는 어느새 부처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정말 어른이 읽어야할 동화입니다. 아이들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

 

쓸모없다 여겨진 유모차가 할머니의 다리로 다시 활용된 이야기 <멀쩡하네>

경주마였다는 자존심에 꽃마차를 끌 수 없다고 호기를 부리던 레오 이야기 <꽃마차가 나가신다>

파마를 하고 싶은데 바가지 머리로 만들어 버린 할머니도 미운데 놀려대는 친구도 밉고...

그러다 멋지게 골탕 먹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 이야기 <바가지 머리 용 된 날>

아역 탤런트이지만 TV에 자주 나오지 않아서 친구들에게도 돌리고, 엄마의 과한 요구에도 치여서 너무 외롭던 아이에게

지하철에서 만난 걸인 아저씨에겐 속마음을 다 털어 놓을 수 있었던 <내 마음의 종소리>...내용이 짧아 그런지 조금은 빈약한 느낌이 들더군요.^^;;

 

한 편 한 편 모두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동화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짧은 아이들 동화에서 어른인 제가 삶을 더 깊이 있게 바라보는 계기도 되고

이런 사람, 저런 모습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더 넓어진 것만 같아 뭔가 모를 벅차오르는 느낌도 드네요.

당선 소감도 있고, 심사평도 읽어보고 하니... 동화작가...도전해보고픈 맘도 괜히 생기고...ㅋㅋㅋ

참 재미있고 좋은 책이예요~

 

g****n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핸펀도둑?문친차누?ㅎ
"핸펀도둑?문친차누?ㅎ" 내용보기
이 책은 어린이책의 선두주자 대교에서 제1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서 신인 단편동화 부문에 당선된 임서경, 이의정 작가의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표제작 <핸펀 도둑> 의 원제는 <문친 차누> 인데 독서의 즐거움을 위해 <핸펀 도둑>으로 제목을 변경했다 하네요.   임서경 동화는 ’ 핸펀 도둑’, ’멀쩡하네’, ’누덕이 부처님’ 을 담고 있고 이의정 동화는 ’꽃마차
"핸펀도둑?문친차누?ㅎ" 내용보기

이 책은 어린이책의 선두주자 대교에서 제1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서

신인 단편동화 부문에 당선된 임서경, 이의정 작가의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표제작 <핸펀 도둑> 의 원제는 <문친 차누> 인데 독서의 즐거움을 위해

<핸펀 도둑>으로 제목을 변경했다 하네요.

 

임서경 동화는 ’ 핸펀 도둑’, ’멀쩡하네’, ’누덕이 부처님’ 을 담고 있고

이의정 동화는 ’꽃마차가 나가신다’, ’바가지머리 용된 날’, ’내 마음의 종소리’,

이렇게 각각 3편씩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인 단편동화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간단하게 소개되어있고,

임서경, 이의정씨의 당선소감을 읽으면서 동화가 들려주고자 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많은 응모작중에서 우수한 당선작만 모아서 책으로 엮었기에 더 많은 관심과 눈길이 가는 건 당연한 일일 거예요.

이 책속에 들어있는 좋은 동화를 읽는 주인공들은 다름아닌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며

좋은 동화를 권하고 싶은 엄마, 선생님 들일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좋은 동화와 함께할 수 있다는 기쁨은 책을 읽는 내내 가슴 따뜻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 책과 함께하는 대상은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기에 당선작 응모 글 그대로보다는

(사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우리 친구들이 평소에 쓰지 않는 낱말을 사용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대강은 알 수 있겠지만 정확한 뜻을 몰라 사전을 찾아보는 번거로움(?) 가져 보았답니다.

(뭉그적 그리며, 부딪는다, 빗방울이 듣기 시작했다, 답삭, 아슴프레한, 그악스레, 뎅겅, 바랑을 멨다,

삭정이가 수북이 쌓였다, 요사채......)

☞ 어쩌면 사전을 찾아보며 말뜻 공부를 하게 하려고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리 친구들이

요사채? 라는 말을 설명없이 알 수 있을까요?

   *요사채:네이버 백과사전 발췌

    승려들이 식사를 마련하는 부엌과 식당, 잠자고 쉬는 공간을 아울러 이르는 말,

    또한 기도하러온 신도들이 잠깐 쉬고 음식을 먹을 수도 있는 공간. 창고, 우물, 장독, 세탁시설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한데 모여 있다.

  *심지어 아슴프레한.....은 네이버 사전찾기에서도  실패했다.

 

그럼 이 책의 동화 6편을 간단히 소개해 볼게요.

*핸펀 도둑

그러니까 ’문친 차누’ (’문자친구 찬우’ 하는 뜻이겠죠?)

우연히 주운 핸드폰을 핸드폰 주인인냥 문자에 일일이 답장을 하다가 답장을 잘못보내 

핸드폰을 주운걸 알게 되어 경찰에게 잡혀 가는 건 아닌지, 위치추적 당하는건 아닌지, 도둑놈이란 소리를 

듣는 건 아닌지, 불안해하고 무서워하는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동화예요.

 

 

*멀쩡하네’

낡고 버려진 유모차가 주인공이 되어  늙으신 할아버지, 함머니를 만나 집으로 가면서

다리가 불편해진 할머니의 발이 되어주는 따뜻한 동화다.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 아껴p>

아나바다 운동,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 ’누덕이 부처님’

절에서 공양을 하시는 보살할머니(절에서 음식을 하시며 불편하신 다리를  낫게 해달라며 부처님께 비시는)

와 스님이 ’사랑의 집’ 에서 데려온 아이와의 가슴 따뜻한 마음이 있는 동화다.

할머니가 낮잠이 들었다 깨어나보니 아이는 가부좌를 틀고 있는 부처님의 다리가 아플 것 같아 열심히 주무르고

 할머니의  아픈 다리를 주물러주는 아이를 보면서 보살할머니는 아이가 곧 부처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한다.

*이의정님의 ’꽃마차가 나가신다’

경마장에서 경주를 하는 경주마로 지내던 레오가 주인공이 되어 발목 상처 때문에 더 이상 경주를 못하게 되어

꽃마차를 끌게 되면서 경주가 하고싶어 꽃마차 끌기를 거부하던 레오가 휠체어를 타는 소녀 선애에게 마음을 열고

꽃마차를 태워준다는 이야기

 

*바가지 머리 용된 날

아빠 회사가 부도가 나면서 시골 할머니랑 함께 살게 된 미향이는 할머니가 잘라주신

바가지 머리가 못마땅하다. 그런 와중에 친구 효령이는 파마머리를 뽑내고

못생긴 바가지 머리대신 파마머리가 하고 싶은 미향이의 마음과 효령이 친구 이야기가 재미있다.

 

 

*내 마음의 종소리

TV에 출연하는 현이는 외로운 마음 가득이다.

엄마의 손에 이끌려 TV 출연하는 것도 짜증나고 TV에 많이 안 나오면서

연기도 제대로 못한다고 놀리는 친구들 얘기를 들으며 늘 마음이 답답한 친구다.

 

어느 날  모두들 피하고  관심가지지 않는 걸인 아저씨와 얘기를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져

움츠러들었던 몸이 풀어지고 뭐든 술술 털어놓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학교공부에 치이고 학원에 치이는  우리 친구들의 답답한 마음을 얘기한 듯 하다.

 

*요즘은 좋은 책들이 너무많다.

하지만 대교 눈높이가 보증하는 가슴 따뜻해지는 동화, 꼭 함께해 보기 바란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이 우리 친구들에게 와서 안길 것이다.

http://www.blog.naver.com/pyn7127/네이버블로그 더 많은 사진첨부...클릭해서 보세요

 

g**********l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