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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리운목소리 정말 6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수록곡들이 각 각의 매력이 있고 몰입이 저절로 되고 감성이 묻어나는 창정님의 노래 댄스곡이나 발라드나 가사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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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와 연을 끊은지 한참 오래 되었지만, 지금도 난 이렇게 방방뜨는 곡을 좋아한다. *^^*경박한 취향이라 폄하해도 딱히 대꾸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나란 인간의 취향이 딱 이정도 수준인가 보다라고 생각한다. 이 곡을 까대는게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이란 말을 좀 빙빙 돌려서 표현한 것이니 오해 없길...... 암튼 가사가 좀 야시시한 느낌이라 걸리긴 하지만, 어찌됐든 전체적인 느낌이나 비트, 그리고 피처링한 jed란 사람의 랩이 아주 적절하게 어우러진 느낌이랄까..... 자주 반복해서 듣는데, 쉽게 싫증이 나지 않으면서도 신나는 곡이라 아주 맘에 든다.^^ 은퇴선언을 번복한 것은 맘에 안 들지만( 한 입으로 여러소리 하는 인간 딱 질색인지라.....) 임창정님의 곡은 상당히 목말랐고, 솔직히 번복하고서라도 음반을 내주었음 하는 바램을 쭉 가져왔던 팬의 한사람으로 아주 반가운 음반이라 생각한다. 왕성한 활동 기대하며, 많은 지지와 사랑 받았음 하는 바램이다. 앞서 언급한 노래로 무대에 나와주었음 하는 것이 나의 소박한 바램인데, 실현 가능성은 글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