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4%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 해일
"지진 해일" 내용보기
지진 해일 테일러 모리슨 글 / 그림 사▥▥계절     올해의 어느 달, 일본에서 엄청나게 큰 지진 해일(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건물이 붕괴되고 시멘트가 무너지는 큰 지진에다 사람들을 한 순간에 집어 삼키는 무서운 쓰나미 때문에 인명 피해도, 돈의 피해도 엄청났습니다. 하지만 자연 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환경에 관심을 다하고, 대비를 잘 해 놓는다면 큰 위험은 일어나지
"지진 해일" 내용보기

지진 해일

테일러 모리슨 글 / 그림

사▥▥계절

 

  올해의 어느 달, 일본에서 엄청나게 큰 지진 해일(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건물이 붕괴되고 시멘트가 무너지는 큰 지진에다 사람들을 한 순간에 집어 삼키는 무서운 쓰나미 때문에 인명 피해도, 돈의 피해도 엄청났습니다.

하지만 자연 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환경에 관심을 다하고, 대비를 잘 해 놓는다면 큰 위험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개철절이라서 아빠와 함께 과천 국립과학관에 와서 조금 전에 지진(지진 체험인데 해일도 났음.) 체험을 경험했습니다.  5.0 부터 7.0 까지의 지진을 체험했는데, 물론 그런 체험은 재미있고 더 하고 싶겠지만, 정말 지진 해일이 일어나면 어떨까요?  당연히 체험 하는 것과는 엄청나게 다른 일들이 생기겠지요.

지금이라도 지진 해일 대비를 잘 하고 만약 그러지 않아야 하지만 지진 해일이 일어난다면 두려워도 참고 신속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2011.10.3. 이은우



i***2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해일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
"지진해일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 내용보기
2006년 발생한 쓰나미의 충격은 TV속에서만 보았지만 아직도 내 눈앞에 선하게 남아있다.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적 사례 또한 생생한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타고 있던 코끼리가 갑자기 산으로 올라가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와 또 지진이 발생하자 마자 한 여학생이 해일이 올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사람들을 산으로 대피시켰다는  이야기다. 사람들을 대피시
"지진해일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 내용보기
2006년 발생한 쓰나미의 충격은 TV속에서만 보았지만 아직도 내 눈앞에 선하게 남아있다.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적 사례 또한 생생한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타고 있던 코끼리가 갑자기 산으로 올라가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와 또 지진이 발생하자 마자 한 여학생이 해일이 올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사람들을 산으로 대피시켰다는  이야기다. 사람들을 대피시킨 여학생은 후에 인터뷰에서 학교에서 그 사실을 배웠다고 하였다. 교육의 중요성이 느껴지던 말이었다. 

 

  아무튼 나는 쓰나미 사건이 발생 한 후, 쓰나미에 관련된 책을 많이 사서 아이들에게 읽혀야 겠다고 생각하였고 인터넷에서 책을 검색해 보았다. 하지만 어린이용으로 발간된 책들 중에 관련된 책이 별로 없었다. 그중 반갑게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지진해일'이다.

 

  이 책은  과거에 발생한 지진해일사건들과, 지진이 발생한 후 해일이 생기는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써 주었으며, 지진이 발생한 후 해일이 덮친 곳까지의 거리를 지도를 통해 알려주어  해일이 수천키로 이상까지 피해를 주는 사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 주었다. 또 해일 이후 발생하는 강력한 역류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지진해일의 발생 과정은 이렇다. 우선 지진이 발생하면 바다에 물이 빠진다. 그리고 잠시 후 하얀 물거품이 띠를 이루며 밀려오는 모습이 눈에 보이고, 화물 열차 수백 대가 한꺼번에 지나는 듯한 엄청난 굉음이 바다 멀리서 들린다. 지진해일이 만들어낸 파도는 처음엔 높이가 아주 낮지만 육지 가까이에 도달하면 속도가 느려지면서 밀려오던 여러개의 파도가 겹쳐져 갑자기 엄청난 높이로 솟구쳐 육치를 덮친다. 파도가 물러나기 시작하면 강력한 역류가 발생하여 주변의 것들을 빨아들인다. 엄청난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 대피하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한꺼번에 앗아간다. 생각만 해도 정말 무서운 현상이다.

 

이 책은 '지진해일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있다.

1****p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해일 - 지진해일의 힘을 알고 미리 대비, 다음은...
"지진해일 - 지진해일의 힘을 알고 미리 대비, 다음은..." 내용보기
<< 지 진 해 일 >>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의 대지진이 발생했는데 이 지진으로 인도양 주변에서는 엄청난 지진해일이 밀어닥쳤다.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원자폭탄 266만개의 위력인 대지진과 그에 따른 지진해일은 우리에게 엄청난 재앙이 아닐수 없다. 그럼 이 재앙에서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지.   미국도 많은 지진해일에 시달렸던 나라여서
"지진해일 - 지진해일의 힘을 알고 미리 대비, 다음은..." 내용보기

<< 지 진 해 일 >>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의 대지진이 발생했는데 이 지진으로 인도양 주변에서는 엄청난 지진해일이 밀어닥쳤다.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원자폭탄 266만개의 위력인 대지진과 그에 따른 지진해일은 우리에게 엄청난 재앙이 아닐수 없다.

그럼 이 재앙에서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지.

 

미국도 많은 지진해일에 시달렸던 나라여서 하와이와 알래스카에 지진해일 경보 센터를 설치해서 대비하고 있다는데

이 경보 시스템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일들을 말해준다.

 

1925년 미국국립해양대기국 즉 연안측지조사국은 자기관측소를 연결해서 지구의 자기장을 조사해 지도를 만들었다.

일련의 사건들을 사실적으로 설명하고, 그에 따른 그림들이 그 사건들을 한눈에 보이게 해준다.

엘리엇 로버츠 중령이 연안측지조사국, 국방부, 외부의 뛰어난 과학자들과 함께 지진해일 경보 시스템을 완성.

그 원리도 알수 있고, 경보가 제대로 작동해서 사람들의 피해가 최소로 줄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지진해일의 엄청난 위력을 이 책 한권으로 다 알수는 없겠지만 정확히 그 힘을 알고,

그에따라 대비할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떻게 미리 알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불은 재라도 남기지만 물이 쓸고 간 자리에는 흔적도 남지 않는 다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 여러 그림들을 보면

뉴스보다 더 상세히 지진해일에 대해 알수 있었던 것 같다.

지진해일 경보 시스템이 세계 전역에서 안전한 해안가를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

이제는 지진해일을 예측하기 보다 막을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 해일의 공포와 교훈
"지진 해일의 공포와 교훈 " 내용보기
지진 해일의 공포와 교훈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지진 해일~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자연재해 중에 지진해일에 대한 내용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우리나라는 인도양처럼 지진 때문에 큰 피해를 보지는 않았기에 직접적인 걱정이나 두려움은 없었다. 위치상으로 일본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만약의 사태
"지진 해일의 공포와 교훈 " 내용보기

 

지진 해일의 공포와 교훈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지진 해일~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자연재해 중에 지진해일에 대한 내용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우리나라는 인도양처럼 지진 때문에 큰 피해를 보지는 않았기에 직접적인 걱정이나 두려움은 없었다. 위치상으로 일본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대피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발생빈도가 낮기 때문에 이에 대비를 소홀한 것은 아닌지...

 

 

지진해일 아직 그것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알고 나니 정말 그 엄청난 재앙이 앞으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뿐이다. 그렇다면 이런 무서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00%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진해일 경보 센터를 설치해 지진해일에 대비하고 있다. 이런 경보 시스템을 통해서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면 엄청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지진해일에 관한 정보를 받고 있다고 하지만 정보만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에 대처할 방법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다른 자연재해도 마찬가지지만 예고된 재앙이 아니므로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게 되는 것 같다. 이렇게 실제 피해를 입었던 지진해일을 바탕으로 그것을 예측하는 방법과 발생원인에 대한 내용이 생생하게 그당시의 상황을 느낄 수 있는 그림들과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식을 배운다는 것만으로 알기엔 마음이 무거운 것은 사실이다. 지금까지 생소했던 지진해일 당사자가 아니었기에 먼~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그 위력이 굉장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는 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 막는 방법보다 대피하는 방법부터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s********9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해일
"지진해일" 내용보기
무섭다. 무서운 살인마 지진해일이다. 시도 떄도 없이 기습적으로 오는 재앙이다. 땅이 흔들리면서 바닥의 바닥이 드러나고 굉음을 내면서 온 지역을 초토화로 만들어버린다. 다행히 1946년 미국에서 만든 지진해일 경보 시스템덕분에 세계 전역으로 확대가 되어서 해안가에서도 안전하게 살수 있다고 하지만, 이 일이 벌어져도 뒷감당이 너무나 힘이 든다. 자연을 함부로 써서도 빌려쓰
"지진해일" 내용보기

무섭다. 무서운 살인마 지진해일이다. 시도 떄도 없이 기습적으로 오는 재앙이다. 땅이 흔들리면서 바닥의 바닥이 드러나고 굉음을 내면서 온 지역을 초토화로 만들어버린다. 다행히 1946년 미국에서 만든 지진해일 경보 시스템덕분에 세계 전역으로 확대가 되어서 해안가에서도 안전하게 살수 있다고 하지만, 이 일이 벌어져도 뒷감당이 너무나 힘이 든다. 
자연을 함부로 써서도 빌려쓰는 입장에 우리나라또한 무사하지 못하다. 온실가스, 온천수 개발 등등 너무나 자연을 훼손하는 자연이 주는 경고다.
글과 그린이 작가 테일러 모리슨은 역사적인 사건을 그림으로 재현하고 글로 기록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산불과 메머드]들에 글을 썼다고 한다. 아마 자연이 주는 재앙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 자연을 이용할 날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한 것이다.
매일 쉬운 책으로 접한 우리 아이들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 신문체인듯한 책이라 처음에는 그리 가까이 하려하지 않았다. 깊이있는 책들이 6살 아이에게 어려운 것일까? 그렇치 않다고 본다. 1946년 하와이에서 일어난 지진해일에 대해 그림이 80%를 차지하면서 과거의 한 장면을 너무나 묘사를 잘해줬다. 6살 아이에 맞게 지진이 일어나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 아침을 먹다가 가족들이 파도해일에 맞기도 하고, 파도 해일이 일어난 뒤 9시간만에 사람들에 의해서 구출이 되기도 해." 정말 무섭지.
그래서 이 일을 조금이나마 방지하고자 미국에서 관측소를 만들어서 지진해일의 피해를 줄이고자 1948년전부터 만들었다고 하니 그 후 50년이 지나 일어난 지진해일은 지진해일이 나서도 3000만달러의 피해를 입게 되어서 죽은 사람은 없다고 한다.
책 뒤에 자리잡고 있는 용어설명을 통해 지진이라는 단어만 알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은 검조소 리히터 척도, 국립 해양대기국 등의 단어설명까지 곁들어 볼수 있게 되었다. 

s******8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의 또 다른 움직임, 지진해일에 대한 모든 것
"지구의 또 다른 움직임, 지진해일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지구의 또 다른 움직임, 지진해일에 대한 모든 것]         무엇이든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우리에게는 쓰나미로 더 익숙한 지진해일. 왜 잔잔하던 바다에서 거대한 파도가 형성되어 해변가를 처참하게 덥치는지 그 이유가 너무도 궁금했다. 기온이상 현상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던 터에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지진때문이라는 사실을 얼핏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정
"지구의 또 다른 움직임, 지진해일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지구의 또 다른 움직임, 지진해일에 대한 모든 것]

 

 

 

 

무엇이든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우리에게는 쓰나미로 더 익숙한 지진해일. 왜 잔잔하던 바다에서 거대한 파도가 형성되어 해변가를 처참하게 덥치는지 그 이유가 너무도 궁금했다. 기온이상 현상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던 터에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지진때문이라는 사실을 얼핏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정보를 접하기에는 자료가 너무 어렵다 싶었는데 아동 도서로 지진해일에 대한 지식정보 책이 나와서 반갑기만 하다.

 

이 책은 1946년 일본의 알류샨 열도에서 일어난 지진의 여파로 3700킬로미터나 떨어진 하와이에 덥친 거대한 파도, 지진해일을 바탕으로 출발한다. 이 지진해일은 일본에 떨어진 원자폭탄 266만 개의 위력에 해당한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진해일이 들이닥칠 때는 갑자기 해안가의 물이 순식간에 빠지고 돌연수백만개의 전차가 오는 듯한 괴음과 함께 파도가 덥쳐오고, 또한 물이 빠져나갈 때 역시 순식간에 모든 것을 휩쓸어 가 버린다고 한다. 지진해일에 대한 정보가 없던 하와이의 해안가 사람들은 대피는 커녕 물이 빠진 해안가에 들어가 고기며 조개를 잡았다고 하니 그동안 지진해일에 대한 안이한 대처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지진해일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지진해일이 일어나는 원인은 말그대로 지진때문이다. 반대쪽의 대륙에서 일어난 지진이 작은 파도를 만들고 이 파도가 대양을 건너오는동안 엄청난 속도와 위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바다에 있는 배들은 잔잔한 물결도 느끼지 못한 정도라지만 이 파도가 육지 가까이에 와서는 거대한 파도로 돌변한다고 한다.

 

이러한 엄청난 자연재해를 일어나지 못하게 할 힘은 인간에게는 없다. 그러나 최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람들을 대피시킬 수는 있다. 그래서 마련된 것이 지진해일 관측기기인 DART라고 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한 나라의 힘보다는 전세계적인 시스템을 통해서 서로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전지구관측시스템(GEOSS)를 통해 정확한 관측과 예측을 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의 엄청난 피해나 지진해일이 일어나는 원리, 첨단경보시스템인 DART의 작동원리 등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우리나라는 아직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입은 사례는 없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관심과 이해는 나와 무관한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지진해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이 나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지구에 대해 더 많은 이해를 돕는 것 같다.

c******u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 해일
"지진 해일" 내용보기
전세계를 경악케했던 남아시아의 지진해일이 발생했던지도 벌써 5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전까지만해도 우린 지진이란 말엔 익숙했지만 지진해일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었다. 그랬었기에 당연히 대비도 소홀했고 예보조차 변변히 하지 못했었다. 그 댓가는 정말 혹독했다.   원자폭탄 266만개의 위력을 발휘한 쓰나미는 남아시아 해변가를 완전 초토화시키며 30만 이라는 어마어마한 인
"지진 해일" 내용보기

전세계를 경악케했던 남아시아의 지진해일이 발생했던지도 벌써 5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전까지만해도 우린 지진이란 말엔 익숙했지만 지진해일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었다. 그랬었기에 당연히 대비도 소홀했고 예보조차 변변히 하지 못했었다. 그 댓가는 정말 혹독했다.

 

원자폭탄 266만개의 위력을 발휘한 쓰나미는 남아시아 해변가를 완전 초토화시키며 30만 이라는 어마어마한 인명피해까지 남겼던것이다. 이것이 바로 천재지변이구나 자연재해앞에 인간은 너무도 나약한 존재이구나 새삼스레 일깨워주고있었음이다. 하지만 인간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만은 않았다.

 

지각구조가 불안한 환태평양지대를 살짝 비켜간 우리나라는 비교적 자연재해앞에 자유로운 편이다. 하지만 이웃나라 일본은 빈번히 지진이 발생하는 나라다. 바닷속 지진이 해일로 연결되는 쓰나미앞에 우리나라도 결코 자유로울수 없는 부분인것이다. 그리고 최강국의 면모를 자랑하는 미국도 빈번한 자연재해 앞에서만큼은 어쩔수 없이 많은 해를 입는 나라중 하나일뿐이다.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 알래스카 근교의 알류산 해구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그 지진은 해일이되어 3700킬로미터나 떨어진 하와이제도의 힐로만을 덥쳐버린다. 갑자기 물이 빠진 바다에 들어가 고기를 줍던 농장일부들은 물론이요, 아침식사를 하던사람들, 높은 파도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사람들까지 덥쳐버리고 또한번 바닷물이 바다로 빠져나가면서 사람들을 집을 삶의 터전들을 송두리채 앗아가버렸다.

 

그렇게 어느순간 갑자기 닥쳐온 자연재해앞에 속수무책일수밖에 없었던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글과 그림들은 인간의 힘으로는 가히 근접할수 없는 자연의 위대한 힘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후 자연을 정복해가는 인간들의 과학을 보여주고있었다. 대비하는 자들에겐 자연의 대자앙의 힘도 그리 큰힘을 못쓰고 있었음이다.

 

이렇듯 자연과 과학이 공존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의 위대한 힘을 만나고 과학의 멋진 모습을 보게된다. 실제 있었던일을 담아내는 생생한 그림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지진해일에대한 바른 이해를 하는데 큰 힘이되어준다. 그림책이라 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을 담고있었다.  

d****0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해일의 피해는 막을 수 있다
"지진해일의 피해는 막을 수 있다" 내용보기
몇 년 전 인도네시아의 해변을 강타한 쓰나미의 피해는 지금도 기억에 선명하다. 그리고 최근에 발생한 이탈리아의 참혹한 지진 사태. 우리나라에서 지진해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가능성이 희박할 거라는 기대와 막연한 불안감만 있을 뿐이다.   이 책은 미국의 하와이를 강타했던 엄청난 해일의 피해를 경험하고, 그것을 미리 감지하여 피해를 최고화하고자 했던 노력을 담고 있다
"지진해일의 피해는 막을 수 있다" 내용보기

몇 년 전 인도네시아의 해변을 강타한 쓰나미의 피해는 지금도 기억에 선명하다. 그리고 최근에 발생한 이탈리아의 참혹한 지진 사태. 우리나라에서 지진해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가능성이 희박할 거라는 기대와 막연한 불안감만 있을 뿐이다.

 

이 책은 미국의 하와이를 강타했던 엄청난 해일의 피해를 경험하고, 그것을 미리 감지하여 피해를 최고화하고자 했던 노력을 담고 있다. 지진을 예보하는 정교한 장치는 결국 긴박한 시점에 성공을 거두었으니, 해일과 싸워 이긴 사람들의 승리를 보여준다. 사실 사람의 힘으로는 ‘해일’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해일의 피해’는 막을 수 있다!

 

단 한 사람의 인명 피해도 없었던 미국의 경험을 읽다보니 몇 년 전 인도네시아는 왜 그렇게도 참혹한 피해를 경험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재해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능력과 기술이 참 중요하구나 싶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과 돈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꾸준한 관심이 요구될 것이다. 사고가 났을 때만 잠깐 목소리가 커지고,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는 경우가 참 많다. 글이 작고 많아서 아이가 처음에는 읽기 어려워하지만, 자연재해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기에는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s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이 주는 경고 지진해일
"자연이 주는 경고 지진해일" 내용보기
나이를 먹으며 점점 더 자연의 재앙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하고 힘없는 존재인지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규모가 큰 지진이나 해일 등을 해외토픽으로 보고 듣다 보면 그 피해 규모에 있어 너무나 놀랄때가 있기에 책제목 지진해일은 너무나 궁금한 주제였습니다.그동안 지진해일 등의 주제는 주로 과학 학습서를 통해 아이와 접해 왔기에 그림책을 통해 그림과 설명을 듣는것이 조
"자연이 주는 경고 지진해일" 내용보기

나이를 먹으며 점점 더 자연의 재앙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하고 힘없는 존재

인지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규모가 큰 지진이나 해일 등을 해외토픽으로 보고 듣다 

보면 그 피해 규모에 있어 너무나 놀랄때가 있기에 책제목 지진해일은 너무나 

궁금한 주제였습니다.


그동안 지진해일 등의 주제는 주로 과학 학습서를 통해 아이와 접해 왔기에 그림책을

 통해 그림과 설명을 듣는것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지만 예상보다 더 자세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기에 독특한 형식의 책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2004년 12월의 인도양 대지진이 발생하고 그 위력이 히로시마 원자폭타의 266만개

의 위력이며 그 위력으로 일어난 지진 해일로 3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니 우리가 자연재해로만 여겼던 지진해일이 얼마나 큰 위력을 가지며 우리가 지진해일

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서두로 지진해일의 피해와 이를 막기위한 

정부의 노력 , 많은 관측소 들과 연구원들의 노력과 그 원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진파의 특징과 지진에 대한 경고가 전달 되는 과정 등 잘 알지 못했던 

지진해일의 세계에 대해 자세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설명과 함께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에 관심 갖게 해주었습니다.


지진해일을 주제로 그림책을 접했다는 신기함과 함께 자연 속에서 우리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흥미있게 볼 수 있

는 그림책이라 생각됩니다.

j******7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폭 266만개의 위력..
"원폭 266만개의 위력.." 내용보기
몇년전.. 성탄절 다음날..  원자폭탄 266만개에 해당하는  대지진이 인도양에서 일어났다.. 지진해일에 대한 위력...  이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 그 대지진은 30만명이 넘는 많은 인명과 셀수없는 재산 피해를 입혔다. 도대체.. 그 지진으로 인해 일어난.. 지진해일은 무엇일까??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 것일까?? 이 책은.. 아주 물을 조금 사용한 듯한
"원폭 266만개의 위력.." 내용보기

몇년전.. 성탄절 다음날..  원자폭탄 266만개에 해당하는  대지진이 인도양에서 일어났다..

지진해일에 대한 위력...  이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

그 대지진은 30만명이 넘는 많은 인명과 셀수없는 재산 피해를 입혔다.

도대체.. 그 지진으로 인해 일어난.. 지진해일은 무엇일까??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 것일까??

이 책은..

아주 물을 조금 사용한 듯한 수채화 물감의 텁텁하고 어두운 듯한 그림이

지진해일의 무서움을 더욱 무겁게 표현했다.

자연이 주는 무서운 재해인 지진해일..

우리와는 조금 멀게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인간이 어떻게 자연재해를 예측하기 시작했고  그 사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또 자연재해는 어떤 위험신호를 미리 우리에게 보내주는지...

또 누가 이 재해에 맞서 싸우기 시작했기에 지금 하와이와 알래스타에 지진해일 경보 센터를

 설치하게 되었는지..  우리나라는 어디서 이 정보를 얻는지..

지진해일에 대해 많은 정보, 절실히 와 닿지 않은 재해에 대해검은색,

어두운 파랑과, 어두운 노랑.. 색으로도 해일에 대한 무서움을 표현했다.

 아이들에게 생소한 지진해일이라는 자연재해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