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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예수전도단 책을 읽는 느낌이 났다. 그렇다고 이전에 책들이 예전단 스럽지 않다는 건 아니다. 예전에 읽었던 하.찾.사(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나 하.경.마(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를 읽는 느낌이었다는 것이다.
왠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약간의 흥미가 생길만 하면 교과서를 보는것 같은 딱딱한느낌...내가 느끼는 예전단스럼움을 느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예언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성경적으로 예언이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들을 하나님의 뜻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등....책의 저자가 의도한대로 예언사역에 관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에서 부터 심화된 내용에 이르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분량을 담아내고 있다.
예언...예언자....
예전에는 특별하게만 다가왔던 단어이다. 그러나 이제는 별로 특별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분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모두 예언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근에 지부의 모든 간사들이 오전시간을 떼어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다. (난 참고로 예수전도단 간사이다.)
지금 몇주간을 지나오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일들은 우리자신을 깨끗케 하신것 이고 땅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셨다. 특별히 땅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시면서 이 땅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셨다. 그리고 그 주신 마음대로 우리는 선포했다. 이것이 예언 아닐까? 꼭 무언가를 맞추고 예견해야고 ...등등, 어쩌면 너무 특별한 것들만 예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뿐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그 대로 나누는 것 ...이것도 예언 인 것이다.
그래서 난 이책의 부제를 이렇게 지어주고 싶다. "예언~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알리는 시작이다!!!"
그렇다. 우리는 겸손하게 주의 뜻을 구하고 주님이 원하실때 담대히 말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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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기초라는 설명에 맞게 좋은 기초를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몇시간 만에 쭉 읽을 정도로 쉽고 잔잔하다. 앞부분 읽을때는 다 들어본 내용이라는 생각에 이건 사서 볼 책이 아니다 싶었는데 읽어 갈수록 성품적인 면에서 성장한 사역자가 되도록 부드럽게 돕는다. 책을 덮을땐 좋은 책이고 읽게 되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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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아내의 입원, 모든 일상 생활이 봄날의 꽃잎 떨어지듯이 흩트러져 버렸다. 아내의 입원동안 줄곧 옆에서 병간호하면서 이 책을 틈틈히 읽고자 가방 한 구석에 챙겨갔지만 수시로 바뀌는 병명과 각종 검사 결과에 한시로 마음을 놓을 수 없었서, 애초 마음과 달리 단 1장도 읽을 수가 없었다.
드디어 좀 더 큰 병원으로 옮기고 주위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가 있어서 어제와 오늘 집중적으로 이 책을 읽었다.(마쳐야 할 약속이 있기에^^;) 아내와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 주시고 약속의 말씀을 주셔서 더욱 위로와 격려가 되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예언자의 바른 성품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지 몸소 체험하면서 읽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예언의 초보로 나아가는 시절에는 다른 무엇보다 격려와 위로의 예언을 하라는 조언은 더할나위없이 은사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많은 은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격려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꺼져가는 심지도 다시 일으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무분별한 예언과 잘못된 분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소홀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낙담과 절망으로 빠뜨리는 예언자들을 적지 않게 보았기에 이 책은 예언자뿐만 아니라 예언을 사모하고 예언의 기초단계로 들어가는 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예언을 사모하라는 사도바울의 권면처럼 폭폭수같은 성령의 시대에 많은 청년들이 아이들이, 노년에서, 곧 각 세대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많은 예언자들이 일어나기글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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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하여 예언을 사모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예언을 사모하라'는 '예언'과 '예언자'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사역적 경험을 통해 성숙한 예언과 예언자들을 세우고 또 그로 인해 교회를 세우려는 목적으로 글을 써내려간다. 예언의 성경적인 근거,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올바로 예언을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 그리고 성숙한 예언자로 성장하기 위한 지침들을 얘기한다. '예언'이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은사라기보다, 신자로서 우리 모두가 사모해야 하는 것이다. 또, '미래에 대한 일'을 얘기하는 것만이 예언이 아니고, 가장 기본적으로 신자와 교회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세우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그 사용에 있어서도 교회 안에서의 질서와 목회자의 권위에 들어갈 것을 권한다. 또, 단순히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를 받을 뿐만아니라, 그것을 분별하여 이해하고, 또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나눌 것에 대해 얘기한다. '예언', '계시'라는 말은 조금은 부담스러운 용어일 수도 있고 호기심을 끄는 말일 수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계시'는 이미 '성경'으로 완성되었고, 더 이상의 '계시'는 없다고도 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의 '계시'는 성령의 인도하심, 성령의 감동, '예수전도단'에서의 흔히 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의 '계시'이다. 그리고, 그 '계시'를 '해석'하고 '나누는 것'이 '예언'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과 관련된 또 하나의 책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예언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전하는 일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생각을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여기기도 하고, 또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말하는 경우, 교회의 목사님과 여러 영적 지도자들의 권위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교만한 태도를 갖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관해 오해하고, 또 실수하는 사람, 또 잘못 적용하는 사람을 여러번 보아왔다. 이 책의 유익함은 그러한 것들에 대해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또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예언'의 은사를 계발하고 '성숙한 예언자'로 설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예언'과 '계시'에 대해 오해하여 부담스러워하고 경계하는 태도가 오히려 하나님을 위해 예언을 사모하는 태도로 바뀌길 바란다. 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은사가 아닙니다'와 같은 책도 권하고 싶다. 모두 하나님과 우리의 소통에 대해서, 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친밀한 관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책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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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많은 부분을 채우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에게 낯선 예언의 은사에 대해서 <하나님을 위하여 예언을 사모하라>에서는 예언에 관한 성경적 근거에 대해 말하면서
예언에 대한 성경적 기초들을 알려주며, 예언을 교회 안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지에 대해서, 또한 예언할 때 어떤점들을 주의해야 할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있다. 사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언하기도 한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기도할때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동일한 그림을 보며, 동일한 말씀을 듣고 예언하며 기도하는 짜릿함! 예언의 은사에 대한 낯설고 먼 느낌을 벗고 정말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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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은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논한 책.
성령의 은사로의 하나로 예언에 접근하는 법과 현재의 세대 속에서 예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언을 사모하는 마음은 있지만 예언이라고 하면 뭔가 신비하고 능력이 많은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부어지는 은사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바울의 말을 인용하면서 모든 사람이 예언을 사모해야 하고 예언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예언이 생각했던 것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예언의 일들을 경험했고 하나님이 주위 사람들에게, 또 나에게 예언적 말씀들을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언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에 대한 답도 부록으로 꾸며져있어서 더욱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