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제사회나 원시시대때도 지금과 똑같았습니다.
이름만 다르지 동물의 세계를 보세요 평화로워 보이시나요
방심하는 순간 먹이가됩니다.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대안이 없는 고민만한다.
문장이 참 유려하다고해야할까,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많다.
특별한것을 일반화하는 우는없지만
일반적인것을 전체로말하는 우가 있다.
내 주변엔 집안일하는 남편 많다.
나는 밥까지한다.
책내용이 작고 잔잔하지만 큰틀에 잘융합되어있어
독자에게 전체적인상을 잘제시해준다.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