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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 저런... 막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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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General Manager) - 3권 이야기. 최훈 글, 그림. 3차전 이야기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다. 이번 3권에는 조금 더 본질에 다가가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본질리라기보다는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밝혀진다고 해야 하겠지. 또한 3차전에는 하민우 팀장의 과거사가 밝혀집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3차전은 완전 기대가 쩔여요. 흐~.   시작은 2차전 7회초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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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General Manager) - 3권 이야기. 최훈 글, 그림.

3차전 이야기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다. 이번 3권에는 조금 더 본질에 다가가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본질리라기보다는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밝혀진다고 해야 하겠지. 또한 3차전에는 하민우 팀장의 과거사가 밝혀집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3차전은 완전 기대가 쩔여요. ~.

 

시작은 2차전 7회초로 시작을 합니다. “솔직하면 손해” - 맞는 말입니다. 사회에서는 솔직하면 손해지요. 물론 솔직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 확실히 손해를 보는 것이 사회의 냉혹한 현실입니다. 암튼.

장건호와 장기남 단장이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어떤 이야기일까? 장건호와 단장의 전화통화는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다. 하지만 이번 트레이드하는 것과 관련된 이야기임에 틀림없다.

돌핀스의 은종오라는 너구리와 조금 전에 장건호와 통화한 장기남 단장은 통화를 한다. 이제 본격적인 딜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위규셩, 송기도, 유상욱, 김형석이라는 선수들의 이름이 거론된다. 이제 다른 선수의 이름이 거론된다. 권기찬. 들어본 적도 없는 선수이름이다.

너구리는 1시간의 여유시간을 달라고 부탁하고는 전화를 끊는다. 쉬어가는 템포를 만든 셈이다. 그러다가 3일간의 시간을 달라고 하고는 끝.

이제 하민우 팀장의 별명을, 하민우 팀장의 과거사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옆에 있던 동료들도 모르는 그의 별명과 과거.

하민우는 악마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였다. 악마의 눈. 무서운 별명처럼 들린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여기서 다 밝힐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저러나 장건호의 계략을 파악하게 된 하민우 팀장. 장건호는 하민우 팀장을 스카우트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하민우도 그렇게 가볍게 볼 상대는 아닌 것 같다. 그의 계략을 파악했으니 말이다. , 스카우트 되어서 같이 일을 하게 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보기에는 하민우가 장건호와 같이 일을 하게 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다. 왠지 그럴 것 같다.

 

폭우가 쏟아지는 거리에서 장건호와 만난 하민우 팀장.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왠지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꽤 드라마틱하다고 봐야할 것 같다.

드라마로 만들어도 이 만화의 스토리는 꽤 괜찮다. 야구라는 소재와 나오는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도 들어 있고, 그 안에 갈등도 있으니 드라마로 만든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여기서 하나.

권기찬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넘어가자.

권기찬 선수는 야구를 잘하는 선수다. 컨트롤도 아주 좋다는 평가다. 하지만.

멘탈이 아주 유리다. 톡 하고 건드리면 깨지는 정신 상태. 아주 약한 사람인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이야기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이건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해가 될 것이니 이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으리.

 

야구계가 들썩거릴 만한 이야기이지만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는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p********p 201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