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한번도 선물이란 걸 사오지 않는 우리 신랑의 퇴근길 손에 들려져있었던 책 한권 .. 그게 뭐야 하고 물었더니만.. 슬그머니 나에게 읽어보라고 내미는 책.. 바로 김미경님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였다.. mbc 아침 프로로 통해서 몇번 강의를 듣고서 너무나 괜찮아서 메모를 해 두고 신랑한테 메일까지 보냈던 나를 신랑이 기억했나보다... 인터넷으로 사면 더 싼데... 하면서도 나는 신랑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 그렇게 그녀의 첫번째 책을 냉큼 읽으며... 내내 ... 방전된 밧데리가 충전 된 마냥.. 무지하게 힘이 더해진것 같았는데..
둘째를 키우며.. 또 다시 느슨해지고 무기력해진 나.. 이젠 텔레비젼을 켤 여유조차 갖지 못했던 차에.. 이 사람이 요즘도 텔레비젼에 나와서 강의를 하나? 했을때.. 다시 이 책을 접하게 된다..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제목만 들어도 후훗... 하고 웃음이 나온다..
그녀 답다.. 제목 역시 김미경 ... 그녀 답다.. 그녀만의 독특한 표현법과 툭툭 뱉는 듯 하지만.. 콕콕 집어내는 이야기들이 책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마치 내 앞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듯하다.. 그녀의 제스추어가 빤히 느껴지고.. 이부분에서 즈음 칠판에 중요부분 글자들을 적었겠구나... 싶다..
그렇게 나 역시... 내게 필요한 구절.. 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부분들을 연필로 열씨미 줄을 그어가면서 나는 책을 읽어나갔다.. 신랑이 옆에서 무슨 열공 모드냐고 .. 책을 너무 진지하게 본다고 말한다..
![]() 요즘 나는 여섯살 되는 첫째와 이제 막 모든게 관심있어서 한참 여기 저기 어질러놓고 언니물건들을 망가뜨리기 시작하는 둘째 덕에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그걸 전혀 몰라주는 신랑에게 너무 마니 힘들다고 표현하고 싶지만 또 어느 순간 치사한것 같아서 말을 하지 않은 적도 많고...그러다가 또 혼자 터져버려서.. 힘들어하고.. 그러기를 반복하던 차였는데... 저 글귀를 읽는 순간.. 그래.. 당신은 지금 나의 손을 잡아줄 타이밍이야... 무심하게 반응하면 곤란하지.....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쩌면 울 신랑 역시 나에게 같은 생각을 하는 시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모두 부모로부터 위기와 고난을 이겨낼 근성과 지혜가 있기에 그걸 온전한 사랑과 신뢰.포용과 배려로 서로의 선을 잡아줌으로써 성공적인 가족을 만들어 가자.. 그런 취지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가족도 기업처럼 위기를 맞기에 그 위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할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문제의 환경을 상황파악해서 실질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야하고.. 거기에 대한 솔루션을 세우게 되면 근성,자신감,위기돌파력 같은 성공의 기본 요소들을 이 과정에서 얻고 되리라 장담한다. 그리고 그녀는 위기를 공유하라고 소리 높여 말한다. 공유하지 않는 위기는 가족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가족에게 위기를 오픈함으로써.. 내가 먹여살려야만 했던 식솔의 경제의 동반자인 진정한 가족이 될수 있다는 거다..
나는 과연 우리 신랑에게 식솔일까? 가족일까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다..
![]() ![]() 가족의 흥과 망을 좌지우지하는 흥DNA 망DNA 설명편에서는 절대 공감을 한다.. 행여 물려받은 망의 DNA 책임전가.한탄.자포자기가 나한테 있다면 날가로운 매스로 당장 제거 하자.. ^^ 내 자식에게까지 이런 망DNA를 물려줄수는 없으니까...
스스로의 인생을 책임지고 현실에 적응하며 책임전가를 하지말고.. 인정하고 노력하고 반성하기를 말한다. 노력하고 두려워도 맞설줄 아는 뱃심. 더러워도 참을줄 아는 인내심. 힘들어도 견뎌낼 수 있는 체력.. 등등... 모든 것에는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족사의 에피소드를 적재적소에 넣어서 더욱더 공감도를 높여준다. 위기에서 탈출할수 있었던 그녀의 가족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드라마틱하고 그녀의 부모님 역시 과히 귀감이 되시는 분들이다 싶다..
위기일수록 수익형과 대출형중.. 수익형의 구성원이 경제권을 갖기를 권하고 가족의 무형자산을 유형자산으로 바꿀수 있는 여러가지 안들을 제시해준다. 성공한 가족들의 특별한 DNA 사례들을 나열하며서 절대 망DNA를 자식에게 물려줄수 없으니.. 바로 흥DNA를 가질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고..
불황은 불황일뿐.. 절대 불행이 아님을 역설한다.. 그렇게 우리 신랑 월급이 이달부터 30만원 줄었다고.. 그렇다고 우리 식구가 죽지는 않는다. 나는 얇팍해진 월급봉투에 한숨이 나오긴 했지만.. 그렇다고 불행하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는거다.. 그녀의 말이 맞다.. 이런 위기가 기회가 될수 있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 무심했던 가족을 한번 돌아보고 행여 나의 무관심속에 손잡아줄 타이밍을 놓쳐버린 내 식구가 행여 있지나 않는지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책이다.
그녀의 책은 나에게 힘든 시간 꺼내어 볼수 있는 행복한 추억꺼리들을 돌아볼수 있게 도와주었고 내 안에 용기를 꺼내서 이 위기를 넘길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해준다.. 늘 힘있고 정감있는 강의로 주부들을 설득력 있게 매료 시켰던 그녀의 진가가.. 다시 한번 책을 통해 그 빛을 발하는 순간이며.. 위기에 처한 현재의 모든 주부들에게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서 일어설수 있도록.. 더 질긴 끈으로 내 가족들과 우뚝 설수 있도록... 이 한권에 책에 기를 다 불어 넣어준것 같다.
![]() 행여 내 소중한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 가족의 손을 꼭 잡아줄수 있는.. 이 위기의 순간에도 절대 꿈을 잃지 않는 그런 대한 민국의 주부가 되길 끝으로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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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도 조금은 픽션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제 의심이 부끄러워질 만큼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리고 무언가 불끈쥐게 만드는 용기가 많이 생겼습니다..
흔히 우리나라에서 가족들은 혈연관계로 끈끈하게 맺어졌다고들하지요.. 하지만 저는 이책을 통해서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동생 내 형이 나와 그저 핏줄관계가 아닌진정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정.. 그리고 따뜻한 기적들로 이어져있다고 배웠어요 ㅋㅋ 너무 상투적인 느낌들의 나열이랄수도 있겠지만 읽으면서 참 좋았습니다. 요즘 어려운 이 시국에 정말 용기나게 해줘서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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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가정에 대해 욕심도 많고 사랑도 많은 우리부부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어요. 가정을 이끌어나가고 지켜야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했던 우리에게 적절한 예와 강력한 미션들을 제공해주어 필기까지 해가며 읽게 되더라구요. 가족도 끊임없이 서로가 노력해야 하고, 배워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공감되었어요. 늘 그자리에서 함께하기위해선 위기가 와도 믿음과 동지애로, 흥DNA로,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함께 힘을 합하고, 분명한 수치적 목표와 칭찬와 추억들이 모두 있어야한다는걸.. 제목그대로 가족이 힘을 합하면 정말. 무엇이든 이룰수 있고,어려울게 없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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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는 저자의 책을 먼저 읽은 나는 이번 책에서도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했었다. 강사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또 한번 확인했다. 기본적으로는 다독가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본인이 주장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시키는 능력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우리 부모님 세대와 자녀 세대 사이의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글을 써 나간다. 어려운 과거의 역사 속에서 가정을 지켜내고 작가를 훌륭하게 키워내신 부모님 세대를 이해하고 자녀에게는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네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다. 주옥같은 글들이 많지만 인상깊었던 구절을 몇가지 소개해 보고자 한다. 가정이라는 희망제작소에서 절대로 생산해서는 안되는 제품이 미련, 후회, 불신, 비교의 네 가지라고 한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내 입 밖으로 나가는 말의 대부분은 4가지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아직 어린 아기들은 표현을 안하지만 남편은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믿는 만큼 아이가 자란다는 신념을 가진 것은 내가 배워야 할 점인 것 같다. 많은 형제가 있었지만 작가의 아버지는 하나하나 늘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훌륭하게 자랄 것이라고 끊임없이 암시를 걸고 믿어 주었더니 제각각 개성은 다르지만 모두 건강하게 사회의 일원으로서 잘 자라주었다고 회고한다. 우리는 가족부터 시작해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그러니 같은 말을 해도 칭찬과 같은 듣기 좋은 말... 그리고 힘이 되는 말을 한번을 하더라도 해야할 것이다. 우리 부부 역시 쌍둥이를 낳기 전에는 누구보다도 다정하고 가까운 사이였는데 지금은 육아와 직장생활을 힘겹게 병행하고 있어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여유를 잊은지 오래이다. 그렇지만 작가의 이야기대로 추억은 가족을 찌들게 하지 않기에 과거 행복했던 우리의 이야기들이 지금의 힘든 순간을 조금이나마 쉽게 해줄 것이고 다가올 미래에는 힘든 지금 이 순간을 추억하며 살 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책을 덮는다. 작가의 실제 오프라인 강연회에 꼭 한번 참석해서 그녀의 에너지와 기운에 팍팍 감염되어 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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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역사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억척같이 살아온 우리 어머니들.. 그리고 그 생활모습을 그대로 보고 배워 나도 모르게 억척스러움을 보이는 나.. 또 나도 모르게 내 딸에게 전수해주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왜 이런 마음과 자세가 생기는지 가끔은 왜 이리 사나 싶기도 했는데. 그렇게 산게 잘 한 거구나.. 라고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딸에게 아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살았는데 너네만큼은 힘들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강하게 키운다고 했지만.. 정말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를 때가 많았습니다.
이책을 아들이 소개해주면서 함께 가족끼리 모여 얘기하는데.. 어쩜 기분이 이리 뭉클하고 벅차오를까요? 다행이다.. 우리 가족.. 어디가도 흩어지지 않겠구나.. 정말 다행이다.. 이런생각이 듭니다. 소중한 시간을 만들게 해 준 이 책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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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버지는 6.25전쟁으로 형과 이별했습니다. 형은 일본에서 아버지는 한국에서 그렇게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버지는 우리 6남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늘 해주었습니다. 그 영향인지.. 저도 가정을 꾸리고 제 아이들에게 가족에 대해서 끊임없이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제가 아이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이 하나 둘 다시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서 난 정말 내 아이들에게 긍정적 DNA를 줬을까? 다시 한 번 제 인생을 돌이켜 봅니다. 하루는 딸에게 전화를 했죠. "네가 생각하기엔 부모인 우리 점수가 한 몇점 정도 되니?" "아빠.. 60이 넘어도 아빠처럼 건강하게 젊은 사고를 가지고 늘 힘차게 사는 사람 없어.. 난 아빠가 이 세상에서 최고야.. 어릴 때부터 얘기했잖아.. ^^" 라고 하더군요.. 제가 좀 젊게 살려고 노력해서 문자로 이모티콘도 주고 받는데.. 늘 저에게 힘을 줍니다. 그런 딸이 너무 고마워요. 점점 자신감이 떨어질 것 같은 나이인데 딸은 늘 저에게 힘을 줍니다. 그런데 딸 말로는 이 책에 있는 이야기들을 제가 다 했다는 군요... 감사합니다. 제 마음을 이 책으로 가족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해주셔서~ 무뚝뚝하게 표현 못한 제 마음이 다 전달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대한민국 아버지들.. 전하지 못한 가족애를 이책으로 전해보세요. 도움이 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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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선 이 책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가끔씩 TV에서 강의를 하시는 모습을 볼때에 커리어우먼으로서 너무나 멋있어 보이고 우러러 보면서 주부이면서도 너무나 많은 역경들 속에서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나의 만족을 하곤 했었습니다. 요즘 너무나 어려운 시대에 예전의 IMF 때보다 더욱더 경기가 얼어붙는 세계 경제의 침체기를 보면서 밖에만 나가도 사람들의 소비 실태를 볼때에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시간들의 연속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가족 안에서 어떻게 하나되며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인지 야기합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책을 통해 제시 받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가장들이 너무나 불쌍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매일 아침 일찍 출근을 하고 야근 수당도 없이 자정이 넘어서야 집으로 터덜 터덜 걸어 들어오는 남편의 어깨가 얼마나 안스러워 보이는지....아이들에게도 능력있는 아빠는 존중받고 그렇지 않으면 천대받는 가정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볼때에 우리의 가정은 남편이 제일 위대한 사람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집의 아이들은 6세 남아, 3세 여아의 남매입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어릴적부터 아빠에 대한 존중감을 갖게 하기 위해 어려운 사회니만큼 가정에서 만은 존경받는 따뜻한 가정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들에게 " 아빠는 왕"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곤합니다.특히 지금은 부서를 옮겨 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와 일의 압박으로 인해 집에 들어오자 못하는 날도 무수히 많습니다. 이런 남편을 위해 아내가 해줄수있는건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내는 일 밖에는 없습니다.여기에서 저자는 여성도 100%는 아니더라도 20~30%의 경제적 능력을 발휘하라고 말합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경제에 도움이 될수있는 일들을 찾아 내 마음속에 잠재 되어있는 보물 상자를 개발해 내어 함께 앞날의 어려운 일들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현명한 부부의 역활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환경에 민감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가족의기분과 상태를 파악하고 힘든 부분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 우리는 그 짐을 나누어 짊어 지고 앞으로 두 손 꼭 잡고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의 현재의 모습이 어떻든지 간에 미래를 위해서 자신의 능력과 자질을 개발해 누군가에게 선택되어 질때에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수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마음 먹기에 따라 자신의 미래는 달라 질수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임신했을떄 다운 중후군이라는 판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어떻하냐고 했더니 하나님이 주신 생명인데 그래도 잘 키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둘째가 똑같은 상황이었지만 그 아이를 키울 용기가 없어 많이 고민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강한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니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행히 다운 중후군은 아니였지만 여러 가지 질병으로 인해 수없이 병원을 들락거렸지만 그 힘듬 속에서도 우리 가정을 변화되고 하나 될수있게 해준 아이에게 너무나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항상 가족이란 사랑안에서 아껴 주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상황과 불안한 마음들이 있다면 공유함으로서 앞으로의 미래를 개척하고 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는 기쁨을 누릴수있는 영광을 누릴수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를 보면서 넘어져도 일어서는 오뚝이 같은 근성을 배우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출근한 남편이 들어오면 가족의 끈끈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업마들에게 권하고 싶다는 말을 끝으로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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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잊을 수 없는 만남들, 가족의 행복이 깊어지는 놀라운 우연의 일치들,
가족이기 때문에 역경을 딛고 일어 날수 있는 것들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소소한 이야기 그리고 역경을 이겨내는 기적처럼 일어 날수 있는 이야기!!어려움을 딛고 가족간의 화합으로 역경을 딛고 이겨낼수 있다라는 지침서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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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경제 불황인 시기에는, 자칫 가족 관계에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며 일이 잘 안풀리거나 할 때는, 공연히 가족들에게 화풀이하고 그런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이 책을 보고, 그동안 가족들을 얼마나 가볍게 여기고 함부로 했나 반성이 듭니다.
물론 가족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만, 너무 사랑하다보니 자칫 편하게 여길 수도 있지요.
이 책 제목대로,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루어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오늘 집에 가면 소중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 저자인 김미경 선생님 삶의 애환이 가득 녹아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진솔한 체험을 바탕으로 해서인지, 책의 내용이 더욱 절절하고 감동적으로 와닿는 것 같습니다.
"위기는 자신의 인생을 제대로 필터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 필터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자신을 충분히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또한 불황기에 얻어진 기회는 개인에게 생존의 본능으로 자리 잡기 때문에 몸에 붙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 <가족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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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다시 찾아온 불황...
얼마전에 MBS방송에서 정말 좋은 내용의 강의 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바로 사서 읽었습니다.
어려울수록 가족이 뭉쳐야 사는데...신문 기사들을 보면 불황으로 인해
이혼율이 늘어난다고...
서로 힘든데 왜들 그러는지..
너무 힘들어 하는 가족들에게 꼭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부모의 역할, 비전 디자인과 비전 커뮤니케이션]
나도 부모라서....공감이 되고 반성도 되고...
하여간 이 불황에서 얼른 벗어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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