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하기 싫고, 안 하자니 좀 불안해서 집어든 책. 나같은 초짜에게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좀 더 technical한 책을 찾아보는 중-
참고로 홍수용 기자의 보험에 관한 진실, 이라는 책이 입문서로서는 상당히 재미가 있었다. 업계의 특성과 구도를 찬찬히 설명해주어서 초보자에게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은, 그 보다는 한 단계 발전된 지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