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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되며 혼나는일이 잦아진 아이가 공감을 많이하네요. 엄마는 읽어주다 울었어요ㅠㅠ 나자신도 다시 돌이커보고...아이의 속마음이 전해져서 마음이 아팠어요. 이 책 덕분에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다 샀네요. 꼭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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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어려서 읽어주었지만 잘 이해하지는 못한듯하다 엄마 아빠의 아이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헤아려보게됐는 책이다 그림책을 잘 보지않는 아이의 아빠는 눈물이 났다고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다 짧지만 강렬하게 생각해보게되고 되돌아보게되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오랬동안 보면서 아이가 그림책의 아이마음을 다 이해할때까지 볼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