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생소한 라이트노벨이란 장르의 소설을 처음 읽었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고등학생이 쓴 소설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 전개가 잘된 작품이었다.
재미와 감동도 있고, 판타지적 요소도 잘 가미되었다.
1318 청소년들이 즐겨 읽을만한 내용이라 여겨진다.
읽지 않은 분들을 위해 내용은 단 한 줄도 밝힐 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