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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이라는 값어치가 없는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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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60페이지, 게다가 올컬러도 아닌 책이 권당 25000원이라는것은 어이가 없는 프라이싱이다.(컬러 인쇄는 절반수준)   건담팬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내용이지만, 어디까지나 설정집 수준이거나 기존에 많이 알려진 내용을 그대로 답습하는 내용이므로 큰 흥미도, 혹은 새로울 것도 없기 때문에 과연 권당 2만5천원, 합계 5만원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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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60페이지, 게다가 올컬러도 아닌 책이 권당 25000원이라는것은 어이가 없는 프라이싱이다.(컬러 인쇄는 절반수준)

 

건담팬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내용이지만, 어디까지나 설정집 수준이거나 기존에 많이 알려진 내용을 그대로 답습하는 내용이므로 큰 흥미도, 혹은 새로울 것도 없기 때문에 과연 권당 2만5천원, 합계 5만원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회의적이다.

 

가격에 비해 메카닉이나 인물의 설명또한 매우 간략해서, 주요인물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생략되어 있고, 심지어 WB승무원중에는 아무로레이와 브라이트노아 외에는 다루지도 않고 있다....세일러마스도 생략?...

 

전쟁사 역시 1년전쟁 내용 자체에 충실하다기 보다는, 그 주변적인 설정의 설명에 더욱 주력한 책이면서, 그 내용도 매우 중복적이고, 중요하지 않은 설정에 지나치게 상세하여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는 감이 있다.

 

2만5천원, 2권 5만원이라는 고가의 패키지라는 측면에서 매우 실망스러운 내용이다.

 

l***e 2009.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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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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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년전쟁사 - 상, 하 저자 : 하야시 죠지 외 다수 가격 : 원가 50,000원  이유 : 워낙 오덕기질을 숨길 수가 없어서... 새 책을 세일하기에 나도모르게 손이 그만... 독서 후 : 기동전사 건담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일본애니메이션에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의 판도에 크게 영향을 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그렇기로소니 이렇게 디테일하기 그지없는 책을 내버리게 만들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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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년전쟁사 - 상, 하

 

저자 : 하야시 죠지 외 다수

 

가격 : 원가 50,000원 

 

이유 : 워낙 오덕기질을 숨길 수가 없어서... 새 책을 세일하기에 나도모르게 손이 그만...

 

독서 후 : 기동전사 건담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일본애니메이션에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의 판도에 크게 영향을 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그렇기로소니 이렇게 디테일하기 그지없는 책을 내버리게 만들었단 말인가... 전체적으로 매우 디테일하다. 여러명이 같이 썼기에 보고서같은 글도 있고 소설같은 글도 있다. 하여간 처음부터 끝까지 디테일하다. 건담을 썩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보고 싶을듯한 책인듯 하다.



w*******5 2017.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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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 上.下/길찾기 편집부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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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로 나눌 수 있는 건담 세계관에서, 우주세기의 시작이자 건담 세계관의 시초인 일년전쟁에 대한 역사서이다. 그래, 이것은 퍼스트 건담 RX-78와 MX-06 자쿠가 등장하는 바로 그 일년전쟁에 대한 역사서인 것이다! ^^ 본서를 정의한다면, 애니메이션과 만화, 소설을 통해 형성된 건담 세계관의 역사를 정색하고 실제 역사로 받아들여, 그 중 일년전쟁의 발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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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 上.下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로 나눌 수 있는 건담 세계관에서, 우주세기의 시작이자 건담 세계관의 시초인 일년전쟁에 대한 역사서이다. 그래, 이것은 퍼스트 건담 RX-78와 MX-06 자쿠가 등장하는 바로 그 일년전쟁에 대한 역사서인 것이다! ^^ 본서를 정의한다면, 애니메이션과 만화, 소설을 통해 형성된 건담 세계관의 역사를 정색하고 실제 역사로 받아들여, 그 중 일년전쟁의 발발 배경, 전개 양상, 주요 전투의 전략/전술/병기, 주요 인물들의 인터뷰는 물론 정치, 사회, 경제적 요소들까지 분석한 책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진 않지만 모빌 슈트 등의 병기에 관한 화보 및 제원 자료가 수록되어 있는 것이 반가운데,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오리지널 RX-78, MX-06에 대한 자료가 없는 것이 좀 아쉽다. 어차피 이런 책들은 아시는 분들은 바로 구입할 것이고, 모르시는 분들은 이건 또 뭐지하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것이므로 굳이 리뷰가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예전 미니컬러백과 시대에 건담을 꽤나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관심 가져 볼만도 할 것이다. 일본에 가서 건담 자료의 원어판을 사실만한 열의까지는 없으신 분들도 자료의 수준이 다르니 번역판은 한번쯤 보셔도 괜찮을 듯. ^^

PS. 150페이지를 갓 넘는 책 한권이 할인을 해도 2만원이다. 그래도 구입하는 나 같은 사람들이 있는, 아니 꽤 있는 것이다. ^^

YES마니아 : 로얄 s******i 2011.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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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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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친숙해져왔던 건담이라는 존재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구입했었는데, 현재까지는 더욱 혼란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 소설이 실제의 역사와 혼동될 정도로 잘 구성이 되어 있어 어렵다는 생각을 더욱 하게 된다. 그동안의 직업을 정리하고 새로이 프라모델관련 직업으로 바꾸려는 지금 원래의 습관처럼 밑바닥을 다지고자 하지만 아직은 느낌이 오지 않고 있다. 복잡하게 얽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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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친숙해져왔던 건담이라는 존재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구입했었는데, 현재까지는 더욱 혼란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 소설이 실제의 역사와 혼동될 정도로 잘 구성이 되어 있어 어렵다는 생각을 더욱 하게 된다. 그동안의 직업을 정리하고 새로이 프라모델관련 직업으로 바꾸려는 지금 원래의 습관처럼 밑바닥을 다지고자 하지만 아직은 느낌이 오지 않고 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건담의 내용을 심도깊게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어본다.
j*******e 2009.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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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건담 매니아라면 기념비적인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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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빅뱅, 일년전쟁의 완벽 도해!!   건담 매니아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첫 시리즈가 나온지 30년이 된 장대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팬, 반다이를 비롯한 프라모델 메이커에서 발매된 건담프라모델(속칭 건프라) 팬, 건담을 기초로 한 게임의 팬, 다양한 스핀오프 시리즈를 가진 소설 팬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골수 팬을 꼽자면 바로 퍼스트에서 뉴건담, 더블제타로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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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빅뱅, 일년전쟁의 완벽 도해!!

 

건담 매니아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첫 시리즈가 나온지 30년이 된 장대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팬, 반다이를 비롯한 프라모델 메이커에서 발매된 건담프라모델(속칭 건프라) , 건담을 기초로 한 게임의 팬, 다양한 스핀오프 시리즈를 가진 소설 팬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골수 팬을 꼽자면 바로 퍼스트에서 뉴건담, 더블제타로 이어지는 UC(우주세기) 팬일 것이다.

 

그런 우주세기 매니아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이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이다. 책의 기획의도는 건담 세계관에 있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마치 빅뱅과도 같은 일년전쟁을 진짜 있었던 전쟁처럼 다뤄보자!’인것 같다. 픽션에 대한 논픽션적 접근이랄까? '전투' '병기'만이 아닌 (책에서도 자주 거론되는), 클라우제비츠의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피를 흘리는 정치-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 구분법처럼, 전쟁을 다루려면 그 시기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시야가 필요하다. 그 전쟁이라는 본편과 배경이라는 프롤로그/에필로그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한 애니메이션에 존재하는 가상의 전쟁을 마치 실제 전사를 다루는 오스프리의 켐페인 시리즈[한국에도 '세계의 전쟁(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204480&CategoryNumber=001001022011002)시리즈로 출간 되어있다]와 같은 느낌으로 책을 뽑아내었다.

 

지구연방이라는 인류 사회가 성립되는 역사부터 시작해서 스페이스노이드와 어스노이드 간 갈등의 사상적 배경, 지온공국과 지구연방의 대립 추이, 우주전쟁의 발전/변화 과정, 전장의 모습을 바꾼 모빌슈츠라는 신병기에 대한 다각적 분석이 다채롭고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모형, 도식으로 구현되어있다.

 

재미있는 것은 일년전쟁이라는 가상 역사에 대한 설정은 퍼스트 건담으로 불리는 '기동전사 건담'의 애니메이션이 끝난 후, '슈퍼로봇(마징가, 컴배틀러V 등의 기계를 뛰어넘는 요소를 지닌 존재)'적인 요소가 많았던 기존 설정에서, 건담 스스로가 정립한 '리얼로봇(앞의 개념과 상반되는 병기로서, 기계로서의 존재)'이라는 계보에 맞추기 위해 추가된 설정이 많은데 이를 짜맞추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역력하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주로 등장하는 약점 중 대표적인 것이 군대 조직에 대한 묘사다. 본 책에도 나오지만 일개 소령이 함대 사령관이 되지 않나, 지온군의 경우는 독재체제라는 설정을 넣더라도 영관급이 방면군 사령관이 되거나 영관보다 위관이 나이가 훨씬 많은 것 등은 전쟁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쉽게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다. '수십억이 사망'하고 '콜로니 낙하'라는 전지구/인류적 혼돈으로 이런 것을 '설명할 수 있게'끔 하느라 원작자들이 고생 했을 것 같다.

 

뭐 그런 문제점은 30년 전에 나온 TV 방영 애니메이션이라는 제약을 감안하는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에 타당한 이유를 붙이기 위한 것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지구연방군과 지온공국군이라는 두 세력의 조직적/구조적 '고찰'은 우주세기 매니아들이 더욱 깊게 일년전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토록 독특하고 기발한 기획의 책을 한글로 읽을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는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고, 구매해서 읽어 주는 것이 그 노고와 용단에 보답하는 길이리라.

 

 

d********t 2009.03.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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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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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작품을 넘어 이미 하나의 세계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기동전사 건담>의 세계를, 마치 실제 있었던 일처럼 뻔뻔스러울 정도로 정색하고 차곡차곡 정리해서 꽉꽉 채운 책. 건담을 좋아하건 싫어하건간에,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접해봐도 좋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 이웃인 ZAKURER님이 번역을 맡으셨는데, 사실 번역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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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작품을 넘어 이미 하나의 세계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기동전사 건담>의 세계를, 마치 실제 있었던 일처럼 뻔뻔스러울 정도로 정색하고 차곡차곡 정리해서 꽉꽉 채운 책. 건담을 좋아하건 싫어하건간에,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접해봐도 좋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 이웃인 ZAKURER님이 번역을 맡으셨는데, 사실 번역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기동전사 건담>이라는 컨텐츠가 우리나라에 '제대로' 소개되기 훨씬 이전인 약 이십수년 전부터 계속되어 온 표기라든가 관습적인 명칭 같은 걸 요즘의 외래어 표기법에 맞추어 과감하게 손댄 부분들이 있기 때문인데, 호오와는 별개로 그런 민감한 부분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높은 평가를 하고 싶다.
e***6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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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을 이미 샀지만 번역판도 샀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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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의 배경이 되는 '1년 전쟁' 전사를 기존의 전사관련 도서와 비슷한 방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실제 전쟁을 경험한 듯한 각종 보고서 및 데이터 베이스들의 자세함은 마치 '우주세기'가 실제 존재하였던 듯한 착각을 들게 할 정도입니다.   그동안 프라모델에서 장난감 쯤으로 여기고 로봇 프라모델을 무시했던 밀리터리 매니아들까지 흡수했던 그 디테일한 설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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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의 배경이 되는 '1년 전쟁' 전사를 기존의 전사관련 도서와 비슷한 방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실제 전쟁을 경험한 듯한 각종 보고서 및 데이터 베이스들의 자세함은 마치 '우주세기'가 실제 존재하였던 듯한 착각을 들게 할 정도입니다.

 

그동안 프라모델에서 장난감 쯤으로 여기고 로봇 프라모델을 무시했던 밀리터리 매니아들까지 흡수했던 그 디테일한 설정과 리얼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물론 애니메이션이 모태인지라 유명 일러스터들의 아름다운 그림과 CG나 프라모델 디오라마등으로 구성된 비주얼 적인 페이지들도 다수 존재하여 읽을거리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 몇년전에 일본어로된 원판을 구매한 입장에서 한글번역판을 다시 구매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돈낭비일 수도 있겠으나 건담 팬이 직접 번역한 번역의 완성도와 일어로 읽을때 이해는 되어도 역시 외국어인지라 독서를 하면서 수월하게 진도가 나가지 못했던 것을 우리말로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 점이 또다시 이 책을 구입하게 된 원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 건담' 'RX-78'을 기억하시는 건담 매니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판을 소장하고는 있지만 'MS 대전집' 시리즈도 번역판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s**********7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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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에서 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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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에게 많은 인식의 변화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만화는 기성세대에게는 심심풀이, 어린이들에게는 유해한 도서라는 인식이 강한측면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20년전에 '콩콩코믹스'라는 이름으로 해적판 도서가 여러개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그 당시 아이들은 직접 보지도 않은 단순히 프라모델로 만든 로봇의 설정집을 보면서 마냥기뻐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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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들에게 많은 인식의 변화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만화는 기성세대에게는 심심풀이, 어린이들에게는 유해한 도서라는 인식이 강한측면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20년전에 '콩콩코믹스'라는 이름으로 해적판 도서가 여러개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그 당시 아이들은 직접 보지도 않은 단순히 프라모델로 만든 로봇의 설정집을 보면서 마냥기뻐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의 한명이었구요.

 무엇보다도 충실한 내용과 설명에 놀랐습니다. 정식판으로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단순한 번역이 아닌, 건담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번역한 느낌이 물씬들며, 구성도 원서에 충실하였습니다.

 단지 안타까운점이 하나 있다면, 발매기념사은품을 주었으면 했는 아쉬움이 있지만 한국판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볼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대만족입니다.

b*****g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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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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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모르는 역자가 대충 번역한 내용 것이 아니라 한국 건담쪽에서는 유명하신 zakurer님이 하신 것이라 기대가 많습니다.   일반적이 소설애서도 약간 전문적인 내용이 배경이 깔린 것이라면 전문전인 분야에 대해서 소양이 없으신 분들이 번역한 것을 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 인지 내용 파익이 안되는 경우가 많았죠.   더구나 설정집이라면 더 할것이라고 걱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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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모르는 역자가 대충 번역한 내용 것이 아니라

한국 건담쪽에서는 유명하신 zakurer님이 하신 것이라 기대가 많습니다.

 

일반적이 소설애서도 약간 전문적인 내용이 배경이 깔린 것이라면

전문전인 분야에 대해서 소양이 없으신 분들이 번역한 것을 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 인지 내용 파익이 안되는 경우가 많았죠.

 

더구나 설정집이라면 더 할것이라고 걱정했는데

zakurer님 번역하셨다니 기대가 아주 큽니다.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건담 설정집은 첨 나오는 듯.

h*****r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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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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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예전과는 달리 애니메이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한국이지만... 이 작품이 한국판으로 나올줄이야.... 전혀 몰랐다.. 뭐 건담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있어. 이를 기뻐할 팬들이 많음을 두말할 필요가 있을까? 물론 건담시드때부터 팬이라면 = ㅅ=;; 전혀 다른 그림과 모습때문에 약간은 이상한 작품의 등장이구나 할지도.... 알게모르게 오래된 건담의 역사관에서 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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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예전과는 달리 애니메이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한국이지만...

이 작품이 한국판으로 나올줄이야....

전혀 몰랐다..

뭐 건담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있어.

이를 기뻐할 팬들이 많음을 두말할 필요가 있을까?

물론 건담시드때부터 팬이라면 = ㅅ=;;

전혀 다른 그림과 모습때문에 약간은 이상한 작품의 등장이구나 할지도....

알게모르게 오래된 건담의 역사관에서 일년전쟁사를 쉽게 풀어준 작품.

물론... 문제라면 아무래도 그 두깨며 상품구성때문에 가격이 쎈것이 문제라고 할까?

뭐... 지르실분은 입에 들어갈 것들을 줄여서라도 지갑을 열고 사시겠지만...

물론 그중에 나도 포함되는걸까???

우선은 예약하고 그 기다림에 두근두근 해보고 싶다.

g****s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